| 현가취는 현씨 가문의 추녀. 외형으로 보아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보이며 말을 그다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5권에서 현가취의 목적이 밝혀지는데 바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기록말살형에 처해진 친언니의 누명과 진상을 밝히기 위해서 추녀로 오게 되었다. 복수심이 강한 탓인지 오해라고는 하지만 영림을 죽이려고 했을 정도로 이쪽도 정상은 아닌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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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습니다. 영림이 몸이 바뀌었는데 그 오빠랑 같이 에너지자이저!!! 모든 것에 긍정적이고 열심히~~전혀 안그런 저지만 왠지 그래야할듯 ㅋㅋ 물론 이야기는 이야기일 뿐이지만요. 취관장님이 제가 보기엔 남주 같은데 맞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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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El Ohitsuji 글그림/Satsuki Nakamura 원저의 코믹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 접했을 때엔 몸 바뀐게 메인 스토리고 원만히 해결되는걸로 작품이 끝을 맺으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어서 그대로 끝나기엔 아쉽다고 여기던 찰나에 새로운 사건이나 국면으로 넘어가서 내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