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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손에 쥐고 분주한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한 것이 꽤 오래였지요. 출근 하기 싫은데, 불쑥불쑥 들어오는 일들, 짜증내듯 말하는 상대의 어투, 이리저리 밀리는 일들 ..... ㅠㅠ 그리고 간간이 속을 긁는 나의 아이들과 집안 일 등. 책 속의 일들이 너무도 격렬히 공감이 되고, 읽은 것들을 실천하며 정리된 모습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늦은 리뷰의 핑계를 말한다면요. ^^ 직장인이 아니어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인이라면, 나 아닌 타인을 만나고,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기를 바란다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들인 듯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중간, 중간에 형광펜으로 그어놓은 단어, 문장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고개도 끄덕끄덕. 아, 이건 나만 중요하다고 여기는게 아니구나 .. 하는 위로 같은 공감. 그래서 더욱 좋았나봅니다. 제게는 많은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었으며 ... 따뜻한 코칭에 감동 받으며 ... 삶 속에서 실천의 욕심을 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책 속의 좋은 내용들을 모두 옮길 수는 없기에 읽어보세요 ~ 라는 말씀을 드리며 책의 마지막 이야기 Case 46에서 기억 남는 것을 조심스레 옮겨봅니다. . . ...... 당신이 화가 났을 때는 상대방이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화가 난 이유'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니까 말해봐야 소용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꼭 대화를 계속하기를 바란다. . . 아이에게만이 아니지요. 배우자에게도, 연인에게도,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 ... 누구에게든 ... 화가 난 것이든, 스스로의 기분이든 ... 바람이든 ... 말을 해야지요. 아니면 상대는 모를 수 밖에요. 그들은 제가 아니거든요. 말할 수 없다면, 말하지 못한다면, 말하지 않는다면 상대에게 그 어떠한 것도 기대해서는 안된다는 걸 ...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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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를 위한 책인가 ..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툭하면 상처받는 내가 일보다 같이 일하는 동료 나 상사의 말에 상처를 받는 상황이 더 힘들어서 도움을 받고 싶엇다. 정말 간절하게 말이다.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인데 국적 에 상관없이 직장생활에서의 이 생존은 다 비슷하구나 라는걸 느꼇다. 이책에서 작가는 조언과 함께 위로 또한 아끼지 않는다.불안,실패,분노 등으 로 고통받는 직장인들에게 마음의 힘을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실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무엇인지 꼽고,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 에너지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 준다.스트레스를 받 는다면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닌 내성장으로 전환할수 잇는 방법! 내 감정을 극복 하는 것,실전에서 겪을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이 잇어 해볼수 잇어서 참 좋 다.책의 내용중에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할려고 하는데 실은 내마음을 들여다 보는게 더 쉬울수 잇다는 것이라는 내용이 잇는데 정말 나자신부터 제 대로 다스리면 남을 이해하는것보다는 더 쉬운 방법 같다는 생각 ?? 이 들엇 다.개인의 상황에 맞게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자세한 방식을 배운 전략을 통해서 직장 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긍정 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자기 개발을 힘껏 돕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스스로 동기 부여와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통해서 목표 설정부터 시간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자기 관리를 하게 된다면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갈 수 있었다 지나가는 바람에도 마음을 다 치고, 더 잘 하고 싶은데 되지 않아 속상할 때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단단 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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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직장에서는 머리와 몸이 고장나는것 같다... 직장이 있기에 나도 이렇게 생활 할수 있으니 때려치고 싶어도 저버릴수는 없다 .. 개복치 직장인 생존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조금 가볍게 직장생활을 할수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단숨에 다 읽었다. 늘 불안병에 시달리고 있는 나는 일정이 빡빡하지 않은건가 ? ... ㅎ 회사가 싫을때는 불평하기 ! 가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하니 속으로 끙끙대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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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복치인가? 다양한 직장 및 일상에서 감정을 다스리는 법이 나와있다. 정말 오래간만에 읽는 자기개발서.. 요즘 나의 직장에 다양한 문제즐과 직면하면서 도움이 되기도하고 웃어버릴수 있는 사연들이 있다. 가볍게 출퇴근시 읽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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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는 유리멘탈을 가진생선이다. 민감함을 강하게 느껴 금방 죽어버리는 생선이라 하는데, 이를 빗대서 개복치 라는 별칭으로 사람에게 빗대 표현하곤 한다. 네이버에 검색을 하니 개복치 +유리멘탈 이란 답변이 보였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걱정, 두려움 을 가진 사회 초년생들이 어찌보면 개복치 와 비슷하다 란 생각이 들어 책의 제목에 개복치 라는 단어가 들어간게 아닐까 유추해 본다. 작품에는 여러 상황을 겪엇을때 멘탈이 무너지는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주는 식으로 전개되어 있엇다. 사회생활을 하며, 초년생을 시작하며 밑바닥부터 혼자 배우고 , 혼자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지금껏 경력을 쌓아왔기 때문에 책 의 다양한 챕터별로 적혀있는 상황을 보다보며 과거에 내가 겪었던 힘들었던 순간이 종종 떠올랏다 . 그때 이책을 읽엇더라면 , 나에게 멘토가 되어주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이 말해주는 다양한 조언을 들으며 열심히 머리를 식히고 있다 최근에 몸이 많이 아프고 힘들어서 심적으로 , 힘든데 그럴때 한줄기 힘이 되어준 구절이 많았다. 이책은 사회초년생 뿐 아니라, 사회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뇌와, 고민, 애로사항이 있을때 가볍게 조언을 들을수 있는 책이다. 무겁지 않고 가벼운 조언이 필요하다면 이책을 추천해본다. 혼자 답답하고 , 어떤 해결책이 필요하다면 그런순간에 읽으면 좋은 책 이란 생각이 든다. #유리멘탈 #직장인책 #책읽는직장인 #사회생활 #서평 #개복치직장인생존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