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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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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입니다. 6권에서는 표지에서도 나오듯이 미스티라는 사라사의 후배가 새롭게 등장해서 사라사의 제자로 들어가고 어떠한 연유에 의해서 로레아와 같이 납치돼 사라사한테 도움을 받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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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입니다. 6권에서는 표지에서도 나오듯이 미스티라는 사라사의 후배가 새롭게 등장해서 사라사의 제자로 들어가고 어떠한 연유에 의해서 로레아와 같이 납치돼 사라사한테 도움을 받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5 202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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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생기고 여주 대리가 된 사라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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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에 라이트 노벨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5권>을 읽은 이후 약 2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라이트 노벨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후속권이 너무 나오지 않는 데다가 이 작품은 무난히 읽기에는 좋아도, 딱히 그렇게 집착하는 작품은 아니다 보니 이제 슬슬 책을 폐기 처분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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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에 라이트 노벨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5권>을 읽은 이후 약 2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라이트 노벨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후속권이 너무 나오지 않는 데다가 이 작품은 무난히 읽기에는 좋아도, 딱히 그렇게 집착하는 작품은 아니다 보니 이제 슬슬 책을 폐기 처분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딱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이 발매되었다.

 정확히는 책을 폐기 처분하는 것을 고민하기보다 그냥 다른 책을 읽다 보니 2024년 6월을 맞이하게 되었지만, 어쨌든, 책을 계속 읽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던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이 지난 5월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일단 다른 책과 함께 구매해서 읽어보기로 했다. 이번 6권은 사라사가 왕도에서 만난 미스티를 어쩌다 보니 제자로 받아들이게 되고, 페리크 전하에게 받은 영주 대리 권한으로 사실상 영주로서 책임을 지게 된다.

 아이리스의 부모님이 겪은 문제를 비롯해서 사라사가 자신에게 선을 넘어 도전하자 몰락시킨 상회의 우두머리와 커크 가문의 생존자와 관련된 문제가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의 핵심이었다. 연금술사는 사실상 부업으로 남아버린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이었는데, 그래도 사라사가 주변 인물들과 함께 평온한 생활을 보내기 위한 투자를 하는 듯한 모습이라 나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작품은 이런 작품이다.

 그리고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6권> 마지막 장에서는 6권에서 미스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인물들과 관련된 어떤 사건이 발생한 소식을 사라사가 듣는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항구 마을에 도는 정체불명의 역병이라고 한다면 흑사병 말고는 떠올릴 수 있는 전염병이 없는데, 과연 자신의 영지 내부에서 일어난 그 병을 연금술사이자 영주 대리 권한을 지닌 인물로서 사라사가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흑사병이겠지?)

 아아, 7권도 결국은 또 읽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