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뇌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버렸다. 뇌 과학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아이와 함께 뇌 과학책을 읽으며 뇌에 대해 조금은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아직은 뇌에 대해 모르는게 더 많다니 뇌에 대한 비밀을 다 풀어나가서 치매 같은 뇌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
인건의 뇌는 알면 알수록 신기 하고, 재미 있는 기관이죠.미래 과학의 기최가 되는 뇌과학의 뇌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뇌과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브레인탐정과 인공지능비서 시냅스의 사건 해결과정으로 4개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한가지 이야기가 끝나면 작은 그림들과 함께 뇌에 대한 설명이 있어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른 위한 뇌과학 이야기는교과연계 도서여서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과학이라고 하면 왠지 어려울것만 같은데 이렇게 책으로접하먼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초등과학도서로 추천합니다. ??????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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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사회는 A.I 기술, 챗GPT,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어요.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책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팜파스에서 출판한<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이예요. ![]() 이 책은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미래 과학의 기반을 이끌어 갈 뇌 과학과 뇌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과학 동화책이에요. 뿐만 이 책은 교과연계도서라 학습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자는 첫 번째로 뇌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두 번째 뇌과학의 다양한 분야와 함께 뇌과학자들이 하는 일과 직업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세 번째 인간의 뇌를 토대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과학과 뇌과학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네 번째 현재 해결되지 않는 치매와 뇌질환 등에 대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뇌과학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매 사건이 끝날 때마다 관련된 뇌에 대한 설명과 뇌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끝으로 이 책은 얇지만 자녀의 호기심을 적절하게 자극하고 뇌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자녀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미래과학의필수과목, #어린이를위한뇌과학이야기, #김상현, #팜파스,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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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과학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뇌'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동화 형식으로 전개하여 들려주십니다.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6번째 책이랍니다. 브레인 탐정이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뇌의 원리를 알고 그것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설명해 주고, 뇌와 관련된 정확한 여러 이야기들이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더 나오네요.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브레인 탐정에 대한 이야기, 세계적인 뇌 과학차인 친구들 이야기, 전신 마비 환자의 뇌 이야기, 외할머니 알츠하이머 이야기 등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듯 하여 재미있어서 집중하게 되네요. 브레인 탐정을 찾아온 손님이 실망한 눈빛을 보냈으나 강아지의 뇌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강아지가 숨긴 물건을 찾는 방법을 알아내어 주인에게 알려주니 잃어버린 물건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4명의 친구들이 관심있어 하는 '뇌'의 주제가 각각 달라서 각 방면에 흩어져 자기의 재능을 펼치며 노력하는 내용도 실감나게 담아주셨어요. 뇌와 관련된 이야기라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흥미있는 에피소드들 덕분에 집중해서 읽으며 공부까지 되니 좋네요. 전신마비 환자가 뇌파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목격자로서의 역할을 해내는 것이 신기하고,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탐정의 외할머니가 겪으신 에피소드들을 보니 마음이 짠하기도 하고요. 뇌의 비밀을 더 많이 알게 되어 더 똑똑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고 알츠하이머 병도 치료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뇌의 연구가 우주의 연구만큼 많이 남아있다니 더 많이 발전하여 편리한 세상이 되면 좋겠고요. 5,6학년 과학, 실과 교과와 연계된 이 책을 뇌에 대해서 쉽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과학의필수과목, #어린이를위한뇌과학이야기, #김상현, #팜파스, #뇌과학의모든것,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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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 김상현 글 박선하 그림 재미있는 사건 수사로 살펴보는 뇌 과학의 모든 것!재미난 이야기들을 통해 뇌과학에 대해서 알려준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5학년 1학기 과학과 6학년 교과연계가 되었다니! 더 놀랍다. 네 가지 이야기 중에 아이가 재미나게 읽었떤 이야기만 골라봤다. 아이가 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가다가 뺑소니를 당했다며 브레인 탐정 사무소를 찾아온다. 근처 CCTV도 고장이 나서 당시 장면이 녹화되어 있지 않았다. 일대를 모조리 뒤져 그나마 유일한 목격자를 찾았는데, 커다란 창문이 보이는 환자의 방이었다. 기대를 안고 찾아갔으나 전신 마비 상태인 중증 마비 환자였다. 이 환자는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는데, 뇌와 척수를 연결해 주는 기관인 '연수'부분에 손상을 입었다. 얼굴을 뺀 나머지 몸의 부위는 모두 척수를 통해 뇌의 신호를 전달 받는다. 다행히 대뇌에는 이상이 없어 의식이 또렷하다는 점이 기대해볼 만했다. 횡단보도 앞 CCTV 말고 학교에 설치된 CCTV를 검토해서 5대 정도의 차가 찍혔다. 어떻게 할 것인가? 브레인 탐정은 일시적으로 뇌 속에 흐르는 혈액 양을 늘려준다는 연구 결과를 본 후로 껌을 씹으면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 아하! 환자의 뇌파를 측정하기로 한다. 뇌파는 뇌에서 나오는 전기적인 신호로 특정한 자극을 받으면 퇴파가 커지고 빨라지는 반응을 이용해서 차량의 종류를 알아내려 한다. "사람이 가만히 있을 때는 보통 1초에 8헤르츠에서 12헤르츠 정도의 주파를 가지 파들이 나오지만 생각을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면 이 파가 점점 빨라져요. 그중 사람이 의사 결정을 할 때 나오는 파를 p300이라고 해요" 결국 환자는 5대의 차 중 한 차에만 반응을 보여 범인을 잡는데 엄청난 도움을 주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뛰어난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아요'가 나와요. 신경 세포에서 벌어지는 일들 인간의 뇌를 따라 한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하는지, 딥네트워크, 딥러닝에 대해서도 내용이 나옵니다. 세번 째의 이야기처럼 과학 기술이 더 발전하여 전신 마비 환자도 소통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네번 째 이야기는 브레인 탐정의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외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학습 정보는 수집해서 뇌 곳곳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저장된 정보를 다시 찾아서 모으는 일을 뇌 속의 해마가 담당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해마가 관리하는 기억은 아이돌 모습처럼 우리가 말로 이야기할 수 있는 기억인데, 이것을 '서술 기억'이라고 한다. 반면 의식하지 않아도 쉽게 잊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아는 기억, 예를 들면 자전거를 타는 기술 같은 기억은 '비서술 기억'이라고 한다. 비서술 기억은 기저핵, 소뇌, 편도 등에서 담당한다. 서술 기억과 비서술 기억을 맡은 뇌 부위가 다른 해마를 손상당한 헨리라는 환자의이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된다. 헨리 환자 이야기는 다른 뇌과학 책에서도 종종 읽었던 기억이 난다. 뇌는 정말 신기하고 어려운 존재다. 지금도 다양한 곳에서 뇌 연구를 하고 있는데, 더 많은 발전이 이루어져서 뇌 관련으로 여러 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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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참 다양한 일을 하고 있지요. 참 신비롭고 복잡한 기관이지요.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고 감각을 조절하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기억하게 하는 참으로 많은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 뇌입니다. 이렇게 무궁무진한 일을 하는 뇌이지만 실은 우리가 활용하고 사용하는 것은 뇌의 아주 일부분이라고 하지요. 이 책은 뇌 과학을 바탕으로 수사를 하는 브레인 탐정과 그의 비서 인공지능 시냅스가 다양한 일들을 하며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 중간중간 뇌와 관련된 과학 지식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꼼꼼히 살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우리 몸에서 뇌의 역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뇌는 아주 다양한 일들을 하는데. 뇌는 부위에 따라 하는 일들이 다르답니다. 기억력, 사고력, 운동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 공간과 위치를 인식하는 영역인 두정엽,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 시각을 담당하는 후두엽이 있어요 .브레인 탐정의 친구들도 뇌 과학을 공부했어요.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어요. 뇌 신경계를 연구하는 케빈, 뇌와 컴퓨터를 연결지어 연구하는 헌터, '뇌 설계도'를 만드는 공부를 하는 리나. ![]()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바탕으로 뇌를 공부하는 융합 과학인 뇌과학. 다양한 지식과 결합되어 발전한 학문으로 과학 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학문이라고 해요. 헌터가 연구한다는 뇌와 컴퓨터의 만남. 이런 연구들 덕에 요즘 널리 알려지고 활용되는 인공지능이 탄생하게 된 거지요. 최근에는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려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 Computer Interface) 프로젝트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고 해요. ![]() 전신 마비 환자와도 뇌로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해요. 뺑소니 사고를 당한 아이. 목격자가 있었지만 그 목격자는 중증 마비 환자였고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 다행히도 이 환자는 몸을 움직일 순 없지만 의식은 또렷해서 브레인 탐정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뇌파 측정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려는 브레인 탐정. 과연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뒷 이야기는 책으로 만나 보세요. ![]() 뇌과학하면 왠지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뇌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 있어 특히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학년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신비하고 신기한 뇌. 뇌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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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6권 미래 과학의 필수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 '브레인 탐정 사무소'는 뇌 과학자 출신 브레인 탐정과 인공지능 비서 시냅스가 함께 뇌 과학 수사로 사건을 해결한답니다. 이 책에서는 첫째 우리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두번째 뇌 과학의 다채로운 분야들을 살펴보고 뇌 과학자들이 하는 일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아요. 세번째 인간의 뇌를 따라 한 인공지능의 원리를 살펴보며, 생성형 AI 등 첨단 과학과 뇌 과학의 관계를 살펴본답니다. 네번째로 치매와 같은 뇌 질환 등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뇌 과학과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우리 몸의 '뇌'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교과연계 5학년 1학기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5학년 1학기 과학 5. 다양한 생물과 우리생활 6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6학년 실과(교학사) 5. 발명과 로봇 이 포스팅은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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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의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6번째 도서인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를 읽었어요. A.I 기술, 챗GPT, 딥페이크 등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첨단기술을 보며 뇌과학에 대한 관심도 점점 높아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시기에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미래 과학의 기반이 되는 뇌 과학과 뇌에 대해 쉽게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동화책이에요. ![]()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아요. 4가지의 동화와 함께 각각의 이야기마다 관련된 뇌과학 분야의 정보를 알려주어요. 소제목들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를 통해 뇌과학이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는 브레인 탐정 사무소를 배경으로 시작해요. 인공지능 비서 ‘시냅스’와 일하는 ‘브레인 탐정’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어요. ![]() 첫 번째 이야기에서 받은 의뢰는 바로 ‘돌아가신 엄마가 남겨주신 소중한 지갑을 찾아라!’이에요. 범인은 바로 반려견 ‘캔디’. 브레인 탐정은 반려견이 숨긴 지갑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 두 번째 사건은 자동차 뺑소니 범인을 찾는 거였어요. 목격자는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중중마비환자 한 명뿐이고요. 다행히 의식은 또렷한 환자에게 어떻게 뺑소니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마지막 사건은 브레인탐정의 할머니이야기에요. 알츠하이머 증세가 심한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사라지신 사건을 브레인 탐정은 어떻게 해결할까요? 브레인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 과학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 하나의 사건이 끝나면 관련된 뇌에 대한 설명과 뇌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정리해주어요. 어렵기만 느껴졌던 뇌 과학 분야를 쉽게 설명해주니 이해가 조금씩 된답니다. ![]() 어린이 독자들이 동화를 보며 궁금해 할 '정말 리즈처럼 전신마비 환자도 소통할 수 있을까?' 같은 질문에 대한 답도 상세히 해주면서 뇌과학의 발전이 미래 의료에 커다란 발전을 불러올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는 교과연계도서라 학습적으로 더욱 도움이 되어요! ![]()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를 읽고 저희 아이는 “과학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이야기가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뇌파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를 읽으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뇌과학이라는 분야를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인문, 심리, 과학, 시사, 의학까지~ 뇌과학 뇌과학자들, 인공지능, 미래의학, 첨단과학으로 통하는 뇌과학 이야기 완전정복! <미래 과학의 필수 과목,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이야기>를 읽고 우리 아이들이 뇌과학에 대해 알고 흥미를 갖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미지의 대상을 파헤치는 지적 호기심을 느끼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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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탐정이야기 좋아하는 초딩들 많죠?? 즈희 초딩 역시도 탐정, 미스테리 등등 넘나 좋아하구요 ?? 펼치자마자 나오는 브레인탐정과 인공지능 비서 시냅스 이름들만 들어도 책 전체가 뇌과학, 뇌과학 ?? 캔디라는 강아지를 데리고 온 의뢰인 써니부터 브레인탐정과 외할머니의 이야기까지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뇌과학 이야기를 짧게 짧게 풀어 놓아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 탐정이라는 소재를 이용했다고 해서 스토리 위주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은 짧게 실려 있는 구성이 아니구요 거의 스토리 반 + 지식 반의 구성이예요 이야기와 관련있는 뇌과학 지식들을 쉽게 풀어낸 설명들이 실려 있어서 찬찬히 읽어 보면 저도 몰랐던 부분들이 잔뜩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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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그걸 몸소 체험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AI의 등장과 상용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지능이 어디까지 생각하는지, 생각을 뛰어넘어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이 모든 것의 뿌리가 되는 것이 인간의 뇌이고 뇌를 연구한 분야가 뇌 과학이니 뇌 과학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이다. 이 책에는 브레인 탐정이 등장한다. 아무래도 뇌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먼저 드는데, 브레인 탐정이 자신의 인공지능 비서인 시냅스와 여러 사건을 해결해 가는 방식으로 다양한 주제에 조금 쉽게 접근하려고 한다. 뇌 과학이 무엇인지 뇌 과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전신 마비 환자가 뇌의 움직임으로 소통하는 것, 치매 환자의 치료 여부 등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주제들을 언급하고 있다. 인간이 뇌의 몇 퍼센트만 겨우 연구한 거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다. 우리의 뇌에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뇌를 연구하면 할수록 인공지능으로 나타나는 과학기술은 더욱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그 발전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하면 기술의 발전으로 누리는 이득보다 두려움이 앞서고 만다. 인공지능이 로봇들을 대동해 인간을 말살하려 하지 않을까 하는 것 같은 허무맹랑해 보이지만 있을 법도 한 그런 두려움 말이다. 하지만 뇌 과학 책을 읽고 나니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더 와닿았다. 기억을 잘 보존하고, 치매를 고칠 수 있다면 그리고 뇌의 다양한 영역을 보다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더 소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면 좋지 않겠는가.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법하지는 않아 아쉬웠다. (엄마들이 흥미를 가질 법한 제목 같다.) 하지만 내용이 알차고 유익하다. 구독하고 있는 <독서평설>에서도 추천 도서로 등장하는 것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유익하다는 내 생각이 주관적인 것이 아니구나 싶어 안도했다. 뇌 과학이 앞으로 보다 중요한 영역이 될 것임이 분명하기에 어릴 적으로 관련된 이런 책들을 많이 읽는 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