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별건가 나를 하찮게 대하고 자꾸 내 자존감을 훼손시키는 공격을 하면 안 만나야지. 그게 누구든.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내 행복을 바라는 사람은 절대 내게 '그런 식으로' 상처줄 리 없다. 내가 예민하다고?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내가 했던 행동이나 말들을 떠올려보면 답이 나오는 간단한 문제다. 나를 포함 정상범주의 정신을 갖고 살아가는 모두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절대로 그런 식으로 상대를 공격하지 못한다. 사랑이랍시고 입에 칼을 물고 말하고 가슴에 피멍들게 하는 기억을 차곡차곡 선사하는 인간은 가족이 아닌 그게 신이라해도 가차없이 끊어내야한다. 남자는 진짜 사랑하는 여자면 헷갈리게 안한다는 말이 있지. 똑같은거라 생각한다. 남녀간의 문제에서 뿐만 아니라 가족이 나를 사랑하는지 안하는지는 이미 내 직감이 더 잘 알고있다. 애써 합리화하며 이해해주는 시간낭비, 감정소모 하지말고 짧은인생 현명하고 하루라도 행복하게 살길. |
|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라는 제목에 끌리고, 리뷰 믿고 구입했어요!! 그동안 가족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오랫동안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작가 역시 스스로 경험하고 연구한 바에 따른 학문적 기반도 있어 내용도 좋고 술술 잘 읽히네요! |
| 제목이 한국에서 잘팔릴것같은 셀링포인트를 잘 잡았다 왜냐하면 나도 그래서 구입했으니까 책값도 비싸다 그래도 안에 담긴 내용은 부실하지 않아서 읽길 잘했다고 생각함 가정폭력은 언어폭력도 해당되고 저자가 생존자이고 누구나 현실에서 겪을법한 내용이다 |
| 세리 캠벨 저/제효영 역의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기간에 부담없이 구매했습니다. 사람의 관계 중에서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서 받는 학대와 조롱에 대해서 해로운 가족으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 가를 기술한 책입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