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 대신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한 15가지 질문과 답을 다룬 책인데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인공지능에 투영하여 인간을 이해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보통 반대로만 생각했지 인공지능이 어떻게 감정을 느끼는지를 보고 인간을 이해한다는 점은 신선햇다. |
![]() 'AI가 훔쳐간 인문학'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심오한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15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AI가 인문학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하며, 독자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문학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데 예를 들어, AI가 문학, 예술, 철학 등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인간의 창의성과 AI의 능력을 비교하며, AI가 창작 과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논의합니다.. 또한, AI가 인간의 사고방식과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AI의 인문학적 영향을 다루면서, 그것이 단순히 기술적 도구에 그치지 않고, 인류의 사고방식과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하지만 그러나 일부 다소 과장된 예측이나 추정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AI는 기존의 지식을 최대한 잘 조합해서 마치 새로운 것인 듯 혹은 자신의 의견인 듯 말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창조하는 능력이 있는 것 처럼 보이고 사고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런 점은 잘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AI가 인간의 창조와 상상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을 때, 인문학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될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이 책은 "yes24 리뷰터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