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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조로리 시리즈 중 40권째 내용은 '많이 먹기 대회 에요. 일본책이라 페이지를 왼쪽부터 넘긴다는 점이 특색이 있구요, 조로리와 함께 그의 친구들의 대활약상이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니 조로리가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입에 쏟아붓는 느낌이네요.
조로리팀과 겨루게 될 다양한 식신 라이벌들이 나와있네요. 첫 대결 음식이 우동이네요. 원기둥이 우동이라는게 참 믿기지 않네요. 총 다섯팀 중에 한팀만 빼고 나머지는 다음경기를 치루나 보네요. 조로리는 2등을 했네요.
패자부활전으로 대결할 음식은 서로 카레를 만들어 상대방편에게 주고 그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요, 카레를 어찌 만들지 궁금해지네요. 조로리팀은 매운맛을 내는 향신료를 넣고 옥수수도 같이 넣었네요, 나중에 이 옥수수가 매운 열기에 튀겨져 팝콘이 되어 상대방의 배를 빵빵하게 만든다는 그래서 결국 조로리네가 이기게 되는데요, 그 생각이 아주 기발한거 같아요. 게다가 그림도 넘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아이가 넘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역시 결승전 답게 마지막 대결이 만만치 않네요. 라면 많이 먹기 마라톤 대결이네요. 코스별 면발을 땅에 닿지 않게 먹으며 중간중간에 있는 급수대에 국물과 건더기까지 모두 먹어야 하는 헉~~ 말만 들어도 배가 부르는 이 경기에 조로리는 우승을 간만의 차로 하게 되고 정말이지 매 페이지페이지가 궁금해서 빨리 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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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걸 조로리는 인기 있는 시리즈로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몇 번 빌려온 적이 있는 책으로
아이의 말에 의하면 아이들한테 인기 많은 책으로
쾌걸 조로리 빌리려면 빨리 도서관에 가야한다 하더라구요. ^ ^
그 시리즈의 최근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이 먹기 대회] 가 바로 그 책입니다.
이 책이 번호가 40번이에요.
41번까지 출간되었으니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는걸 짐작할 수 있겠지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해 주던데, 요즘도 방영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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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조로리 일행의 먹는 장면을 본 야옹이 감독은
조로리 일행을 출연시킬 목적으로 많이 먹기 대회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그에 조로리는 '조오로리'로 변신하고
이시시는 이시시시로, 노시시는 노시시시로 변신한채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는데요,
상품을 받기 위해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한답니다.
벽돌보다 더 큰 양갱을 한 입에 다 넣어야 하는 미션아닌 미션. ^ ^
입이 참 아플텐데도 노력하는 그들의 행동이 웃기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과연 조로리는 챔피언이 될 수 있었을까요?
좀 황당한 그런 장면이 또 조로리의 유쾌함 중에 하나라 생각이 들었어요.
울 아이는 책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고
어떤 장면에서는 깔깔깔 ~~ 웃음이 터지기도 했답니다.
그 유쾌함이 좋아 계속 조로리 시리즈를 찾는 것이겠지요. ^ ^
다음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하죠?
너무 많이 먹은 조로리. 살을 빼야겠지요?
다이어트 대작전에 돌입한 조로리 이야기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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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들어가서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봤던 책중에 하나가 쾌걸 조로리. 여러번 사달라고했던 책을 받고는 너무 좋아했네요.
많이 먹기대회. 여러가지 먹기 대회가 열려요.. 우동 먹기 경기도있고요, 라면많이 먹기 마라톤도 있고.. 그냥 먹기대회와는 달리 커다란 우동을 셋이 힘을 함쳐 먹어 치워야하고요 라면가닥이 마라톤 하는 길에 있어서 팀원들이 힘을 모아 43.195킬로미터 길이의 먼을 다 먹어야하는 경기였네요. 여럿이 힘을 함해서 하는 경기. 쾌걸 조로리 이름만큼이나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었던거같아요. 아이들이 웃으면서 책을 보고 다음편을 또 기다리고. 재미있게 기분좋게 읽을수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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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조로리 <많이 먹기 대회>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쾌걸조로리와 함께 떠나보아요~~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쾌걸조로리 책입니다. 저번에 우리 작은 아이가 쾌걸조로리 천국과 지옥편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책이 오기를 눈빠지게 기다렸던 작은 아이지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자기 방으로 가지고 가서 책을 읽었지요. 이번 많이 먹기 대회도 무척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책을 보면서 배꼽을 잡고 몇 번이나 웃었다고 하였지요. 그럼 이번 쾌걸조로리 <많이 먹기 대회>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조로리와 그 일행 이시시, 노시시가 많이 먹기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얼떨결에 참여하기는 했지만 엄청난 우승 상품을 위해서 조로리 일행은 우승을 다짐하지요. 예상대로 많이 먹기 대회에서는 기상천외한 대결과 강력한 라이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면이 엄청 굵은 우동을 먹기도 하고 그 외에도 한 입에 넣어야 하는 거대한 양갱, 시속 160킬로미터의 스테이크 받아먹기, 엄청 매운 카레먹기, 라면 마로톤등의 전혀 듣도 보도 못한 기상 천외한 대결들이 조로리 일행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로리 일행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조로리 일행에게 우승상품은 꼭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열심히 노력한 끝에 드디어 결승전 대회인 라면 마라톤 출발점에 섰습니다. 상대는 막강한 실력을 갖춘 여순팀 긴장 끝에 드디어 출발음성이 울렸습니다. 과연 조로리는 라이벌을 물리치고 우승을 하여 우승상품을 받아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가지 음식먹기 대회들의 창의성을 보면서 자신도 생각을 해나가고 창의력을 키워가고 있기때문입니다. 우리 작은 아들은 이 책을 보고 자신은 많이 먹기 대회중에 피자먹기 대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처럼 자신만의 생각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그리고쾌걸조로리는 탄탄한 스토리와 눈여겨볼 그림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성있고 독특한 그림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지요. 그리고 책 안에 있는 코믹요소를 보며 즐겁게 웃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웃기지요. 이런 스토리와 그림을 보면서 조로리 책을 읽을 때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코믹한 이야기와 창의력을 돋우어주는 스토리를 가진 책 쾌걸조로리<많이 먹기 대회>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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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부분 편식을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부모님들이 몸에 좋다는 다양한 음식들을 마련해 먹여 보려 해도 자신의 기호에 맞기 않는지 음식물들은 정성을 들인 값어치를 다하지 못하고 남겨지거나 버려지는 경우가 허다한 실정 이고 보면 쾌걸 조로리 40권 <많이 먹기 대회>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를 통해 변화시켜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을 섭취하려는 경향이 큰 아이들에게 조로리와 그 일당이 겪는 일들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해주는것도 일견 교훈적인 사례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듭니다.
내용의 중간 중간에 비춰지는 전편의 내용들에 대한 소개로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다시 찾아보게 만드는 저자의 독특한 의도는 빛을 발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동안에도 질문을 해대는 통에 답변을 해 줘야 하는 입장이고 보니 저자의 의도에 의구심과 원망의 시선을 보내게 되는것도 있었답니다. 많이 먹기 대회의 일부 패자 부활전의 준비1,2는 매운맛을 견디기 위한 대책치고는 우습고 황당한 대책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와 상상력의 세계를 생각하는 저자의 고민으로서는 탁월한 대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 마른 옥수수를 매운 카레에 넣었을때 '팝콘'이 된다는 기막힌 발상 또한 인과관계를 따지기 보다는 스토리의 흐름을 이어주는 역할로 기발했다고 할 수 있고, 결승전을 치루기 위한 상황의 전달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들,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의 이해 관계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코믹한 터치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이 먹기 대회를 협찬한 부르르 사장은 현실 세계에선 파렴치한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현실 법규를 약삭빠르게 피해 달아나는 사람으로 아이들의 눈에는 못된 사람, 나쁜 사람으로 비춰지곤 있답니다. 우승한 조로리 일당은 떠나고 남겨진 음식들을 처분하기 위해 그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의 자발적 도움으로 음식물들을 처리한다는 내용은 올바른 경기와 규칙을 지키고 그 결과를 함께 나누는 바람직한 사회를 그리고 있어 아이들의 심성에 도움을 주기에 족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화와 같은 스토리의 전개 속에서 황당함과 코믹을 곁들여 아이들의 생각을 재미로 물들여 주지만 또 한편 현실의 세계 속에서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며 어렵고 힘든 일 일 수록 모두 함께 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해 줄 수 있어 좋았다고 할 수 있답니다. 지속적인 발간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의식과 개념들을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준 조로리 시리즈를 구입해 보는 것도 다른 책들 보다 더 의미있고 값진 일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쾌걸 조로리 시리즈를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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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많이 먹기 대회 책자랍니다~~ 표지부터가 아주~~ 많이 먹기 대회 이야기인만큼 먹는 모습이 아주 짱이네요~~^^ 일본작가 하라 유타카 씨가 글과 그림을 모두 그린 책인데~ 보통 일반 책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스탈이 아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책을 펼쳐서 보게 되어 있네요~~~ 일본식인거죠~~^^ 그래서 윤석군도 이 책을 펼치면서 엄마 이건 거꾸로 보는거네 이러면서 신기해 하며 책을 보는데 중간에 평소 다른 책 넘기던 습관처럼 책을 보다가 책장을 좀전 보았던 장면으로 다시 넘기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몇번 그러고는 익숙해져서 그뒤로는 잘 보았지만요~~^^
쾌걸 조로리 많이 먹기 대회는 조로리와 노시시 이시시 일행은 일주일여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굶으며 여행을 하다가 어떨결에 많이 먹기 대회에 참가를 하게 되어요~ 1회전은 커다란 우동 먹기 대회~~ 정말 면발 하나가 무슨 기둥만하더라구요~~~ㅋㅋㅋ 그다음엔 양갱 한입에 먹기 시합~~ 큰양갱을 입을 크게 벌려 한입에 들어가게 하지요~~ 세번째는 게임식으로 한우 스테이크 많이 먹기 시합을 했는데 여기에서 조로리 일행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쌍뿔남 팀이 비빔밥 대결에서 반칙으로 시합이 중지되고 패자부활전에서 카레많이 먹기 시합을 해서 조로리 팀이 다시 결승전에 오르게 되어요 라면 많이 먹기 마라톤 대결로 결승전을 치루는 조로리 일행은 우여 곡절끝에 마라톤에서 이겨서 상품으로 5년치 식품을 받는데 유통기한이 하루 남은걸 가져다준 부르르 사장~~ 쫓기며 숨어 다니는 조로리 일행은 경찰에 신고 할수도 없는 입장~ 처치 곤랑한 음식상품은 많이 먹기 대회 참가한 선수들이 먹겠다고 하여 상품과 챔피언 벨트를 모두 주고 그자리를 빠져나온답니다~~
엽기적인~~~ 먹기 시합대회~~ 정말 저런 먹기 시합이 있음 대박이겠구나 싶었네요~~
책뒤에 보면~~ 보드 게임용 음식카드가 있어요~~ 그걸 떼어내어~~ 책 뒤쪽표지에 조로리와 노시시 이시시의 입에 음식 카드를 튕겨 많이 넣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놀이를 할수가 있답니다~~ 튕겨요 튕겨~~ 이거 은근 어려워요~ 그런데 나름 잼나요 아빠랑도 해보고~~ 엄마랑 번갈아 가면서 해보기도 하고~~ 나중에 막판에는 정리하자 하니~~~ 조로리 노시시 이시시 입에 아에 그냥 음식 카드를 고히 손으로 넣어주셨더라구요~~~^^ 배불리 먹으라고~~ㅋㅋ 암튼 재미있게 책도보고~~ 게임도 할수가 있어 완전 좋아하게된 쾌걸 조로리 -많이 먹기 대회 책자랍니다~~
쾌걸 조로리가~~ 시리즈로 책도 많이 나와 있는데 영화로도 개봉되어져 있어요~~ 쾌걸조로리 공룡알을 지켜라~~ 얼마전 윤석군과~~ 코엑스 메가박스 가서 관람하고 쾌걸조로리 책과 스티커도 받아서 왔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어찌나 잼나게 보시던지~~
쾌걸조로리 시리즈에 웬지 빠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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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등장인물의 이름이 재미있다고 깔깔깔 웃습니다.
<쾌걸 조로리 많이 먹기대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책으로 만든 것으로,
만화로 볼때와 책으로 읽을 읽을 때 또다른 재미와 감동을 줄 거 같아 고른 책입니다.
굶주린 조로리 일행이 말라 비틀어진 옥수수를 주어 먹으며 기뻐하다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바로 장어덮밥 가게!!
우리 아들도 장어구이 엄청 좋아하는데,
처음부터 식욕자극하는 메뉴가 등장하네요.
<쾌걸 조로리>는 일본만화를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일본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이라고 책 표지에 쓰여 있네요!^^
일본책스럽게 책장 넘기는 방식도 왼쪽에서 오른쪽이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게 되어있습니다.
만화인지 동화인지 분간이 가기 힘들 정도로 만화책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요즘엔 만화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동화책도 아닌 그런 책이 인기인가봐요.
아이들은 만화책을 재미있어 하는데,
사용하는 언어들이 교육적이지 못한 것들이 종종 섞여 있기도 하고,
동화책이 주는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은유적인 표현, 감각적인 표현들을 만화책에서는 잘 없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만화책을 잘 안 사주게 되지요.
그래서 인지 이 둘을 적절히 섞은 책들이 나오는가 봅니다.
많이 먹기 대회에 참여했던 조로리 일행을 생각하며
간단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책 표지에 보드게임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 뒤쪽에는 조로리 일행이 좋아하는 음식사진이 주욱 나와있네요.
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합니다.
손가락으로 튕겨서 해당 음식을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 입에 넣어주는 게임입니다.
아이랑 같이 해 보니 생각한대로 주인공들 입에 음식 넣기가 잘 안됩니다. 독후활동은 공부에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독후활동도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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