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더화이팅 신잔재편판이 41권이 나왔다. 꾸준히 나와주니 고마운 책이다. 오리지날 버전은 구하기도 힘들고 번역도 엉망인데 이 버전은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고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
| 이번 권은 복싱 경기의 치열함 속에서 선수들의 의지와 자존심이 어떻게 부딪히는지를 강하게 보여준다. 단순한 기술 싸움이 아니라 각자가 쌓아온 시간과 노력, 그리고 신념이 링 위에서 충돌하는 순간들이 인상적이다. 특히 상대의 강함을 인정하면서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태도는 스포츠가 가진 본질적인 긴장감을 잘 드러낸다. 경기 장면의 연출은 여전히 역동적이고, 펀치 한 번에도 무게감이 실려 독자의 몰입을 끌어올린다. 또한 승패 이상의 의미를 고민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작품이 단순한 격투 만화를 넘어 성장 이야기로 자리 잡게 만든다. 끊임없이 자신을 시험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복서들의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기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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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배송 감사합니다 항상 재밌게 읽고있어요 말콤게도와의 787화까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추억에 잠겨 열심히봤습니다 49화까지 나왔던데 나머지 책도 구매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초판한정 pp카드도 있어서 너무 소장하기 좋네요~ |
|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밀콤 게도의 실력은 일보의 분석과 준비를 뛰어넘는 수준이었다. 거기다 교묘한 심리전을 이용해 일보와 세컨을 자극하는 말콤 게도의 전략은 경기를 자신의 우위로 점해 나간다. 하지만 일보에게도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가 있었으니… |
| 일보는 어린 시절부터 무거운 아이스박스를 지니고 다녔기 떄문에 근력이 강하고 ㄴㄲ싯배 위에서 자란 탓에 특유의 균형감각 역시 자연스레 터득하게 되었다 시합용 바지에는 일보네 낚시배라는 광고문구가 쓰여있으며 순진하고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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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이팅 신장재편 41권이 나와주어 구매하였습니다. 더 화이팅은 1989년부터 연재된 무려 35년이나 된 작품입니다. 게다가 100권이 넘은 작품이자 일본의 판매 1억부 클럽에 들어간 만화입니다. 작가인 모리카와 죠지는 내일의 죠라는 복싱만화를 좋아했고 왜 아무도 복싱만화를 안 할까? 란 의문에 본인이 연재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장재편의 특징은 종이질이 좋고 번역을 새로하여 기존에 한국식 표기를 일본식으로 바꾸어 원작에 가장 충실한 점이 좋습니다. 책 한권이 기존 일반판의 두 권 분량이라 손에 들고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지만 종이질이 좋아 수집하기 아주 좋습니다. 주인공인 일보와 마모루등 매력적인 캐릭터의 박진감 넘치는 복싱 작화 가끔씩 나오는 개그 코드들이 정말 재밌는 만화입니다. 요즘처럼 스포츠 만화는 보기 힘든 요즘 강력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