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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임상심리상담사이자 임상심리 전공의 박사 및 관련 강좌를 가르치는 교수로써 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례를 들면서, 왜 우울과 불안이 생기는지 그 원리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영화와 드라마, 책 등의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독자가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사례 맞는 이해와 함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챕터의 마지막에서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서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여러 행동 요령과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다. 결과적으로 우울과 불안이 생기는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공감하며 잘 받아들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 주는 우울하고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종합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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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불안을 이기는 작은 습관들은 우울과 불안을 거창한 치료나 극적인 변화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의 반복을 통해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 자기관리형 심리 에세이다.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감정 소진과 불안의 원인을 과도한 비교, 불규칙한 생활, 자기비난 등에서 찾고, 이를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습관들을 제시한다. 특히 감정을 억지로 통제하기보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책의 장점은 전문적인 심리학 내용을 어렵지 않게 풀어냈다는 데 있다. 다만 일부 내용은 경험적 조언 중심이어서 독자에 따라 다소 일반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안과 무기력을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현대인에게 스스로를 점검하고 회복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입문서로서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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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적으로 가장 흔한 우울과 불안은 늘 세트로 찾아오지요. 모든 병이 그렇듯 정신질환도 알아야 고칩니다. 읽으며 나 자신을 더 이해해가며 스스로 치유를 향해 나아가보세요. 분명 조금의 호전이 있을거에요. 우울과 불안에 취약한분들은 두고두고 두세번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
|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금 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이 담긴 심리학 책입니다. 전문적인 심리학 분야 이야기와 실제로 독자들이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실천 방법들을 담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부정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감정이 생겼을 때 본인을 더 이해하고 잘 보살피고 돌아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