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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있는 아오오니같은 머리를 까고있는 저 역십자가를 이마에 달고다니는 저 분은 설마 진짜 제가 아는 그 분이 맞는 건가요. 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 믿을 수 가 없어 거. 짓. 말. 이. 건. 꿈에 나올까봐 너무 무서운 단쵸 아닌가요 단쵸님 이게 무슨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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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신장판 09권의 리뷰를 적겠습니다. 크라피카와 환영여단의 대결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복수를 위해 강력한 힘을 얻었지만 그만큼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자신의 목표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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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는 요크신 시티에서 환영여단을 둘러싼 사건이 계속 이어져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크라피카가 여단을 상대하기 위해 움직이는 과정이 잼썻고 곤과 키르아도 가치 있어서 잼썻어요.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캐릭터들의 능력과 서로의 심리전이 잘 드러나서 다음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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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정주행을 끝내고 다시 읽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헌터시험이 끝나고 요크신 경매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오랜만에 다시 보니 재밌네요. 어릴 때의 곤은 귀여웠지...그나저나 환영여단과 격돌하는 크라피카의 모습에서 복수에 대한 굳은 의지가 보입니다. 격투는 10권으로 이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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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로 대성공을 거둔 토가시 요시히로 선생의 차기작 "헌터X헌터" 9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주인공 4인방 중 곤과 키르아에 이어 개인의 서사가 나오는 크라피카의 분투가 흥미진진한 시리즈입니다. 향후 자주 등장할 환영여단 에피소드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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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신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긴장감이 생겨서 흥미로웠어요. 액션 뿐만아니라 정보전과 심리전도 뛰어나서 계속 다음권을 넘기게 됩니다. 크라피카의 여단을 향한 복수심과 의지가 멋있어서 크라피카를 응원하게 됩니다. |
| 하 우선 곤이 너무 귀엽구요 키르아도 참 요망한것이 귀엽네요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GI 전까지는 증말 재밌게 읽었구요 GI는 너무 지루해서 한권 읽기를 2~3일 걸렸네요 개미편부터는 또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애니로 보다가 만화책으로 넘어온건데 넘어오길 잘한듯 역시 원작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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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9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환영여단의 무자비함과 그들을 쫒는 크라피카의 서늘한 복수심이 충돌합니다. 화려한 경매장 이몀의 잔혹한 지하세계 묘사가 압권이며, 작가 특유의 치밀한 연출력이 정점에 달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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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x 헌터는 액션 장면도 과하지 않게 잘 조절돼 있어요. 화려함보다는 상황에 맞는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싸움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전투가 끝나도 그냥 지나가는 장면이 아니라 스토리에 남아요. 구매하셔서 소장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정말 대단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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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리뷰입니다. 넨까지 마스터해 정식으로 헌터가 되어 아빠인 진의 행방을 쫓는 곤. 아빠가 맡겨둔 아이템을 손에 넣고 단서를 발견해 그걸 해독하고자 경매장을 향하는데, 그 와중에 환영여단이 나오네요. 환영여단도 진짜 매력있죠.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