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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 세상에 홀로서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성공 레시피 박정우 지음 / 예문당출판 "누구라도 좋으니 나에게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줬으면 좋겠어!" 코로나19 시기에 죽은 상권에서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 <밀라노기사식당>을 창업하여 성공한 셰프이자 작가 박정우 삶이 힘들어 모두 내려놓고 싶어도 멈추지 말고, 포기하지도 말자. 천천히 한 걸음씩 자신을 위해 노력하면 세상은 기울어진 운동장에 균형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세상이 갈수록 각박하고 삭막하고 서로를 믿지 못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세상에서 사람을 통해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저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p.47 "자기관리의 중요한 부분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을 계속 알아보면서 나한테 맞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하나씩 습득함으로서 내 삶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p.126 이 책에서 나는 작가의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 기회와 내 삶을 만들어가는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중물이 되고자' 한다는 작가의 진심이 느껴졌다. 세상의 속도가 아닌 나만의 속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도서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smkim93_mokpo #북클립1 #예문당출판 #나는전주비빔파스타를만드는작가입니다 #박정우지음 #도서서평 |
![]() 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 저자는 어릴 때 늦둥이 막내로 태어났다. 부모님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평범하게 학창시절을 보냈고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어머님을 생각해서 수능 시험을 보았고 재수를 통해 가고 싶은 학교를 지망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다. 그러던 중 친구의 아버지의 든든한 조언으로 전문대 호텔 조리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좋은 은사님을 만나서 대학교 편입과 대학원을 다니며 성장하게 되었다. 어렵게 들어간 원두커피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행복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랑스럽고 지혜로운 아내의 응원으로 꿈을 펼치게 되었고 2020년 8월5일 밀라노 기사식당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2020년~2021년 코로나 19로 힘든시기를 겪었고 2022년 엄청난 행운을 만났지만 행복하지가 않다고 아내에게 이야기 한다. 밀라노 기사식당은 사람이 머무는 공간 그리고 사람이 존중받는 공간이라고 한다. 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돈보다는 행복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손님과 약속을 했기에 주 5일 디너만 운영하셨다고 한다. 오전 6시부터 12시는 운동 독서 글쓰는 시간을 보내고 오후 12시부터 14시까지는 비즈니스 미팅 14시부터 17시는 재료 준비로 하루를 채웠다고 한다. 나 또한 성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행복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을 잃어 봤기에 신랑이 잠시 쉬어 가고 싶다고 했을 때 기꺼이 쉬어가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고 사회생활도 많이 해봤기에 신랑을 그냥 믿어 주었다. 쉼을 통해 더 성장하는 신랑을 보게 되었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행복과 기쁨을 선택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게 되기도 했었다. 저자는 지금 서있는 근간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기회가 온다고 말한다. 우리는 저자가 했던 방법을 통해 자신의 성향과 상황에 맞춰서 녹여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 또한 그러길 희망하셨다. . P.55 세상의 속도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야 합니다. P.77 내 삶을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잘 살아내길 바 랄 뿐입니다. P.89 나를 들여다보면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자꾸 자기에게 맞지 않는 타인의 방법만 찾으려고 합니다. P.105 자기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P.113 과정을 충분히 즐겨야 합니다. 그 과정이 쌓여서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P.133 어떻게 하면 제대로 내 속도와 방향을 찾아서 점차적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까? 에 초점을 맞춰서 걸었으면 합니다. P.151 ”할 수 있다!“는 외침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무대에 들어섰을 때 스스로에게 외치는 주문입니다. P.213 삶의 경영은 한순간‘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눈을 감는 그때까지 말입니다. 내가 언제 눈감을지는 천명(天命)즉, 하늘만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229 세상에 관례대로 정해진 길, 또는 양 갈래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길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세상에서 홀로서기 위해 꿈꾸고 계시나요? 이 책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성공 레시피입니다. 우리 모두 꿈을 실현하며 성장해 보실래요? 세상의 속도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를 찾길 바라며 이 책을 읽으며 성장하시길 추천해 봅니다. .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라는 글귀를 좋아합니다. 저자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기회가 온다고 합니다. 사업 또한 인간관계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실한 마음이 전해지면 상대는 자연스럽 게 느끼게 됩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밀라노 기사식당 가보고 싶습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이 책은 <장미꽃향기 작가님> <책추천해주는여자 작가님>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bagseonju534 @choem1013 @1307poepos . #나는전주비빔파스타를만드는작가입니다 #박정우 #밀라노기사식당 #동기부여 #자기계발 #성공 #신간#신간추천 #책추천 #예문당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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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주 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 를 읽고 이 책은 식품공학자에서 셰프로 변신한 박정우 작가의 이야기로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작가의 성장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박정우 작가는 어린 시절이 유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많은 시련속에서도 주변의 도움과 충고가 있었기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힘들었던 가정 환경은 박정우 작가가 자신의 식당을 차렸을 때 꼼꼼히 상황을 판단하고 대비하는 능력을 길러주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시대를 분석하고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세상에 스스로 내딛는 첫걸음 즉 자기를 관찰하는 방법,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네 번째 파트에서는 사업을 시작할 때 어떻게 시장 조사를 하고,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어떠한 전략적인 경영을 해야 할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파트는 성장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은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어떤 조건에서 창업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사업을 할 때 기본기를 어떻게 다져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현재 자기 계발서가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이론적으로 이야기하는 책보다 현실적으로, 구체적으로 팁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서 그러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베스트 문장 P55 세상의 속도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야 합니다 P89 나를 들여다 보면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자꾸 자기에게 맞지 않는 타인의 방법만 찾으려고 합니다 P151 " 할수 있다" 는 외침은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무대에 들어섰을 때 스스로에게 외치는 주문입니다 P134 여유는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P209 시작은 불공평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상은 균형추를 맞춰주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나 성인이 되면 세상에 홀로 서야 하지만 누구나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홀로 서는 시기에는 준비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도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헤매며 스스로 궁지로 몰아가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삶이 점점 위태로워져서 실패하게 됩니다. 실패는 새로운 시작을 할수 있는 의지마저 무너뜨립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나에게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고, 잘 해낼 수 있을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며, 경험이나 정보, 경제적 여건이 부족합니다. 이들에게 미리 그 길을 걸어간 누군가가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해 준다면 저마다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박정우 작가는 이 책에서 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사업을 시작할 분들이 읽어 보면 좋은 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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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처럼 진하게 묻어있다 어린시절주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놓지않은 꾸준함이 그 안에 있다. 진국이다. 이런책을 몇시간 투자해 읽고 기록으로 남긴다는게 부끄럽기조차 하다. 노력하지 않는 삶이 없고, 고되지 않은 삶이 없다지만 버티고 서 있는 시람들은 그들만의 노하우가 반드시 그 삶 안에 있다. 삶은 경영인데 그 경영은 꾸준함이라고 작가도 말하고 있다. 완전하 공감한다. 내가 잘되기위해 나를 지켜준 내 곁에 많은 사람들에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는 작가의 마음도 따뜻하다. 결핍이 성장을 만드는것일까? 늘 느리고 더딘 아이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작가님의 성장이 하루아침에 운이 좋아 만들어진 결과물이 아님의 긔 삶에서 확연히 느낄수 있었다. 나는 내 자리로 돌아가 어떤것을 관찰하고 성장시켜야 하나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 자기개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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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박정우 지음 예문당
셰프이자 작가, 강연가. ‘INFJ’답게 인내심이 크고, 강한 통찰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신념을 실현시키는 동시에 타인에게 말없이 영향을 미치는 왕성한 활동가이다.
“세상에 홀로서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성공 레시피”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오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들려준다.
살면서 스스로 부딪히고 경험하면서 얻은 자신만의 방식들은 이제 막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 희망을 전해준다.
창업을 하고 책을 쓰기까지는 자신을 믿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히 노력했기에 가능했겠지만 옆에서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아내분이 있었기에 더 가능하지 않았을까
책을 읽으며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전주비빔 파스타 한 그릇을 맛있게 먹고 있는 것 같았다.
삶을 대하는 태도, 창업노하우, 자금관리의 4가지 바이블... 놓칠 것이 없는 책이었다.
자신을 들여다봐야 길이 만들어진다. 돈을 좇지 않고 사람들에게 휘둘리지도 않으며 남들과 동일한 목표로 경쟁하지 않고 살아가려면 자신의 길을 찾아야만 한다. P.94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조언과 격려를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로와 희망을 전해 줄 이 책은 북클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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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든 세대가 읽어야 하는 책이다. 공부때문에 힘든 청소년들은 공부를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20대들은 진로와 인생 고민으로 방황하는데 그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듯하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30대 40대는 사업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다. 사실 연령을 구분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 같다. 전 세대가 읽고 일하는 자세, 내 삶을 소중히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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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들을 가지고 면접을 가면 그사람을 그경력들로만 보고 판단한다 대화를 해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해도 결국은 겉으로 제시된 경력만 보고 판단하고 그뒤에는 기대를 안하고 지원하는 분들은 더욱 낮은 자존감에 그냥 되는 대로 일하고 자신을 낮추고 살아간다. 하지만 난 그 과정도 나만이 살아온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 했기에 그것을 경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전주비빔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 을 읽고 작가님도 처음에는 낮은 스펙 이었지만 주변에서 방법을 이야기 해주지 않았다면 작가님이 그 방법을 흘려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주변이 있기에 깊게 생각했기에 삶의 의지을 잃지 않고 "목표"을 가지고 방법을 끓임없이 연구를 해 지금의 자리까지 왔을 것라 생각한다. 만약 이글을 보고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나는 전주비빔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 책이 우리에게 목표를 설정하는 것. 방향을 찾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려줄수 있는 주변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도 다시 한번 내가 원하고 꿈과 목표가 있는 미래를 향해 걸어갈수 있는 사람이 될려고 마음먹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
![]() 힘내, 할 수 있어, 조금만 참아, 더 더 더... 이렇게 다그치지 않고 힘들면 조금 천천히, 준비가 됐을 때 힘껏 달리면 돼, 쉬어도 돼 대신 포기하지 마,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너의 길을 가는 거야라고 다정히 건네는 응원이 더 깊숙이 다가오는 법이다 시종일관 너를,, 자신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신신당부하는 박정우 작가의 글이 더 와닿은 이유이기도 하다 가끔은 떠오를 것 같다 필사단 참여하기 참! 잘! 했! 다! 고맙습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말, 나한테 해줘야 하는 말, 내가 듣고 싶은 말 필사하는 동안 재미있고 즐거웠어요 전체를 필사하고 싶을 만큼 기억하고 싶고 기억해야 할 내용들도 많았고 참고하고 공감되고 반성하게 되고... 저에게는 도움 되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각자의 성공 모습이 다르듯 나답게 나의 삶을 아름답게 꽃피울 그런 마음으로 이제는 도전할 때!! 이 글이 조금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메시지에 도움이 되길 바랐고, 지금은 도움 될 것 같고 이제는 도움이 됐다!를 향해 움직일 때!! 그래 나도 할 수 있지!!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 이 글은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지만 아직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해서 헤매는 사람, 지쳐서 포기하고 싶고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 한 번쯤 자신을 다독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고 불안하고 두려운 사람에게 조금은 시작해 볼 용기를 주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썼습니다. <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박정우 지음 +필사단 참여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직접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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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세상에 홀로서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성공 레시피
셰프이자 작가, 강연가. ‘INFJ’답게 인내심이 크고, 강한 통찰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신념을 실현 시키는 동시에 타인에게 말없이 영향을 미치는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박정우 저자의 싸인책을 받았습니다. 제목이 신선하고 각종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는 책으로 눈여겨 봤던 책으로 좋은 기회에 읽게 되었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쳤을 때 무더위로 인해 무력해진 몸과 마음을 단련시키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자는 20살부터 아무런 지원 없이 나름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오다 2020년 8월20일 밀라노기사식당이라는 작은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이곳이 사람이 머무는 공간 그리고 사람이 존중받는 공간 이길 바라면서 <어서 오세요, 밀라노기사식당입니다>를 출간합니다. 책이 나오자 강연요청이 들어오고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글을 쓰고 강연하면서 다시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하며 더 잘될 거 같은데...’ 라며 워커홀릭적인 습관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말이 생각납니다.
V 나한테 부끄럽고 싶지 않았습니다. 내가 대충 산다면 내 몸과 생각은 나에게 반항도 못하고 내가 하는대로 살다가 끝날 테니까요.
V 기본에 충실하고 시간을 두고 투자하라. V 성장은 빠르게 되지 않습니다. 항상 더딘 것 같지만 돌아보면 그리 늦지 않습니다. ![]()
요즘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삶을 찾아가는 모든 조건들도 다릅니다. 부모님의 혜택을 받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혼자 떠안아야 하는게 사실입니다. 독자는 60년대 생으로 먹을 것이 참 많이 부족한 시기에 형제 많은 집에 태어나 풍족하지 못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힘들게 어렵게 산 독자의 과거도 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때는 부지런히 일을 하면 노력한 보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길을 찾으려면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라는 저자의 말이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상엔 참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라는 행복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야 하지만 세상의 속도가 아닌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 묵묵히 일을 하는 저자의 생활철학에 응원하게 됩니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창업을 한 저자의 개인적인 삶을 투영한 자서전적인 이 책은 현생의 삶을 살아가는 젊은이와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혜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한 성공담이 아닌 글을 읽는 사람들이 스스로 살아갈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한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시작이 두려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밀라노기사식당에 방문해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북클립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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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전주비빔파스타를만드는작가입니다 #박정ㅈ우작가 #박정우셰프 #밀라노기사식당 #예문당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협찬 작가나 식당에 대한 어떤 사전정보없이, 순수하게 제목이 주는 호기심에 끌려 읽은 책. 책을 펴기 전 상상했다. 전주비빔파스타는 전주비빔밥에 밥 대신 파스타를 넣은 것일까? 아니면 토마토파스타에 전주비빔밥의 고명을 얹은 것일까? 그렇다면 토마토소스에 고추장을 넣었을까? 아니면 비빔의 화룡점정인 참기름을 올리브오일 대신 뿌렸나? 전주비빔의 꽃이자 필수 식재료 육회는? 계란노른자는?? 음식에 대한 온갖 상상만으로 책을 펼쳤다. 알고보니, #어서오세요밀라노기사식당입니다 작가였고, #밀라노기사식당 을 운영하는 셰프였고 #식스센스3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력을 가진 작가님의 책이었네. 일단, 식당 이름이 독특해서 시선을 끌었고, 메뉴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꼭 찾아가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 물론 거리도 멀고 주차도 안되고 디너만 하셔서 나같은 낮에 시간과 자동차가 남아도는 주부들에게는 진입장벽이 있다. 그러고보니 작가는 2030에 맞춘 식당이라고 하긴했다. 40대 주부인 나에겐 진입장벽 확실한 식당이긴 하다. 이 책은 작가가 어떻게 식당을 경영하는지 삶에 있어서 포인트를 주고 사는 지점이 어디인지를 말하고 있다. 식당운영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후엔 자기개발, 집필, 강연 등 투트랙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이 어떻게 살고있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같다. 언제부턴가 N잡러가 당연해졌다. 한 직장에 30여년을 꾸준히 다니는게 미덕인 나의 세대와는 확실히 다르다. 물론 100세시대에 인생2막을 준비해야하긴 하지만서도~~ 젊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 언젠가는 밀라노기사식당에서 전주비빔 파스타를 먹을 날이 오겠지 @bookclip1 @1307poepos #예문당출판 #박정우지음 #도서서평 #북클립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