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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우리 산업과 경제지형도를 바꿀 가장 변화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격한 부상으로 상징되는 디지털전환의 가속화일 것이다. 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ChatGPT는 인공지능의 지도 학습과 강화 학습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이 질문에 대해서 기준의 학습 데이터(Pre-trained Data)를 기반으로 답을 생성하는 생성형 알고리즘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빅데이터가 제공되면, 최소의 시간 안에 최적의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디지털전환은 거대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이미 상당한 단계까지 진척됐다. 이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수많은 편의를 가져오는 데 기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래 고용을 점점 더 불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불안한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생성형 AI 인공지능이 개인생활을 넘어 기업 업무에 활용되는 디지털 전환의 기조는 지속적으로 확산해갈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진정한 디지털전환의 의미와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사례 등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를 총괄해서 다룬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윤커뮤니케이션 디지털미디어랩의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 > 이다 . 저자인 윤커뮤니케이션즈디지털미디어랩은 최신 IT 트렌드를 수집·분석하여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IT 트렌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윤컴즈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윤커뮤니케이션즈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개 하고 있다. 특히, 윤컴즈 공식 블로그에서는 다양한 IT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분야에 따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AI, SaaS 그리고 DX 플랫폼까지 급변하는 시대에 IT 기술 트렌드의 방향을 가늠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커뮤니케이션즈디지털미디어랩에서 소개하는 주제와 기술은 다양하지만 특히, 시장을 주도할 IT 기술을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024년에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열어갈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기술을 중심으로 소개하여 다양한 구독자들에게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이 반영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1 이제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 ‘디지털 전환’ PART 2 사례로 보는 민·관의 디지털 전환 PART 3 대한민국은 이제 디지털플랫폼정부다 〈IT 트랜드 2024〉 PART 4 생성형AI는 인류의 동반자일까, 침략자일까 PART 5 로봇 PART6 디지털 헬스케어 PART 7 앱 하나로 해결한다! ‘슈퍼앱’ 의 위력 PART 8 알아두면 유용한 앱 시리즈 저자는 디지털 전환, 생성형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봇 등 다양한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디지털 혁신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명쾌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로, '디지털 전환'의 개념과 그 역사, 그리고 미래의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 문화 전반에 걸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이라는 거대한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이 광범위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디우리는 지털 전환의 거대한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여야 한다. 통계에 의하면 70%의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실패했다고 한다. 이 원인은 무엇일까... 기업들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술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산업 환경에서 기업들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규칙과 게임 체인저에 적응하며, 기업 문화와 프로세스를 혁신을 하며 새로운 디지털 게임의 규칙에 적응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는 디지털 전환을 성공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조직의 변화 관리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을 설명해 준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시스템이 디지털 전환에 필수적인 이유와 그 구축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현재의 IT 트렌드에 대해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하여, 최근의 트렌드를 분석한다. 생성형 AI는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이를 필요한 곳에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AI가 단순한 제조나 물류 분야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실제로 AI가 가장 먼저 위협한 일자리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었다. 또한, 글쓰기와 그리기 등 인간 고유의 창작 영역도 AI의 위협을 받고 있다. 기업의 지지털 전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장 Hot하게 적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있어야 할 것이다. 실질적으로 인공지능은 그 활용성과 높은 효용성으로 4차 산업 혁명이라 할 만큼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나, 정확한 적용 분야와 한계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 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이 초기 인공 지능의 역사이다. 이후 인공지능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머신 러닝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겪었고 이후에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획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에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 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 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여기에서 인공지능은 분석형 AI와 생성형 AI로 구분되기 시작하였고 각 분야에서의 새로운 알고리즘 적용과 상용화 소프트웨어의 출시 등으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였다. 이 두 분야에서의 AI 구분은 그 한계성 및 적용 알고리즘이 다르고 적용 분야의 정확도 측면과 결과에도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알고자 하시는 독자들은 이 차이점을 확실히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응용 분야에 쓰이고 있는 생성형 AI 인공지능은 많은 양질의 트레인 데이터(Qualified Pre-Train Data)가 필요하므로 독자들은 인공 지능에 있어 데이터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 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생성형 AI가 특정 계층의 인간을 직업적으로 위협하는 한편, AI가 장착된 로봇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들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AI와의 공존에 대한 명암을 조명하며, 우리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과 프로그램도 전문가들이 엄선해 추천하고 있다. 고도화된 인공지능과 공존해야 할 미래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와 함께, 공존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AI와의 공존은 이미 다가온 미래이며, 이 책은 그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는 것 같다. ICT의 기술 발전과 특히 생성형 AI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상용화 및 인공지능의 Pre-Train을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등 생성형 인공지능 AI와 로봇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기업에서는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특히 전통 제조업의 온라인 화와 생산성 혁신이 시작되고 있다. 고객의 개인화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공급 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 소비 또한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기존과 같이 제품을 만들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가상 공간에서 고객과 함께 설계-제조-개인화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고 개성과 자아실현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초 개인화 소비와 가상세계 내의 경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른 산업의 고객의 취향 지향 전환, 제조업의 산업 디지털전환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적절한 시점에 따라가야 라 기업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산업 디지털 전환은 필수불가결한 필요충분 조건이므로 각 기업은 현재의 ICT 기술의 활용을 통한 기업 가치 창출과 고객들 과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가상 공간이나 메타버스 등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적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요청한다. 디지털 전환을 단순히 기술의 도입이나 적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문화, 리더십, 그리고 변화 관리와 같은 다양한 측면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디지털 전환을 통해 팀과 동료의 능력 그리고 회사와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꽃피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총리뷰 저자는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디지털 혁신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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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손에 쥐는 순간 끝까지 놓을수 없을정도로 최신 트렌드와 내용제시, 그리고 후반에 펼쳐진 다양한 예시들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정보에 대한 만족과 유익을 동시에 던져주는 책이다. 디지털트렌스포메인션이 대세인데, 어떻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IT 업계의 전문가부터 비전을 가진 비전공자까지 내용을 이해하고 변화의 트렌드를 읽고 준비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책으로 강력히 추천할 만한 가치 있는 책이다. 특히 첫 장에서 나오는 주제 예시와 중후반에 나오는 디지털 전환, 생성형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등 다양한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쾌한 통찰력과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로봇을 이용한 택배와 업무처리 , 그리고 드론을 통한 배송에 대한 관심과 재미가 있었다. 쿠팡이나 물류시스스템이 로봇을 통한 배송과 업무투입이 된다면 더욱 고된 인간의 업무가 줄고, 새벽배송처럼 필요한 구매니즈에 맞춘 배송시스템이 혁명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첫 번째는 ‘디지털 전환’이 무엇인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설명했으며, 디지털 전환의 거대한 흐름을 우리 나라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이라는 거대한 사업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수행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이 중요한데 디지털 포메이션으로 흩어져있는 정보를 통합하고 간소화하며 통합적인 업무수행을 동시다발적으로 할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필요한 곳에 제공하는 생성형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해 최근의 트렌드를 다룬다. 이부분은 아직 논의중이지만, 시행착오와 창의력 영역에서 좀더 심도있게 고민하면서 빠르게 진행보다는 공청회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될것이라 기대된다. 생성형AI가 특정 계층의 인간을 최소한 직업으로 위협한다면, 한편으론 AI가 장착된 로봇과 디지털헬스케어 기기들은 인간 삶의 질을 더욱 고차원적으로 끌어올릴 것이 분명하다. 아직까진 명암이 분명한 AI와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에 담겨있다. #2024디지털대전환의시대#박건원#윤커뮤니케이션즈#컬처블룸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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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전환이란 무엇일까. 우선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자동화 등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을 일컫는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의사결정을 내리며, 고객의 경험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디지털 전환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디지털 전환 기업은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고객이 필요한 걸 먼저 파악해 그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하낟. 디지털을 활용해 데이터를 축적하고,그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며, 고객을 이해하고, 기존과 다른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맞춤형 개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수익과 성장을 내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사전적 의미라고 볼 수 있다. (-32-) 한화생명은 AI 전문기업인 업스테이지와 함께 OCR(광학문자인식) Pack을 공급받아 진료비영수증 등 보험청구서류 5종 문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OCR은 이미지 내 문자를 텍스트 데이터로 읽고 원하는 항목의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술로 전자문서나 각종 서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한화생명은 앞으로 이미지 비정형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데이터 활용영역을 더욱 확대하고 디지털 현식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77-) 원래라면 촬영팀을 꾸리고, 일본 도쿄에 넘어서 , 촬영하기 적당한 시간과 타이밍을 계산한 후,이미지에 맞는 배우를 섭외하고,마음에 드는 컷이 나올 때까지 촬영한 뒤, 보정과 편집 작업을 거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수일에 걸쳐 달려들어야 했던 일이다. 그런데 이런 영상이 세 문장 만에 , 10초 이내에 뚝뚝 나온 셈이다. 영상 속 여성의 표정과 피부는 실제 사람처럼 리얼하게 구현돼 있다. 디지털 특유의 매끈함 없이 인가만이 가지고 있는 불규칙한 피부 트러블과 모공, 주름까지 완벽하게 구현했다. (-136-) 디지털 전환시대를 거치며 '자동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봇업무처리 다동화) 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서 RPA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163-) 1.북로그 나만의 독서기록을 책 벼로 예쁘게 남길 수 있어요. 내 기록을 다른 사람들에게 뽐낼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인상깊은 기록을 스크랩할 수 있어요. 관심 가는 유저를 팔로우하고 기록을 팔로우업해보세요. "이 책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을까?",손쉽게 확인해보세요. (-242-) 대한민국 국민에게 디지털 전환의 대표적인 것으로 , 아날로그 텔레비전으로 디지털 텔레비전으로의 전환이다. 즉, 아날로그 방송 송출이 중단되고,전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면서, 미디어 활용의 사각 지대가 어느 정도 해소되었으며, 대한민국 오지에서도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디지털 전환은 아날로그적인 가치와 의미,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디지털 자동화가 현실이 되고 있다. 종이 매체 대신 전자 매체를 선호하고, 일상생활은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잔존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 디지털 기술을 수용하고,발생하는 교육 뿐만 아니라. 소소한 부작용도 최소화해야 한다.미래의 DX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의 문화적 혜택의 차이는 우리에게 새로운 변화를 야기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책에는 스타트업 유니콘 기업 쿠팡이 디지털 전환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쿠팡 대구 FC 7,9 층에 AGV 로봇 1000여 대 이상이 있다.그 로봇은 인간을 최소화하고, 상품의 진열과 집품 작업을 자동화하였고,직원이 일일이 상품을 담아서, 사람과 물건이 오가는 수고로움을 덜어내고 있다. PTG(Person to Goods) 방식 대신 GTP(Goods to Person)방식으로 물류 유통기술에 획기적인 변화를 실현시키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그룹의 로봇 친화형, 스마트 오피스 빌딩으로,앞으로 점점 더 DX전환 기술은 확장될 것이다. |
![]() ![]()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디지털 전환, 생성형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봇 등 다양한 기술들이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쾌한 통찰력을 제공해줍니다. 책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디지털 전환’이 무엇인지, 어떻게 흘러왔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설명해줍니다. 제가 잘 몰랐던 디지털 전환의 거대한 흐름을 우리 나라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이라는 거대한 사업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수행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시스템 구축에 가장 필요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시스템에 대한 내용도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웠지만 여러 번 읽어보니 더 와닿는 부분이 많이 있는 실익이 있습니다. 가까이 두고 자주 보고 싶은 책입니다. 두 번째는 현재의 IT트렌드에서 이야기 합니다. 스스로 학습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필요한 곳에 제공하는 생성형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해 최근의 트렌드를 다루어 주어서 궁금한 것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사실 모두가 걱정하고 있는 일자리 없어짐에 대한 염려가 두려움이 저도 있었기 때문에 관심이 컸었던 부분입니다. AI가 없앨 일자리들은 단순한 제조, 물류 분야일 것이라는 예측과 다르게 AI가 가장 먼저 위협한 일자리는 오히려 전문직이어서 조금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이라는 것이 의외였습니다. 글쓰기와 그리기 등 인간 고유의 창작 영역도 불안한 상황이라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생성형AI가 특정 계층의 인간을 최소한 직업으로 위협한다면, 한편으론 AI가 장착된 로봇과 디지털헬스케어 기기들은 인간 삶의 질을 더욱 고차원적으로 끌어올릴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진 명암이 분명한 AI와의 공존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에 담겨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희망도 품게 되었습다.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DX 플랫폼’과 ‘DX 플랫폼’ 도입 사례를 알 수 있어서 감이 많이 잡혔습니다. 로봇·AI 기술로 입고·보관·출고까지 모두 자동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물류’ 국민의 민원, 정부의 서비스 이제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한 번에 끝낸다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 사례/ 건강 관리도 똑똑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앱 추천 등이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 번 꼭 읽어보시기를 강추합니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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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4차산업혁명을 꾸준히 이야기할때 작은 소리지만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DT)이 기업에 필요하다는 소리가 계속 흘러나오고 방식에 대한 논의가 컨설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는 모든 기업이 DX(디지털 전환)를 해야 한다고 선언을 하고 포성이 한창인 전쟁터에서 DX의 현황과 DX전략과 현재 반영되고 있는 실제 기업의 실천사례와 도움이 되는 앱까지 망라해서 이제는 디지털로 전환은 선택사항이 아니기에 DX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걸 명확하게 선언하고 현재 IT환경과 전략지침서임을 깨닳게 해줍니다. 저자는 윤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미디어랩입니다. 이 곳의 대표는 윤여주 대표십니다. IT트렌드 분석가이고 전략 컨설턴트라고 하십니다. 한국의 대기업에 IT프로젝트, 시스템통합컨설팅을 수행하고 다양한 CMS,RES,NCMS등의 솔루션도 출시했습니다. DX가 주목을 받은 시점은 아무래도 소위 인터넷 버블이라고 부른 2000년도 일겁니다. 한국도 이 당시 벤쳐기업붐을 타고 많은 IT기업이 생겼습니다. 그때 기업들이 지금은 세계적인 빅테크가 되었고 한국도 네이버, 다음 등 그 기본은 플랫폼기업입니다. 이중에 넷플릭스는 DX의 선봉이죠. 왜냐하면 오프라인 비디오대여업체 블랙버스터를 밀어내고 비디오 대여업계를 평정했고 인터넷시대를 맞아 빠르게 스트리밍업체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지금의 넷플릭스를 만들었고 커피카페인 스타벅스도 내리막길에서 오더주문시스템을 도입해서 다시 도약의 길을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저런 기업은 대기업이고 중소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DX플랫폼이 해결책이라고 합니다. 이는 초기비용을 줄이고 빠른 전환이 가능하고 데이터통합이 가능하며 디지털서비스를 일원화할수있어서 서드파티SW를 활용할 수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한곳에 모아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추세는 공공기관으로 이어지고 얼마전 정부24를 업데이트하면서 잠시 마비가 되었을때도 혼란스러운 장면을 보여줄 정도로 관심사가 높아졌습니다. 인공지능에서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학습능력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 별거없어 하던 사람들조차 요즘 인공지능의 학습능력에 놀라움을 표시합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되는 LLM기반 챗GPT는 생성형AI로 멀티모달이 가능하여 인간의 직업을 본격적으로 침범하면서 2023년5월 스파이더맨4가 작가들 파업으로 밀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생성형 이미지AI로 달리나 미드저니 등이 주목받았지만 소라라는 영상생성프로그램이 출현하면서 이제 연기자영역까지 침범할 토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1위기업으로 치닫고 있는 엔비디아의 젠슨황CEO는 다시 태어나면 가장 복잡한 생물학을 하겠다고 하면서 인공지능이 모든 영역을 커버할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앞으로 67% 생성형AI를 사용하게 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사실 많은 전문가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AI가 아니라 AGI입니다. 문제는 이 단계에 거의 근처한것 같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글의 딥마인드 CEO는 수년내 가능할 거라는 주장을 합니다. 요즘 의사들 하는 짓을 보면 빨리 의사부터 자리를 잃었으면 하네요. ㅎㅎ좀더 구체적으로 로봇,헬스케어의 현황을 알아보고 한국에서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유니콘이 된 당군, 토스, 오늘의 집, 쏘카 등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개의 앱도 소개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앱도 있군요. 케시워크, 발로소득, 정부24, 블라인드 등은 저도 사용을 합니다. 저자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DX와 현재 기업들 상품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앱까지 꼼꼼히 소개했습니다. AI는 기존 전문가를 없애는 역할을 한다고는 하지만 분명한건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그룹이 결국 열매를 모두 가져갈겁니다. 이러한 모습은 과거와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챗GPT-4o를 매일매일 써보는 것도 미래를 위한 투자일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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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의 사전적 의미는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동화 등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그 예로 '스타벅스', '넷플릭스', '로레알'의 사례를 알았구요. DX플랫폼은 다양한 업종, 산업분야에 적용가능한 것으로 필수적 요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대전환은 기업만의 고민일 줄 알았는데 정부와 공공기관에서도 고민하고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벤처 24'와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워터플랫폼'이 대표적 사례였습니다. 앙카라 시립병원의 플랫폼 사례는 또 어떤가요? IT인프라가 없어도 가능하더군요. 한편으로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지난주 ~~위원회가 모 여사님의 청탁을 결정내렸는데 공무원들이 현장조사도 신고자도 통화 한번 한 적 없다는 걸 알고 한숨이 나오더군요. 디지털정부에 올해만 1조에 가까운 예산을 썼다는데 나아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의대정원 문제도 참 답이 없습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가벼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앱테크, 리워드 앱으로 대표적인 것을 사례로 들면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까지 알려주니까 두 번 읽고 싶더라구요. 요즘 헬스케어 앱으로 유용한 것들도 알려줘서 부, 건강, 자기계발까지 앱으로 되는 세상을 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챗GPT 때문에 스파이더맨4가 개봉이 미뤄지고 미국의 작가들이 AI에 반대해서 파업을 한다는 것을 보고 이게 자유의 본고장인 미국이어서 가능한지, 자본주의의 본고장이어서 가능한지 아리송합니다. 2024년의 디지털 전환을 우리는 둔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을 수도 있고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적응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3차 정보화 사회를 지나 제4차 인공지능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를 컨트롤하는 세상이 오기전에 그것의 경각심을 가지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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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디지털 전환을 아무리 떠들어도 와닿지 않았지만, 챗GPTI의 등장은 디지털 전환을 피부에 와닿게 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알아보기 위해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를 선택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1장 이제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 ‘디지털 전환’ 2장 사례로 보는 민·관의 디지털 전환 3장 대한민국은 이제 디지털플랫폼정부다 4장 생성형AI는 인류의 동반자일까, 침략자일까 5장 로봇 6장 디지털 헬스케어 7장 앱 하나로 해결한다! ‘슈퍼앱’ 의 위력 8장 알아두면 유용한 앱 시리즈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이제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 ‘디지털 전환’ 에서는 CES2024의 핵심 주제 All On, 기술이 모든 곳에 스며든다는 뜻이다. 인공지능 혁신상 분야를 신설했지만, AI 혁신상을 받은 업체는 각자의 영역에 AI를 결합한 업체다. AI를 필두로 한 디지털 전환은 IT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각 산업과 기업이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된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저장하는 디지트화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 하는 디지털화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전환으로 발전한다. 넷플릭스, 스타벅스, 지멘스, 월마트, 로레알, 시세이도, 하기스, 아이앤나 등 민간기업, 공기업 K-waterer도 디지털 전환에 뛰어든다. DX 플랫폼 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이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초기 비용을 줄이고 빠른 전환이 가능하며,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여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하며, 각종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해 일원화된 운영이 가능하며, 마켓플레이스의 다양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DX 플랫폼 은 다양한 업종,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통합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가야 한다. 2장 사례로 보는 민·관의 디지털 전환 에서는 국회박물관에 배치한 인공지능 로봇, 국회큐아이 는 박물관 해설 및 질문에 답변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이다. 서울시 최초의 로봇 주무관, 로보관 은 청사 곳곳을 누비며 민원인 안내를 돕는다.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대중교통 요금이 결제되는 태그리스 시스템은 경기도 광역버스, 서울 우이신설선에 도입된다. 보험사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모바일 경쟁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설계사 영업 지원 디지털 플랫폼 구축, AI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이루어진다. 스마트 편의점은 스마트폰 QR코드, 신용카드로 입장해 원하는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쇼핑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운영된다. 로봇, 인공지능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은 물류 로봇이 자동으로 물건을 정리 보관하고 드론이 배달을 하면서 작업자의 피로를 낮추며, 물류 작업의 효율성도 높인다. 3장 대한민국은 이제 디지털플랫폼정부다 에서는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깔고 지우기를 반복해야 한다. 준 재난 사태에서 정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움은 코로나 사태에서 확인되었다. 한국은 정부서비스 디지털화를 이뤄낸 전자정부 선진국이지만, 국민이 원하는 통합적, 선제적, 맞춤형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선진국은 공공서비스 통합을 이룬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융합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과 기업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국민의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끝낸다 가 모토다. 세계경제포럼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에서, 한국이 선도적으로 구축한 디지털 혁신의 경함을 전 세계가 참고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DPG허브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최상위 통합 플랫폼이다. 정부는 행정서비스 공급자가 아니라 행정 플랫폼 제공자로 변하면서, 민간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서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면서,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과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필요한 만큼만 자원을 쓰고 필요 없는 자원은 해제해 비용을 절감하고, 트랙픽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구성요소와 원칙,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사례에 대해 설명한다. 4장 생성형AI는 인류의 동반자일까, 침략자일까 에서는 인공지능은 단순한 노동을 반복하는 일자리부터 대체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고소득 전문직종부터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 인공지능 때문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종은 의사다. 2024년 구글의 인공지능 챗봇 에이미 의 진료 정확도가 인간 의사를 능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대형 언어 모델 LLM은 수많은 파라미터를 보유한 인공신경망으로 구성된 언어 모델이다. OpenAI가 만든 챗GPT는 대규모 텍스트를 사용해 대화 생성 및 이해를 포함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한다. OpenAI의 소라 는 글자만 입력하면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인공지능은 물체들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영상을 생성한다. 생성형 AI의 성공적 적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과 새롭게 개발해야 하는 기술을 파악해 업스킬링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AG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다양한 지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 AGI는 사람과 유사한 지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예측한다. 초인공지능, ASI는 인간의 모든 지능적 작업을 뛰어넘는다.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지적 능력 이상을 갖추게 되는 시기를 특이점이라 한다.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초인공지능이 생겨나고,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5장 로봇 에서는 일론 머스크 는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2세대 영상을 공개한다. 공장 내 단순노동부터 가사 등 인간의 삶을 돕는다는 청사진이다 로보 업무처리 자동화, RPA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규칙이 규정된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한다. RPA가 부수적 업무를 처리해주면서 사람은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RPA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6장 디지털 헬스케어 에서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링 출시가 예정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디바이스 의 크기는 작아지지만 기능은 더욱 고도화 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디지털 전환 분야 중에서도 가장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던 부분이자 윤리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의료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질병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며, 헬스케어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의 축은 네이버와 카카오 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의료솔루션 제공을, 카카오 는 의료서비스 생태계를 구현하는 모습을 보인다. 7장 앱 하나로 해결한다! ‘슈퍼앱’ 의 위력 에서는 슈퍼앱 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이다. 슈퍼앱 이 고객 또는 직원의 사용을 위해 여러 앱을 통합하고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하이퍼로컬 슈퍼앱 전략을 펼치는 당근마켓, 슈퍼앱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토스, 리모델링, 홈서비스, 이사 서비스 를 제공하는 오늘의 집, 모빌리티 슈퍼앱을 목표로 하는 쏘카, 금융 계열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시중은행 슈퍼앱 등을 소개한다. 8장 알아두면 유용한 앱 시리즈 에서는 만보기 앱 캐시워크 는 스마트폰 만보기를 통해 소비 칼로리와 움직인 거리, 시간을 계산한다. 캐시워크 를 설치하고 걸으면, 10,000보까지 포인트가 적립되고, 적립받은 포인트로 제휴점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음악을 듣고 캐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뮤직앤캐시,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답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패널나우 등 앱테크 방법, 정부와 공공기관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는 공공앱, 직장인이 알아두면 유용한 앱, 디지털 기술로 건강을 챙기는 디지털 헬스케어 앱, 자기계발을 도와주는 앱, 명절 관련 앱을 추천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디지털 전환과 DX 플랫폼, 디지털 전환 사례, 디지털플랫폼정부, 생성형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앱, 유용한 앱을 다룬다. CES2024의 핵심 주제 All On, 기술이 모든 곳에 스며든다는 뜻이다. 인공지능 혁신상 수상 업체는 AI 회사가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 AI를 결합한 업체다. AI를 필두로 한 디지털 전환은 IT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각 산업과 기업이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된다. DX 플랫폼 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이다. DX 플랫폼 은 다양한 업종,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통합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한다. 국회, 서울시에서 로봇이 민원을 안내하고 있으며, 태그리스 시스템은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요금이 결제된다. 보험사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모바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AI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스마트 편의점은 원하는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되며, 물류 로봇, 드론은 물류 작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한국은 전자정부 선진국이지만, 국민이 원하는 통합적, 선제적, 맞춤형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국민의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끝낸다 가 모토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융합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과 기업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DPG허브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최상위 통합 플랫폼이다. 정부는 민간 애플리케이션이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행정 플랫폼 제공자로 변하면서, 업무 효율성과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필요한 만큼만 자원을 쓰고 필요 없는 자원은 해제해 비용을 절감하고, 트랙픽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때문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종은 의사다. 대형 언어 모델 LLM은 수많은 파라미터를 보유한 인공신경망으로 구성된 언어 모델이다. OpenAI가 만든 챗GPT는 대규모 텍스트를 사용해 대화 생성 및 이해를 포함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한다. OpenAI의 소라 는 글자만 입력하면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생성형 AI의 성공적 적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과 새롭게 개발해야 하는 기술을 파악해 업스킬링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AG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다양한 지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초인공지능, ASI는 인간의 모든 지능적 작업을 뛰어넘는다.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지적 능력 이상을 갖추게 되는 시기를 특이점이라 한다.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초인공지능이 생겨나고,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로보 업무처리 자동화, RPA는 규칙이 규정된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의료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질병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디지털 전환 분야 중에서도 가장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던 부분이자 윤리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슈퍼앱 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이다. 슈퍼앱 이 고객 또는 직원의 사용을 위해 여러 앱을 통합하고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만보기 앱 캐시워크 는 스마트폰 만보기를 통해 소비 칼로리와 움직인 거리, 시간을 계산하고, 10,000보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면서, 적립받은 포인트로 제휴점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앱테크 방법, 공공앱, 직장인에게 유용한 앱, 디지털 헬스케어 앱, 자기계발 앱, 명절 관련 앱을 추천한다. 디지털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AI는 지적 분야에서 인간을 뛰어넘기 시작했고, 로봇 기술의 놀라운 발전 속도는 두려울 정도다. 무능하지만, 비싼 인건비를 요구하는 공장 노동자가 공장 자동화 로봇에 밀려나듯, AI가 빠르게 인간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면, 대규모 실직 사태는 불보듯 뻔하다. AI의 발전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은 받아들이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윤커뮤니케이션즈"은 국내외 디지털 전환 상황과 주요 기술을 이해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변화를 이해하도록 한다. 디지털 전환은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미래를 예상해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생각하게 한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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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디지털 전환을 아무리 떠들어도 와닿지 않았지만, 챗GPTI의 등장은 디지털 전환을 피부에 와닿게 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알아보기 위해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를 선택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1장 이제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 ‘디지털 전환’ 2장 사례로 보는 민·관의 디지털 전환 3장 대한민국은 이제 디지털플랫폼정부다 4장 생성형AI는 인류의 동반자일까, 침략자일까 5장 로봇 6장 디지털 헬스케어 7장 앱 하나로 해결한다! ‘슈퍼앱’ 의 위력 8장 알아두면 유용한 앱 시리즈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이제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 ‘디지털 전환’ 에서는 CES2024의 핵심 주제 All On, 기술이 모든 곳에 스며든다는 뜻이다. 인공지능 혁신상 분야를 신설했지만, AI 혁신상을 받은 업체는 각자의 영역에 AI를 결합한 업체다. AI를 필두로 한 디지털 전환은 IT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각 산업과 기업이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된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저장하는 디지트화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 하는 디지털화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전환으로 발전한다. 넷플릭스, 스타벅스, 지멘스, 월마트, 로레알, 시세이도, 하기스, 아이앤나 등 민간기업, 공기업 K-waterer도 디지털 전환에 뛰어든다. DX 플랫폼 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이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초기 비용을 줄이고 빠른 전환이 가능하며,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여 비즈니스 자산으로 활용하며, 각종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해 일원화된 운영이 가능하며, 마켓플레이스의 다양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DX 플랫폼 은 다양한 업종,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통합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가야 한다. 2장 사례로 보는 민·관의 디지털 전환 에서는 국회박물관에 배치한 인공지능 로봇, 국회큐아이 는 박물관 해설 및 질문에 답변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이다. 서울시 최초의 로봇 주무관, 로보관 은 청사 곳곳을 누비며 민원인 안내를 돕는다.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대중교통 요금이 결제되는 태그리스 시스템은 경기도 광역버스, 서울 우이신설선에 도입된다. 보험사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모바일 경쟁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설계사 영업 지원 디지털 플랫폼 구축, AI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이루어진다. 스마트 편의점은 스마트폰 QR코드, 신용카드로 입장해 원하는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쇼핑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운영된다. 로봇, 인공지능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은 물류 로봇이 자동으로 물건을 정리 보관하고 드론이 배달을 하면서 작업자의 피로를 낮추며, 물류 작업의 효율성도 높인다. 3장 대한민국은 이제 디지털플랫폼정부다 에서는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깔고 지우기를 반복해야 한다. 준 재난 사태에서 정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움은 코로나 사태에서 확인되었다. 한국은 정부서비스 디지털화를 이뤄낸 전자정부 선진국이지만, 국민이 원하는 통합적, 선제적, 맞춤형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선진국은 공공서비스 통합을 이룬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융합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과 기업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국민의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끝낸다 가 모토다. 세계경제포럼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에서, 한국이 선도적으로 구축한 디지털 혁신의 경함을 전 세계가 참고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DPG허브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최상위 통합 플랫폼이다. 정부는 행정서비스 공급자가 아니라 행정 플랫폼 제공자로 변하면서, 민간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서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면서,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과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필요한 만큼만 자원을 쓰고 필요 없는 자원은 해제해 비용을 절감하고, 트랙픽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구성요소와 원칙,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 사례에 대해 설명한다. 4장 생성형AI는 인류의 동반자일까, 침략자일까 에서는 인공지능은 단순한 노동을 반복하는 일자리부터 대체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고소득 전문직종부터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 인공지능 때문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종은 의사다. 2024년 구글의 인공지능 챗봇 에이미 의 진료 정확도가 인간 의사를 능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대형 언어 모델 LLM은 수많은 파라미터를 보유한 인공신경망으로 구성된 언어 모델이다. OpenAI가 만든 챗GPT는 대규모 텍스트를 사용해 대화 생성 및 이해를 포함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한다. OpenAI의 소라 는 글자만 입력하면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인공지능은 물체들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영상을 생성한다. 생성형 AI의 성공적 적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과 새롭게 개발해야 하는 기술을 파악해 업스킬링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AG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다양한 지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 AGI는 사람과 유사한 지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예측한다. 초인공지능, ASI는 인간의 모든 지능적 작업을 뛰어넘는다.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지적 능력 이상을 갖추게 되는 시기를 특이점이라 한다.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초인공지능이 생겨나고,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5장 로봇 에서는 일론 머스크 는 테슬라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2세대 영상을 공개한다. 공장 내 단순노동부터 가사 등 인간의 삶을 돕는다는 청사진이다 로보 업무처리 자동화, RPA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규칙이 규정된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한다. RPA가 부수적 업무를 처리해주면서 사람은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RPA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6장 디지털 헬스케어 에서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링 출시가 예정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디바이스 의 크기는 작아지지만 기능은 더욱 고도화 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디지털 전환 분야 중에서도 가장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던 부분이자 윤리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의료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질병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며, 헬스케어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의 축은 네이버와 카카오 다. 네이버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의료솔루션 제공을, 카카오 는 의료서비스 생태계를 구현하는 모습을 보인다. 7장 앱 하나로 해결한다! ‘슈퍼앱’ 의 위력 에서는 슈퍼앱 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이다. 슈퍼앱 이 고객 또는 직원의 사용을 위해 여러 앱을 통합하고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하이퍼로컬 슈퍼앱 전략을 펼치는 당근마켓, 슈퍼앱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토스, 리모델링, 홈서비스, 이사 서비스 를 제공하는 오늘의 집, 모빌리티 슈퍼앱을 목표로 하는 쏘카, 금융 계열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시중은행 슈퍼앱 등을 소개한다. 8장 알아두면 유용한 앱 시리즈 에서는 만보기 앱 캐시워크 는 스마트폰 만보기를 통해 소비 칼로리와 움직인 거리, 시간을 계산한다. 캐시워크 를 설치하고 걸으면, 10,000보까지 포인트가 적립되고, 적립받은 포인트로 제휴점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음악을 듣고 캐시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뮤직앤캐시,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답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는 패널나우 등 앱테크 방법, 정부와 공공기관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하는 공공앱, 직장인이 알아두면 유용한 앱, 디지털 기술로 건강을 챙기는 디지털 헬스케어 앱, 자기계발을 도와주는 앱, 명절 관련 앱을 추천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디지털 전환과 DX 플랫폼, 디지털 전환 사례, 디지털플랫폼정부, 생성형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앱, 유용한 앱을 다룬다. CES2024의 핵심 주제 All On, 기술이 모든 곳에 스며든다는 뜻이다. 인공지능 혁신상 수상 업체는 AI 회사가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 AI를 결합한 업체다. AI를 필두로 한 디지털 전환은 IT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각 산업과 기업이 거스를 수 없는 일이 된다. DX 플랫폼 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이다. DX 플랫폼 은 다양한 업종,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한 통합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한다. 국회, 서울시에서 로봇이 민원을 안내하고 있으며, 태그리스 시스템은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요금이 결제된다. 보험사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모바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AI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스마트 편의점은 원하는 상품을 들고 나오면 자동으로 결제되며, 물류 로봇, 드론은 물류 작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한국은 전자정부 선진국이지만, 국민이 원하는 통합적, 선제적, 맞춤형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국민의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끝낸다 가 모토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융합되는 디지털 플랫폼 위에서, 국민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과 기업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DPG허브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최상위 통합 플랫폼이다. 정부는 민간 애플리케이션이 정부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행정 플랫폼 제공자로 변하면서, 업무 효율성과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국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는 필요한 만큼만 자원을 쓰고 필요 없는 자원은 해제해 비용을 절감하고, 트랙픽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때문에 가장 먼저 사라질 직종은 의사다. 대형 언어 모델 LLM은 수많은 파라미터를 보유한 인공신경망으로 구성된 언어 모델이다. OpenAI가 만든 챗GPT는 대규모 텍스트를 사용해 대화 생성 및 이해를 포함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작업을 수행한다. OpenAI의 소라 는 글자만 입력하면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생성형 AI의 성공적 적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과 새롭게 개발해야 하는 기술을 파악해 업스킬링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AG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다양한 지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초인공지능, ASI는 인간의 모든 지능적 작업을 뛰어넘는다. 인공지능과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지적 능력 이상을 갖추게 되는 시기를 특이점이라 한다. 특이점 이후에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선 초인공지능이 생겨나고,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로보 업무처리 자동화, RPA는 규칙이 규정된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비즈니스 업무를 수행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의료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해 맞춤형 질병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디지털 헬스케어 는 디지털 전환 분야 중에서도 가장 오래전부터 논의돼왔던 부분이자 윤리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슈퍼앱 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이다. 슈퍼앱 이 고객 또는 직원의 사용을 위해 여러 앱을 통합하고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만보기 앱 캐시워크 는 스마트폰 만보기를 통해 소비 칼로리와 움직인 거리, 시간을 계산하고, 10,000보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면서, 적립받은 포인트로 제휴점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앱테크 방법, 공공앱, 직장인에게 유용한 앱, 디지털 헬스케어 앱, 자기계발 앱, 명절 관련 앱을 추천한다. 디지털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AI는 지적 분야에서 인간을 뛰어넘기 시작했고, 로봇 기술의 놀라운 발전 속도는 두려울 정도다. 무능하지만, 비싼 인건비를 요구하는 공장 노동자가 공장 자동화 로봇에 밀려나듯, AI가 빠르게 인간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면, 대규모 실직 사태는 불보듯 뻔하다. AI의 발전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피할 수 없는 현실은 받아들이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윤커뮤니케이션즈"은 국내외 디지털 전환 상황과 주요 기술을 이해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변화를 이해하도록 한다. 디지털 전환은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은 디지털 전환이 가져올 미래를 예상해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생각하게 한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DX2024디지털대전환의시대 #세상을변화시키는DX플랫폼 #윤커뮤니케이션즈 #윤여주 #윤커뮤니케이션즈디지털미디어랩 #컬처블름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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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DX)'은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사항입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 같은 디지털 혁신 기업들은 전자상거래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지배하며 성공한 반면, '토이저러스'와 '블록버스터'와 같은 전통적인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실패로 파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여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하고,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제조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쿠팡'은 온라인 플랫폼 과 로켓 배송 서비스를 통해 유통업계에 혁신을 가져왔답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물류 최적화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급성장하게 됩니다. 이처럼 디지털 전환은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에서는 "디지털 전환은 이제 불가항력적인 상황"이라 진단하며,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적응하고 진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DX)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간의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조력자의 역할로서의 디지털 기술이 이제는 기대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 전환이라는 이름으로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제적으로 우리네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추천하고, 제안하는 등 삶의 동반자로서 기능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책에서는 디지털 전환의 정의를 아래와 같이 내리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은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여러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운영방식 등을 혁신하고, 나아가 기존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디지털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지속적인 과정"으로 정의합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디지털 전환(DX)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의 구체적인 사례로서 '넷플릭스', '스타벅스' 사례로 부터 우리나라의 쿠팡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물류를 통해 쇼핑, 물류, 배송 최적화를 이뤄낸 '월마트', 그리고 10년 전 부터 디지털 전환에 집중해온 뷰티테크 전문기업인 로레알과 일본의 유명 화장품 기업의 '시세이도'의 사례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지속 생존과 성장을 고민하고 있는 민간 기업의 치열한 현재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공기업 또한 디지털 전환의 커다란 흐름을 비켜갈 수 없음은 많은 것을 시사하는 듯 합니다. '디지털 워터 플랫폼'이라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전국의 댐과 수도에서 나오는 엄청난 빅데이터를 분석해 홍수, 가뭄 예측 및 대응과 지속적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하는 'K-Water(구, 수자원공사)'의 사례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영역의 디지털 전환의 올바른 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회와 서울시청의 AI로봇 공무원, AI 스마트 편의점, 스마트 물류, 보험업계의 AI 기반 인슈어테크 현황 등의 사례를 통해 민관의 디지털 전환의 일단을 소개하는 저자들은 이제 '디지털 플랫폼 정부'라는 조금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전략은 우리 정부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모든 공공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효율성을 극대화 합니다. 책에서는 그 주요 전략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Cloud Native Computing)' 도입과 'AI기반 행정 서비스 강화' 그리고 '데이터 표준화 및 공유'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개발, 배포, 운영하는 접근 방식으로 확장성, 탄력성, 민첩성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가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공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게 됩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최근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생성형 AI, 로봇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텍스트, 이미지, 음악, 코드 등의 생성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고객 서비스, 제품 개발 등 여러 영역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생성형 AI'가 궁극적으로 고소득 전문직 일자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다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예컨데, 법률, 의료, 금융 등 고도의 전문지식을 요하는 분야에서도 AI가 상당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해당 분야 종사자들의 역할이 변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에 반해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 기술은 제조업, 물류, 서비스 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위험한 작업 환경에서 인간을 대체하여 안전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환자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AI를 통해 질병을 조기 진단하며, 개인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분명 고령화 사회에서 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건강 관리의 혁신을 가능케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다시피 AI와의 공존에는 분명 명암이 존재합니다. AI의 도입으로 특정 직업군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직업과 산업을 창출할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봅니다.... 기업과 사회는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인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기술 변화에 따른 사회,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교육과 재훈련 프로그램의 강화 및 사회 안전망 확충 등을 통해 이뤄질 수 있을 겁니다. 디지털 전환과 AI기술의 발전은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 걸쳐 그 존폐 위기를 논할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기술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그로 인한 다양한 도전 과제 등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공공과 민간 영역의 적절한 사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 'DX 전략 지침서'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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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IT 분야에서 취재기자로 경력을 쌓았다. 나름 특정 분야에서는 맨파워를 가지고 있었다. 한때는 얼리어답터로 통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지난해 챗GPT가 쏟아올린 AI 신드롬은 디지털 전환(DX)를 가속화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만큼 무서운 속도로 변화가 진행 중이다. 그런데도 난 며칠 전부터 4년 넘게 쓰고 있는 스마트폰을 어떤 기종으로 바꿔야 하나 고민하다 휴대폰 매장을 운영 중인 친구한테 부탁했다. 내가 쓸만한 모델로 골라 달라고. 많은 시간 동안 발로 뛰며 인맥을 쌓고 IT 분야의 다양한 전문지식을 습득했지만, 취재가 아닌 마케팅 쪽으로 노선이 변경되면서 한동안 새로운 제품 소식에 방심한 사이, 얼리어답터에서도 미끄러졌다. 더구나 생성형AI의 바람이 거세게 부는 요즘, 더 이상 뒤처지면 안 되겠다 싶어서 허겁지겁 따라가기 바쁜 모양새다.
그런 나에게 새로운 빛을 안겨주는 책을 만났다. 바로 <DX 2024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 세상을 변화시키는 DX 플랫폼>이다. 이 책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 전환이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기업과 개인의 성장과 어떻게 혁신을 해야 하는지, DX는 우리 삶에 어떤 역할을 해줄 것인지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적인 측면만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IT 기술과 비즈니스를 어떻게 접목시켜 나가고 있는지, 그러한 시도들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분야별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디지털 전환, 생성형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봇 등 첨단 IT 기술들이 각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와 만나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조목조목 따져 물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서는 크게 두 가지 테마를 다루고 있다. 첫 번째는 앞서도 짚었던 것처럼 디지털 전환(DX)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발전해 왔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소개했다. 두 번째는 생성형 AI와 로봇산업 등 현재 IT 분야에서 불고 있는 생새한 트렌드 현장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챗GPT로 시작된 생성형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소스와 정보들을 모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줌으로써 업무 시간을 파격적으로 단축시켜 주는 한편,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데도 탁월하다는 점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이처럼 생성형 AI와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등 2024 최신 IT 트렌드도 만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연두에디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