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맛있는 책이었어요간단하면서도 즐겁게 음식을 맛볼 수 있는책.. 보면서 정말 뭘 먹을지 고민하게만드는 맛있는 책! 생소한 요리들이 많았는데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레시피도 찾아보았네요 ㅎㅎ 작가님과 같은 맛 표현이 나올지 궁굼하네요^^ -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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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마스다미리 #런치의시간 혼잡한 시간을 피해 조금 늦은 점심.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행복은 자그마한 행복 같지만 아주아주 자그마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아주아주 큰 행복이지 않을까?” 라고 쓰여져있는 그녀의 책 흰 종이에 검은색 얇은 선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그녀의 만화 전 세계가 펜데믹에 휩쓸릴 즈음, 잡지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그렸던 만화를 한 권에 모았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던 시기, 먼 나라의 요리가 그리워서 스웨덴 요리를 만들어보고, 화상 영어 회화 수업에서는 선생님에게 필리핀 요리를 배우며 집에서 먹는 런치의 시간이 이어진다. 시간이 흘러 책 후반부에는 차츰차츰 외출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가고 싶었던 ‘마이센 본점’에서 따끈따끈한 안심 돈가스 샌드위치를 먹고, 나고야에서 철판 나폴리판을, 교토에서 타누키 우동을 먹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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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듯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마스가 미리 작가의 에세이! 작가라서 특이한 메뉴를 잘 먹는걸까? 아니면 나라가 달라서 메뉴가 많이 다른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네요 ㅎㅎ 맛을 모르는 메뉴들의 맛을 상상해가며 읽어봤어요~ 점심메뉴 고민하기가 귀찮아서 자주 먹는거 대충 돌려먹곤 하는데 이 책에 다채롭게 나오는 메뉴들을 보니 메뉴다양화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당 후기는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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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생' 작가님의 신간 소소함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가님 소소맛집인듯! 소소한 내용의 소소한 그림체! (긍정의 소소ㅎㅎ) 일본 여행시 작가님의 런치의 시간과 함께해 볼 수 있길 기대하며 런치의 시간 2도 나오길 바래본다ㅎㅎ ![]() |
![]() 아는 음식이 나올 땐 아는 음식이라 재밌고 생소한 음식이 나올 땐 생소해서 재밌었습니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나름대로 음식 디테일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재밌었네요.
오늘 하루 이 책 덕분에 즐거워졌습니다. 동생에게도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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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와 일상의 시시콜콜한 것들을 도란도란 얘기하는 느낌의 책이에요 혼자서 런치를 고르며 소소한 에피나 추억을 떠올리는 행복한 한때를 생각나게 하는 작가의 담백한 글과 그림이 귀엽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커피 한 잔하며 가볍게 읽기 좋은 마스다미리 에세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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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랑 그림도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을 런치로 먹을까고민하고 그 순간순간을 즐기며 추억을 남기는 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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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의 특유 귀여운 그림체! 제가 좋아하는 먹을것까지 이번엔 런치의 시간이라고해서 못참고 사버렸습니다 같이 구매할수있는 트레이까지 솔직히 실생활에서 조그만 트레이 잘안쓰게되는데도 이상하게 홀려서 같이 사게되더라구요 넘넘 귀엽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한국인인 저와다르게 다른 식문화가 나오는거같아서 보는데 신선하기도 하고 생소하고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거같기도해요 잘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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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마스다 미리의 런치의 시간이라는 책입니다. 이 작가분 책을 매번 사다보니 이제는 반 의무감으로 구매하는듯. 내용은 크게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냥 가볍게 술술 읽히는 정도? 마스다 미리의 팬이라면 살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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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님 책 오랜만에 읽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그림 에세이를 좋아해요 고민없이 펼쳐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마스다 미리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얘기들도 공감이 가서 술술 읽혀요 모르는 요리들도 있어서 궁금하고 재밌어요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