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권입니다. 주식회사 마지루미에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읽을것 같아요. |
|
사원 합숙을 거치며 더욱 유대가 깊어진 주식회사 마지루미 에. 세간에서는 카마쿠라의 실각 이후, 대규모 마법을 다시 규제하는 흐름이 강해진다. 향후의 행방이 주시되는 가운데, 마단련 회의가 개최. 그런데 이미 제명된 카마쿠라가 나타나 대규모 마법을 인정하지 않으면 재해 괴기를 도쿄에 풀겠다 고 선언하고.... 국가 중추부를 인질로 잡은 카마쿠라에게 코시가야 장관이 내린 결단은?! 한편, 시게모토는 아스트사의 사장 코가를 기다리는데
|
| 마법소녀 비즈니스를 다루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이야기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한다. 기업과 영웅 활동의 균형,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깊이를 더한다. 열혈 액션은 여전히 짜릿하고, 드라마는 성숙해져 감정적 울림을 준다. 10권은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선 성찰과 긴장, 그리고 미래를 향한 기대감까지 안겨준다. |
|
만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건이 있고 면허정지를 당한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은 새로운 회사를 차려 일행들과 힘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전 사장님을 구출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
|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권에서는 조직을 둘러싼 위기와 각 멤버의 결단이 극적으로 펼쳐집니다. 마법 업계의 현실과 인간관계의 진면목이 깊이 있게 다뤄지며, 주인공들의 성장도 뚜렷하게 그려집니다. 흡입력 있는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
|
기존에 있던 마법소녀물의 장르의 틀을 깨버린 작품이라고 생각함 사실 기존 마법소녀물의 장르와 같은 장르라고 할수 없는 작품임 마법소녀이름을 빌린 뭔가뭔가한 만화이긴한데 보면 재미있고 특색있는 만화라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
일본의 마법소녀+오피스물 만화로 스토리는 이와타 셋카 작카는 아오키 유우가 맡았다. 취업 활동으로 고전하는 여대생 사쿠라기 카나 면접을 보러 간 곳에서 괴기에 휘말린 카나는 그곳에 달려온 마법 소녀 코시가야를 도운 것을 계기로 신입 마법 소녀로 입사하게 되는데.. |
| 어느 날 면접을 보던 중 갑자기 면접장에서 괴이가 튀어나왔고, 괴이를 처치하러 온 마법소녀 코시가야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주식회사 마지루미에>에 마법소녀로 입사한다. 두뇌파에 노력파인 흔치 않은 유형의 주인공으로 실제 작중에선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데 상당한 흥미를 보이고 깊이 파고들줄 아는 학구열과 이렇게 보고 배운걸 기억하는 기억력이 뛰어나다. |
|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0 재미있어요 |
규제 완화파의 음모에 의해 와해되어 뿔뿔히 흩어진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동료들. 1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연마하며 드디어 반격을 준비하게 된다. 그리고 미도리카와의 컨택을 위해 신에너지청에서 여는 대회에 참가하여 합체 마법으로 최단 시간에 괴기를 퇴치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