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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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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결혼은 줄어들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은 많이 있습니다.특히 고양이는 개별행동을 하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데 반해 개, 강아지는 주인과의 유대관계가 강하여 많이 키우는 분이 많습니다.특히 매일 산책을 시켜 주는 분들도 많고 집에서 키우더라도 기본적인 훈련이 되어 있으면 동물을 다루기도 좋습니다.이 책은 반려견을 30년간 훈련을 하신 전문 반려견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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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결혼은 줄어들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은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개별행동을 하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데 반해 개, 강아지는 주인과의 유대관계가 강하여 많이 키우는 분이 많습니다.

특히 매일 산책을 시켜 주는 분들도 많고 집에서 키우더라도 기본적인 훈련이 되어 있으면 동물을 다루기도 좋습니다.

이 책은 반려견을 30년간 훈련을 하신 전문 반려견 훈련사로 활동하시고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견을 교육하신 저자님이 지으신 반려견에 관한 책으로 반려견을 키우는데 알아야 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택이 아파트화되어 반려견을 키우기는 다소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반려견을 주변에 보면 많이 키우는 추세입니다.

특히 훈련이 된 반려견과 훈련이 되지 않은 반려견은 처음 볼 때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나가면서도 낯선 사람에게 크게 짓는 개가 있어서 가끔 깜짝 놀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반려견이 늑대의 후예라고 하는데 종도 다양하고 크기 성격도 다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픈 것이 수명이 사람보다 짧아서 데려와도 임종을 봐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키우는 보람과 즐거움이 있기에 사람들이 많이 반려견을 선호하리라 봅니다.




이 책에서 강아지를 데려올 때 필수 준비물을 보았습니다.

담요, 은신처(울타리), 따뜻한 물이 담긴 물병, 그릇, 장난감, 개껌, 음식, 간식, 배변봉투, 효소 세제, 목줄, 인식표 목걸이, 가슴줄, 리드 줄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더 필요한 것이 많은데 기본적인 것만 우선 나열한 듯합니다.

강아지 은신처가 무엇인가 하고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강아지가 안심이 되는 안전한 공간이며 강아지 껌, 쿠션, 장난감, 담요과 같은 물건이 있는 곳이며 혼자만의 시간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주인이 집에 없을 때 강아지를 위하여 울타리 안에서 지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에게 늘 필요한 것이 음식 다음으로 간식입니다.

사람이 먹는 것을 강아지가 먹을 수 없는 것이 있어서 강아지에게 맞는 간식도 중요합니다.

닭고기, 치즈, 수제 핫도그 같은 간식을 준비하고 해로운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강아지 훈련을 할 때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고 사회화 과정에서 장소에 대한 긍정적인 연상작용을 일으키기 위하여 간식을 이용합니다.

간식으로 훈련 후 성과를 칭찬하는 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이 책은 개의 종류가 많은 만큼 다양한 종류의 개의 훈련에 관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전문 훈련사에게 맡겨서 훈련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내가 직접 훈련을 하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고 이 책의 내용대로 해본다면 좋은 훈련 방법으로 최적의 반려견 훈련을 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반려견 훈련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동글디자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반려견긍정교육특강 #스티븐만 #마틴로치 #동글디자인 #북유럽
이달의 사락 k*****6 2024.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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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스티브 만, 마틴 로치 지음, 동글디자인반려인 천만시대!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과 후의 달라진 점이 있는데~강아지를 키우기 전엔 그저 귀여운 개일 뿐이었지만, 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족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강아지 입양시 강아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예쁘거나 귀여워서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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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스티브 만, 마틴 로치 지음, 동글디자인
반려인 천만시대!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과 후의 달라진 점이 있는데~강아지를 키우기 전엔 그저 귀여운 개일 뿐이었지만, 강아지를 키우면서 가족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강아지 입양시 강아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저 예쁘거나 귀여워서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를 모르고 데려와서 문제행동이 생기면 방치하거나 교육한답시고 혼만 낸다거나 그러다 감당이 안된다며 유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요즘은 방송에서도 반려견 훈련방법에 대해 많이 알려주는데~조금 아쉬운 점은 단기간에 고치려해서인지 체벌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이 책은 벌을 준다거나 안돼!라며 금지하는 방법이 아닌, 긍정적 강화를 사용한 방법을 알려주기에
제대로 따라한다면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신뢰를 잃지 않고 만족스럽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줄 내용이다.
통제와 관리에만 집중하는 훈련은 그만!
금지하지 않고 교육하는 단계별 반려견 양육 상식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 행복해지는 긍정교육의 효과!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세계적인 반려견 훈련사 스티브만은 영국 최고 반려견 훈련사 협회 IMDT 설립자로'30년간 전문 반려견 훈련사로 활동하며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견을 교육했다고 한다.
타당한 행동 연구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이고 긍정적인 훈련법을 선도하고 있다.
책에선 저자 소개와 더불어 저자의 훈련 철학부터 알려주며
강아지를 데려온다면 필요한 준비목록부터 강아지를 의인화해서 하는 설명, 그리고 키울 때 중요한 배변훈련, 보디랭귀지 읽는 방법, 앉기, 입질 교육, 사회화, 공원 에티켓, 함께 놀이, 달려들 때, 이름에 반응하는 법, 아이 콘택트, 루즈 리드 워킹, 리콜, 노즈 타깃, '저리가'의 문제, 배낭 산책, 반려견유치원이나 그룹수업, 동물병원 선택시 참고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한 마디로 강아지를 입양해 오면서부터 필요한 교육들이 전부 들어 있다.

저자는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지는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해 길가의 개들과 놀았고,
근처에서 하는 반려견 훈련 수업을 지켜보다 점점 훈련사들을 돕기 시작했고 개 훈련 방법을 배웠는데 가혹해질 수 있는 구식 훈련법이 불편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교정, 체벌, 나쁜 것에만 집중하기 보다 우리가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어 개들의 보디랭귀지를 읽고 동물 행동과학과 학습 이론을 공부하며 자기만의 훈련방식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훈련은 화려한 묘기를 부려서 친구들에게 감탄을 사려고 하는 게 아니라 모두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반려견 훈련은 반려견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서로 공감하면서 친밀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이 때 반려견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를 사랑으로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강아지 우선으로 오냐오냐 키우다 문제행동이 발생하기 쉬운데,
책에선 통제와 관리가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왜 벌주기가 아니라 긍정적 강화를 해야하는지를 설명하는데 대부분 안돼만 외치는 반려인들이라면 공감할 내용이다. '안돼', 안했으면 좋겠는 것들은 행동이 아니기에, 했으면 하는 행동을 하도록 교육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사회화라고 생각하는데,어릴 때부터 다양한 사회화를 경험하면 함께 살기 수월해지기 때문에 다양한 자극들을 사회화 시기에 배우고 경험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포인트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닌 과정이라는 것. 그렇기에 둔감화와 긍정적 연상작용 구축이란 도구들을 알려준다. 동물병원에 가는 걸 긍정적으로 하는 교육 별표!
-놀이는 사회적 활동일 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강아지가 혼자서 놀기를 바라지 마세요. 여러분이 강아지와 놀아줘야 합니다.
공원 에티켓 편에선, 요즘 법을 안지키고 줄을 풀어놓는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개들은 저마다 성격이 다르기에 상대에게 항상 먼저 물어보고 다가가야 함을 일러준다.
-첫인상은 오래 지속되므로 처음에 소개하는 모든 것은 보호자의 관리하에 정중하게 소개되어야 합니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기는 행동은 새로운 대체 행동으로 강화하는 '상호 배타적 행동'은 특히 초인종 울리면 흥분하는 반려견 교육에 도움이 된다.
보호자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이름에 반사적으로 반응하기', 모든 훈련의 기초인 '아이 콘택트', 안전을 위해 이리와 부르면 달려오는 '리콜', 손에다 코를 갖다대는 '노즈 타깃'은 손에 긍정적 연상 작용과 주의를 보호자에게 돌리고 미용시 부동자세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으로 이것들만 가능해도 반려인이 마음 졸일 일 없이 안전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단계적으로 제시된 방법을 반복 훈련으로 하는 것인데 진작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다. 지금이라도 방법을 알았으니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반려견의 습성을 이해시킨다. 개를 먼저 알아야 잘못된 방법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예로 반려견이 달려드는 건 당연한 것이다. 한 번 오줌 싼 곳에서 냄새가 남아있으면 또 다시 실수하기 마련이다 같이 환경을 새롭게 바꾸고 긍정적 강화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나를 골탕먹이려고 일부러 실수하는 개는 없다. 간혹 개가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다. 실수한다고 구박만 해서는 알지 못한다.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챕터에 사례도 함께 들어가있는데 저자의 마인드나 말이 유쾌하다. 행복한 강아지로 키우려면 한 팀으로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남는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거나 과학적인 방법으로 윤리적인 훈련법을 찾는 사람들, 체벌 대신 긍정적 강화법을 알려주고 싶은 반려인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반려견긍정교육특강 #스티브만 #마틴로치 #동글디자인 #반려견훈련책 #개훈련책
#반려동물교육 #긍정강화교육 #반려인필독서 #반려견교육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m*****i 2024.06.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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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내용보기
저자 : 스티븐 만,마틴 로치옮김 : 이희경제목 :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출판 : 동글디자인출판연도 : 2024.05페이지 : 252『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의 저자는 스티븐 만,마틴 로치이다. 저자중 스티브 만은 IMDT의 창립자이며, 30년이 넘은 전문 반려견 훈련사이다. 마틴 로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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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티븐 만,마틴 로치
옮김 : 이희경
제목 :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출판 : 동글디자인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252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의 저자는 스티븐 만,마틴 로치이다. 저자중 스티브 만은 IMDT의 창립자이며, 30년이 넘은 전문 반려견 훈련사이다. 마틴 로치는 이 책을 포함하여 55종의 책을 출간하였다.

내가 반려견과 반려견주를 보는 시각은 내가 강아지를 키우기전과 키운후로 나뉜다. 키우기전에는 강아지를 안거나 애견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것을 보는 것이 여간 불편하지 않았다. 강아지를 신주단지모시듯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라고 눈살을 찌푸리기까지 했다.

그런데, 반려견을 키우고 나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왜 안을 수 밖에 없는지, 왜 애견 유모차에 태워야 하는 지 모든 것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그만큼 뭐든지 겪어보지 않으면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반려견을 키우고 부터는 강아지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기 시작했다. 뭔가 불편한 것이 있는 건지, 내가 보기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고쳐주고 싶은 마음에 훈련소 입소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뉴스에서 훈련소에 입소한 강아지가 죽었다거나 하는 기사를 보게 되면서 훈련소도 믿을 수 없게 되면서 망설이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저자의 철학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강아지를 훈련시킬때 말을 듣지 않으면 강아지를 힘으로 제압해서 말을 듣게 하는 것도 있을 것이라 짐작하였는데, 책에는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방식이였다. 그리고, 한번에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조금씩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천천히 고치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강아지를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훈련을 위해서도 읽어보면 좋지만, 반려견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4.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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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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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반려견의 존재는 친구이자 동반자요 가족구성원이다. 반려견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고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함께 하려고 노력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해서 집에서 여러 마리를 키웠다. 평소에 반려견에 관심이 많다가 보니 여러 생각을 하던 중에 문뜩 궁금증이 생겼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보호해주고 아껴주지만 반려견에게는 간식밖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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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반려견의 존재는 친구이자 동반자요 가족구성원이다. 반려견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고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함께 하려고 노력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좋아해서 집에서 여러 마리를 키웠다. 평소에 반려견에 관심이 많다가 보니 여러 생각을 하던 중에 문뜩 궁금증이 생겼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보호해주고 아껴주지만 반려견에게는 간식밖에 다른 아무것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강아지들도 기본적인 ‘삶의 기술’을 학습해야 하는 데 도움 받기 위해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30년 이상 전문적인 반려견 훈련 경험을 보유한 세계적인 훈련사 스티브 만과 <반려견 행동교정사의 고민상담 대백과>를 저술한 마틴 로치 두 저자가 반려견 행동과 훈련에 있어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중요한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잘못된 관습에서 벗어나 과학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을 채택해 강아지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교육할 수 있는 단계별 양육 가이드를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긍정교육을 기반으로 훈련 세션을 설계하고 진행하는 방법과 강아지를 양육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강아지를 입양하는 순간부터 반려견의 행동 심리, 시그널 해석, 행동 교정 성공 사례 등을 담고 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이때 까지는 구식훈련을 통해 엄격하고, 가혹하게 체벌이 광범위하게 훈련했다. 이런 훈련법은 개를 처벌하는 것, 즉 교정만을 강조했고 개의 어떤 행동을 멈추게 하는 방법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개를 측은하고 항상 아껴줘야 하는 대상으로 볼 때가 많다. 나는 내가 개들을 늘 가르친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가르치면서 배우는 대상 또한 개였다. 개들은 늘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오늘 기분 좋으면 원 없이 꼬리를 흔들고, 온 혀가 헐떡일 정도로 활짝 웃으며 뛰는 개들을 보면서 새삼 개에게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긍정강화교육이란? 반려견이 좋아하는 것을 주어 원하는 행동을 더 많이 하도록 유도하는 교육이다. 잘하면 간식을 줘서 더 잘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간식만 주면 끝인가? 강아지를 벽에 밀어붙여 어떠한 선택권도 없이 걷도록 하고 간식을 주면 긍정강화교육일까? 서커스에서 동물들에게 동작을 가르치기 위해 채찍으로 수없이 때리고 마지막에 간식을 주면 긍정강화교육일까? 긍정강화교육의 바탕에는 “반려견이 스스로 생각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한다.”가 깔려 있어야 한다.

긍정강화교육의 시작은 반려견과 교감하여 소통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긍정강화교육은 처벌하지 않는다. 강아지는 강아지답게 행동할 뿐인데 혼낼 행동이 어디 있는가? 강아지는 사람과 살아가기 시작한 역사가 길지 않다. 늑대와 다르게 사람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반려견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런데 사냥하며 살았던 본능을 하루아침에 없애고 사람처럼 살라고 요구한다면 무리한 요구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반려견을 키우는 모든 보호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으므로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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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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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산책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들과 같이 운동을 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산택을 같이 나오는 반려동물은 강아지로 우리는 반려동물은 반려견으로 쉽게 생각하게 됩니다. 반려견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는책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로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방법을 제시하고는 책으로 30년 이상 훈련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스티브 만, 마틴로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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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산책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들과 같이 운동을 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산택을 같이 나오는 반려동물은 강아지로 우리는 반려동물은 반려견으로 쉽게 생각하게 됩니다. 반려견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는책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로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방법을 제시하고는 책으로 30년 이상 훈련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스티브 만, 마틴로치 작가님의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을 리뷰합니다. 영국 반려견 훈련 분야 벳트 셀러로 스티브 만의 훈련 가이드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작가의 훈련 철학, 보디랭기지, 입질교육, 함께 놀기, 아이 콘텍트, 공원에티켓등 명확한 의사소통이 안되는 반려동물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지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습니다. 피와 주먹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고 윤리적인 교육방법은 어떤것인지 과거와 다르게 친구로 살아가고 있는 반려동물에 대한 우리의 교양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노 동물들의 특징과 성향에 대해 설명하는것으로 사람들이 어떤점을 주의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사람마다 특징 과 성향이 다르듯 동물들도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것은 인정하고 맞쳐가야 하는 부분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의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심리상태를 파악할수 있듯 동물이 보이는 바디랭기지를 통해 심리상태를 간접적으로 알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동물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지향하고 나도 멋진 삶을 찾가는 방법을 찾을수 있도록 기대하게 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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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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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들이 주는 사랑의 기쁨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치유력이 얼마나 큰 힘을 지녔는지도 알 것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반려견이라는 형태로 찾아온 치유자라는 대목에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과 표지인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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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들이 주는 사랑의 기쁨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치유력이 얼마나 큰 힘을 지녔는지도 알 것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반려견이라는 형태로 찾아온 치유자라는 대목에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과 표지인 반려동물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키우는 나로써 반려견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 나 역시 외로움과 적막을 느끼던 시기에 새끼강아지를 만났고 그 작은 생명체는 매일 내게 큰 위로와 사랑을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모든 반려인들은 잘 알 것입니다. 잠자리에 들고 일어날 때 그리고 집에 들어설 때, 제일 먼저 내눈에 들어오는 것은 언제나 그들이다. 내 모든것을 지켜보고 함께하며 인생을 공유하는 존재이다. 한톨의 감춤없이 나를 온전히 다 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더 없이 소중한 그 존재가 사라진다는 것은 상상해본 적도 없는 상실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찾아올 피할 수 없는 상실이라면 그 순간을 인정하고 준비하는 자세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은 분량이 짧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있어 실용적이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펫로스증후군을 앓았던 반려인의 많은 사례들을 통해 그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고, 상심을 견디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받습니다. 많은 사랑을 주고받았던 반려견의 죽음은 우리의 잘못이나 수의사의 책임이나 무언가 잘못되어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곧 맞이 할 필연적이고 정상적인 삶의 마지막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너무 큰 죄책감과 미안함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피할 수 없는 그 상실감도 그들이 우리에게 준 삶의 마지막 교훈으로 삼고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반려견의 마지막 순간을 대비하고 준비해야 그들이 떠나간 후에도 스스로를 보살피고 상실의 감정을 치유해 나갈 수 있을 것이입니다.  이 도서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을 통해서 나의 반려견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고 당연하게 느껴왔던 그 사랑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s****s 2024.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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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스티브 만, 마틴 로치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스티브 만, 마틴 로치" 내용보기
요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가진 스타 반려견들이 많습니다. 유명한 스타 반려견도 있고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가끔 그런 유명 스타 반려견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영상과 사진을 봅니다.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은 반려견들을 위한 훈련법을 알려줍니다. 많은 반려견들이 보호자와 함께 살기 위해 약간의 훈련을 합니다.반려견들의 훈련은 보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스티브 만, 마틴 로치" 내용보기


요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가진 스타 반려견들이 많습니다. 유명한 스타 반려견도 있고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 그런 유명 스타 반려견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영상과 사진을 봅니다.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은 반려견들을 위한 훈련법을 알려줍니다. 많은 반려견들이 보호자와 함께 살기 위해 약간의 훈련을 합니다.

반려견들의 훈련은 보호자와 함께 살기 위함도 있지만 실외로 나가 다른 사람들을 만났을 때의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킬 수 있게 훈련합니다.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에서는 강아지 입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할 때 필요한 준비물을 소개합니다.

강아지 입양 시 필수 준비물로는 담요, 간식, 배변 봉투, 물병, 장난감, 목줄, 인식표 목걸이, 하네스, 리드줄, 개껌 등이 필요합니다.

강아지에게 알맞은 집안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호기심으로 샅샅이 살피고 싶어 하는 것은 강아지가 안전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반려견과 대화가 통하지는 않지만 보디랭귀지 읽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거나 두려워할 때 필요로 하는 것을 보디랭귀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보내는 보디랭귀지는 스트레칭, 하품, 긁기, 눈, 입, 꼬리, 귀, 머리, 발, 전체적인 몸짓 등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강아지에게 앉기는 기본적인 훈련 단계입니다. 간식을 들고 강아지가 냄새를 맡을 수 있게 합니다. 냄새를 맡고 강아지가 앉으면 옳지하고 간식을 줍니다.

강아지가 항상 보호자의 말을 잘 듣고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입질을 하기도 합니다. 깨물기 놀이는 강아지 교육의 일부입니다.

강아지에게는 배움의 기회이고 가르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깨물기 놀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깨물기 놓이를 좋아한다면 강아지가 지나치게 흥분했을 때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강아지가 편안한 상태일 때 쓰다듬어 주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줍니다.

강아지도 사회화가 필요합니다. 사회화 시기가 있기도 합니다. 사회화란 강아지의 삶에 가능한 한 빨리 다양하고 긍정적이고 안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즐거운 경험을 많이 만들어 줘서 강한 사회적 면역력을 키워주고 나중에 무섭고 놀랄 만한 경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에는 세계적인 반려견 훈련사의 실질적인 훈련 가이드가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내용보기
이제는 어엿한 가족 구성원으로 반려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애정이 더해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 만큼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은 30년 이상의 반려견 훈련을 직접 실천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이자 훈련사가 전달해주는 반려견 훈련의 안내서가 되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반려견과 말그대로 동반하여 함께 살아가는 세대들이 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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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엿한 가족 구성원으로 반려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애정이 더해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 만큼 이 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은 30년 이상의 반려견 훈련을 직접 실천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이자 훈련사가 전달해주는 반려견 훈련의 안내서가 되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반려견과 말그대로 동반하여 함께 살아가는 세대들이 늘어가고 있는 만큼 어떻게 반려견을 제대로 훈련시키고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긍정교육'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지의 노하우들을 잘 담아주고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임을 자처하는 고마운 책이 됩니다. 다양한 정보들을 가지고 반려견과 행복한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들을 하는 세대들이 많아지는 만큼 이 책은 중요하고 실용적인 정보들을 주면서 반려견을 어떻게 잘 양육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주는 유용한 책이 됩니다. 

가족의 구성원으로 가족들과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반려견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의 기술들이 있음을 이 책에서는 강조해주고,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교육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노하우들을 잘 실어주고 있는데, 그 중 으뜸이 반려견에 대한 칭찬으로 반려견 교육에서 정말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사람과 다른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하여, 언어보다는 간식을 주거나 장난감 등으로 제대로 보상물을 제공하는 교육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 파악하고 그 노하우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반려견이 자발적으로 반려인이 기대하고 원하는 행동을 잘 유도하는 '긍정강화 교육'이고 이러한 교육이 제대로 잘 이루어질 때 반려견도 반려인도 모두 만족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10만 마리 이상의 반려견들을 교육해 오면서 동시에 
수천 명의 전문 반려견 훈련사를 키워오기도 했기에 더 신뢰감을 가지고 반려견 긍정강화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는 내용에 집중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강압적이고 주입적인 훈육은 반려인과 반려견 사이의 신뢰를 무너지게 만들고 오히려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악화시킬 수밖에 없다는 설명에도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반려견의 입양부터 반려견의 행동 심리에 대한 해석, 시그널에 대한 해석, 행동 교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사례 등에 대한 정보들을 파악하고 쉽게 반려견 긍정교육훈련에 대해서 이해하고 훈련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r********7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영국 개통령 훈련법이 아주 좋네요
"와~ 영국 개통령 훈련법이 아주 좋네요" 내용보기
영국 반려견 훈련 분야 NO.1 베스트셀러!과학에 근거한 가장 윤리적인 양육 가이드!퇴근 길에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보호자를 보는 것은 아주 일상이 되었다. 날씨 좋은 주말은 어떤가. 집 앞 공원에 나가보면 온 동네 강아지들이 보호자를 운동시키느라 바쁘다.  생각해보면 '강아지 산책'이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정말 최근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과 개통령의 영향이 참 크다.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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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반려견 훈련 분야 NO.1 베스트셀러!

과학에 근거한 가장 윤리적인 양육 가이드!



퇴근 길에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보호자를 보는 것은 아주 일상이 되었다. 날씨 좋은 주말은 어떤가. 집 앞 공원에 나가보면 온 동네 강아지들이 보호자를 운동시키느라 바쁘다.  

생각해보면 '강아지 산책'이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정말 최근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과 개통령의 영향이 참 크다.

영국의 개통령. 스티브 만을 만나고 싶었던 것도 그 영향이 아닐까.


어찌되었건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이라는 카피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책은 저자 스티브만이 옆에서 얘기하듯 전개된다. 그가 어떻게 훈련사가 되었는지를 소개하고 그의 훈련 철학을 듣는다. 그는 강아지를 키우는 데는 상식적일수록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해질 수 있다고, 먼저 문제될 소지의 환경을 만들지 말고 강아지에게 해야하는 일만 교육하면 된다는 것. ^^ 맞다 강아지는 강아지다. 인정하고 시작하자.


처음 강아지를 데리고 온 날부터 시작되는 교육. 배변훈련, 반려견의 보디랭귀지 알기 등으로 시작된다.

기본적인 교육도 그렇지만 강아지 공원 에티켓이나 함께 놀이하기 등은 보호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주제다. (에티켓 신경 안쓰는 보호자들 제발…)

개인적으로는 루즈 리드 워킹 교육법이 필요했기 때문에 꼼꼼히 읽었다.

강아지와 산책을 할 때 줄이 당겨지는 것은 그저 강아지가 사람보다 빨리 걷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말에 풋 하고 웃음이 난다. 저자는 글 중간중간에 영국식 유머를 섞어가며 글을 썼는데 그 말을 하고 있는 저자의 이미지가 머리 속에 떠올라 웃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각설하고 루즈 리드 워킹 교육법을 요약하자면 강아지와 나가서 천천히 뒤로 걷고 강아자가 움직이다가 처다보면 ‘옳지!’+간식. 계속해서 뒷 걸음질 치다가 강아지가 쳐다보면 ‘옳지!’+간식. 강아지와 걷다가 보호자를 볼 때마다 ‘옳지!’+간식. 이제 리드줄을 하고 조금씩 움직이다가 보호자를 바라보면  ‘옳지!’+간식. 이렇게 하다가 정상 보폭으로 앞으로 걷고 그러다가 강아지가 보호자를 바라보면  ‘옳지!’+간식. 그 다음은 취한 개 산책법. 느긋하게 5걸음쯤 움직이고 리드줄이 느슨해지면  ‘옳지!’+간식. 

ㅎㅎ 참 쉽게 들리지만 솔직히 아주 조용한 곳이 아니면 실패할 확률이 100이라고 본다. 그래도 3D적용까지 꼭 해보고 싶다.


강아지 교육은 계속 진행하는 과정이라는 저자의 말을 명심하고 실수가 생기지 않도록 환경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말자. 교육 시간에 '안돼', '저리가'는 물론 금지다.


일단 가족들과 책을 돌려 읽고 당장 무슨 손? 놀이부터 시작해야겠다.

스티브 생유~

y***e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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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스티브만 마틴로치/이희경동글디자인이 책은 반려동물행동지도사이며 세계적인 반려견 훈련사요 조련사, 30년이상 훈련경력을 보유하고 10만마리가 넘는 애견훈련, 수천명에 달하는 전문 반려견 훈련사를 키워낸 스티브 만의 완벽한 훈련가이드인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이다. 저자 스티브만에게는 이런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도 좋을만큼 좋은 눈과 기술을 가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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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스티브만 마틴로치/이희경
동글디자인

이 책은 반려동물행동지도사이며 세계적인 반려견 훈련사요 조련사, 30년이상 훈련경력을 보유하고 10만마리가 넘는 애견훈련, 수천명에 달하는 전문 반려견 훈련사를 키워낸 스티브 만의 완벽한 훈련가이드인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이다. 저자 스티브만에게는 이런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도 좋을만큼 좋은 눈과 기술을 가졌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전세계 훈련사들과 동물행동전문가들이 속한 단체 현대 반려견 훈련 협회 창립자이기도 하다. 
보안 및 탐지분야, TV와 영화 산업 분야에서도 활약을 했으니 반려견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보니 관련된 복합적으로 각종 타분야도 손을 뻗치게 될 수있고 다른 분야에서 스티브만을 찾게 될 것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고등교육기관서 동물행동학과 축산학 강의자였고, BBC의 <언더독쇼>에 출연하여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했다.

그가 늘 하는 말은 "우리가 강아지들을 올바르게 훈련하고 사회에서 반려견과 함께 더불어 사는 법을 교육한다면 유기견 보호센터에 개가 없기를 바라는 나의 꿈은 현실이 될 것이다" 이다. 그 말이 꼭 영국뿐만이 아니라 세계에까지 현실이 되길 바란다. 모든 이가 바라는 것일테니.

무언가 모르게 강아지를 훈련하는게 그저 좋았고 어릴 적에 꽤나 큰 교배종 개에게 크게 물리기도 해서 병원에서 치료받은 적(결국 해당 개는 안락사 당함)이 있던 저자는 개의 행동이 일종의 먹이지키기 행동이었음을 나중에서 알게 되고 자기 소명에 더욱 파고들었고 강아지 훈련이 타고난 체질인 듯 그 길로 직업이 됐다. 그가 하는 말 중에 강아지가 보호자의 요청을 따르지 않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보호자의 요구사항을 이해하지 못함, 두번째 그걸 수행할만한 동기가 그다지 없음이다. 역으로 말하면 반려견이 충분히 이해하리만치 사람과 소통이 되어야 하고, 주인이 지시하는 일에 확실한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대망의 3장은 강아지가 주인에게 알려주고 싶은 20과 2분의 1가지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데 아마도 이 안에 강아지의 행동동기나 반경이 다 들어가 있을 거 같다. 한번만 읽어보면 잘 알것이므로 이대로 지근거리의 강아지들, 자신들의 강아지에게 적용해보면 좋을 거 같다. 아무쪼록 애견반려인구가 꽤나 많아지는 현 시대엔 필수적인 애견 바이블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