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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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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책을 봤을까!제목과 표지를 보았을때, 대체 어떤 내용일까 했다.사람들이 나무를 모조리 베어가서 그루터기만 남은 달달숲 마을.폭탄을 만들기로 한 어른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은 아기 동물들이 너무나도 귀엽다.‘폭탄=전쟁’ 이라는 생각에 폭탄을 찾아서 꽁꽁 숨기는데.폭탄 소식에 놀라는 아기 동물들, 그림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그리고 알록달록한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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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책을 봤을까!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때, 대체 어떤 내용일까 했다.
사람들이 나무를 모조리 베어가서 그루터기만 남은 달달숲 마을.폭탄을 만들기로 한 어른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은 아기 동물들이 너무나도 귀엽다.
‘폭탄=전쟁’ 이라는 생각에 폭탄을 찾아서 꽁꽁 숨기는데.
폭탄 소식에 놀라는 아기 동물들, 그림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색감마저.
또 그림체는 꼭 엄마가 그려준 스케치북을 떠올리게 한다.

아기 동물들이 찾아낸 수상한 폭탄은 꼭꼭 숨겨지는데.
폭탄의 정체는 깜짝 놀랄만했다.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어른 동물들이 마을을 살리기 위해 만든 폭탄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씨앗 폭탄은 파릇파릇 새싹들이 자라난다. 
바로 생명과 희망.
아기 동물들은 씨앗을 모아 뭉쳐 씨앗 폭탄 만들기에 재미를 붙인다.
연령을 따지지않고 누구나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긴장감 있는 이야기로 엄마가 재미나게 읽어주면 아가들은 더욱 재미있어 할 것이고.
씨앗을 심어 숲을 살리는 이야기는 초등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다.

인간의 벌목으로 황폐화 된 숲을 동물들의 지혜로 회복하는 ‘날아라, 씨앗 폭탄!’
많은 아이들이 읽고 또 읽어서 자연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s********s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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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 이묘신 / 윤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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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글 이묘신그림 윤봉선출판 초록개구리가로세로 그림책 17번째 이야기 [날아라, 씨앗 폭탄!]를 만나보았습니다.'쿵쾅 쿵쾅' 그림책을 통해 알게된 이묘신 작가님의 새로운 신간도서라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폭탄이라고 하면 뻥~하고 터지는 무시무시한 존재라고생각이 가장 먼저 들잖아요.그런데 씨앗폭탄은 도대체 무슨 폭탄일까요?저희 아이는 폭탄 속에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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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글 이묘신

그림 윤봉선

출판 초록개구리


가로세로 그림책 17번째 이야기 

[날아라, 씨앗 폭탄!]를 만나보았습니다.

'쿵쾅 쿵쾅' 그림책을 통해 알게된 이묘신 작가님의 새로운 신간도서라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폭탄이라고 하면 뻥~하고 터지는 무시무시한 존재라고

생각이 가장 먼저 들잖아요.

그런데 씨앗폭탄은 도대체 무슨 폭탄일까요?

저희 아이는 폭탄 속에 씨앗을 넣고 던지는거라고 하는데요.

읽기전부터 상상력을 막~ 자극 시켜주네요.

어떤 내용일지 살펴볼게요.





달달숲 마을에 봄이 찾아왔어요.

마을 어른들은 한자리에 모여 한숨을 내쉬며

가만히 있을수가 없다고 한소리를 모으고 있었어요.

이를 듣고 있던 아기 여우는 '폭탄' 이라는 단어에


화들짝 놀라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지요.




아기여우는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게 되었고,

어른들이 폭탄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다고 생각했어요.

전쟁을 막을 좋은 방법이 어디 없을까 고민하던 끝에

폭탄을 모두 없애버리기로 마음을 모았지요.

온 마을을 기웃기웃 거리던 마을 아이들은 

드디어! 폭탄이 모여 있는곳을 찾게 되고 

마을 곳곳에 숨기기 시작하는데...






와! 오해에서부터 시작된 행동들이지만,

어떻게 그런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그 장면은!!! 

표지의 장면이 어떤걸 의미하는지 한눈에 딱!

알아채고나서야 웃음이 팡팡팡! 터지더라구요.

그리고 나무가 다 토막나있고, 모든것이 황폐해진 마을의 

모습이 첫장면에서 참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구요.

동물들의 쉼터, 마을을 인간의 손으로 망친것을 표현해낸것같더라구요.

솔직히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폭탄을 모아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겠어요?!

재밌는 스토리 속에서 자연을 위한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는 아주 귀한 그림책이였습니다.

저희 아이는 자연을 위해 분리수거를 열심히 해보겠다고 해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날아라, 씨앗 폭탄!]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8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아라, 씨앗 폭탄!
"날아라, 씨앗 폭탄!" 내용보기
달달숲 마을에도 봄이 찾아옵니다."휴우, 이렇게 숲이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네"잘려간 나무 밑동만 남은 숲동물들이 터전이 점점 없어져가고 있어요."이러다가 우리 아이들 살 데가 없어진다고요"우리야 그렇다쳐도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곳이 망가져 간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요.어떻게든 우리가 살고 있는 달달숲을 살려야해요."저기, 그...... 폭탄을 만들면 어떨까요?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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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숲 마을에도 봄이 찾아옵니다.

"휴우, 이렇게 숲이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네"

잘려간 나무 밑동만 남은 숲

동물들이 터전이 점점 없어져가고 있어요.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 살 데가 없어진다고요"

우리야 그렇다쳐도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곳이 

망가져 간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요.

어떻게든 우리가 살고 있는

 달달숲을 살려야해요.


"저기, 그...... 폭탄을 만들면 어떨까요?

어른들이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폭탄? 달달숲 마을을 살리는데

폭탄이 왜 필요할까요?


폭탄이라고 하면 펑! 하고 터지면서

모든 것이 부서지는 것인데 말이죠.


어른들의 말을 엿듣고 있던

아기 여우는 '폭탄' 이라는 말에 깜짝 놀랍니다.

아기 여우도, 아기 동물들도

'폭탄'이라는 말에 벌벌 떨게 됩니다.


싸우는 게 싫어. 

전쟁을 한다고?


아기 동물들은 '폭탄'이라는 말에

무서운 상상이 펼쳐집니다.


"어른들이 못 찾게 폭탄을 숨기자"

폭탄이 터질까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을 덜덜 떨면서도 폭탄을 하나씩 잡고 

여기 저기 폭탄을 조심조심 숨깁니다.


그 이후 며칠동안 내린 비.

달달숲 여기저기에 싹이 났어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달달숲 여기저기 피어난 싹에

기분이 좋으면서도 의아했지요.


"모두 우리가 폭탄을 숨긴 곳이야!"

"우리가 만든 씨앗 폭탄이 터진게 아닐까요?"


폭탄의 정체는 

무서운 전쟁을 이르킬 무기가 아니라

달달숲을 살리기 위한 씨앗이였어요!


어른들이 만든 씨앗 폭탄.

오해를 했지만 

아이들이 여기저기 숨겨놓은 폭탄.

비가 내리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지요.


달달숲 동물 친구들의 씨앗 폭탄!

씨앗 폭탄이 왜 날아가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마을을 살리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터전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찾아보아요.

0****7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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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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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표정은 좋지 않네요.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걸끼요?궁금하게 만드는 그림책 입니다.그림책을 넘겨보니 숲이 망가져가서 걱정이 많은 어른 동물들의 한숨으로 시작됩니다. 어린 동물들은 무슨일인지 어리둥절합니다.폭탄을 만들겠다는 어른 동물들의 이야기에 깜짝 놀랍니다.폭탄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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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표정은 좋지 않네요.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걸끼요?
궁금하게 만드는 그림책 입니다.

그림책을 넘겨보니 숲이 망가져가서 걱정이 많은 어른 동물들의 한숨으로 시작됩니다. 어린 동물들은 무슨일인지 어리둥절합니다.
폭탄을 만들겠다는 어른 동물들의 이야기에 깜짝 놀랍니다.

폭탄은 어떤 폭탄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전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어린 동물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걱정이 되는 어린 동물들은 어른들이 숨겨둔 폭탄을 찾아나섭니다. 폭탄을 찾아서 다른 곳에 몰래 몰래 숨겨두고 모른채하였습니다.

폭탄의 정체를 모른채 숨겨두었습니다. 어른 동물들은 폭탄이 사라져서 어리둥절해 합니다.
그런던 어느 날,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며칠동안 비가 내렸습니다.

그리고 어린 동물들이 폭탄을 숨긴 곳에서 싹이 트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폭탄의 정체는 씨앗 폭탄이었습니다.
어린 동물들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다함께 다시 씨앗 폭탄을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씨앗을 모아야 합니다.

씨앗 폭탄을 잔뜩 만들어 놓고 어떻게 퍼트려야 할 지ㅜ의논을 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재미있습니다.
누군가 제안한 방법은 바로 방귀로 씨앗을 날리자는 것입니다.

다함께 방귀를 뀌는 장면에서 모두 깔깔깔 웃게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재미있게 웃으며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꾸 자꾸 넘겨 보고 싶은 그림책인 것 같네요.
유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날아라씨앗폭탄 #초록개구리
r******k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아라, 씨앗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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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초록개구리 에서 나온 #날아라씨앗폭탄 입니다.표지에서 보면 여러 씨앗들이 폭탄처럼 날아드는? 날아가는 모습들입니다.무슨 이유로 폭탄이 날아가는 건지~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숲속에 나무들이 없고 휑하기만 합니다.숲에는 동물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데숲, 나무를 원천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숲이 없다면 그곳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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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초록개구리 에서 나온 #날아라씨앗폭탄 입니다.
표지에서 보면 여러 씨앗들이 폭탄처럼 날아드는? 날아가는 모습들입니다.

무슨 이유로 폭탄이 날아가는 건지~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숲속에 나무들이 없고 휑하기만 합니다.

숲에는 동물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데

숲, 나무를 원천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숲이 없다면 그곳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곳이죠.

그렇기에 동물 친구들의 부모님들은ㅇ 이 숲을 떠나야 하나 고민하는데요.

그러다가 폭탄을 만들자는 말에 다들 동의로 했고

이를 들은 아기동물이 친구들에게 알립니다.

폭탄이 오면 숲은 불이 되고 전쟁이란 생각에 폭탄을 다 없애자고 합니다.

그렇게 없애고 꽁꽁 숨겨두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동물을 보호하자, 숲을 보호하자는 사람들도 많지만,

사람의 이기심으로 훼손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 책에서만 봐도 휑한 숲을 보니 진짜 삭막한 느낌이 드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저렇게 느껴지는데 그 숲에 사람 동물들은 얼마나 더 마음이 아플까요?

숲을 아끼고 보호해야 우리도 아름 다른 지구에서 오래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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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이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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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참 이쁜 그림책매우 마음에 듭니다.인간에 의해 황폐화된 숲 이야기를이토록 이쁘게 하고있어요숲을 다시 살려내는동물들의 따끗한 이야기입니다.특히 저학년 아이들에게는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읽는 재미를 더할 듯해요방귀 아이디어도 완벽하네요 ㅎㅎㅎ이래서 그림책을 애정합니다^^
"이야기도 이쁜 그림책" 내용보기

이야기가 참 이쁜 그림책
매우 마음에 듭니다.

인간에 의해 황폐화된 숲 이야기를
이토록 이쁘게 하고있어요

숲을 다시 살려내는
동물들의 따끗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읽는 재미를 더할 듯해요

방귀 아이디어도 완벽하네요 ㅎㅎㅎ

이래서 그림책을 애정합니다
^^


j*********e 202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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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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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숲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황폐해져가고 있는데요.사람들의 벌목으로 인해 숲이 없어지고 있어동물들이 나섰다고해요. 어떤 방법으로 숲을 지킬것인지씨앗 폭탄을 무엇인지 아이와 책을 읽어보았답니다.책 속에는 여럿 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어른 동물들과 아기동물들의 씨앗 폭탄 소동!어느날 숲에는 구루터기 나무들만 남게 되는데요.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숲이 황폐해지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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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숲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황폐해져가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벌목으로 인해 숲이 없어지고 있어

동물들이 나섰다고해요. 어떤 방법으로 숲을 지킬것인지

씨앗 폭탄을 무엇인지 아이와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책 속에는 여럿 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어른 동물들과 아기동물들의 씨앗 폭탄 소동!


어느날 숲에는 구루터기 나무들만 남게 되는데요.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숲이 황폐해지자 어른 동물들이

폭탄을 만들자 하지요.

그 말을 들은 아기 동물들이 놀라서 어른 동물들이 말하는

폭탄을 숨기기로 하지요.



아기동물들은 폭탄을 찾아 이리저리 숨겨놓았는데

비가 온 뒤에 그 자리에서 새싹이 자라나고 있었지요.


어른들이 말하는 씨앗 폭탄은 씨앗을 흙으로 뭉쳐놓은 것이였지요.


날려보내는 방법은 방귀였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자지러지게 웃던지요.

아기 동물들이 힘을 합쳐 방귀를 뀌어 날린 씨앗폭탄은

멀리멀리 날아서 폭죽처럼 터졌답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아이에게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들도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자연을 보호하지 않고 자꾸만 개발을 하는 사람들의 욕심

이제 그만 두어도 되지 않을까요.

s******2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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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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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표지부터 동물들의 화난 얼굴이 귀여워서 인상적이였어요달달숲 마을엔 나무가 없고, 숲이 엉망이에요어느 날, 어른 동물들은 "폭탄"을 만들기로 얘기를 나눠요그 소식을 엿들은 아기 여우는 폭탄이라는 말에 놀라친구들에게 달려가서, 이 내용을 전달하지요그렇게 어린 동물들은, 폭탄을 찾아 숨기며 벌어지는 얘기가 나와요그 폭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스포가 될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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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표지부터 동물들의 화난 얼굴이 귀여워서 인상적이였어요
달달숲 마을엔 나무가 없고, 숲이 엉망이에요
어느 날, 어른 동물들은 "폭탄"을 만들기로 얘기를 나눠요
그 소식을 엿들은 아기 여우는 폭탄이라는 말에 놀라
친구들에게 달려가서, 이 내용을 전달하지요
그렇게 어린 동물들은, 폭탄을 찾아 숨기며 벌어지는 얘기가 나와요
그 폭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스포가 될수있어, 정답은 비밀로 할게요
자연을 훼손하지않고, 소중히 아껴야한다는 교훈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얘기할 수 있었구요
자연을 지키기위해선,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얘기를 나눠본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웃기는 부분도 나와서, 아이와 즐겁게 웃었던 장면도 있었고
귀여운 그림들도 보는 내내, 아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예쁜 마음을 지켜나가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o*****1 202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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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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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모여라, 방귀 뿡뿡!달달숲 마을의 꼬마들은 어른들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폭탄'이라는 단어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어떤 큰일이 마을에서 발생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아기 여우, 아기 멧돼지, 아기 토끼... 등 아기 동물들이 모여 모의를 하고, 결과적으로 폭탄을 숨기기로 작정합니다. 폭탄을 통해 동네의 평화로움이 깨지기보다는 자신들이 이를 은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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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모여라, 방귀 뿡뿡!



달달숲 마을의 꼬마들은 어른들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폭탄'이라는 단어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어떤 큰일이 마을에서 발생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아기 여우, 아기 멧돼지, 아기 토끼... 등 아기 동물들이 모여 모의를 하고, 결과적으로 폭탄을 숨기기로 작정합니다. 폭탄을 통해 동네의 평화로움이 깨지기보다는 자신들이 이를 은닉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이지요. 그런데 사실 그 폭탄은 마을을 지키기 위한 '씨앗 폭탄' 이었답니다. 과연 아기 동물들은 이 씨앗 폭탄을 어떻게 처리하게 될까요? 정답은 바로 '방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흥미진진한 이 책을 직접 읽어보시기를 추천해 봅니다. 




의성어, 의태어 등이 많이 등장하는데다 색연필로 쓱-쓱 그려진 느낌의 동화라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방귀'라는 소재를 갖고 폭탄을 처리하는 과정도 유쾌하답니다. 무엇보다 색감도 화려하고 색선도 단정해서 스케치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점도 좋았답니다. 사람이 직접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려놓은 그림이라 더 정감이 갑니다. 여러 번 읽어도 글과 그림이 재미있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꼬마들이 참 좋아했던 책 중 하나였답니다. 





#날아라씨앗폭탄, #초록개구리, #이묘신, #윤봉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m*******0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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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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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가 재밌겠다!! 하면서 신이 났답니다.?? 폭탄은 언제 쓰는 거지??? 적 공격 할때?? 폭탄이 타지면 어떻게 돼??? 위험해폭탄 하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죠. 아기 동물들도 그렇답니다. 어른들이 폭탄을 만든다는 말에 전쟁이 날줄 알고 폭탄을 미리 숨기려 한답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숨기죠. 아이들이 숨긴 씨앗폭탄은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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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가 재밌겠다!! 하면서 신이 났답니다.

?? 폭탄은 언제 쓰는 거지?

?? 적 공격 할때

?? 폭탄이 타지면 어떻게 돼?

?? 위험해

폭탄 하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죠. 아기 동물들도 그렇답니다. 어른들이 폭탄을 만든다는 말에 전쟁이 날줄 알고 폭탄을 미리 숨기려 한답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숨기죠. 아이들이 숨긴 씨앗폭탄은 그곳에서 싹이 터서 울창한 숲이 된답니다.

?? 씨앗 폭탄은 사실 좋은 거였네

?? 맞아, 씨앗폭탄을 방귀로 보낸대 으악!!

?? 씨앗 폭탄이 터지면서 숲이 됐네~

폭탄은 안좋지만 씨앗 폭탄이라면 어디서든 팡팡 터져 울창한 숲이 되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