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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 처음 접하게 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시리즈 중 여섯번째 권인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편 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사화와 음악 미술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다는 평에 맞게 문화와 예술분야에서의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지루하게 줄글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확 끌릴만하게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두드러진 책이라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아이가 눈길을 주는 부분은 단연 만화로 내용을 접근하고 있는 첫 부분입니다. 그럼 이 책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살펴 볼까요!
목차를 사진을 통해 확인을 할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우리들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대중문화에서부터 대중 매체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등을 정확한 용어 설명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 매체의 가장 대표적인 주자인 텔레비젼에 관한 더욱 자세한 읽을 거리를 통해서 다양한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으며, 영화 이야기라는 장을 통해서도 영화에 관한 역사와 영화의 장르, 그리고 독립영화제라는 영화축제를 통해 익히 들었던 독립영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분야의 대표적인 주자인 음악과 미술에 관한 것, 또 춤과 문학에 관한 것. 마지막으로 이 모든 문화와 예술을 총 집대성했다 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에 이르기까지 세세하게 사진과 그림과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읽을 거리로 거치는 것이 아닌,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도록 각각의 분야에서의 중요한 포인트를 콕콕 짚어주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각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렇게 <문화 예술 지식 플러스>라는 페이지를 마련하여 인터넷으로 문화 혁명을 이루는 대한민국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고, 세계 유명 국제 영화제의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세계 유명 음악가와 무용가, 작가와 화가들에 대한 깔끔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문을 보거나 뉴스를 들었을 때, 아이들의 시각에서 들리는 것은 극히 적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 책을 접한 후 신문과 뉴스를 접하는 아이들은 문화면과 예술관련 지면을 읽거나 관련 뉴스를 듣게 된다면 더 많이 들릴테고,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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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 제가 문화나 예술과는 거리가 좀 멀게 살고 있는 듯 해서 혹 책이 재미없거나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했다가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라는 문구에 어렵진 않을거란 생각과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정말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봤네요^^
스스로를 문화와 예술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저 역시 문화와 예술을 수없이 많이 접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문화와 예술은 인간이 역사를 이어 오면서 꾸준히 간직해온 아름다운 유산이란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참된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며 때로는 일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 주기도 하지요 2장 텔레비전이야기, 3장 영화이야기, 4장 음악과 춤 이야기, 5장 미술과 문학이야기 6장 모두가 즐기는 축제이야기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물론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새롭게 알아가면서 느끼는 재미도 상당하네요 대부분 알고 예실겁니다 유튜브를 통해 세계 여러나라에 있는 사람들의 소식도, 노래하는 모습, 춤추는 모습 등 많은 동영상을 접할 수 있지요. 싸이의 강남스타일 같은... 또는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의 숨은 능력이라던지...
IT강국이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세계에서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 정보기술은 우리나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했던 것은 틀림 없습니다
텔레비전 방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시청률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등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화를 만들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도 팁을 주고 있습니다 스크린쿼터제, 영화 장르, 상영등급등 영화에 관련된 모든것을 알려주고 세계유명 국제 영화제에 대해서도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작곡, 판소리, 사물놀이, 빌보드차트, 비보이, 발레... 등 전 분야에 걸쳐 많은 지식을 주고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독일의 맥주축제, 브라질의 삼바축제, 에스파냐의 토마토축제 등등 많은 축제와 우리나라의 축제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책 한권에 모든 문화예술을 한번에 다 담을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또한 문화예술을 이렇게 많이 접하고 살면서도 잘 몰랐구나란 생각이 드네요^^ 그저 인터넷, tv하면 아이들에게서 멀리하려고만 했는데 잘만 활용하면 정말많은 정보와 지식을 알 수 있는 곳인데 말이죠.... 우리이 삶을 윤택하게, 여유있게, 삶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문화와 예술... 이젠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보고 싶네됴 뉴스도, 신문도... 저 뿐 아니라 초등생인 저희 아이도 책과 함께 예술문화에 관심을 갖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듯 하네요 그리고 글이 지루하지 않게 한쪽한쪽씩 얘기를 해주고 있어 좀더 쉽게 볼 수 있었던 듯 하네요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들이 많고, 시사상식가지 정말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제목은 질문, 내용은 답변과 같은 구성으로 아이들도 재미를 느끼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연계도 되어있고 시리즈 40권 안에 모든 과목을 담고 있습니다 초등생, 중학생 모두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문화와 예술이야기를 만나보았지만 전체적으로 책을 만나본다면 전 영역으로 시시상식, 논술대비까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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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다시 신문을 보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발적 책읽기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어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죠. 이런 시점에 신문이 보이고 뉴스라 들리는 타이틀은 제게 오아시스처럼 다가왔답니다. 제가 접하게 된 영역은 여섯번째 이야기로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였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라서 읽기 활동은 더욱 수월했답니다. 국영수만 중시되는 사회에 살다가.. 요즘엔 그래도 문화 예술 부분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어 이 영역의 가치도 높이 평가 되고 있지요. 인생의 목표를 대학에만 둔다는 사고를 바꾼다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방법으로 예술만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들은 한번씩은 아이가 들어봄직한, 아니면 실제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들이예요. 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정확하게 설명하기 힘든 말들이지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개념 설명해 주고 삽화와 사진을 통한 구성이 이해를 도와주는데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아이 책 읽어보다 제가 얻어가는 정보도 많아지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는 세분화된 영역으로 많이 나와 있네요. 관심있는 분야를 먼저 골라 읽어봐야겠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과 내용으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관심도 충분히 끌어들일만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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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문화와 예술 지식을 만화와 사진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문화와 예술, 이 책에는 대중 매체와 문화 콘텐츠, 텔레비전 방송과 영화, 오페라와 뮤지컬, 동양화와 서양화, 동화와 소설 등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학습, 이번 [문화와 예술이야기] 또한 기대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문화와 예술은 세상을 이어 주는 다리의 역할을 하죠~ 우리는 문화를 통해서 물질과 정신을 발전시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의식주는 물론 언어와 풍습, 예술, 종교, 학문, 그리고 다양한 제도도 모두 문화에 속합니다, 이 중에서도 예술은 문화가 가진 가장 빛나는 보석 중의 하나이지요. 일상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주는 것이 바로 예술이니까요~ 2학기 사회교과서를 보니, 세계 문화도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미리 접해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문화와 예술을 알아가면서 세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더욱 이해하고 우리모두를 이어 주는 따뜻한 마음까지 생기게 해 주네요~
* 교과서 속 문화와 예술 지식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 구성 *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와 예술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80여 컷의 사진 자료와 만화 * 세계의 위대한 예술가, 대표적인 국제 영화제, 신 나는 축제 등을 한눈에 보여 주는 특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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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보이는 문화와 예술이야기>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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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뭔지는 알지만 아이들이 물어보면 명확하게 설명해주기 참 어려운 개념. 그런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대신 슥 ~ 내밀어주면 좋은 책. 그다지 두껍지 않은 책 속에 문화와 예술에 대한 전방위의 정보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1장 문화 이야기 / 2장 텔레비전 이야기 / 3장 영화 이야기 4장 음악과 춤 이야기 / 5장 미술과 문학 이야기 / 6장 모두가 즐기는 축제 이야기
6개 장으로 문화와 예술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것들을 쏙쏙 골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쉽게 설명해두었다. 제목 그대로 이 책 한 권 보고나면 신문과 뉴스의 문화란에 있는 소식들을 보고 알은체를 할 수 있겠다.
1장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 유튜브, 한류 등 문화에 대한 포괄적이고 대략적인 정보들을 다루고 있고 2장은 지상파, 케이블, 위성방송, 연말 시상식 등 텔레비전과 관련된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3장은 영화를 만드는 방법, 영화의 장르, 영화의 역사, 세계의 영화제 소개 등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고 4장은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 발레 등 각 장르와 유명한 인물들까지 다루고 있다. 5장은 미술 사조, 화가, 문학, 저작권 등에 대해 알려주며 6장은 세계 각국과 우리나라의 축제에 대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문화와 예술은 매우 광범위하고 정리하기 모호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편집자와 저자, 감수자는 그 방대한 분야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흥미롭게 정리해서 매우 잘 짜여진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시리즈 중 이 책을 제일 먼저 보았는데, 나머지 시리즈는 어떠할지 궁금해지게 만든, 아주 잘 만든 정보책이다. 부제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이나, 이 시리즈의 책들은 중학생까지 보기에도 무리가 없겠다. 아이가 혼자 보는 것보다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
날라리 음악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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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문화와 예술이야기
뉴스에서 나오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와 비슷하게 초등학교 아이가 알고 있어야 할 상식 시리즈다. 단순히 예술에서 벗어나서 사회, 음악, 미술, 교과상식, 더불어서 시사상식, 논술대비에 이르기까지 해결할수 있는 초등학교 통합교과로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예술. 누구나 예술을 좋아한다. 그 예술이 삶의 질이 달라질수 있는 문화. 그리고 예술 이 이야기를 책으로 보게 되었다. 낭만적으로도 보일수가 있고, 아름답다.
책의 내용은 조금은 딱딱하게 나올수도 있어서, 첫 인상은 가볍게 다가가지 않았다.
점점 읽어가면서 이 내용을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까 생각해보게 되면서 읽어나가게 되었지만,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그렇게 어렵게 담겨져 있지 않으며 배경지식이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내용이 담겨져 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문화 예술 이야기에서 문화 그리고 합해서 예술이라는 지식플러스 코너가 있다. 우리나라의 혁명 인터넷 강국.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게임으로만 으로 인기를 끌수 있는 인터넷. 그 시초가 될수 있는 계기 인터넷이 어떻게 발달되어 퍼져나가게 되었는지를 읽어나갈수가 있다. 인터넷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눈부신 문화 혁명으로 우리나라에 관한 고추장, 김치, 된장,과 같은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까지 함께 덩달아서 인기가 좋아지고 있다.
이 자료 수집이 엄청나서,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세계 예술가. 영화제, 축제 등등 곳곳에 퍼져있는 것으로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가 있다. 우리나라 것만이 나와있지 않으니 세계 공존의 의미도 담겨져 있다라는 뜻이다.
글로벌 시대로 향해가는 아이들에게는 서로간의 공준. 지구촌 축제를 모두다 충분히 즐길수가 있으니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강력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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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시리즈중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편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이 책의 차례부분이에요... 1장은 우리를 둘러싼 문화 이야기
2장은 텔레비전 이야기
3장은 영화이야기
![]() 4장은 음악과 춤 이야기 5장은 미술과 문학 이야기
6장은 모두가 즐기는 축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소제목들을 봐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많이 나와있어요...
![]() 대중문화가 뭐예요? 대중문화란 대중이 만드는 문화로 신문, 텔레비전 같은 대중 매체를 통해 전달돼요.
그래서 대중문화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요.
또 대중문화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이 페이지에서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정도의 설명이면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네요...
![]() 퓨전이 뭐예요? 아마 퓨전 퓨전 많이들 들어보셨을거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퓨전이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것들이 섞여서 새로운 것으로 탄생시킨것을 말해요...
퓨전음악, 퓨전요리등이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전 방송은 누가 만드는지 궁금한 아이들 많을 거예요.. 방송국 견학을 갔다오면 이해가 빠르겠지만 현실은 방송국 견학을 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거지요...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주 많아요...방송국은 편성본부, 보도 본부, 제작 본부, 기술 본부, 경영 본부 등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집단이래요.. CP - 책임 프로듀서. 프로그램 제작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 PD - 감독. 프로그램을 직접 만드는 사람 AD - 조연출. 감독을 도와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 이밖에도 FD, 방송작가, 기술감독, 음향기사, 영상기사, 효과기사, 카메라 기사, 조명기사,편집기사등이 방송을 만드는 거에요...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문화와 예술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실제 경험을 해보지 않아도 이 책으로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 설명 옆쪽에 만화와 사진이 나와있어서 더욱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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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문화와 예술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동안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번에 나온 문화와 예술이야기에 갖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에는 초등학교 사회, 음악, 미술 교과서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의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문화와 예술, 이 책에는 대중 매체와 문화 콘텐츠, 텔레비전 방송과 영화, 오페라와 뮤지컬, 동양화와 서양화, 동화와 소설 등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서 문화와 예술에 대한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와 예술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 80여컷의 사진 자료와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위대한 예술가, 대표적인 국제 영화제, 신나는 축제 등을 한눈에 보여 주는 특별 페이지가 있어서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포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가수 싸이는 2012년 7월에 '강남 스타일'이라는 뮤직비디오를 유뷰브에 올려 '말춤'과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등생인 저희 아이도 유튜브에 본인의 동영상을 올려서 스타가 되고 싶다는 야무진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동영상을 올리는데 돈이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무료지만 자기가 올린 동영상에 대해서는 자기가 책음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배워나가리라 생각해 봅니다.
겨울연가를 통해서 한류의 열풍이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욘사마'의 인기는 아직까지도 일본에서 이어지고 있는듯 합니다.
한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한국드라마에 전세계인들이 열광을 할줄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었던것 같아요.
한류는 자연스럽게 한국 상품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져 2000년 이후에 김치, 고추장, 라면, 가전제품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도 덩달아 유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류는 한국 대중문화의 유행과 한국상품의 유행을 통틀어서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성인이 됐을때는 지금보다 더 한류가 세계속에 우뚝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드네요. 얼마전 에벤져스2를 강남에서 찍어서 다시금 한류에 대한 붐이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문화와 예술 이야기에는 문화+예술 지식플러스 코너가 있어요.
인터넷으로 혁명을 이루는 대한민국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어린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정보기술 강국인 우리나라는 인터넷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나라중 하나이고,
인터넷 사용자수도 최상위권에 속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눈부신 문화혁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댓글과 공감할 수 없는 사이트들을 통해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와의 신경전 또한 새로운 숙제로 남습니다.
영화는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우리에게 보여 주는 종합 예술입니다.
영화 속에는 꿈과 환상이 있고 현실도 있기 때문에 저도 아이와 함께 자주 영화관을 찾게 됩니다.
현재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데, 이렇듯 영화제를 통해서 세계인의 행사가 되네요.
스크린 쿼터제는 우리말로 '국산 영화 의무 상영제' 입니다.
극장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국 영화를 일 년에 정해진 날이상 의무적으로 상영해야
하는 제도입니다.
한동안 스크린 쿼터제 축소를 반대하는 운동이 많았는데,
요즘은 극장에 가면 우리 한국영화들이 많이 상영을 하는걸 보고 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영화가 잘 만들어져서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영화를 만들면 저와 같은 관객들은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게 되니까요~
저희 아이가 스크린 쿼터제가 궁금했는데,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다는 말을 하네요.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에게 저작권에 대한 부분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광고를 통해서 아이도 불법다운로드를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인지를 하고 있네요.
아이들의 교육이 제대로 시행됐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때는 저작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대가 될것 같아요.
문화를 주도하는 창작자들이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창작 의욕을 잃으면 좋은 창작물이 사라지고,
결국 소비자도 좋은 문화를 누릴 수가 없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우리 어린이들이 문화와 예술에 관해서 박사님들이 되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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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가 아이 초등학교때 총30권으로 나왔었는데
아이가 중학생이 된 올해 증간되고 개정이 되어 40권시리즈로 새로 나왔다.
어릴때부터 신문보는 습관을 키워주기위해서 이런저런 책들을 찾다가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연령대에 따라 상식사전류가 꽤 많이 출간되는 요즘이지만 아무래도 사전이라고 하면 분량도 좀 방대하고
의외로 또 찾는 부분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리즈는 그나마도 각각의 분야가 주제별로 묶여있으니 필요한 정보를
한두가지 찾다가 또 관련분야의 용어나 개념들을 접할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크다.
이 시리즈가 개정이 되면서 표지와 내용만 조금 바뀐 부분도 있고 문화이야기1.2로 출간이 되었던 분야는 문화예술과 명화파트로
따로 출간이 되었다.
사실 가장 궁금한건 '명화이야기'시리즈 였지만 세트도서임에도 불구하고 개별판매를 하고 있으니 필요한 분야를
낱권으로 한권씩 채워가며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같다.
아무래도 아이가 관심사에 따라 손이타지않는게 세트도서의 단점인데 이런경우에는 편리한것 같다.
책이 개정판으로 바뀌면서 표지도 훨씬 세련되고 멋지게 바뀐것같다. 요즘엔 개정판도서의 주기가 많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나 이런 시사나 용어사전류의 책들은 그 주기가 좀더 빨라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 오른쪽은 개정되기 전의 시리즈 목록이고
왼쪽의 흰색이 요즘 새로 개정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시리즈 목록이다.
기존의 분야에서 세분화되거나 분책이 되고, 또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증가되었다.
아이의 필요에따라 관심사에 따라 개별구매가 가능한 장점이 반갑다.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과 사진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요즘엔 인터넷이 발전하다보니 필요한 관련지식이나 사진자료등을 쉽게 구할수 있지만
학습에 있어서 종이책에서 보고 느끼는 수고를 비교하기에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것 같다.
각각의 카테고리에 관련된 추가 지식들이 각장의마지막에 사진자료와 함께 부연설명이되어있다.
글자료가 아니라 사진자료가 풍부하여 시각적인 재미도 톡톡하다.
![]() 관련 시사적인 개념들이 박스에 묶여 키워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좀더 상식적인 개념을 많이
얻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간에 뉴스에서 신문에서 흘려들었던, 또는 종종 접하는 개념들을
책을 읽으며 아이가 반복하는 것도 반갑고 무엇보다 오프라인의 가장 큰 장점인 수시로 장소에 상관없이
곁에두고 펼쳐볼수 있어서 독서습관을 잡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종이책은 큰 의미가 있다.
일종의 상식사전같은 개념의 책이긴 하지만 그림의 삽화나 편집방식이 아이들이 가볍게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호흡이 길지않은 책이라 아이들도 큰 거부감이 없는것 같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이자, 생활반경도 넓어지고 그야말로 세계가 하루의 생활권에 묶을수 있을만큼
빠르고 급격하게변화하는 세상이다.
책의 제목처럼 아이가 신문과 뉴스에 눈과 귀를 열어두고 좀더 세상을 넓게 접하길 바란다.
그래서 이런책들이 더 반가운 이유이다.
세상의 주체가 되는 준비를 하는 아이의 성장기에 엄마인 내눈에는 이런책들이 참 반갑고 고맙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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