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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8권 재미있는 곤충이야기 입니다.
아이들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여자아이들은 클수록 곤충을 징그럽게만 여기는 경향이 있지요. 우리집 아이도 마찬가지랍니다. 곤충이라면 그냥 덮어두고 징그럽다고 하는 아이지요. 이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는것이예요. 아이가 답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지요. 모르면~~ 답을 찾기 위해 찾아봐야겠지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주는 형식으로 읽을수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특히, 각 주제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들도 다루고 있기에 아이의 상식이 넓어짐을 느낄수 있답니다. 지구의 주인은 곤충?? 곤충? 벌레? 곤충이 대체 뭘까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으로 부터 책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만화형식의 삽화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지요
이것은 꿀벌이 보는 꽃의 모습과 사람이 보는 꽃의 모습을 실사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꿀벌이 꽃의 아름다움을 가장 제대로 느끼고 그 맛을 함께 느낄거 같았는데 책을 보니 아니군요. 우리는 꿀벌보다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고 있었네요. 실사로 보여주니 더 생동감넘치고 이해하기 쉽네요~
그 외 특별페이지들은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어요. 곤충기네스를 통해 달라붙기의 달인을 찾아보기도 하고 누구의 날개가 가장 큰지 알아보기도 합니다. 점프왕을 찾아보기도 하는 등 흥미로운 토막상식글들을 만날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질문들과 친절하고 정확한 답변으로 읽을수 있는 곤충이야기. 한장 한장 읽다보니 곤충이 친구 같다나요~ ^^ 친숙하게 여기는것과 동시에 곤충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짐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이러다 곤충박사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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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 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8) " 재미있는 곤충이야기 " 입니다~~!!
요 시리즈 쪼금 익숙하네요~ 신문이 보이고뉴스가 들리는~~~^^ 책 구성이 참 알차고 실해서 좋아하는 그런 책이네요~~
남자 아이들만 둘이라 곤충 책이라면 이미 많이 있다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책이 맘에 드는 이유는~~~^^ 소재는 같더라도 바라보는 방향과 기술하는 방법에 따라서 보는 사람의 느낌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같은 곤충을 소재로 했더라도~ 우리가 많은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 하더라도~ 말이죠~~
자 곤충에 대해 논하기전에 곤충이 무엇인지 먼저 설명해주었어요!~ 고 다음은 곤충의 역사~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백과사전을 찾을 필요도 없으면서 아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할 법한 내용들이 모두 다 들어 있네요~~~
이미 여러 책들을 통해 많은 곤충들은 보았거든요~ 여기서는 주제별로 다양한 곤충들을 비교 할 수도 있네요~
단원이 끝날 때마다 재미난 주제들을 가지고 곤충기네스 코너를 만들었어요~~
"BEST" 코너도 참 색다르면서 잼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곤충을 바라보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답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네요~ 지금까지 여기저기에서 주워 들었던 곤충에 대한 나름의 지식들이~ 마구 뒤엉켜서 더욱 혼란스러웠는데~ 이 책 한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도 되고~
다소 징그럽기도 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곤충들이 왠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는 기본이구요~ 생생한 생태사진들이 눈에 확 들어오구요~ 가장 빠른, 가장 작은, 가장 큰, 가장~~~ 이라는 흥미진진한 단어에 따른 정리가 잼났구요~
간단한 만화컷과 재미난 설명으로 곤충공부 알차게 도와준 기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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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우리집 두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소재랍니다. 곤충에 관련된 책들을 참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이 책은 자신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라며 또 골라드네요. ㅎㅎ 녀석들의 곤충사랑은 멈출줄을 모르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는 사실 엄마도 참 좋아하는 책이예요. 주제를 다룸에 있어 폭넓고 깊게 접근해서 단순히 겉으로만 보는 간단한 지식이 아니라 조금더 생각하고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책이라 엄마가 읽어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은 이 책을 여러단계로 즐겨요. 처음에는 만화만 넘겨가며 보고 두번째는 그림을 보고 세번째에 가서아 글을 읽습니다. 이미 만화와 그림(사진)으로 책 내용을 살펴본 아이들은 재미있고 쉽게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눈답니다. 큰 아이가 아는 것을 동생에게 알려주고 작은 아이는 궁금한 것을 형에게 물어보면서 둘사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기 편한 이유가 또 있어요. 이 책은 한번에 쭉 연결된 책이 아니라 조금씩 나뉘어져 있어 한주제를 읽고 다음 주제로 넘어갈 때 여유가 느껴져요. 한권을 보면 쭉 읽어야 하는 것도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부담감인데 이책은 짧막하게 내용들을 나누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좀더 편안하게 책을 만날 수 있네요.
내용의 구성도 참 재미있게되어있어서 글만 쭉 나열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만화와 사진이 함께 구성되어있어서 책을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곤충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그동안 곤충책을 읽으면서 해결되지 않았던 궁금증을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었거든요.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곤충이 징그러워보기 싫다는 친구들도 이 책을 만나면 많이 도움이 될꺼같아요.
곤충에대해 많이 알고 싶거나 혹은 곤충과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은 이 책을 만나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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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 없는 세상 ~ 생각만해도 깔끔하고 좋을 것 같다.
사실 곤충이나 자잘한 생물체들을 너무 싫어하는 나로써는 생각해봄직하다.
ㅋㅋㅋ 하지만 곤충들도 해충이 있고 익충이 있는데
무조건 징그럽다는 이유만으로 다 없애버린다면 생태계가 파괴됨은 당연하겠지.
![]()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싫어하는 엄마와 키우고는 싶지만 예기치 않게 옷에 붙은
작은 곤충하나에도 세상이 다 떠나갈듯 소리를 지르는 두 딸아이가 함께 읽어보는 책이다.
![]() 제대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우선 곤충이 뭔지에 대해서 들여다본다.
곤충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수 있는 작은 동물 가운데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고
다리가 6개 있는 동물을 말한다. 그리고 대부분 날개가 4장,더듬이가 2개 몸이 딱딱한
껍데기로 싸여있다.
벌레는 개미는 물론 거미,지네,거머리등 작은 동물 모두를 이르는 말이다.
벌레는 곤충보다 휠씬 넓은 뜻으로 나뉜다.
![]() 참고로 머리가슴 배 두분으로 나뉘고 다리가 8개인 거미는 벌레이긴 하지만 곤충은 아니다.
절지동물은 몸과 다리가 여러마디로 이뤄진 동물이다.
절지동물 -> 곤충류,거미류,갑각류,다지류(다리가 많은 종류)
거미류 -> 전갈,거미,진드기등 8개의 다리를 가진 동물
갑각류 -> 다리가 10개 껍데기가 매우 딱딱하고 아가미로 숨을 쉬는 게,가재,새우같은 동물
다지류 -> 지네,노래기 등이 있다. 다리가 수십~수백지가지.
곤충과 다른 절지동물과 구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다리 수 개수를 세어보는 거다.
![]() 아이들은 잠자리의 눈이 28,000개나 된다는 것을 보더니만 징그럽다고 아우성이다.
낱눈이 모여서 두개의 큰 겹눈을 이루는데 이런 낱눈이 28,000개라고 한다.
겹눈은 색깔을 구별하고 사람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도 구분한단다.
곤충의 머리 가운데에 3개의 홑눈이 있는데 물체를 보는데 쓰이지 않고 주변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어두운 곳에 사는 바퀴나 땅강아지처럼 빛을 피하는
곤충들은 홑눈이 퇴화해 수가 적거나 아예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참 유익한 정보네.
곤충 상식편에서 배운 잠자리 최면걸기를 과연 언제 써먹을 수 있을런지 ^^
곤충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의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낼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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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딱인 책입니다. 일단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린다니 더 좋구요. 저는 몰랐었는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오나 봐요. 아마도 28번째인 것 같구요. 제목처럼 재미있는 곤충이야기 입니다. 모두 5장으로 구분되어 있고 몇개의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2장의 경우에는 곤충의 몸에 대한 이야기들로 눈, 더듬이, 입, 날개, 다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곤충 기네스인데요.
장별로 두개의 곤충기네스가 있습니다. 총 10개의 기네스를 무척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달라붙기 달인은 파리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비결은 발바닥이라고 하네요. 파리발바닥에는 접착성 물질이 나오는 욕반이라는 기관이 한싸이 있어 어디든 찰싹 달라붙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 질문과 답, 그리고 왜 그런지 설명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곤충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곤충관련 책들을 많이 보는데, 설명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가려운곳을 잘 긁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전체를 쭉 읽어보는 것도 괜찮고, 궁금할 때 찾아보기에도 딱인 책입니다.
6학년인 큰 애는 별로라고 하고, 4학년인 둘째가 재미있어하는 걸 보면 4~5학년이 좋아할 만한 책인가 싶기도 합니다.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 책들도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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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인 둘째 아이는 겁이 아주 많습니다. 운동장에서 벌레를 보게 되면 용감한 척 하면서도 얼마나 마음으로 떨고 있는지 몰라요 ^^ 그러면서도 곤충에 대한 관심이 참 많습니다. 무서워하면서도 곤충을 직접 보게 되면 관찰하려고 하고 모형이 있으면 무조건 사고 싶어하구요. 곤충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계속 있으면서 서로 비교해보기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구요. 곤충이 너무 예쁘게 생겼다면서 자연관찰책을 계속 보는 모습을 보니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있을때 무조건 관련된 책을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2학년인 아이에게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큰 아이랑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생각보다 사진자료와 만화가 같이 있어서 그런지 작은 아이도 잘 보네요. 2학년인 아이에게 글밥이 조금 많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각적인 자료들이 많아서 그런지 지루해하지 않고 잘 봅니다.
큰 아이는 꼼꼼하게 내용 전부를 천천히 읽고 작은 아이는 사진 자료와 만화 위주로 읽어가네요. 내용이 정말 알찹니다.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사진과 만화 부분만 봤는데도 이야기하는 걸 보니 곤충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 되었더라구요. 제가 잠깐 읽어봐도 시각 자료들이 훌륭해서 그것만 읽어도 될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큰 아이는 몰랐던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면서 책이 무척 재미있다고 해요. 이 시리즈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각자료 많고 만화가 많아서 그런 듯 해요. 둘째 아이는 책이 너무 좋다면서 이런 책이라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면서 계속해서 책을 내려놓지 않아요. 그동안 곤충과 절지동물의 차이도 몰랐다면서 책이 너무 유용하다고 하는 둘째 아이를 보니 역시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좋아하는 책은 있구나 싶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들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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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곤충'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징그러운 괴물? 아니면 작고 신기한 친구? 지구에는 사람보다도 훨씬 많은 수의 곤충들이 살고 있어요. 게다가 곤충은 지구에 사는 그 어떤 생명체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았지요. 이 책에서는 곤충이 무엇인지부터 생김새와 사는 곳, 한살이 , 짝짓기, 의사소통, 기상천외한 행동 등을 담아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답니다~ * 곤충의 정의, 한살이, 생활 등 과학 교과서 개념과 원리가 쏙쏙 * 곤충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300여 컷의 생태 사진 * 세상에서 가장 큰 곤충, 빠른 곤충, 오래 사는 곤충 등 흥미진진한 곤충 기네스 * 더듬이 찾기, 보호색 구별하기, 입 모양으로 먹이 맞추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스물여덟 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곤충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곤충에 대해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바로 옆에서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왜 거미는 곤충이 아닌지, 왜 어떤 곤충은 해롭다며 죽이고, 어떤 곤충은 이롭다며 보호하는지, 왜 곤충들의 입과 날개의 생김새는 모두 다른지, 4억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곤충이 지구에서 살아남은 비결은 무엇인지 등 곤충에 관한 재미있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과 과학에 대한 상식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본문에 함께 들어 있는 곤충의 특이한 짝짓기 장면, 정성을 다해 새끼를 돌보는 모습, 몸을 숨기거나 적을 위협하는 모습 등 300여 컷의 생생한 과학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합니다.
여자 아이인데도 곤충에 관심이 많다보니 곤충들이 잘 서식하는 식물에도 아주 자연스럽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대구에서 밭에서 갖가지 채소과 곡식을 기르시는데, 외갓집에 갈때면 아이는 언제나 할아버지의 자전거를 타고 밭으로 출근을 한답니다^^ 직접 만져보고 하니 아이에게 이런 산교육은 없겠다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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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곤충 이야기 가나 출판사
자연관찰 전집류에서 보던 곤충에 관한 이야기가 초등학교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좀 더 구체적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흥미로웠다. 곤충과 벌레의 구분, 좋은곤충 나쁜곤충등 좀 더 깊이 여러가지 상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다.
확대된 사진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사진은 곤충의 행동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다양한 곤충의 입과 더듬이도 확대되어서 유추해 볼 수 있게 되어있다. 게다가 생각해보지 않았던 곤충의 피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곤충에 관해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의 한살이에 대해서 좀 더 깊고 다각적으로 사진과 그림등으로 흥미를 유발하며 자칫 지루하기 쉬운 자연에 관한 것도 유연하게 책장을 넘기게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정말 왕성한 다양한 호기심과 엉뚱한 생각과 미쳐 생각하지 않은 부분도 이책은 자세히 잘 집어주고 있어서 사고의 확장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자칫 지루해 하는 주제가 아닐까 했는데 책의 그림과 사진, 단락 구성등이 몇번 나누어 읽어도, 또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기에도 잘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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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의 실사 사진들이 자세히 들어가 있어요 실물로 보는거 같고 말풍선으로 간단한 설명도 표시 되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쉽게 되있어요.
여자아이들이라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곤충분야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곤충에 대한 상식도 들어있어서 내용구성이 참 맘에 드네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읽었고 사진이나 내용 구성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끝까지 읽고 또 읽었어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에 발 맞춰 구성된 책이면서 이 책은 다양한 시리즈로 나온거 같아서 다른 시리즈도 더 보고 싶은 맘이 들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쉽게 읽힐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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