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전생한 톤다바야시 켄자부로가 여전히 딸이 즐기던 여성향 게임 속 그레이스 오베른으로 이세계 생활을 이어갑니다. 학원에서 마법을 익히고 다양한 등장인물과 마주하면서 기존 신선한 설정에 더해 개그와 인간관계 중심 전개가 계속됩니다. 작중에서는 켄자부로의 원래 몸이 의식불명 상태로 남아 있다는 사실과 가족의 등장이 드러나며, 이야기의 설정과 배경이 한층 확장됩니다. 전반적으로 1권보다 설정 설명과 가족 이야기 비중이 커지는 만큼 전체적인 분위기는 안정적이지만, 일부 독자에게는 신선함이 다소 줄었다는 평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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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우에야마 미치로 작가님의 악역 영애 전생 아저씨 2권 리뷰입니다. 그레이스(켄자부로)는 사역마로 에이션트 드래곤을 소환하며 게임 주인공인 안나보다 관심을 받습니다. 한편 현실 세계의 딸은 게임 속 그레이스의 행동거지를 보고 아빠가 게임에 전생했다 확신하고 구출 방법을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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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야마 미치로] 작가님의 [악역 영애 전생 아저씨 0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악역 영애로 살아가게 된 ‘전생 아저씨’가 귀족 사회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생기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어집니다. 겉은 고상한 영애지만 속은 여전히 현실적인 아저씨인 주인공의 언행이 엇갈리며, 상황은 끊임없이 유쾌한 방향으로 꼬입니다. 우에야마 미치로는 장르 특유의 로맨틱 판타지를 비틀면서도,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다듬으며 안정적인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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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전생 아저씨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포함> 오타쿠집안이라 딸도 아내도 아빠가 게임속 악역영애에 빙의 했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이해하는 부분에서 웃겼어요 게임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것도 신기하고 오타쿠인지라 엄마가 예로 말하고 있던 만화 제목이나 모녀의 자세도 바로 알아보는것도 이만화의 재미 |
| 딸을 가진 아저씨가 악역 영애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여주인공을 기특한 눈으로밖에 볼 수 없어서 모두의 호감도를 마구 올린다는 내용인데 안에 들어있는 게 아저씨다보니 주인공 위주로 돌아가는 상황이어도 오글거리지 않고 그냥 웃기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