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책으로도 구매했지만 이북으로 구매해두는 것이 편하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여러 인터뷰, 미게재 일러스트, 원작 굿즈, 하이큐 직장의 실태 만화 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원작 굿즈들 볼 때는... 한국에서의 원화전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이북 출간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완결난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새로운 소식이 나와서 그런지 <하이큐!!> 등장인물들이 현실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표지부터 중간중간 삽입된 광고, 인터뷰 등이 진짜 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줘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하이큐 등장인물들이 성인이 되어서 인터뷰하는느낌의 짤막한 인터뷰들이 여러개 있고 (등장인물이 많아서 각각 인물마다는 짧지만 전체로보면 길어요!) 인터뷰들을 보면서 각각의 주인공들에 대해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편집구성방식이 일본만화에서 구성을 따로 바꾸지않아서그런지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네요 ㅠㅠ 그건아쉬워요. 특별만화같은거로 렛츠큐! 느낌의 특별만화 두편과 작가님과 관련된 만화가 나옵니다. 고화질로 크게 볼수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북 나오길 정말 기다렸어요 |
| 한국 발매 생각 못하고 일본에서 쓰결전 개봉했을 때 다급하게 구매… 너무 많은 줄글에 번역기 돌릴 엄두도 못 내고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단비처럼 내려 준 한국 발매에 개 같이 달려와 구매… 완결 이후에도 애기들 열심히 살고 있구나. 5기를 내놓아라 |
|
작가의 오이카와 취급 정말 뭔지 모르겠고... 매번 이런 비슷한걸 조금씩만 다르게해서 계속 내는데 그걸 사고 있는 내가 가장 한심하다.... 그 전에 가이드 북 같은 거 샀으면 딱히 살 이유 없어보임 그리고 그림 볼려고 갔는데 왜 자꾸 성우 이런사람들 붙여주는거야 하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