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쉽지만 깊게 잘 풀이하셨어요. 토트 타로는 어렵기로 소문난 타로인데 책은 한국에선 유일한거 같네요. 1권보다 그림도 크고 선명하네요. 역경과 MBTI, 서양 오칼트의 조합. 한국 타로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명작입니다. 워너비MBTI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되고 싶은 성격을 자신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도요.1111글쓴이<수잔디> 저 저출판사
타로를 쉽지만 깊게 잘 풀이하셨어요. 토트 타로는 어렵기로 소문난 타로인데 책은 한국에선 유일한거 같네요. 1권보다 그림도 크고 선명하네요. 역경과 MBTI, 서양 오칼트의 조합. 한국 타로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명작입니다. 워너비MBTI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되고 싶은 성격을 자신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