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이 책은 감정코칭 그림책 <샘과 왓슨 시리즈>여덟번째 책이에요. 초등학교 입학후, 아이들은 간혹 "학교는 왜 가는거야?", "학교는 꼭 가야해?" 라는 질문을 하곤했었는데요. 말로 설명을 해주긴했지만, 이 책을 통해 함께 이야기나눈다면 학교를 가야하는 이유를 잘 이해하고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할수있을것같아 꼭 읽어보고싶었어요^^ 샘은 수업이 끝나고 친구 조에와 함께 집에 왔어요. 무엇을 배웠냐는 엄마의 말에 신나게 설명하는 샘과 조에에요 하지만, 샘은 "학교가 늘 재미있는건 아니야. 가끔은 가기 싫거든"하고 고양이 왓슨의 귀에 속삭이죠. 오늘은 학교에서 '철학'에 대해서 배우는날! 학교에서는 우리가 무언가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법을 배우고 배운다는건 머리운동을 하는것과 같다고 이야기하는 선생님. 샘은 선생님말을 기억하며 잘안되지만 화내지않고, 열심히 학교그리기 연습해요. 그리곤 엄마, 아빠에게 이야기하죠. "공부도 운동처럼 매일매일 연습해야 한대요" 학교에서는 사회에서 필요한 기본적인것을 모두 배우죠. 국어,수학같은 지식도 배우지만 모르는것을 학습하고 하기싫은것도 참고 시도해보며 인내심을 기르고 내면적으로도 한단계 성장하는 곳이라고도 생각해요. 그래도 가끔은 아이들이 학교도 가기싫고 재미없다고 하는 날들이 있겠죠? 앉아서하는것이 공부만이 아닌, 선생님과 친구들과 하는 모든것이 공부고 배움을 통해서 더 멋진세상을 경험하기 위한 능력을 키우는것이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백점 맞은 시험지보다 시험을 위해 노력한 과정이 더 멋졌다는말과 함께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학교에 왜가야하는지,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좀더 가슴으로 와닿는 시간이 될것같아요. 샘이 그림그리기 연습을 열심히 하는것처럼 아이들도 학교에서 한번더 노력해보려는 마음을 가질수있겠더라구요^^ 입학을 앞둔 예비초등이나 입학후 학교는 왜 가야하는지, 왜 배워야하는지 질문하는 친구들에게 의미있는시간이 될것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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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 교육이 있었어요. "행복하게 공부 잘하는 내 아이"로 키우기 위한 강연이었죠. 아이는 유치원을 졸업했고,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그리고 중학생이 될 것이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겠죠? 이 부분에서 강사는 "학생"의 직업은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학생이니 공부하는 건 당연한거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잘 할 때,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으니 공부가 자기가 원하는 삶과 연결이 되도록 하라는 말씀이었어요. 이 강연을 듣고나니 <학교는 왜 가는 거야?> 이 책을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었어요. 공부를 하는 이유가 단순히 국어, 수학을 배우기 위함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위의 페이지가 포인트!! 강연에서 들은 것과 같은 말이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물어보고, 어떤 과목을 배웠는지, 간단하게라도 말해주면 엄마의 대답은 " 공부 열심히 하고 왔네!! 그런 걸 다 배웠어?" 여야 한다고 했어요. 그래야 아이가 학교 선생님도,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에도 존경과 흥미가 생긴다고... 듣고나니 그랬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와~ "라고 하셨던 과목을 저도 잘 했었거든요. 학교갔다 돌아온 아이에게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이들일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고양이가 주인공이었어요. 그래서 책을 읽은 아이가 왓슨이 재미있게 생각한다고 했어요. 학교에 다녀온 아이들이 얘기하는 걸 들은 고양이 왓슨도 학교를 가고 싶었어요. 다음날 몰래 학교에 간 왓슨이 보고 들은 걸 이야기로 담은 책이에요.
마지막장에 이보연소장님의 감정코칭이 있어요. 부모로써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답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관심을 보여 주어 학교가 "평가"하는 곳이 아니라 배우는 곳임을 알게 해주라고 당부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교가 기다려지고,배우는 걸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학교는왜가는거야 #마음자람새그림책 #나무말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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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제8탄 학교는 왜 가는 거야? /글: 기슬렌 튈리에/ 그림 :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나무말미
샘과 왓슨 시리즈가 돌아왔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샘과 왓슨 시리즈 오늘은 “학교는 왜 가는 거야 를 읽어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끔씩 물어보는 질문 ~ ”엄마 학교는 왜 가는거야“ ”그냥 매일 가야하는거야“ ”학생은 공부를 하는게 본분이고 학교를 가서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것도 공부이기 때문에 매일 가야해“ 라고 이야기 해줘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할만한 질문인 것 같아요.
샘과 조에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에 왔어요. 엄마가 달콤한 핫초코를 만들고 계시네요 고양이 왓슨은 엄마가 요리 하는걸 관찰하고 있어요. 엄마 옆에서 오늘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 화산 태양계 행성 등에 대해서 재잘재잘거려요 왓슨도 샘이 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듯 귀를 쫑긋거리며 들어요 엄마는 학교에서 정말 다양하고 멋진 것을 배운다고 학교가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샘은 학교가 늘 재미있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샘은 가끔 학교 가기 싫을 때도 있어요.
다음날 왓슨의 샘의 학교에 따라가고 싶어요 학교라는 곳이 무척 궁금했나봐요 하지만 고양이가 어떻게 학교에 갈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녁에 교장 선생님네 사는 고양이 롤라를 만납니다. 롤라라면 분명 학교에 몰래 들어가는 방법을 알 것 같았거든요 왓슨은 몰래 롤라가 알려준대로 학교에 들어갑니다. 그리곤 샘이 받는 철학 수업을 같이 들어요. 선생님은 철학이라는 말을 어려운 것 같아도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 하시지만 아직은 도통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철학은 우리가 함께 더 잘 살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거라네요. 철학은 정말 알듯말 듯 한 것 같아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성장하는데 학교가 도움이 되는지 물어봅니다. 시험 볼땐 시험이 어렵고 보기 싫은 마음에 작아지는 느낌이 들지만 이 또한 하나의 과정이에요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 연습이 필요하듯이 공부도 받아쓰기. 외우기 숙제하기 모두 연습이에요 이런 연습을 꾸준이 하게 되면 나의 실력이 쑥쑥 향상 되겠죠 그래서 숙제나 공부가 운동처럼 꾸준히 해야 되는 거에요 ”학교는 왜 가는 거야“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하는 걸 왜 해야 하는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연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찬찬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주는 느낌이에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 ![]() #서평#그림책리뷰#그림책소개#협찬도서#책리뷰#샘과왓슨시리즈#학교는왜가는거야#나무말미#마음자람새그림책#기슬렌뒬리에#베랑제르들라포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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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교가 늘 재미있는 건 아니야. 가끔은 가기 싫거든." 샘이 왓슨의 귀에 속삭였어요.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와 학교는 왜 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읽어주면 좋은 책! <학교는 왜 가는 거야?> ![]() ![]() 주인공인 꼬마 샘과 호기심 많은 귀여운 고양이 왓슨. 우리 집 아이는 왓슨의 행동과 왓슨이 상상하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웃던지. ^^ 샘은 왓슨에게 사실 학교에 가는 것이 늘 재미있는 건 아니라고 속삭인다. 그리고 내일은 철학에 대해 배울거라는 이야기에 왓슨도 학교에 가서 철학을 배워보고 싶어 하는데.... 샘의 뒤를 몰래 따라가 아이들과 함께 철학 수업을 듣는 왓슨. 선생님께서는 "철학은 우리가 함께 더 잘 살기 위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거예요."라는 말을 한다. 우리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의 생각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여러분이 성장하는 데 학교가 도움이 되는 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즐기는 아이들. " 학교에서는 우리가 무언가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법을 배워요. 그러면서 우리 뇌와 기억력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 가는 거예요. 배운다는 건 머리 운동을 하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샘은 아침에 학교에 가기 싫을 때마다 수업시간에 했던 이야기를 떠올리면 되겠다고 다짐한다. * 새학년을 보낸지도 벌써 3개월이나 흘렀다.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 하던 우리 집 아이. 이제는 학교에 가기 싫다는 목소리는 줄었지만, 그것이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해서 그런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불평, 불만이 줄었다고 끝이 아니기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학교에 가면 좋은 점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즐겁게 답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 아이와 이런 대화를 해보면 좋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학교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던 것도 있었다. 조금 더 우리 아이가 학교 가는 것을 즐거워 할 수 있게 말이다. ![]() 책의 끝장에 이보연 소장의 우리 아이 감정 코칭으로 "학교에 가면 무얼 할까? 부분을 읽고 느끼는 바가 컸다. 내가 우리 아이에게 해 주지 못했던 부분을 대신 이야기 해주는 느낌! 잘 읽고 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할때마다 써먹어야 할듯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학교는왜가는거야#기슬렌뒬리에#나무말미#철학#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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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에 수시로 학교도 가보고 낯설지 않게 하기위해 주변에 많이 가보고 얘기도 많이 해주고 있어서 학교에 대한 거부감은 일단 없다. 책 제목을 보더니 '학교는 배우러 가는거지~'라고 똑 소리 나게 얘기하는걸 보니 일단 안심은 된다. 책을 읽으면서 공부는 왜 해야하는지 연습의 중요성과 학교를 왜 가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면서 빨리 학교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가기 싫다는 말만 안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학교에 아직 안 다니는 미취학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초등학교 #학교생활 #나무말미학 |
![]() 공휴일, 주말에 쉬고 학교를 가야할때면 아이가 학교 꼭 가야하냐고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빠가 매일 직장에 가는것과 마찬가지로 학생은 당연히 학교를 가야하는거라고 대답해 주곤 했는데요. . 학교는 왜 가야하냐는 아이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해주어야 현명한 부모일까요? 제목을 보는순간 이 책은 꼭 우리딸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주인공 샘은 수업이 끝나고 엄마와 학교에서 배운 화산, 태양계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학교가 늘 재미있는 건 아니고 심지어 학교에 가기 싫은 날도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는 우리가 무언가를 이해하고 기억하는법을 배워요. 그러면서 우리 뇌와 기억력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 가는 거예요. 배운다는 건 머리 운동을 하는 것과 같아요!" .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해가며 숙제나 공부가 운동처럼 매일매일 연습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이 책의 마지막장에 이보연 소장님 감정코칭 팁을 읽어보면 자녀와 대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꺼예요.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없어 보이고, 복잡하고 쓸데없어 보이는데 왜 배워야할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많잖아요. 연습을 통해 뇌는 활발히 작동하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는것이라고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면 좋겠더라구요. 시험 성적과 같은 공부의 “결과”보다는 “과정”에 관심을 보여 주어 아이에게 학교는 평가하는 곳이 아닌 배우는 곳임을 아이도 깨달을 수 있도록 응원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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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왓슨시리즈는 #한번에다하고싶다고 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어요 일상생활에서 있을법한 일들과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양이가 넌지시 알려주는 깨우침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도 처음읽고 여러번 보던 책이예요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에게 갖고싶은 책이있는지 물어보니 브로셔에서 봤던 "질투나서속상해!"를 말하더라구요 따로 주문하고 도착한날! 서평단이 된 #학교를왜가는거야 도 왔답니다 내년에 학교가는 아이를 위해 학교란 어떤곳인지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는데 정말 딱이였어요
내용을 소개해보면 학교에 다녀온 샘과 조에는 무얼 배웠는지 이야기하며 시작되요 신기한것을 잔뜩 배우고 내일은 철학에 대해 배운대요 철학? 초등학생정도 되는것같은데 어렵지않나 의아했어요 제 생각에 답해주듯 책속 선생님은 철학은 어려운것같아도 알고보면 어렵지 않은 학문이라고 알려주어요 그리고 우리가 성장하는데 도움되는 것들은 무엇인지 물어보죠 아이들은 어려 답변을 하고, 선생님은 다시 물어요 "학교도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나요?" 이때 아이들 답변이 재치있어요 시험볼땐 아주 작아지는 느낌이다, 학교는 지식이 담긴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다 라구요 아이들은 학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들을 배우고 연습하는 곳이라는것을 알게되고 각자의 방법으로 애정이 담긴 학교를 그린답니다 그 그림들은 표지를 열면 나오는데 다들 웃기고 재밌게 그렸어요 샘과 왓슨시리즈는 마지막 부분에 이보연소장의 감정코칭이 있어요 이번 코칭내용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관심을 보여 평가하는곳이 아닌 배우는 곳임을 알게해주라는 것이였어요 "공부못하면 혼나! 뒤쳐져!" 이런 부정적인 말보다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을 이야기하며 자긍심을 느낄때 챙찬과 맞장구로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어야 겠어요 내년에 학교가는 친구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에게 학교란 무엇인지, 왜 가야하는지 궁금증을 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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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학교는왜가는거야 ??글 #기슬렌뒬리에 ??그림 #베랑제르들라포르트 ??옮김 #정순 우리아들 학교 자체를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학교는 왜 가는거지? 에 관한 질문을 한적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더 이 책이 궁금해졌어요ㅎㅎ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거 같네요. 샘과 왓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책은 내용은 물론 그림(채색)이 제 맘에 쏙 들었어요???? ?? 샘이 왓슨에게 학교가 늘 재밌는건 아니라고 하며 가끔 학교 가기가 싫대요. 왓슨은 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고양이가 어떻게 갈 수 있겠어요? 왓슨은 고양이 친구 롤라덕분에 몰래 학교에 들어갔어요! 철학 수업을 들었어요.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말씀하셨죠 학교도 우리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고요!! 배운다는건 머리운동을 하는것과 같대요 공부도 똑같대요 받아쓰기 외우기 숙제하기 모두 연습이래요 ?? 책을 읽고 아들이랑 많은 대화를 주고 받았어요. 유니도 학교가 주는 좋은 점들이 많은거 같대요! 엄마인 저도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연습하는 것들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감정코칭 그림책 샘과 왓슨 시리즈 여덟번째 책!!! ?? 이 책은 취학전 아동 6세~ 초등학교 6학년까지 추천합니다! #나무말미 #샘과왓슨그림책 #학교에왜가는거야 #그림책 #초등맘 |
?학교가 늘 재미있는 건 아니야. 가끔은 가기 싫거든. 학교는 왜 가는거야? 꼬마 샘과 고양이 왓슨이 들려주는 감정 코칭 성장 이야기. 어느덧 6월이네요 엇그제 새학기가 시작이라며 두근거렸던 마음이 벌써 학기 중 반학기가 지나갔어요 이제 적응도 잘했을 시기가 지나고보니 학교를 다니기 싫다고 하는 아이가 조금씩 생기는것 같아요 학교를 안다니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곳이기에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학교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계속 심어줘야 하는데요 아직 여러모로 서툰 아이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학교란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만하는곳이 아니라 공부를 배우는 곳이죠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답변해줄 수 있으신가요?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배운다는 건, 공부한다는 건, 세상을 향한 커다란 창문을 여는거야 너의 몸과 머리가 튼튼하게 성장해서 멋진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말이야 책에서도 학교는 우리가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줍니다. 무언가를 이해하고 기억하는법을 배우고 그 기억했던 것들을 크게 만드는 것이라구요 학생 때는 그저 학교에서 공부하고 나를 평가하는 곳이라 느껴졌던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아이의 엄마가 되어 보니 배운다는게 참 값진 것이구나 라는걸 느꼈고 계속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갈망이 생기더라구요 우리가 배울 수 있다는 것 우리가 더 잘 살기 위해 질문하는 것 우리의 생각이 자라는데 도움이 되는 것 여러 답이 나오겠지만 아이들에게는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학교라는 것을 알려주고 '결과' 보다는 '과정' 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란 평가하는 곳이 아닌 배우는 곳이라는걸 다시 한번 더 알게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학교는 왜 가는 거야? #나무말미 에서 나온 #학교는 왜 가는 거야 입니다.이번 내용은 바로 #철학 인데요. 철학 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고 이해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철학 유아도서도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읽혀보지를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유아도서 에서 철학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과연 어떻게 풀이를 했는지 한번 볼게요! ![]() 하교 후 친구와 집에 같이 온 샘내일은 철학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는데요 철학이라는 말에 고양이 왓슨도 흥미가 생기고 몰래 학교에 갑니다. 그렇게 샘, 왓슨 모두 철학에 대해서 배우는데요. 철학이란 옮고 그름을 알려준다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당연히 어렵겠죠. 철학은 우리가 함께 더 잘 살기 위해 스스로 질문을 해보는 것 그 첫 번째 질문으로 그래서 성장하는 데 무엇이 도움이 되냐 물어보면서 아이들이 말한 게 다 도움이 된다고는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으로 우리의 생각이 자라는 데는 도움이 뭐가 될까라고 하자 책, 만화, 게임, 여행 등이 나오고 선생님은 학교는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학교는 우리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무언가를 기억하는 법을 배운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우리의 뇌를 조금씩 성장시킨다고 합니다. 축구든, 춤이든 연습하면 할수록 잘할 수 있는 것처럼요. 즉 학교는 우리가 뭐든 잘하게 도움을 주고 연습을 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학교를 왜 가야 하는지 알겠죠? 이처럼 철학이란 말을 빌렸지만 학교를 왜 모두가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