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 대한 호기심이나 고민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다뤄줄 거라 기대했으나 생각보다 메시지가 평이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이 눈높이에서 조금 더 신선하고 와닿는 연출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기대한 만큼의 만족도는 얻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