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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이 읽고 쓰고 말하는 기본 문형으로 영작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입문자용 지도서입니다. 첫 번째 세션은 미국식 영작문 패턴을 통해 영작문 연습과 함께 어휘의 의미를 익힐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동명사구, to부정사구 등으로) 명사 만들기를 연습합니다. 세 번째 세션은 관계사절, 분사구 등으로 형용사 만들기를, 마지막 네 번째 세션은 접속사절, 분사구문 등으로 부사 만들기를 하며 영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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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미 종이책을 사서 구매하였음에도 전자책 버전으로 다시 구매하였다. 그 만큼 종이책을 잘 활용하기도 하였고, 아무래도 휴대성을 따지자면 전자책을 따라가지 못하기에 틈틈히 활용하며 복습용도로 사용할 생각이다. 최정숙 교수님의 도서는 맘에 든다. |
|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산 책 입니다. 기본이지만 그냥 지나쳤던 내용을 알게 되어 만족스러웠어요. 우리가 아는 것과 원어민이 사용하는 기본 영작의 차이를 배우게 됩니다. 어휘의 활용도가 좋아지는 책이었어요. 옆에 두고 자주 보게됩니다. |
| 동양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최정숙 선생님의 미국식 영작문 수업 입문입니다. 영어에서 듣기, 읽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말하기, 쓰기인데요. 이 책은 쓰기인 영작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을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 좋다는 영작문책은 다 봤지만 최고네요! 열심히 외워서 꼭 잘하고 싶어요~ 덕분에 영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잘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몇 문질이라서 부담없이 할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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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시리즈 모두 구매했습니다.영어공부를 하다보니 느낀것은 이 영어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해소 시켜줄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네요^^ 우선 언어를 깊게 이해할수 있는 가장 좋은방법은 직접사용하는것이라고 알고 있었기에 영작은 잘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어암기를 단편적인 글자만 보고 외우는것보다 지문을 통해서 맥락을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좀 아쉬운점은 영작예시로 나온것이 좀 더 흥미있는내용이었으면 싶기도 함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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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미국식 영작문 수업'이란 책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검색하니 입문편이 있길래 주문했어요. 원서를 읽는건 이제 두려움을 조금 극복했지만 영작은 또 완전히 새로운 세계라 초보단계부터 하고 싶었거든요. 이 책의 구성은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영작을 할 문장을 줍니다. 기계적인 문장의 반복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흥미있는 본문을 주고 한줄씩 영작하게 하니 뭔가 해본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Tip을 주니 영작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입문 과정을 잘 마무리하고 초록색도 공부하고 싶네요. |
| 미국식 영작문 수업 입문편입니다. 입문자용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주어지는 구문도 짧고 문법이나 단어에 대한 설명도 적당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공부에 손 놓은지 오래라 딱딱하게 설명된 책은 몇 장 넘기기도 좀 힘들었는데 이 책은 상대적으로 편하게 느껴지네요. 별다른 각오?없이 가볍게 시작하기에 좋았습니다. 올 해가 가기 전에 책을 다 끝내고 다른 시리즈도 공부해보고 싶습니다만...ㅎㅎ |
| 고등학교 영어 교재를 독해할 때는 어려움이 없는데 그보다 짧은 한국말을 영작하라고 하면 막막해집니다. 그래서 영작 초보수준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교재를 검색하다가 이 교재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한글 문장들을 제시하고 모범답안을 보여주는 식이 아니라 어떤 단어를 왜 써야되는지를 같이 설명한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열공해서 영작을 수월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 저자도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좋은 영어 문장은 우리말 문장과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영작을 자연스럽게 쓰는 방법에 대해 주로 다룹니다. 물론 영문법을 책에 다 설명하고 있지만 영어에 아예 까막눈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영어 문장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영작을 배우고 싶을 때 이 책을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영작뿐만 아니라 동사들의 미묘한 차이와 각 동사의 정확한 의미(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와 다양한 사용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좋은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영작을 할 때 문장을 적을 수 있는 칸이 부족한 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