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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리의 글과 그림이 있는 수필같은 소설이 나왔다. 독특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작가의 세계관이 섬세하게 어떤 정원,어떤시간, 깊은감성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마치 자유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개인의 궁전으로 초대받은것 같다. 그녀의 글이 멈추지 않기를~ 그림이 모두에게 꿈처럼 놀이처럼 보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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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리 의 독창적인 소설이 그녀의 그림과 함께 즐거운 몽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 그녀의 글이 끝나지않기를~~ 그녀의 예술이 영속적으로 되려면, 너무 심각하지않게 ,마치 뮤즈나 영감이 이끄는대로 , 심심풀이를 만들어내듯이 자유로운 바람이 불어대는 개인적인 궁전이라도 지어졌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