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넘어가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인듯 하다. 경험과 경력 부족으로 주춤하는 나에게 큰 용기를 준 책이다. 유지윤 작가님은 50이 넘어서 시작한 사업이다. ppt도 어려워 전지에 직접 작성을 하시는 분이셨지만~ 전지에 직접 작성을 하실 정도로 열정가득한 분이었다. 치매 어머니를 위해 시니어 사업을 시작하셨고, 사춘기 딸과 거리를 두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셨다. 결론적으로는 사업을 시작하신 것이 딸과의 관계, 어머니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더욱 좋은 계기가 되었다. 유지윤 작가님의 통찰력과 열정이 정말 부럽다. 40대~ 지금 무엇을 시작해도 부족하지 않을 나이~ 유지윤 작가님을 보면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열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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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메모리북》은 《딸이 찾아주는 엄마의 그림책》 으로 이어졌다. 본인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지만, 아이디어를 세상에 구현시키는 힘을 갖고 계셨다. 엄마를 위해 만든 컬러링북은 이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엄마들을 위한 시니어 컬러닝북으로 거듭났다. 꼬알여사님은 컬러링북을 갖고 복지관에서 강연을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 계신다. 사업의 일차적인 목적은 이윤추구이겠지만,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꼬알여사님의 사업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내가 태어난 뒤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누구라도 성공한 인생이 될 수 있다. 성공한 인생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 본문 中 책과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다져진 내공으로 좋은 생각을 꼬집어 알려주는 꼬알여사님. 꼬알여사님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매일매일 학생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세상에 대한 도전보다, 내가 하는 일과 내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쏟고 있어서인 것 같다. 일단은 내가 가르치는 제자들 대학 잘 보내고 졸업까지 잘 시키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다시 도전하며 살고 싶다. 《경력이 없지 경험이 없나》를 읽고, 덕분에 삶의 용기를 얻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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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경력 학력 없는 내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인터넷 디지털 ? 눈도 나빠지고 포기해야 할게 많은데.다시 시작하는 50 60 세대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용기와 감동까지..나도 오늘 부터 시작이다 시작이 초라할지라도 거북이처럼 가기가 수월하다. 맞다.시작하자. 어려운 자기계발서.대기업 회장님 책보다 감동과 여운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