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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직은 채소를 잘 먹고 편식을 하지 않는 편인데요. 좋아하는 공룡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로 더욱 채소에 관심을 보이고 잘 먹게 되었어요. 우리는 쉽게 육류를 먹지만 채소는 잘 먹기를 꺼려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골고루 먹는 것이 우리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의 성장에도 도움을 주기에 다양한 재료의 음식을 아이에게 해주려고 노력해요. 티라노의 열두달 채소먹기는 다양한 채소를 소개하고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요리의 레시피가 쉽고 간단해서 아이와 함께 얼른 만들어 보고 싶고요. 이야기가 쉽고 재미나서 아이도 재미나게 잘 읽었는데요. 그 중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를 물어봤더니 할머니가 자주 해주시는 소고기 무국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역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맛난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것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집에 텃밭이 있다면, 여러가지 채소를 심어보고 그 모습을 관찰하고 채소까지 얻게 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아이와 즐겁게 본 채소관련 책이라서 더욱 의미가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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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 너무 매력적인 책을 만났다. 식물 백과인가 하면 요리책 같고 요리책인가 하면 동화 같은 몹시도 특별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할머니의 텃밭 한해살이에서 자라는 12가지 채소, 그 채소로 만든 할머니의 특제 요리. 채소를 좋아하는 스테고도 채소를 싫어하는 티라노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다.
허리가 아파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 돌보는 사람이 사라진 채소들은 어떻게 될까? 그 순간 할머니 대신 채소를 돌보는 이가 등장하고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채소를 싫어해 변비가 심한 티라노를 변비도 고치고, 채소도 좋아하는 아이로 바꿔놓은 이, 누구일까? 책 속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
![]() 리니쥬니가 가장 좋아하는 당근 기둥으로 지은 집에 방울 토마토가 반짝이는 지붕과 삼겹살도 상추로 싸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리니쥬니에게 안성맞춤 상추 숲!! 엄마의 철분 간식 브로컬리 뷰의 창밖! 수박요정인줄 알았는데 수박 외계인! 푸푸! 채소 종합 선물 세트! 거기에 검은 길고양이 '또르'까지! 너무 너무 기다렸던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채소를 싫어하는 티라노(태후)와 채소를 좋아하는 스테고(수현), 함께 텃밭을 가꾸는 태후와 수현의 할머니, 그리고 우주인 푸푸, 길고양이 또르가 등장해요~ 주인공 티라노는 채소를 안먹다보니 변비로 고생하지요! 하지만 편식대장 티라노의 누나 스테고는 채소를 굉장히 좋아해서 마당의 텃밭에서 할머니를 도와 다양한 채소들을 기른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텃밭의 채소들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하지 뭐에요~ 그러던 어느날 티라노는 푸푸를 만나게 되는데요~ 사연만은 푸푸를 위해 티라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목차를 보면 월별로 채소가 달라요~ 어떤 채소들로 구성되었는지 살펴볼까요? 1월 우엉 2월 시금치 3월 방울토마토 4월 당근 5월 완두콩 6월 양파 7월 감자 8월 옥수수 9월 고구마 10월 무 11월 브로콜리 12월 상추 엄마는 건강이라 말하고 바지 사이즈를 위해 채소를 먹지요! 그러나 우리집 생야채 마니아 리니쥬니는 식사 시간에도 간식 시간에도 맛있게 채소를 먹습니다!! 요즘은 오이와 오이맛 고추에 푹 빠져 식사 시간마다 쌈장에 콕콕 찍어 먹어요~ 작은 입 속에서 아삭아삭 맛있는 소리 덕분에 엄마도 생야채 찍먹에 푹 빠졌지요~ 저희집 아이들도 편식은 합니다~ 뜨거운 물에 푹 익어서 물컹해진 야채는 이것저것 많이 남겨요. 식감의 차이인듯 한데요~! 밥상에 차려진 시금치된장국과 시금치 나물을 보며"뭐야, 정말 시금치뿐이야? 난 싫다고!" 하며 투정부리는 티라노의 모습을보면서 리니 쥬니도 반찬 투정 또는 편식하는 상황에 이런 표정이라고 알려주었더니 한참동안 서로를 놀리며 웃었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편식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아이들이 편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지, 그 음식의 어떤점 때문에 좋아하는지를 아이들과 식재료와 다양한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아이마다 취향을 알아보면서 아이들과 대화로 친밀감을 높이고 달라져야할 조리법, 대체할 수 있는 식품을 찾는등 아이들이 영양소에 빈틈이 없도록 대책마련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채소를 좋아하는 스테고의 텃밭 채소 노트에는 12개의 채소에 관한 정보와 생장과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과 집에서 방울 토마토를 키우더라도 스테고의 노트처럼 채소 텃밭 일지를 써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이제 무더워진 6월인데요~ 스테고의 텃밭에는 양파가 무럭무럭 자랐어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푸푸의 레시피>가 소개됩니다~! ☆ 볶을수록 달콤해지는 양파 카레 ☆ 저는 아이들을 위해 양파, 당근, 감자를 채썬요리로는 볶음정도였고, 카레는 깍뚝썰기로 만들었는데요. 야채의 크기나 써는방법에 따라 식감도 먹기용이한 면에서도 차이도 있을것 같아요~ 오늘 저녁에는 양파 카레를 도전해보아야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요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자신이 요리한 수고로움의 보람을 느끼며, 맛의 평가보다는 감사함을 가지고 식사할것 같은 기대감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가 먹고싶다고 하는 요리를 장을 보아도 좋고, 텃밭이 있다면 직접 따서 손질해서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와 책 표지의 채소집을 만들어 보며 엄마와 함께 추억도 쌓고 다양한 야채들을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야채랑 친해지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이 안성맞춤입니다!! 우리집 자녀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이와 함께 재미도 있고, 자연 공부도 되며 건강도 찾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 기억에 남는 한 문장 P.112 제철 채소 하나하나 요리해서 먹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오랫동안 변비로 고생했던 티라노도, 지구에서 떨어져 몸이 약해졌던 푸푸도 이제는 건강해졌다. 스테고는 텃밭에 애정과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완독 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
![]()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 글 강지혜 / 그림 권나영 ![]() 편식 대장 티라노, 채소와 친해지다! 열두 달 계절 따라 만나는 텃밭 채소 ![]() 우리가 싱싱한 채소를 먹어야 하는 이유 요즘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 중에는 소시지, 치킨, 햄버거,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 많습니다. 이러한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채소를 멀리하고 편식을 하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비만이나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느는 추세지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는 말이 있듯, 건강은 우리의 일상을 든든히 받쳐 주는 버팀목과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건강을 지키려면 균형 잡힌 식사는 필수입니다. 특히 제철에 나오는 싱싱한 채소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식이 섬유와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많아서 꼭 먹어야 해요.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의 주인공 티라노는 편식 습관을 가진 열 살 남자아이입니다. 변비가 심해서 매일 아침 화장실에서 끙끙대고, 친구들에게 ‘변비왕’, ‘지각왕’이라는 놀림까지 받지요. 그런 티라노가 우주인 친구 푸푸를 만나 채소의 참맛을 느끼고 즐겨 먹게 됩니다. 채소를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티라노를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올바른 식습관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거예요. ![]() ![]() ![]() ![]() ![]() ![]() 일 년 열두 달 텃밭 채소와 함께 싹트는 우정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의 주무대는 텃밭입니다. 일 년 열두 달, 5평 남짓한 작은 텃밭에서 우엉, 시금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의 채소를 키우는 동안 푸푸와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를 도우며 성장하고, 채소처럼 알록달록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텃밭은 초보 농사꾼 스테고와 편식 대장 티라노의 몸과 마음을 쑥쑥 키워 주는 자연의 놀이터나 다름없지요. 텃밭 일은 할머니와 누나의 몫이라고만 생각했던 티라노는 어느 순간부터 텃밭에 나와 같이 땀 흘려 일하면서 채소와 농사에 흥미를 느낍니다.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에게 직접 캔 감자로 만든 음식을 갖다 드리고, 창고에 혼자 있는 푸푸가 배고플까 봐 몰래 창고 문 앞에 삶은 감자를 놓아두기도 하지요. 스테고도 낯선 우주인 푸푸의 진심과 정성에 감동해 흔쾌히 친구로 받아들이고, 함께 채소를 가꾸며 우정을 키워 갑니다. 이렇듯 푸푸와 아이들이 서로 배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잔잔한 감동과 함께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단단한 우정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열두 가지 채소에 대한 상식부터 맛있는 레시피까지 쏙! 이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외에 총 열두 달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달마다 텃밭에서 기르는 채소가 하나씩 소개됩니다. 아이들은 할머니를 도와 텃밭에서 다양한 채소를 키우고, 매달 새로 수확한 채소를 가지고 부엌에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1월에 수확한 우엉으로 우엉조림과 우엉김밥을 만들어 먹고, 2월에 수확한 시금치로 시금치무침이나 시금치된장국, 시금치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식이지요. 텃밭 작물이 식탁 위 음식이 되는 과정이 흥미를 유발하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팁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그달의 채소에 대한 기본 정보(식물 분류, 원산지, 보관법, 요리법, 영양소, 특이점 등)와 생장 과정이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채소를 활용한 ‘푸푸의 레시피’ 4가지도 추가로 실려 있지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밥상 위 채소가 새록새록 궁금해지고, 맛있는 채소 요리도 만들어 먹고 싶어질 거예요. 사실 집에 편식하는 두아이때문에 고민하던차에 딱 필요한 책이엿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어 식재료를 가져와 음식을 만들어줘도 쬐꼼 밖에 먹질 않았거든요. 저도 이책에 도움을 많이받은 것 같아요. 푸푸의 레시피 덕분이엿답니다. 아이들이 요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요즘 우리 아이들이 크는 걸 보면 정말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우리는 어릴 때 엄마가 해주는 밥과 반찬을 먹으면서 자랐고, 가공식품이나 사 먹는 음식은 거의 먹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거의 사 먹거나 가공식품을 많이 먹어서 소아 비만이라든지 소아당뇨, 영양결핍 등 다양한 질병들이 빠른 나이에 온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점점 가공식품이나 배달음식에 길들여지다 보니 걱정이 되기 시작해서 제가 먼저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나 편식이 심한 우리 둘째와 함께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 만나볼까요? 무엇보다 몸에 좋은 건 제철 음식이랍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제철의 채소를 수록해서 다양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맛있는 레시피까지 함께 하고 있어요 ^^ 아이들이 크게 좋아하지 않는 야채들도 많이 나와서 꼭 함께 읽으면 좋겠더라고요~ 티라노라고 불리는 주인공 태후는 햄이나 소시지 반찬이 없으면 식탁에 앉지도 않는 편식 대장이랍니다. 보면 볼수록 우리 둘째와 겹쳐 보이더라고요 -_- 이와 달리 채소를 좋아하는 누나 스테고(수현)는 할머니를 도와서 마당 텃밭에서 다양한 채소를 가꾼답니다. 가족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티라노에게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으라고 설득해 보지만, 티라노에겐 듣기 싫은 잔소리일 뿐이죠. 채소를 먹이기가 정말 쉽지 않아요. 우리 둘째에게 채소와 김치를 먹이려고 정말 시도를 많이 해보았지만 쉽지가 않더라고요 ㅠ 그러던 어느 날, 티라노가 텃밭을 후다닥 가로지르는 그림자를 목격한 뒤부터 텃밭 채소들이 조금씩 사라져 간답니다. 채소를 도둑맞은 것에 혼자 통쾌해하면서 좋아하는 티라노는 우연히 마당 창고에 갔다가 우주인 푸푸와 마주치고 깜짝 놀란답니다! 채소를 훔쳐 간 고마운 범인이 바로 우주인 푸푸였던 거예요.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는 편식 대장 티라노가 초보 농사꾼 누나 스테고와 최고의 요리사 할머니, 의문투성이 우주인 푸푸와 함께 열두 달 동안 텃밭 채소를 키우고 먹으면서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동화입니다. 여기서 채소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와 맛있게 먹는 방법도 함께 등장해서 아이가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보았어요. 우주인 푸푸를 만나 놀라지만 푸푸의 사연을 들은 티라노는 푸푸를 계속 창고에 숨겨주기로 한답니다. 그렇게 둘은 가족들 몰래 채소 요리를 함께 해 먹으면서 서로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사실 아이들이 배달음식이나 가공식품 같은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니 집에서 먹는 채소는 멀리하고 잘 안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비만이나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어요. 소중한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특히나 싱싱한 채소는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죠? 사실 우리 아이는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그런 생각을 크게 해 보지 않았다고 해요. 티라노가 채소를 먹으면서 점점 건강해지는 걸 보니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말도 하더라고요. 또 티라노가 텃밭 일을 나 몰라라 하다가 어느 순간 땀 흘려 같이 일하면서 채소와 농사에 흥미도 느끼고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에게 직접 캔 감자로 음식을 갖다 드리기도 하고, 혼자 있는 푸푸가 배고플까 봐 창고 문 앞에 삶은 감자를 놓아두기도 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텃밭 채소와 함께 우정이 싹튼다고 할까요? 스테고도 낯선 우주인 푸푸의 진심과 정성에 감동해서 흔쾌히 친구로 받아들이고, 함께 채소를 가꾸면서 우정을 키워 나갑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배려와 우정의 모습도 참으로 좋았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모습이라 좋더라고요 ^^ 매달 소개되는 텃밭 채소들. 아이들이 할머니를 도와서 다양한 채소를 텃밭에서 키우고 수확한 채소로 맛있는 요리까지 만들어 먹는답니다. 텃밭에서 자라는 채소들이 식탁 위 음식이 되는 과정 자체도 매우 흥미롭고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에 좋았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여기 나오는 레시피들은 아이들과 꼭 함께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직접 만들어보고 만져보면서 아이들이 채소를 궁금해하고,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채소와 친해지게 만드는 책으로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의 편식이 한 번에 고쳐지진 않겠지만 티라노, 스테고, 푸푸와 함께 한다면 우리 아이도 맛있는 채소 요리를 잘 먹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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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의 열두달 채소 먹기 / 김지혜 글. 권나영 그림 / 지학사 아르볼 고기를 좋아하는 티라노 채소를 좋아하는 스테고 두 남매와 지구에 불시착한 푸르파 행성의 푸푸의 텃밭 채소와의 열 두달 변비에 시달려도 채소는 싫어 싫어 어쩜 집에 있는 아이와 닮았을까요. 채소가 얼마나 사람에게 좋은 줄 아느냐며 잔소리하는, 잔소리 듣던 제모습도 함께 보여집니다. 특히나 계절별로 수확하는 채소에 대하여 원산지, 특징, 주요 요리방법, 성장과정까지 볼 수 있어 정보의 전달에도 정말 좋아요. 딱히 채소의 원산지에 대하서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더라구요. 고추나 후추 이런것들은 옛날 실크로드 등을 통해 먼 서역에서 들어왛다는 짧은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원산지를 알게 되었다는 거 그리고 재료별 맛있는 요리가 한두가지씩은 내용에 녹아들어 있는데 비밀아닌 비밀이지만 전 옥수수를 좋이하지 않는데 소화가 잘되고 도움이 된다니 이번 여름엔 꼭 한번 맛난 요리 해먹어 볼래요. @arbol_jihak #도서지원?? #도서협찬?? #티라노의열두달채소먹기 #김지혜글 #권나영그림 #지학사아르볼 #식습관개선동화 #야채좋아좋아 #편식타파 #건강한식생활 #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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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보다는 고기고기를 외치는 초5, 초1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채소를 더 잘 먹어보고 싶어 읽은 책입니다. 저희집 두 어린이가 우연찮게 그림책이나 책에서 본 음식을 보고 절대 입에도 안되는데 책보고 먹고싶다고 한 것이 팥빙수도 있거든요~그리고 야채고로케도 책을 보고 먹더라구요. 이번에도 열두 달 채소가 나오니 여기서 어린이들의 먹고 싶은 채소가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우선 차례를 살펴보면 등장인물은 할머니와 스테고와 티라노. 이 공룡이름은 두 주인공 이름이랍니다. 스테고는 초식공룡처럼 채소를 좋아하고 티라노는 고기류만 좋아하는 두 어린이랍니다. 그리고 푸푸 라는 채소를 잘먹는 우지인 이며, 또르라는 까만 길고양이 도 나온답니다.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의 주인공 티라노는 편식 습관을 가진 열 살 남자아이입니다. 변비가 심해서 매일 아침 화장실에서 끙끙대고, 친구들에게 ‘변비왕’, ‘지각왕’이라는 놀림까지 받지요. 그런 티라노가 우주인 친구 푸푸를 만나 채소의 참맛을 느끼고 즐겨 먹게 됩니다. 채소를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티라노를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채소를 왜 먹어야 하는지, 올바른 식습관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책 의 구성이 1월부터 12월까지의 제철 채소로 구성되어서 엄마인 저도 제철 채소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봐야지 생각을 해보면서 같이 읽었답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도 있지만 각 달마다 나오는 제철 채소가 스테고의 텃밭 채소 노트로 사진과 설명 그리고 생장 과정도 나와있어 좋답니다. 그리고 푸푸의 레시피로 요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볼려구요. 첫째는 토마토는 싫어하지만 방울 토마토는 좋아하는데 토마토 달걀볶음 도 맛있을것 같아요~~!! 첫째는 당근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책속 할머니의 당근전을 읽거 넘 바삭바삭 맛있을것 같다고 먹어보고싶다고 하네요. 엄마인 저는 당근을 무척 좋아하는데 당근전은 안 만들어봤는데 함께 만들어서 먹어보려 합니다!!
저도 감자도 뿌리채소인줄 알았는데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브로콜리를 나무를 먹는 기분이라는 표현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브로콜리를 먹을때 이제 나무를 먹는 기분이면 더 건강해질것 같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양파가 제철 채소인데 양파를 좋아하는 저인데 어린이들과 양파로 맛있는 카레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티라노의 열두달 채소 먹기>을 읽으면서 책 내용도 정말 재미나고 계절마다의 채소들의 정보도 얻고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보니 함께 만들어먹고 싶은것도 생기고 일석이조인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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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을 잘 먹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는데, 새로운 음식 특히 채소는 먹어보지도 않고 안먹을래~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편식 대장 티라노를 통해 열두 달 계절 따라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으로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시리즈에요!
《티라노의 열두 달 채소 먹기》는 아르볼 생각나무의 열아홉 번째 책으로, 편식 대장 티라노가 초보 농사꾼 누나 스테고와 최고의 요리사 할머니, 의문투성이 우주인 푸푸와 함께 열두 달 동안 텃밭 채소를 키우고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동화입니다.
티라노(태후)는 햄이나 소시지 반찬이 없으면 식탁에 앉지도 않는 편식 대장이에요
이와 달리 채소를 좋아하는 누나 스테고(수현)는 할머니를 도와 마당 텃밭에서 다양한 채소를 가꾼다. 가족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티라노에게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으라고 설득해 보지만, 티라노에겐 듣기 싫은 잔소리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티라노가 텃밭을 후다닥 가로지르는 그림자를 목격한 뒤부터 텃밭 채소들이 조금씩 사라져 간 가요 .채소를 도둑맞은 것에 혼자 통쾌해하던 티라노는 우연히 마당 창고에 갔다가 우주인 푸푸와 마주치고 깜짝 놀랍니다.
푸푸의 사연을 들은 티라노는 푸푸를 창고에 계속 숨겨 주기로 약속하고, 가족들 몰래 채소 요리를 함께 해 먹으며 가까워지는데…….
이 책을 통해 채소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와 채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처럼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티라노가 어떻게 채소를 먹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를 함께 따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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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안 먹는 아이가 있나요?변비가 있으인가요? 그럼 이 책을 보세요. 강추합니다^^b 여기도 고기만 좋아해서 이름도 티라노인 친구가 있어요 고기만 먹어서 변비도 심해서 아침마다 학교도 지각을 해요 누나인 스테고는 채소를 좋아해요. 그래서 할머니와 텃밭가꾸기도 하면서 열두달 채소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먹어요. 그러던 어느날 티라노 집에 외계인이 오는데~ 이 외계인 이름은 '푸푸'예요. 채소를 좋아하고 요리도 잘하는 푸푸는 채소를 많이 먹고 기력을 회복해야 다시 자기 나라로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스테고 텃밭에서 채소들을 도둑질하면서 티라노집에 숨어지내는데~ 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열두달 우리 채소와 그 채소에 어울리는 요리법들 채소가 우리 몸에 어디에 좋은지~ 또 기르는 방법까지~♡.♡ 채소를 싫어하는 친구들은 여기 소개된대로 요리해서 먹으면 잘 먹을것 같아요^^ 그럼 푸푸는 자기 고향으로 잘 돌아갈 수 있을까요? 티라노는 채소를 잘 먹을까요? 어떤 채소들이 나올까요? 채소 요리법은? 우리 같이 보고 궁금증도 해결해보고 채소도 잘 먹는 튼튼이들이 됩시다!!! 정말 ㄱ ㅏ ㅇ ㅊ ㅜ |
![]() ![]() 채소도 물도 잘 안먹는 미운4살이자 변비가 심한 그런데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조카에게 보여주려고 고른 책이에요! 야채를 싫어하는 이유가 야채를 잘 몰라서 그런거라는 얘기를 듣고 요리의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그리고 원 재료인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신간을 발견했네요. 책 덕분에 조금 더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도시의 어른들도 실은 우리가 먹고 있는 채소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모르고 있기에... 같이 배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