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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라서 #좋은시집 # 에세이 오늘도 너라서 “너”가 너였으면 좋겠어... 내가 그녀에게 해주고 싶은말 그녀가 나에게 해주웠으면 하는말 그녀에게 부끄러움에 말하지 못하는말 그런 그녀는 내마음을 알고 있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말이 여기 시집에 다 있는거 같다 좋은 시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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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 초여름비 ... 김용선시인의 첫시집 "오늘도 너라서" 시집을 넘기면서 오랜지인인 시인의 얼굴을 떠올렸다^^ 뿌듯하고 아름답다~~ 이렇게 인생은 깊은맘 사랑가득한맘으로 오늘을 살아야지 하며 미소짖게한다. 마음챙기는글 동심가득한 그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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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차에서 한개씩 꺼내봅니다. 힐링과 용기가 생기는 시네요~ 소홀했던 나를 돌아보고 어깨를 다독이며 힝내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소중한 친구에게도 선물해 봅니다 가볍게 아무때나 꺼내보며 위로가 되는 책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
너무 이쁜그림과 마음이 위로되는 따뜻한 내용이 너무좋네요~요즘같이 힘든시기 힘들어하는 주변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것같아서 선물하려고합니다~ 고3수험생인 예민한 딸에게도 마음에 안정과 힐링이 많이 될것같네요~좋은 시집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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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쑥스러워 표현하지 못했을 때 이 책을 선물해보세요. 그리고 감정적으로 축 쳐져있는 친구가 있다면, 세상살이를 힘겨워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슬쩍 건네보세요. 그리고 나서 이 시의 한 구절을 들려줘보세요. 눈가에 눈물이 맺힐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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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읽는 동안 나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받았고, 또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누군가를 향한 애뜻함으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혹시 주변에 위로, 격려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어떠한 말을 전해야할지 고민되시는 분이 계시다면 <오늘도 너라서>를 추천드립니다! |
![]() 첫눈에 들어오는 사랑스러운 그림까지도 너무 예쁜 시집이에요. 누군가가 내게, 혹은 내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에게 전하고 싶은 내 마음속 얘기같아요. 모든 시 하나하나가 사랑이 깃들어 있어서 읽을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땅이라는 출판사에서 이렇게 예쁘고 톡톡 튀는 좋은 시인을 발굴해주어 감사합니다. 가족행사가 많은 5월에 사랑하는 엄마 아빠 언니 동생 또 친구나 지인들에게 선물해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읽으면 마음이 정화될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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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있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쉽지만 어려울 수 있는 말들을 이 책 한권으로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고맙다. 행복하다. 고맙고 소중한 사람에게 말로 전하지 못했던 이 말들을 이 시집으로 대신합니다. 오늘도 너라서라는 말이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