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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토 아사토 작가님의 에이티식스 13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셨다면 한번 라노벨도 볼만하다 생각합니다. 번역이 조금 아쉬웠지만 작품 분위기 자체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라 후루룩 읽었던것 같습니다.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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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작품은 작품성이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정작 구매해서 읽지는 못하고 있지만 언젠간 읽을거라는 생각으로 시리즈 나올때 마다 구매하네요. 막상 책은 잘 안읽고 애니만 보게되는데 책으로도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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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86 에이티식스 13 저자: 아사토 아사토 삽화가: 시라비 역자: 한신남 출판사: (주)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자: 2024. 6. 5 쪽수: 370 읽은 기간: 24. 7. 5 ~ 24. 8. 22 개인적으로 아꼈던 캐릭터인 리토의 일도 정말 마음 아픈데, 86구의 그 공포를 다시 봐야 한다니...? 있을 수가 없을 일이 터졌다. 연방도 공화국을 닮아가려고 하는 건가? 근데, 레기온의 행세가 이렇게 팔팔해지니 어쩔 수 없는 건가? 뭐가 맞는 건지 잘 몰라 독자도 헤맸던 이번 권이었다. 연속적인 충격의 장면들 때문인지 유독 이번 권을 읽는 속도가 많이 느렸다. 가뜩이나 이전 권부터 등장해온 아기사슴들이 너무 불쌍하고 도청기들마저도 동정의 눈빛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얘네들이 뭔 죄라고 연방의 시민들이 이런 상황으로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ㅠㅠ 보는 내가 다 억울하다.. 이렇게 에이티식스가 궁지에 몰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결국 연방 군인이 에이티식스인 리토를 죽이기까지 한다;; 근데 그 잘못을 저지른 개새끠는 자기 잘못을 덮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미친 거 아닌가? 스스로 공화국의 길을 걸어가려고 하는 미친 놈들이 발악하는 걸 앞으로도 봐야 한다니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분명히 이번 권의 소제목은 디어 헌터인데, 더스틴 예거의 이야기라고 작가가 기정사실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권에서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져버렸다. 결국 우려했던 대로 더스틴은 치토리를 만나지 못하고, 치토리는 자신이 폭탄이 되어버린 걸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며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결말을 맞이한다. 너무 안타깝다. 그나마 무뚝뚝한 유토가 끝까지 함께해주어서 다행이었지만, 그에게는 씻을 수 없는 저주라는 이름의 애처로운 사랑이 새겨지고 만다. 마음이 아프긴 한데, 유토는 앞으로 닥쳐올 일들도 에이티식스와 함께 잘 이겨낼 수 있게 되면 좋겠다. 그래야 치토리가 죽어서도 자기 고향을 맘 편히 바라보게 되겠지? 상남자 유토야, 믿는다. 이번 권이 독자 입장에서는 충격에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이 다음 권부터 최종편이 시작되다 보니까,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근데 여태까지의 모든 일들이, 이번 권에서의 일들까지 포함하여 작가가 에이티식스들을 더욱 성장시키고 당초의 적을 맞딱뜨리게 할 장치였다는 게... 그냥 헛웃음만... 보는 독자 입장도 생각해 달라구요! 어쩌다 보니 이 리뷰글이 한탄글이 되어버린 건 기분 탓이 아닐 것이다. 이런 한탄만 할 수밖에 없는 나라니.. 유일한 돌파구가 있다는 건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방해 요소가 너무 많다. 과연 에이티식스들이 앞으로 다가올 이 방해거리들을 잘 이겨내고 레기온들을 진정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 너무 걱정되지만, 어쩔 수 없이 정발을 기다려야 하는 심정이 너무 복잡해져간다. 최종편이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거겠지...? 작가야 믿을 테니까 제발 이 어려운 사태 제발 잘 좀 수습해주라! |
| 어느덧 13권까지 나왔네요. 번역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번역되어 나오는것에 감사..점점 완결이 다가온다는 느낌입니다. 에식 배경 자체가 밝은 분위기는 아니라 손이 자주 가진 않지만 한 번 잡으면 몰입해서 휙휙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될지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 에이티식스 리뷰입니다. 애니를 재밌게 봤는데 원작이 소설이라고 하여 구매했습니다. 번역가 분에 대해 말이 많던데 확실히 조금만 읽어봤는데도 번역 문체가 아쉽네요.. 그래도 잘 만들어진 스토리라 완결까지 챙겨보려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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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식스13입니다 책등 윗쪽이 좀구겨져서 왔지만 가지기로 했습니다 일본에도 완결에 거의 가까워졌다고들었습니다 초반에 나올때노블엔진에서 한5권까지내다가 몇년동안소식없다고 한1,2년전부터 꾸준히나오네요 계약문제로 그랬다는걸로아는데 완결까지 그런일 또없었으면합니다 |
| 아사토 아사토 작가님의 86 에이티식스 13권 입니다. 2016년 전격소설대상 대상 수작이고 2018년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자! 문고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잘 나가는 소설이며 현재 일본에서도 13권 까지 밖에 나오지 않아 14권은 오래 걸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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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작품이네요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수작으로 잘뽑혀서 소설까지 구매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다크한 스토리라 읽으면 정신이 지치지만 그렇기에 이 작품이 매력적으로 느낄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권은 공화국이 86구에 어린아이들에게 한 여러가지 만행과 핵무기 사건을 다루었는데 13권도 그에 못지않은 어두운 스토리였네요 어떻게 결말이 날진 모르지만 번역도 빨리 나오고 아마 완결까지 꾸준히 사서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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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발매까지 따라잡았습니다 번역이 아쉽긴 하지만 번역이 아쉽긴 하지만 ㅡ중요하니까 두번 말했습니다ㅡ 그래도 번역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담이지만 1권에 물을 흘려서 젖어버렸네요 새로 구매하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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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식스 애니연출이 쩔었던 작품이라 이렇게 원작으로 만나니까 새롭네요 제가 다양한 작품을 읽어본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에도 충분히 좋은 작품입니다 역시 예스24가 최고네요 이런 작품을 만날수있어서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