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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도 세 자매의 개성 있는 모습과 주인공과의 관계가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자매들이 일상에서 서툰 모습을 보이는 점이 귀엽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다. 인물들 사이의 대화와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 나와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앞으로 각자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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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차녀 니코 중심으로 확 꽂힌다. 가라테 쪽 스카우트(전학) 문제로 선배가 등장하고, 니코는 지금의 생활을 지키고 싶어 하고, 그 사이에서 유우가 “싸움으로 돕는” 선택을 한다는 게 이 작품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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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히라카와 아야가 글과 그림을 지은 만화,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04권 리뷰합니다. 앞표지에 나오는 둘째(차녀)인 니코가 무척 예쁩니다. 문제는 작중 공인+작가가 가장 예쁘게 그리는 캐릭터는 남주라는 겁니다;;;; 왜 남자를 자꾸 예쁘게 그리는지 모르겠어요. 조금 징그러워요. |
| 다른 학교에 로 차녀를 스카우트 하기 위해 온 가라테 선배 에게 당당히 저건을 말하는 주인공과 그 조건을 다 들어 주는 선배의 캐미 가 나름 재미 있네요. ㅋㅋ 당일날 추가 한것도 바로 들어주는 ㅋㅋ 여기 등장 인물들은 전부 착 합니다. 세자매 아버지가 무섭기 하지만 나중에 반전 매력 기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