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을 쓰고있는 시니어다. 지인을 통해서 소개받은 야생의 시간은 과거 읽었던 소설과는 달랐다. 표현된 언어는 심리적인면과 결부되어 낯설면서도 확 와닿는 힘과 일상의 감정을 언어로 재구성하는 힘은 능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독자에게 감탄을 선물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