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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7권 (완결)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작가인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러브코미디 입니다. 전 타카기 양과 같은 러브코미디이지만 옴니버스 방식의 잔잔한 일상물이었던 타카기 양과 달리 좀 더 갈등이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7권 리뷰입니다 대망의 완결ㅠㅠ 어쩐지 표지는 우루시가 더 다가가는 거 같아보여서 더 감동이었어요 완결이다보니 더 후일담을 보고 싶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둘의 만남은 결혼까지 도달할 거 같아서 좋습니다 얼른 럽코로 다시 돌아오길!!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7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참 재밌게 보던 러브코미디 작품이었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정말 아쉽네요.. 마지막까지 귀여운 우루시와 달달한 러브코미디였습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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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정해져있던 러브라인이 드디어 17권에 와서 이루어진다. 원래 러브 코미디는 주인공 둘이 만나면 끝나는 것처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끝났다. 표지가 굉장히 센스있는 것 같은 것이 1권에서는 피하는 것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 표지는 둘이 가까워졌다는 것이 보인다 |
![]() - 대학 입시에 합격한 우루시! 그리고 이를 축하해주는 부원들 아유무와 린! 그리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우루시를 이겨서 고백을 하고자 하는 아유무와 이를 바라보는 주변 친구들의 응원과 힘을 받아 아유무는 우루시를 이겨서 원하던 고백을 할 수 있을것인지? 이제 작품도 마지막이라 그런지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속편으로 대학생활을 하는 우루시와 아유무의 이야기가 계속 되어도 좋을거 같은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17권입니다!!! |
| 그동안 정말 재밌게 본 러브 코미디인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아유무와 우루시의 훈훈한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17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졸업식 날 아유무와 우루시가 대국을 두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대국을 두는 과정에서 장기부에서 장기부원들과 겪었던 경험과 사건들을 회상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우루시의 모습과 반드시 승리해서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아유무의 모습 등등이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유무와 우루시의 새로운 에피소드 작품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