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노 가족의 옛날 이야기가 나왔던 11권입니다. 아오노의 엄마가 처음에는 그냥 어린 두 아들을 키우는게 힘들었던 엄마같은 이미지인데 점점 아동학대가 심각해지는 내용이 나오니 읽는 게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딱히 한 아이를 사랑하는게 아닌 그냥 자기말을 잘듣고 자기를 잘 위로해주는 순종하는 자식을 바랐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오노와 텟페이를 서로 질투하게 만들었고요. 결국에는 엄마로써 있을 수 없는 일까지 시키고 최악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 권을 읽고 나서 아오노가 예전에 유리에게 말했던 살아있다는 건 무서운 것. 이라는 말의 떡밥이 풀렸던 것같아요. 그리고 아오노가 17세 생일을 맞기 전에 죽음을 택한 이유까지도요. 정말 아오노와 텟페이가 안탑깝습니다.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1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은 아오노 군의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표지가 섬뜩해서 보기 전부터 좀 무서웠는데 본편이 더 소름끼쳤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 씬도 충격이라 다음 권은 또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네요. |
| 문화제의 시작 그리고 유리를 제물로 바치기 위한 아이들의 음모와 모두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유령 아오노. 그리고 아오노의 죽음에 대한 진상이 드러나면서 아오노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11권입니다. 남편의 죽음 이후 아오노 엄마는 아오노 형제를 제대로 돌볼 수 없는 정신 상태에 이르게 되고 엄마의 학대 속에 불안정한 나날을 보내던 아오노는 급기야 어떤 행동을 하게 됩니다. 아오노의 가족 이야기는 여전히 안타까우면서 한편으론 공포스럽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 문화제에서 유리의 갑작스런 신체 변화 때문에 유리는 어떻게 될지 걱정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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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로맨스릴러. 점점 더 무서워지고 도대체 어떤 해결이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는 스토리다. 대작이 될 것 같은 예감... 정상적인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외롭게 자라나서 된 사람도 너무 서글프면서 무섭고 그렇다고 따뜻하게 정상적으로 자란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 소통의 어려움이 또 무섭다.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1권 리뷰입니다. 아오노 군의 정체가 아오노군 개인의 일만이 아니라 마을 전체가 관련된 일일 수도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11권은 이야기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르면서 숨죽이고 읽었어요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오노의 과거가 나오는 책입니다. 분위기가 스산하고 무서워요. 다른거보다 11권 책표지가 제일 무서운거 같네요. 여주남주 응원하고있어요. |
| 아오노군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집 가정 상황은 언제봐도 너무 갑갑한 느낌... 아오노의 엄마가 잘못한게 맞지만 또 엄마를 무작정 비난할수도 없는... 그리고 그 엄마때문에 류헤이와 텟페이가 어떻게 계속 고통받았는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생각하면 속상하고 슬펐어요. 그리고 마지막장면은... 앞으로 유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섬뜩해지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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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의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작품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1권 리뷰입니다. 아오노의 과거 이야기가 더 깊게 묘사되는데 연출이 강렬해서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ㅠㅠ괴롭지만 후속권이 기다려지네요. 빨리 읽어야겠어요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11권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포 호러 순정 로맨스만화죠. 무슨 장르인가 했는데 다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게 읽고있는 중입니다. 다음 권이 얼른 기대되네요. 아오노군과 유리가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 아오노네 과거사가 계속 이어져요. 좁고 지저분한 집에 이사하고 난 뒤, 동생인 텟페이를 수족관에서 버리게 되는 에피소드랑 텟페이가 조부모에게 큰 계기 등이 나와요. 그리고 마지막에 와서야 유리가 연극 무대 한가운데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보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가정폭력이나 정서적인 학대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보기 더 힘들 거 같아요. 너무 괴로웠는데 내용이 궁금해 계속 보게되네요. 다음권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