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로그인 다시 하라고해서 짜증난다 ㅡ이 만화도 역시 짜증이 솟구친다 ㅡ작가가 완전하게 리얼한 감정과 찐따같은 현실 모습을 보여주려고하니 독자입장에서는 고구마를 넘어 여주가 바보 같게만 느껴진다 ㅡ 선택받지 못하고 혼자인것도 싫어서 현실에 안주하고 참고 사는 여자들이 일본이나 한국에 아직도 여전히 많겠지 싶어 화도 났다 ㅡ근데 다음편이 궁금하기도 하는건 흡입력이 있다는거니까 ㅡ원작만화는 무조건 찾아보는 1인 |
| 사랑의 달 2권. 뭔가 사랑이라고 하니까 순정이나 러브, 로맨스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완전 반대의 만화이다. 뭐 불륜...바람? 이라고 해야 하나 어찌됐든 주제가 가볍지는 않다. 과연 이 만화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기는 하다. |
| 닛타 아키라 작가님과 김지혜 역자님의 사랑의 달 2권 리뷰입니다. 사랑의 달이라는 작품을 1권을 읽고 2권도 기다렸는데 한참 안 나왔던 거 같은데 2권부터 빨리빨리 나오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가 좋습니다. 재밌어요. |
|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주인공이 너무 별로예요,, 그냥 우유부단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드라마도 나온 재밌는 만화래서 보긴 했는데 음..막장드라마 같달까요,, 욕하면서 보는 맛..? 다음이 궁금하긴 한데 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