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작가님의 이런 음악회는 처음들어봤는데 소소하게보기좋았던 단편소설이었습니다. 제목이 뭔가했더니 반친구들이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에피소드들이어서 이 제목이었나봐요. 작가님특유의 느낌이 여기서도 나서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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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임에서 출간한 김유정 작가님의 이런 음악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작품은 김유정의 다른 작품에 비해 느낌이 조금 다른 것 같네요. 당시 구사하는 단어들이 생소한 부분도 있지만 옆에 주석이 바로 달려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