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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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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에는 엄마와 나의 추억이 떠오르고어느날에는 나와 아이의 시간들이 떠오른다.엄마와 우리 그때 그랬지?!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훗날 나와 아이가 우리 그때 그랬었잖아~!! 하면서 깔깔깔하다 빙긋 웃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마음은 뭉클하지만 볼수록 빙긋 웃고싶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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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에는 엄마와 나의 추억이 떠오르고
어느날에는 나와 아이의 시간들이 떠오른다.
엄마와 우리 그때 그랬지?!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훗날 나와 아이가 우리 그때 그랬었잖아~!! 하면서 
깔깔깔하다 빙긋 웃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마음은 뭉클하지만 볼수록 빙긋 웃고싶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d******5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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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다녔던 그 길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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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미사 저녁미사  주일미사때때로  기념미사들  그 추억이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그림책입니다그시절 우리엄마는 저보다 젊었는데  어느덧  제 나이가 엄마의그 시절 나이보다 훌쩍 먹어버렸네요사랑합니다묵주 한알 한알에 엄마의 모든 사랑과 염원과 기도가 들어 있겠죠  어느덧 저도 구일기도를 매일 하며 묵주 한알에  나의 사랑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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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미사 저녁미사  
주일미사

때때로  기념미사들  

그 추억이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그림책입니다

그시절 우리엄마는 저보다 젊었는데  어느덧  제 나이가 엄마의
그 시절 나이보다 훌쩍 먹어버렸네요

사랑합니다

묵주 한알 한알에 엄마의 모든 사랑과 염원과 기도가
들어 있겠죠  어느덧 저도 구일기도를 매일 하며 묵주 한알에  나의 사랑을 담습니다
r*****8 202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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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성당에 -추억 이야기
"엄마와 성당에 -추억 이야기" 내용보기
<엄마와 성당에>맑은 하늘 오월같은 날 바람에 나폴거리는 엄마의 치마 자락에 향수가 느껴진다. 젊은 청년과 남자 아이젊은 엄마와 나이 든 엄마어느 일요일 비슷하면 서도 다른  두  이야기 속에서 재미와 추억 그리고 앞날이 그려지는 찡함.성당앞을 바라보며 걷는 장면은 하나의 추억이 연결되는 기분이들었다."엄마가 늘 행복해하는 곳을 알고있다, 엄마는 나와 함께라면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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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성당에>
맑은 하늘 오월같은 날
바람에 나폴거리는 엄마의 치마 자락에 향수가 
느껴진다. 
젊은 청년과 남자 아이
젊은 엄마와 나이 든 엄마
어느 일요일 비슷하면 서도 다른  두  이야기 속에서 
재미와 추억 그리고 앞날이 그려지는 찡함.
성당앞을 바라보며 걷는 장면은 
하나의 추억이 연결되는 기분이들었다.
"엄마가 늘 행복해하는 곳을 알고있다, 
엄마는 나와 함께라면 어디든 행복하다 ." 
소소하게 느껴보는 행복의 순간이다. 
특히, 엄마의 손을 잡은 장면과 
종탑 꼭대기를 올라가는 두 장면..!
종탑 꼭대기에서 두 엄마가 바라보는 시선은
나를 뭉클하게 했다.
나이 든 엄마는 젊은 아들을 보고 미소짓고.
젊은 엄마는 아이와 함께 풍경을 바라본다.
이 모습이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교차해서
보였다. 그래서 일까?  마음이 몽글몽글 해졌다. 
노래를 들으며 책장을 넘겨보고, 눈을 감고들어보고
흐뭇함에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 전개로 신선했다. 
성장하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책이다. 
그림을 읽어 가는 재미도 너무 좋았다.
가족과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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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