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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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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는 파스칼이라고 하는 프랑스가 낳은 천재 수학자가 쓴 책이다. 팡세라고 하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더 낮았더라면 지구의 온 표면이 변했을 것이다' 라는 유명한 구절이 생각날 수 있다.그리고 팡세는 기독교 변증론을 쓰기 위해 파스칼이 썼다고 한다. 파스칼은 팡세를 완성한게 아니라 파스칼이 죽은 후 유족들이 파스칼이 쓴 책을 묶어서 낸 것이다.최근 신앙을 갖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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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는 파스칼이라고 하는 프랑스가 낳은 천재 수학자가 쓴 책이다. 팡세라고 하면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더 낮았더라면 지구의 온 표면이 변했을 것이다' 라는 유명한 구절이 생각날 수 있다.

그리고 팡세는 기독교 변증론을 쓰기 위해 파스칼이 썼다고 한다. 파스칼은 팡세를 완성한게 아니라 파스칼이 죽은 후 유족들이 파스칼이 쓴 책을 묶어서 낸 것이다.

최근 신앙을 갖게 되어 종교적인 서적을 읽는데 팡세도 나의 종교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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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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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팡세"입니다.파스칼이 수학자만으로 유명한 줄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더군요.읽으면서도 상당히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게, 철학적인 면에서 많은 고찰을 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책 이름 부터가 팡세(pensees), 즉 생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종교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읽는 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무엇보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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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팡세"입니다.

파스칼이 수학자만으로 유명한 줄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더군요.


읽으면서도 상당히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게, 철학적인 면에서 많은 고찰을 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책 이름 부터가 팡세(pensees), 즉 생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읽는 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문구가 바로 이 책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고전 도서 중에서 꼭 읽어볼한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w*****e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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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파스칼의 팡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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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마치 읽은것같지만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었던 파스칼의 팡세를 전자책으로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기분이 울적하거나 너무 지칠때 힐링하는 맘으로 한 파트씩 마구잡이로 골라서 읽어도 좋을 만큼 유익한 내용이 가득이네요. 원래는 팡세가 명상록이라고 하는데 정말 주옥같은 내용이 많아요.읽으면서 인간과 자연과 우주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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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마치 읽은것같지만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었던 파스칼의 팡세를 전자책으로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기분이 울적하거나 너무 지칠때 힐링하는 맘으로 한 파트씩 마구잡이로 골라서 읽어도 좋을 만큼 유익한 내용이 가득이네요. 원래는 팡세가 명상록이라고 하는데 정말 주옥같은 내용이 많아요.

읽으면서 인간과 자연과 우주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기도 하구요.

우리 인간 세상의 도덕과 윤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요.역시나 신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에 가서는 어렵더군요. 파스칼이란 철학자의 사유세계가 무궁무진하고 참 심오하다고 느껴졌습니다. 

p*****4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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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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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날때 틈틈이 읽기나 보기에 편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인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철학책으로 인간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인간의 완전성과 모순성, 위대함과 비참함과 더불어신에 대해 가지는 다양한 견해를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그리고 단락이 짧게 짧게 나뉘어져 있어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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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날때 틈틈이 읽기나 보기에 편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인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철학책으로 인간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완전성과 모순성, 위대함과 비참함과 더불어
신에 대해 가지는 다양한 견해를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단락이 짧게 짧게 나뉘어져 있어서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m********d 201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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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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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는 파스칼의 명상록이자 인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철학책이다. 철학책은 버트런드 러셀 것 위주로 읽었었지만 팡세도 좋다. 인간의 완전성과 모순성, 위대함과 비참함을 파스칼만의 시각으로 표현한다. 한 사람이 인간과 신에 대해 가지는 견해를 이렇게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이 철학의 장점이다. 유명한 구절인 인간을 갈대에 비유하는 것은 다시 읽어도 좋았다. 특히 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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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는 파스칼의 명상록이자 인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철학책이다. 철학책은 버트런드 러셀 것 위주로 읽었었지만 팡세도 좋다. 인간의 완전성과 모순성, 위대함과 비참함을 파스칼만의 시각으로 표현한다. 한 사람이 인간과 신에 대해 가지는 견해를 이렇게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이 철학의 장점이다. 유명한 구절인 인간을 갈대에 비유하는 것은 다시 읽어도 좋았다. 특히 그 부분에서 강조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은 사유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인간은 갈대라서, 적은 힘만으로 으스러뜨릴 수 있는 우주라 하더라도 그저 존재하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은 사유하기에 의미가 있다는 시각이 독툭하고 좋았다.






s****t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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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루는 주제가 광범위 하네요.
"생각보다 다루는 주제가 광범위 하네요." 내용보기
수학자로 유명한 파스칼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한 파스칼과 동일인물이고, 그가 이 팡세란 책을 지은 사람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 덕분에 매우 놀라웠습니다.   파스칼의 주장을 보면 종교나 도덕, 정의 등이 있는데 그 중 내기가 있다는 부분이 좀 새로웠어요. 도박할때 말하는 그 내기 맞습니다. 서문에 보니 그것은 실존주의에서의 선택 개념과 상통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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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자로 유명한 파스칼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말한 파스칼과 동일인물이고, 그가 이 팡세란 책을 지은 사람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 덕분에 매우 놀라웠습니다.

  파스칼의 주장을 보면 종교나 도덕, 정의 등이 있는데 그 중 내기가 있다는 부분이 좀 새로웠어요. 도박할때 말하는 그 내기 맞습니다. 서문에 보니 그것은 실존주의에서의 선택 개념과 상통한다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소위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든는다는 것은 나한테 무리였어...싶었구요. 개인적으로 '종교를 강제와 협박으로 정신과 마음 속에 불어넣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공포를 주입시킨다'라고 한 말이 인상깊은데 당시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다니 대단한 사람이었구나~란 것을 알았어요. 잘못하면 마녀사냥 같은 것으로 몰릴 수도 이을 것 같아서요. 원작이 조각조각 나뉘어져 있어서 원래의 모습을 보는 것도 사실 힘들다고 하던데 이 책은 브랑슈빅판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판본이 있나 싶어요.

p***m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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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갈대' 란 말은 바로 이 책 팡세 안에 들어있는 말
"'생각하는 갈대' 란 말은 바로 이 책 팡세 안에 들어있는 말" 내용보기
다른 책에서 인용된 몇 구절만 읽어본 <팡세>를 펼쳐봤다.직접 한 번 봐야지 했는데 왜 유명한 책들은 죄다 두껍든지, 어렵든지, 아님 그 둘 다든지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그런 단점을 상쇄시키고 독서했다.암튼 겨우 서론 20여쪽을 본 결과는 이렇다.파스칼은,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그저 막연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의아하게 여겼다.'그러나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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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에서 인용된 몇 구절만 읽어본 <팡세>를 펼쳐봤다.

직접 한 번 봐야지 했는데 왜 유명한 책들은 죄다 두껍든지, 어렵든지, 아님 그 둘 다든지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그런 단점을 상쇄시키고 독서했다.


암튼 겨우 서론 20여쪽을 본 결과는 이렇다.

파스칼은,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그저 막연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의아하게 여겼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존재할 수 없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파스칼의 말처럼,

팡세를 접하는 사람들이라면

믿는 사람이든 아니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한번쯤 재고해보면 좋겠다.


p*****3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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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파스칼의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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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저자에 관심이 가는 책이다. 저자 파스칼 블레이즈는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보여, 12살이라는 나이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라는 유클리드의 정리를 증명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원추 곡선론.. 외에도 기타등등 어쩌구 저쩌구 모르는 말들이 많이 써있고 가장 유명하고 알려져있는건 계산기인거 같다. 파스칼 파스칼 많이 들어봤다했는데 기술책에서 계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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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저자에 관심이 가는 책이다.
저자 파스칼 블레이즈는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보여, 12살이라는 나이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라는 유클리드의 정리를 증명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원추 곡선론.. 외에도 기타등등 어쩌구 저쩌구 모르는 말들이 많이 써있고 가장 유명하고 알려져있는건 계산기인거 같다. 파스칼 파스칼 많이 들어봤다했는데 기술책에서 계산기를 본것같았다.
그런 파스칼의 명저라고 하니 궁금했다. 뭐 어떤 내용을 적어놨을까 천재가 적어놓은 글이 이해는 될까.
프랑스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서적 중 하나로 인정받는 책으로 보들레르, 니체, 졸라에게 영감을 주고 실존주의자들의 선구가 되었다고 하는데 역시나 예상대로였다.  어려웠다. 파스칼은 먼저 인간성 그 자체의 탐구로부터 시작하여 인간존재가 얼마나 불안전하고 모순에 차 있는가를 나타내려고 한것같다라고 추측은하는데 이해는 못했다. 종교에 관해서도 무언가 말하려는 것 같은데 어려워서 잘 모르겠다. 철학에 관한한 꼭 읽어봐야 할것같지만 나같은 소시민은 손대지 않는게 좋을것 같은 책이다.

 

l*****1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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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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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분야는 아닌데 당첨운으로 읽게 되었는데작가분이 능력자셨는지 읽는데 이해도가 한참 따라가기 힘들었다그래도 단락이 짧게 끊겨서 있어서 그런지 읽는 속도는 괜찮았다읽기힘든건 걸러서 읽어도 좋을꺼 같다.기억나는게 몇개만 남아도 좋은 책이다.시간 나면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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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분야는 아닌데 당첨운으로 읽게 되었는데

작가분이 능력자셨는지 읽는데 이해도가 한참 따라가기 힘들었다

그래도 단락이 짧게 끊겨서 있어서 그런지 읽는 속도는 괜찮았다

읽기힘든건 걸러서 읽어도 좋을꺼 같다.

기억나는게 몇개만 남아도 좋은 책이다.

시간 나면 읽어보길 권한다.
a******y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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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번 으잉?을 하게 된, 나에겐 난해한 작품이었다. 게다가 종교적인 색채가 이렇게 강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접하게 되어 참으로 난감했다. 어찌나 집중이 안 되는지... 그러니 진도 나가기도 수월치 않을 수 밖에...;;;;;;; 여러모로 난감 또 난감...;;;;;;처음부터 짧은 글들이 넘버링으로 나가는데 연결도 안 되고 하여 찾아 보니 수상록이란다. 수상록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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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번 으잉?을 하게 된, 나에겐 난해한 작품이었다. 게다가 종교적인 색채가 이렇게 강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접하게 되어 참으로 난감했다. 어찌나 집중이 안 되는지... 그러니 진도 나가기도 수월치 않을 수 밖에...;;;;;;; 여러모로 난감 또 난감...;;;;;;

처음부터 짧은 글들이 넘버링으로 나가는데 연결도 안 되고 하여 찾아 보니 수상록이란다. 수상록의 정의를 찾아보니 일정()한 계통()이 없이 그때그때마다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기록()한 책(). 처음으로 접하는 형식의 작품이었다.

종교색이 나하고 안 맞다보니 난감... '오직 기독교만이' 이런 글이 참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 오직, 절대 이런 부분이 나오면 왠지 반감부터 들게 된다.

그래도 공감하는 명언들도 많이 나와 그럭저럭 끝을 맺을 수 있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의식에 희망을 거는 것은 미신이다. 그러나 그 의식에 복종하지 않으려는 것은 오만이다.' 특히나 381편의 '사람이 너무 젊었을 때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또한 너무 늙어도 마찬가지다.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너무 깊이 생각해도, 완고해지거나 거기에 심취해 버리고 만다.' 요 부분은 정말 맘에 들었다. 살면서 경계해야 할 부분을 말한 거 같아 기억하고 싶었다.^^

나에겐 취향에 맞는 글은 아니었다. 같은 종교색을 가진 사람이라면 볼만할지도....^^;;


f******t 201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