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은 오일의 다양한 종류와 활용법 그리고 효과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준다.![]() 과거에는 ' 오일 '에 대한 정보를 대부분 TV의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홍보하는 것을 마냥 따라 구매한 적 있다. 생각보다 효과도 미비했고 가끔 트러블이 나는 것도 있었다. 그후 '오일'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서 활용 되며 훌륭한 특색을 가진 오일이 많았다. ![]() 달맞이꽃 종자유필수지방산을 다량 함유한 오일 호르몬 균형 조절을 하기 때문에 여성 건강 보조제로 활용이 많이 된다. ![]() 만능 크림레시피: 캐이러 오일과 시어 버터를 1:1로 섞는다.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서 밤에 꼭 시어버터 림밥을 바르고 자는데 효과가 뛰어나서 즐겨 사용하고 있다. ![]() 감바스 알 하이요(올리브 오일) 특히 바게트를 오일에 찍어 먹으면 별미가 된다.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를 통해 오일의 기초 지식, 오일을 활용한 요리 및 오일 미용 그리고 오일의 특징과 효능을 배울수 있다. 자연 치유를 선호하는 편이라 상황에 따라 적정한 오일을 사용하는 법을 배울수 있었다. 오일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를 적극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평소에도 오일에 관심이 있었다. 입으로 들어가는 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계란 후라이 같은 간단한 가열 요리는 퓨어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식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참기름, 들기름도 즐겨 쓰고 있다. 그리고 머릿결 관리에는 동백 오일이나 아르간 오일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에센셜 오일 들도 좋아해 모으고 있다. 이만큼 관심이 많다보니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다. 무려 60가지의 식물유를 다루고 있다니! 내가 평소에 쓰는 오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고 또 다른 오일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감수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준텐도대학 의학부 및 대학원 의학연구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아무래도 의학분야에 전문가가 쓰신 책이기에 더욱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 흥미를 끌었다. 이 책은 한 종류의 오일을 1~2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해당 오일의 기초 지식과 데이터, 효능, 특징, 주성분, 이용 방법 등을 알려준다. 식용이 좋을지 약용이나 미용에 사용해도 될지 표기해 주고 있다. 그리고 오일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 레시피 들을 소개하고 미용 오일의 사용법과 피부 타입별로 추천하는 오일을 알려준다. 또 클렌징이나 비누를 만드는 레시피도 알려주고 있어 내가 가진 오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60개의 오일을 설명 하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좀 아쉬웠다. 예를 들어 식용 오일 이라면 발연점 이라던지 다른 주의점 이라던지 하는 부분이 더 상세하게 나왔으면 좋았겠다 싶었다. 일반적인 오일 소개를 나열한 것 같은 느낌이다. 각각의 오일 성분이나 효능에 대해 궁금하고 나에게 맞는 오일을 찾고 있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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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쓰던 오일은 올리브유, 카놀라유, 포도씨유, 콩식용유 정도가 아마 내가 알고 있던 전부였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아 오일마다 특징이 있고 효능이 있어 잘만 활용한다면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풍미 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책의 구성은 먼저, 오일에 대한 기본적인 기초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오일의 역사, 산화테스트 등) 그리고 친절하게 책 보는 방법이 있어서 한결 책 보기가 편했다. 책에선 총 60가지의 식물유에 대해서 특징, 기초지식, 이용방법을 쉽게 설명해주었다. (어떤 오일을 살지 벌써 부터 기대된다. 지름신...^^) 그리고 책에는 이런 오일을 이용한 음식을 추천해준다. 아마씨 오일을 이용한 토마트 브루스케타 올리브 오일을 이용한 감바스 알 아이요(으.. 먹고 싶다.) 마카다비아넛 오일을 이용한 크리스피 치킨 정말 하나같이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었다. 마지막에는 이런 오일이 미용에도 쓰이는 건 아시나요? 오일과 미용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고대 이집트시대부터 미용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오일! 미용오일(사용법, 순서, 피부별 사용주의점), 클렌징 오일, 로션, 얼굴팩, 만능 크림, 보디 스크럽, 헤어미스트, 기본비누, 아몬드비누, 아보카도 비누등 효능 및 만드는 방법까지 아주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었다. 이렇듯 정말 우리 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오일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알아본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오일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쯤? 아니 집에 두고 그때 그때 마다 펼쳐봐야 할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오일사전 #올리브오일 #시그마북스 #식물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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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하나로 건강과 미용 두 마리 토끼 잡기~ ![]() ![]() [간단 책 소개]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오일을 60가지의 식물로 만난다. 기본 지식과 특징을 파악해 오일을 실생활에서 더 유용하게 활용하도록 해주는 책이다. 오일이 좋다는 건 아는데.. 정확히 어떻게 좋은지 잘 몰랐다. 피부에 오일이 잘 안 맞는 편이기도 했고.. 하지만! < #알아두면쓸데있는오일사전 >을 보면서 조만간 오일 쇼핑 좀 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올리브 오일 : 주성분의 77.3%가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다. ▶ 효능 : 콜레스테롤 강하, 변비 해소, 피부 개선 및 노화 관리 내가 그나마 자주 먹는 올리브 오일. 무더운 날 비빔면 먹을 때도 꼭 넣어먹는다. 한 숟가락씩 그냥 먹을 때도 있는데, 올리브 오일만의 그 특유한 맛이 좋아서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다. ![]() 만능 미용 오일인 시벅톤 오일, 화장품에 자주 보느 시어 버터 (오일), 미용용도로 자주 활용했던 아르간 오일 등 진짜 익숙한 오일부터 포피시드 오일, 면실유, 미강유 등까지 정마 다양한 오일에 관해 주요 핵심만 담겨있다. 오일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에 좋고, 어떤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으로 첫걸음을 시작해도 좋을 듯하다. 미용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오일로 꼭 잡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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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오일 특히 식용유에 대해 기초 지식부터 분류, 특징에 대해 정리하면서 실생활에서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일본 준텐도대학 의학부 교수로 건강 관련 서적을 다수 출판했다고 해요. 오일사전 책에서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오일, 그 중에서도 식물성 오일 60가지에 대해 정리해 주며 음식에는 물론이고 건강과 미용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은 먼저 오일에 관한 기초 지식 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식용유가 사용되어진 역사부터 건강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건강팁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 본 편으로 들어가면, 오일의 원료가 되는 식물의 특징과 역사, 오일의 추출 방법과 이용 방법 등 오일의 기초 정보가 설명되어 있고 DATA 표를 통해 각각의 정표를 알아보기 쉽게 분류해 주고 있습니다. 각 오일의 특징과 주성분, 효틍, 이용 방법 들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데요. 오일이 약용이나 미용, 식용과 같이 용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이콘으로 표시해 주기도 합니다. 각각의 오일에 대한 정보를 읽다 보니 60개에 달하는 식물유는 종류도 추출법도 쓰임도 다 달랐지만 단순히 식용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이나 미용과 관련해 다양한 효능들을 지니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후반부에는 동물성 유지에 대해서 살짝 소개를 해 준 다음, 오일을 활용한 음식 레시피와 미용에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 오일들을 활용한 10개의 레시피에는 서양식 샐러드부터 빵, 치킨, 중국식 볶음, 태국식 스프, 들기름 막국수, 초콜릿 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용편에서는 오일을 그대로 발라 미용에 사용하는 법부터 시작해 클렌징이나 스킨케어, 바디케어에 사용되는 다양한 화장품들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먹는 것 뿐만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미용 제품에 첨가되어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오일들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정리되어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사용하는 오일을 좀 더 건강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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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쓸데 있는 오일 사전>은 제목 그대로 여러 오일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오일은 식용뿐 아니라 미용으로도 자주 활용하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오일 몇 가지만 알아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 이런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는데 가끔 정확도에서 아쉬운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책으로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신뢰할 수 있어서 이 책을 더 읽어보고 싶었다.
목차를 보면 오일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활용되는 오일에 대해 소개하고 '오일과 음식'에서 오일을 활용한 레시피, '오일과 미용'에서 화장품을 만드는 조합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전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구성이라 하나하나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다.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식물유는 오일을 채취할 수 있는 식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오일에 대한 정보를 서술하고 특징, 주성분, 효능, 이용방법 등을 두 페이지에 걸쳐서 정리하고 있다. 오일의 종류가 많다 보니 이 책의 대부분은 이렇게 각 오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페이지이다. 말그대로 '사전'이다. 나중에라도 관련 정보를 찾아볼 때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뒷쪽에 나온 레시피의 경우에도 재료 중 오일에 집중해서 소개하고 레시피는 비교적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화장품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걸 만들어 보고 싶다. 오일에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다면 앞으로는 이 책을 참고할 것 같다. 그만큼 알차서 마음에 들었다. #알아두면쓸데있는오일사전 #오일사전 #고바야시히로유키 #시그마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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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은 생활에 꼭필요하다. 건조한피부에, 요리할때 없어서는 안된다. 어쩌면 매일 섭취하는 식용유 좋은 기름을 알아보다가 올리브유에서 아보카도 오일로 넘어왔다. 지금 주로 사용하는 아보카도 오일을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다. 계란후라이를 할때 주로 사용했는데 드레싱으로도 활용할수있다니 한병다비우고 알았다. 다음에 구입하면 드레싱(129페이지)으로 활용해볼까 싶다. 그리고 아보카도 전에 주로사용했던 올리브유 가끔 올리브유의 향에 받쳐 일반 포도씨유같은 기름으로 넘어갔었는데 몸에 더 좋다는말에 올리브유를 계속 사용중이다 샐러드로 발사믹 식초와 섞어 섭취한다. 올리브유를 활용해서 다양한걸 하고싶었는데 종류도 많고 과연 요리외 활용해도 될까 걱정되어 못했는데 알아두면 쓸데있는 오일사전을 보고 올리브유의 종류와 활용방법을 잘 활용해야겠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구입했는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는 생식에 퓨어 올리브오일은 가열조리에 나눠하는경우가 많다하니 나도 활용해봐야겠다. 그리고 피부에 적합한 오일을 분류하여 알려주고 있다. 피부타입에따라 건성피부, 여드름피부, 피부개선, 주름및 얼굴처짐 그리고 오일의 효과를 충분히 얻기위한 주의점도 상세히 다뤄주고있다. 막연히 오일은 식용으로만 사용하고 피부용은 따로 오일을 구매하였는데 직접 만들어 봐야겠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