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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레, 나몬 작가님들의 정년이 8권 리뷰입니다. 이번 8권의 표지는 소리를 포기하고 말았던 정년이의 어머님이네요. 정년이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을까봐 그 선택을 부정하지만 결국 인정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정년을 설득하는 건 부용이네요. 감동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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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레, 나몬 작가님의 정년이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권한권 사서 책장에 늘어갈 때마다 뿌듯한 정년이입니다. 소장본으로 볼 때는 또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완결까지 꼭 전부 소장하고 싶습니다. 작가님들 출판사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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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이 8권에서는 여러 사건들이 많이 나옵니다. 영서는 오디션에 합격했지만 배후에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들 각자의 이유로 고민하고 성장해나가요. 정년이는 부용이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무대로 돌아갈 결심을 하네요. 두 사람의 관계성이 제일 진했던 권이었어요. |
정년이 8권 리뷰입니다.이번 권은 정년이와 영서의 내면 성장이 담긴 회차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자명고가 무대하는 법을 배운것이라면 이번엔 정년이는 목 부러진것, 영서는 무관심한 어머니에 대한 슬픔 등등을 이겨내고, 결국 국극을 사랑하는 마음을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게되는 내용입니다. 부용이가 정년이가 마음 잡는데 큰 도움이 되어주며, 전설의 >바닷물은 짜구나..<가 나옵니다. 초판 부록 스티커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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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이레, 나몬 작가님의 정년이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권한권 사서 책장에 늘어갈 때마다 뿌듯한 정년이입니다. 소장본으로 볼 때는 또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완결까지 꼭 전부 소장하고 싶습니다. 작가님들 출판사분들 화이팅입니다. |
| 세상이 하 수상하여 지금이 그때보다 뭐가 더 나은가 하고 의심할 때가 많지만 <정년이>는 새삼 그 당시 여성으로서 맨몸으로 마주하는 현실이 참 멋졌구나 싶습니다. 한 권씩 모으며 완결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녀들이 살았던 그 삶이 화려하고 멋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