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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펀딩 때 구매 타이밍을 놓쳐서 아쉬워하다가 예스에 올라온 것을 보고 반가운 맘에 펀딩으로 바로 구매. 배송받자마자 그날 다 읽었고, 그렇게 아쉬워하고 기다린 가치가 충분한 소설이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여태껏 그 많은 소설들을 읽어오면서 갖가지 감정을 느껴봤는데, 다 읽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든 소설은 처음이다. 책장 덮자마자 진짜로 통화했다. 별 얘기는 안 나눴지만 그래도 상관없었다. 더 자주 전화하고 더 자주 내려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부모님만이 아니다. 누구든 내게 소중한 사람을 더 소중히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아마도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난 사람이라면 훨씬 더 애틋하게 다가올 소설이다. 어쩌면 너무 아파서 감당이 안 될지도. 영화나 드라마로도 나오면 좋겠다. |
| 표지의 그림이 첫눈에 들어온 소설이었습니다. 설정은 정말 이런 곳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좋았고 그 대가는 참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이 작가님의 글을 처음 읽는데 다음 작품도 읽고 싶어지는 작가님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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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작가의《기억서점》은 잃어버린 과거를 되찾고자 하는 지원의 절박한 마음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다. 상실의 아픔을 진솔하게 다루며, 독자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하고,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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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구매했지만 힐링이 되고 흥미롭게 읽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리도 기억 서점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바로잡을 기회를 얻었다는 설정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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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서점 책을 읽고 기억서점 책을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서 기억을 하고 싶은 서점에서 비밀로 지켜주고 싶은 공간이 되었다. 사람마다 사는 힘에 겨워서 서점을 유지하고 싶은 주인공의 모습일 것이다. 사랑도 하고 모든 일에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그려진다. 기억서점에서 책들이 얼마나 팔지는 모르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다. |
| 송유정님의 기억서점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글입니다 작년에 구입을 할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리뷰를 적게 되네요 누구나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을 거에요 그로 인해 어떤 대가를 지불하게 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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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 기억서점 엄마를 잃은 상실감에 시달리는 지원이 신비한 기억서점을 만나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 판타지 소설이다. 수명을 대가로 과거를 바꿀 수 있다는 설정이 흥미롭다. 상실의 아픔을 진솔하게 그리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웹소설 출신 작가답게 탄탄한 필력으로 감정적 몰입도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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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작가님의 ” [100% 페이백][대여] 기억서점 “에 대한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이라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제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면 피해주세요. 모든 기억을 책으로 보관하게 되는 곳인 기억서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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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기억을 책의 형태로 보관하는곳인 기억서점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후회를 바로잡을 세번의 기회를 주게되고 그 기회를 선택을 하는것에 대해 대가가 있지만 그럼에돟 그 기회를 얻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여러가지 교훈을 주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그때 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면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과거로 돌아가서 다른 선택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대가를 지불 하고 돌아간다고 해서 결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수 있을 것같지 않다는 생각과 그럼에도 대가를 지불 해서라도 그 후회할일을 만들지 않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억서점이라는 곳이 있다면 대가를 지불 해서라도 한번쯤 그곳을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긴여운과 깨달음이 있는 내용이었고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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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한 송유정 작가의 《기억서점》입니다. 우연히 방문한 서점에서 과거를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지원은 엄마의 죽음을 바꾸려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누구든지 후회되는 과거는 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맞이하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