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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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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베핀 만요콘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브리티시컬럼비아, 알버타, 몬타리오, 퀘백이 있는 캐나다 광할한 대자연, 청청한 공기, 안전한 가족 여행지, 다양한 문화, 영어권 국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캐나다의 대표 도시와 명소들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미에서는 멕시코시티, 뉴욕시티, 로스앤젤레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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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베핀 만

요콘준주노스웨스트준주브리티시컬럼비아알버타몬타리오퀘백이 있는 캐나다 

광할한 대자연청청한 공기안전한 가족 여행지다양한 문화영어권 국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캐나다의 대표 도시와 명소들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미에서는 멕시코시티뉴욕시티로스앤젤레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인구의 반이 캐나다 밖에서 출생한 이민자고, 200여개의 민족이 130개 언어와 사투리를 사용한다차이나타운리틀 이태리리틀 인도코리아타운까지 문화의 다양성이 넘쳐나며이런 다채로움은 축제요리예술공연건축삶에도 투영되어 관광 산업 성장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캐나다는 이민자의 비중이 높은 국가로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살고 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도스나따 페이스트리 카페

커스타드 도넛(115)

마운틴오크 치즈건스 힐 아티산 치즈루이스 피자파스타유니온 버거(245)

 

이지 캐나다!!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든다

유럽미국 그리고 캐나다는 많은 사람들이 여행 가고 싶어 하는 나라이다하지만 거리가 멀고여행 경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가고 싶어는 하지만 또 쉽게 가지 못하는 나라이기도 하다하지만 이지 캐나다를 보면서 마치 캐나다를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이 책은 캐나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여행 전 필독서다

 

노섬버랜드 카운티 추천코스 

1일차 프리미티브 디자인올림푸스 버거베티의 파이와 타르트코버그 비치빅애플

2일차 래니 협곡 출렁다리자이언트 투니처어치키 맥주공장해스팅스 피싱브릿지

 

그리스신화 속 버거올림푸스 버거!! 

올림푸스 버거의 메뉴는 12가지모두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제우스버거소고기패티피밀 베이컨양파졸임튀긴 버섯제다치즈바비큐소스상추토마토로 맛을 낸 햄버거다

두두스 베이커리의 플레인 타르트는 정말 달달함의 끝판왕을 보여줄 정도로 비쥬얼이 좋다.(300

 

겨울왕국캐나다 오타와!

문턱을 나서면 눈덮힌 길을 따라 크로스컨트리를 하는 사람스노우모빌을 타는 사람강에서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얼음 낚시를 하는 사람... 곳곳에서 신기한 듯 바라봐야 하는 풍경들을 쉽게 만난다.(348

 

나는 눈을 좋아한다그래서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을 특히 사랑한다겨울에 일부러 폭설을 구경하러 눈이 많이 온 곳을 방문하기도 한다캐나다는 일 년 열두 달 중 무려 5개월이 겨울이다캐나다에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캐나다의 겨울설경을 만끽하고 싶은 것도 있다

 

이지 캐나다는 58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다양한 캐나다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데캐나다 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내용들만을 엄선해서 지루하게 않게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들로 내용을 알차게 풀어놓았다여행지 명소음식 외에도 입국수속 및 여행 준비물옷차림시내 교통여행 지도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다 들어가 있다해밀턴나이아가라 폭포캐나다전쟁박물관마리아 대성당러버스 리프브루스 카운티... 사실 캐나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회사에 근무하는 지인 중에 몇 년 전에 가족여행으로 캐나다를 다녀온 이가 있는데큰 비용 안 들이고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캐나다도 미국호주유럽 등과 함께 나의 여행지 버킷리스트에 들어 있는데이번 기회에 이지 캐나다을 보면서 책을 통해 미리 캐나다를 경험해 본 다음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차근차근 준비해 봐야겠다. 1년 정도아니면 딱 한 달 정도만이라도 캐나다에서 살면서 이지 캐나다에서 본 아름다운 곳들을 찾아 실제로 구경해 보고 싶다꿈은 이루어지리라언젠가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h 202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지 캐나다(EASY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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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단풍이 그려져 있는 단풍의 나라.미국과 접경지역을 가지고 있는 캐나다는 한국인들이 유학이나 이민을 가보고 싶어하는 최고 선호 국가로 일컬어 진다.사실 여행을 좋아하거나 해서 자신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알고자 하지 않는 한 나, 우리가 캐나다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볼 수 있다.어떤 이유로든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지로의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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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단풍이 그려져 있는 단풍의 나라.
미국과 접경지역을 가지고 있는 캐나다는 한국인들이 유학이나 이민을 가보고 싶어하는 최고 선호 국가로 일컬어 진다.
사실 여행을 좋아하거나 해서 자신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대해 알고자 하지 않는 한 나, 우리가 캐나다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이유로든 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지로의 캐나다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을 것이라 판단해 보며 좀 더 쉽게 캐나다의 문화, 환경, 사람들에 대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여행이 아닌 유학이나 이민을 생각해 보더라도 캐나다에 대해 모르고 가는것 보다는 속속들이 알고 가는것이 유익하다 할 수 있으므로 이지앤북스에서 출간한 EASY CANADA 한 권이면 완벽까지는 아니라도 그에 버금갈 정도의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1867년에 하나의 캐나다(Canada)로 합쳐져 지금의 10개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된 캐나다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EASY CANADA" 는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영토를 가진 국가이며 세계에서 2번째로 영토가 넓은 국가로 한국인들에게는 유학과 이민,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국가중의 하나로 방송제작 PD이자 캐나다 현지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이종상님의 노력으로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 한해 상세하리만치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해외 여행을 위한 많은 지도와 안내 가이드북들이 존재한다. 각각의 책이나 지도가 보여주는 특징들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책자들은 핫스팟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어 여행지의 모든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의 성정에는 맞지 않는 경우도 많았기에 어쩌면 저자는 그러한 독자들의 Needs 를 파악하고 독자들의 요구에 충족할 수 있는 방법으로의 결과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타 여행책자나 가이드북과는 차별화가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기에 볼 수록 빠져 들고 마치 나, 우리가 캐나다 현지에 빠져들어가 있는것 처럼 생생한 느낌을 던져 준다.
오래전부터 대륙 횡단 열차를 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캐나다에는 비아레일 노선과 캐나다 횡단 고속도로(TCH)가 있어 저자는 그러한 독자들의 마음을 아는지 그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을 파악할 수 있게 해 놓았고 2023년 기준으로 7290달러(캐나다 달러)로 4월에서 10월 사이에서 운행되는 열차를 타고 벤쿠버, 캠룹스, 토론토 까지 4500킬로의 대장정을 달리는 노선을 알려준다.
10개주 3개 준주로 이루어진 캐나다이지만 이 책에서는 캐나다 동부의 여행정보가 빼곡하게 실려 있어 소개 되지 않는 지역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음에 출간 될 또다른 지역의 캐나다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한다.
국내 여행도 준비해야 할 부분들이 많지만 해외여행은 더더욱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
무려 724페이지에 달하는 캐나다에 대한 모든것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그 어떤 여행서나 가이드북을 통해서라도 따르지 못할 것이다.책을 펼치면 저자가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핵심사항을 '일러두기'로 전한다.
책의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룰과도 같은 일러두기는 이 책의 정보에 대한 근거 제시와 외국어 표기,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루트, 축제정보, 레스토랑 및 숙소 예산, 교통정보에 이르기까지 알차게 설명하며 정보아이콘과 지도아이콘으로 구분해 어떤 기호가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다.
여행객 또는 유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목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준비물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일은 몇 번을 해도 부족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신분증과 증명서, 스마트 폰, 환전, 캐나다 화폐 이야기, 출, 입국 수속, 여행 준비물 체크에 이르기 까지 알차게 꾸려진 책자라 캐나다 여행을 위한 정말 쉬운 책자, 가이드북이라 전할 수 있겠다.
빼곡히 들어 찬 사진과 글밥들이 미쳐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앞서 달려간 마음을 기다리게 한다.

**출판사 이지앤북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나다여행은 처음이에요
"캐나다여행은 처음이에요 " 내용보기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필요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캐나다는 총 10개주 3개준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책은 그중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2개주에 대해서 백과사전식으로 볼거리와 주요 관광지와 체험지,먹거리, 교통편을 총망라 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온타리오주라고 하면 낯설수도 있는데  유명한 곳이 나이아가라폭포와 토론토 CN타워이며 퀘벡
"캐나다여행은 처음이에요 " 내용보기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필요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캐나다는 총 10개주 3개준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책은 그중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2개주에 대해서 백과사전식으로 볼거리와 주요 관광지와 체험지,먹거리, 교통편을 총망라 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온타리오주라고 하면 낯설수도 있는데  유명한 곳이 나이아가라폭포와 토론토 CN타워이며 퀘벡주는 가을단풍과 드라마 도깨비의 퀘벡시티로 알려진 곳이다.


나는 최근 유튜브에서 캐나다 대륙을 열차로 횡단하는 영상들을 찾아보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책에서도  캐나디언호 열차 여행에 대한 자세하고 유용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었다. 횡단열차는  4월에서 10월간 운행되며 23년기준 7290캐나다 달러로 벤쿠버, 캠룹스, 밴프, 재스퍼, 프레리 평원을 지나 토론토까지 운행하는 10박11일 일정이 있고 벤쿠버에서 시작하여 로키산맥을 지나 토론토까지 4500키로를 87시간 달리는 노선도 있었다.

캐나다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이나 영문면허증으로 도시곳곳을 저렴하게 렌트할 수 있으나 대도시나 나이아가라폭포를 이용할때는 대중교통이 훨씬 경제적이고. 편리하다고 한다.


내가 책을 보면서 아 이곳은 꼭 들려보고 싶다고 생각한 지역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선 '무스코카'라는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휴양지로 추수감사절에 크렌베리 축제로 유명한 곳이며 허클베리 섬과 윌섬 사이의 섬 40미터길이의  크루즈관광은 특히 단풍시즌에  인기가 있다고 한다.


이지캐나다는 저자가 캐나다에 직접거주하며 꼼꼼히 정리한 캐나다 동부 여행정보가 724페이지에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 나처럼 캐나다의 여행정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주어 유용한 것 같다.

앞으로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오로라, 앨버타의 록키산맥, 살기좋은도시로 유명한 벤쿠버등 지역의 정보도 볼 수 있게 저자의 캐나다 다음책도 기대해본다.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7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이지캐나다_온타리오주, 퀘백주
"[서평] 이지캐나다_온타리오주, 퀘백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 이지시리즈는처음 접해보는데 먼저 타 가이드북과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읽어보며 접해보고싶기도 하고, 오래되긴 했지만 20여년전어린시절에 다녀왔던 캐나다(토론토)에 좋은추억이 있어 추후 시간적 여력이되는 시기에또 방문하고 싶은 나라이기에 관심이 갑니다.캐나다 현지에 거주하며 책을 쓰신 작가님의글을 접하며 가보지 못했
"[서평] 이지캐나다_온타리오주, 퀘백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중 이지시리즈는
처음 접해보는데 먼저 타 가이드북과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읽어보며 접해보고
싶기도 하고, 오래되긴 했지만 20여년전
어린시절에 다녀왔던 캐나다(토론토)에 좋은
추억이 있어 추후 시간적 여력이되는 시기에
또 방문하고 싶은 나라이기에 관심이 갑니다.

캐나다 현지에 거주하며 책을 쓰신 작가님의
글을 접하며 가보지 못했던 도시들에 대한
최신 정보와 사진을 보며 다시금 설렘의
마음으로 캐나다 여행의 꿈을 가져보고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캐나다라는 국가명은 마을 혹은 정착지를
의미하는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1616년
까지만 해도 뉴프랑스로 알려졌으나 강 주변
지역민들에게는 캐나다라 불렸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영국령 퀘백이 1791년 어퍼
캐나다와 로어캐나다로 분리되며 사용되었고
1867년에 되어서야 캐나다라는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캐나다는 10개의 주(province)와
3개의 준주(territory)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도는 온타리오주에 속해 있는 오타와라고 하네요.

해당 책에서는 대표적으로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의 정보가 담겨져 있어 2017년~2023년
6월까지 수집하셨다는 다양한 주제의 정보를
읽으며 소식들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온타리오주에는 우리가 그나마 익히
들어본 장소인 토론토, 킹스턴, 나이아가라
폭포, 오타와, 윈저가 속해있는 곳인데요.

그 외에도 해밀턴, 워털루, 퍼스카운티, 옥스포드,
노섬버랜드 카운티, 프린스에드워드 카운티,
웰링턴 카운티, 브루스 카운티, 심코카운티,
무스코카, 서드베리, 가드리치 등의 13개의
지역들에 대해서도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
다른 지역들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일주로 최대 17일 코스를 추천
하기도 하고, 온타리오&퀘백을 핵심적으로
둘러보며 11일 코스로 추천하기도 합니다.

여느 여행가이드북과 같이 캐나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역사,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는 대중교통/렌터카 교통편 소개, 축제
정보들을 서론에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온타리오주의 주도인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북미에서는 멕시코시티,
뉴욕시티, LA다음으로 인구가 많다고 합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민자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만큼 문화 다양성이 넘쳐나는 도시라고
소개합니다. 토론토 추천코스로 소개된 곳을
두루 살펴보니 여행할 수록 책 소개에서와 같이
다문화적이면서도 놀거리가 풍성해서 더 머물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도시처럼 다가오더라구요.

토론토 및 이외의 다른 지역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 그에 속한 관광지, 매년 열리는 축제정보,
숙박시설(럭셔리, 부티크, 호스텔, 공항근처),
이색적인 식당으로 알려진 맛집 소개까지
읽다보면 흥미로워 기대감이 커져만 갑니다.




퀘벡주의 주도는 퀘백시티이며 최대의 도시는
몬트리올이라고 합니다. 150만 km가 넘는
넓은 영토에 속해있어 여행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물론 버스, 기차와
같은 교통편도 있으나 렌터카를 빌려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말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2024년 기준 인구수가 약 899
만명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주에서
두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는군요.

퀘벡은 몬트리올, 퀘벡시티 정도만 들어봤었는데
이스턴 타운십스, 오를레앙섬, 샬르브와, 베생폴,
바생로랑, 가스페지 등의 지역들에 대해서도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새로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몬트리올은 재즈, 서커스, 축제, 예술, 패션,
영화, 아트가 어우러진 낭만 도시로 알려져
있으면서도 활기가 넘친다고 합니다. 수많은
공공 미술작품들을 지하철, 거리, 건물,
공원 같은 곳에 설치/전시되고 있어
자연스레 접할 수 있다고도 하는군요.




한국에서 직항으로 몬트리올 공항에 올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한국 출국 여행객 기준에서는
토론토 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선으로 환승하여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24년
기준 여름과 가을 한정 인천-몬트리올 직항
항공편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몬트리올 여행은 유럽풍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올드 몬트리올 장소부터 시작하여 여행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하는데요. 노트르담 대성당, 고고학 역사박물관,
시계탑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운타운에는
대형 축제들을 비롯하여 아트갤러리, 박물관,
극장 등이 어우러진 몬트리올 최고의 문화 예술
중심지, 상업 중심지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가볼만한 장소들에 대한 장소 추천과
설명, 근교에 가볼 만한 장소들, 시그니처 맛집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두루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올드퀘벡이라는 지역은 198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올드퀘벡을 둘러싼
성곽은 무려 4.5km에 달한다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크리스마스 마을로 단장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기도 한다는군요.

시티투어를 운행하고 있어 해당 버스를 타고
올드퀘벡을 둘러볼 수도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워킹투어로 시작해볼 수 있도록 장소에
대한 소개도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최소 하루는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추천해주고 있었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세세한 자료 설명과 사진을
읽고나니 마지막 파트에 여행을 준비하는
방법 및 준비물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고 있었는데요. 초보 여행자들도 해당
자료를 참고하여 준비한다면 어려움 없이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나 어플도 추천해주고
있으며 환전이나 화폐에 대한 이야기,
출국/입국 수속에 대한 정보, 퀘벡 여행을 위한
기초 불어회화까지 알려주고있어 좋더라구요.



시중에 이미 많은 여행가이드북 시리즈들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지앤북스 여행가이드북
시리즈는 처음 접해보긴 했는데요.

국내, 국외 여행지를 선택하기 전 경험담을
포함하여 사진 및 설명 등 가능한 많은 정보를
얻고 여행준비를 계획하는 저의 기준에서는
해당 시리즈가 꽤나 만족스럽더라구요.

다만 지역마다 세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 부분에서는 만족스럽지만 꽤나 책이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이 미국과 같이 캐나다에도
여러개의 주로 구분되어 있는데 그 중 인기있는
지역인 온타리오주, 몬트리올주에 한정되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캐나다의 여러 지역들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접할 기회가 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이 리뷰는 이지앤북스, 문화충전으로부터
'도서 이지캐나다'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문화충전, #문화충전서평단, #이지앤북스
#이종상, #이지캐나다, #캐나다여행가이드북
#캐나다가이드북, #온타리오여행, #몬트리올여행
m******5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지 캐나다
"이지 캐나다" 내용보기
여행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시간이나 비용이 여의치않아 쉽게 떠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에선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준비가 되어있달까...그래서인지 여행서적은 봐도봐도 재미있는 것 같다. 실제 여행일정을 잡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가상의 여행을 하는 데도 무척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이지 캐나다는 내 캐나다 여행에 대한 욕망을 조금은 충족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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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시간이나 비용이 여의치않아 쉽게 떠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에선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준비가 되어있달까...

그래서인지 여행서적은 봐도봐도 재미있는 것 같다. 

실제 여행일정을 잡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가상의 여행을 하는 데도 무척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이지 캐나다는 

내 캐나다 여행에 대한 욕망을 조금은 충족시켜 주는 책이었다. 

캐나다중에서 온타리오주와 퀘백 주를 담아놓았는데 

두 개 주만으로도 책이 넘치게 꽉 찬 느낌이다. 


캐나다라는 이름의 유래에서부터 시작해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축제, 현지 이벤트정보까지 담겨 있어서 

일반 여행책자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아마도 저자가 직접 캐나다에 살면서 겪은 경험이 담겨 있어서 

정보도 더 알차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느낌이랄까...

캐나다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캐나다의 역사와 교통까지 

정말 알차게 담겨 있어서 정보 서적같은 느낌도 살짝 든다. 

아마도 여행전 캐나다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여행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씀이 아닌가 생각된다. 

교통정보는 기본이고, 

실제로 여행중 당황할 수도 있는 

세세한 정보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그런 설명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했다. 

또 함께 실려 있는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좋았는데 

역시 캐나다는 자연환경이 최고인듯 하다. 

아무래도 도심보다는 자연풍광이 더 심금을 울리는 걸 보면..^^

이 책의 독특한 점이라면 아무래도 

현지인들만이 알 수 있는 축제나 이벤트 프로그램, 

맛집 추천 같은 게 아닌가 싶다. 

캐나다 음식은 특별히 맛있는 게 없다고 들었는데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왜 다 맛있어 보이는지..

그외에 내게는 1순위일수도 있는 숙소 정보도 자세해서 좋았다. 

럭셔리 호텔부터 호스텔까지...

추천해주는 호텔 중심으로 검색해 보면서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같다. 

각 지역별로 세분화 해서 각 지역에 다니는 방법,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등등 정리해 놓은 양이 정말 어마어마 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캐나다에 가게 되면 꼭 보고 싶은 나이아가라 폭포, 

역사책에서만 봤던 워털루(여기가 메이플시럽으로 유명하단다), 

겨울왕국 오타와, 그리고 단풍의 나라답게 아름다운 자연풍광들까지....

여행정보들도 알차서 좋았고, 

그외에도 여행준비를 위한 정보들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가까운 지인이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있는 걸 보고

세세한 팁들을 알려주려는 것처럼 

뭔가 든든하고 

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캐나다에 대해 보고 들은 걸 설명해주는 것처럼 

이런 저런 이야깃거리들이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캐나다에 가보지 못했음에도 

가본 것 처럼 느끼는 매직을 맛보게 될 것이다. ^^

g*****2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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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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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북극해, 베핀 만요콘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브리티시컬럼비아, 알버타, 몬타리오, 퀘백이 있는 캐나다광할한 대자연, 청청한 공기, 안전한 가족 여행지, 다양한 문화, 영어권 국가!!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캐나다의 대표 도시와 명소들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미에서는 멕시코시티, 뉴욕시티, 로스앤젤레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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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북극해, 베핀 만

요콘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브리티시컬럼비아, 알버타, 몬타리오, 퀘백이 있는 캐나다

광할한 대자연, 청청한 공기, 안전한 가족 여행지, 다양한 문화, 영어권 국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캐나다의 대표 도시와 명소들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미에서는 멕시코시티, 뉴욕시티, 로스앤젤레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인구의 반이 캐나다 밖에서 출생한 이민자고, 200여개의 민족이 130개 언어와 사투리를 사용한다. 차이나타운, 리틀 이태리, 리틀 인도, 코리아타운까지 문화의 다양성이 넘쳐나며, 이런 다채로움은 축제, 요리, 예술, 공연, 건축, 삶에도 투영되어 관광 산업 성장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비중이 높은 국가로 여러 민족이 어우러져 살고 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도스나따 페이스트리 & 카페

커스타드 도넛(115면)

마운틴오크 치즈, 건스 힐 아티산 치즈, 루이스 피자& 파스타, 유니온 버거(245면)

이지 캐나다!!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든다.

유럽, 미국 그리고 캐나다는 많은 사람들이 여행 가고 싶어 하는 나라이다. 하지만 거리가 멀고, 여행 경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가고 싶어는 하지만 또 쉽게 가지 못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지 캐나다를 보면서 마치 캐나다를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책은 캐나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여행 전 필독서다.

노섬버랜드 카운티 추천코스

1일차 : 프리미티브 디자인, 올림푸스 버거, 베티의 파이와 타르트, 코버그 비치, 빅애플

2일차 : 래니 협곡 출렁다리, 자이언트 투니, 처어치키 맥주공장, 해스팅스 피싱브릿지

그리스신화 속 버거, 올림푸스 버거!!

올림푸스 버거의 메뉴는 12가지, 모두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제우스버거, 소고기패티, 피밀 베이컨, 양파졸임, 튀긴 버섯, 제다치즈, 바비큐소스, 상추, 토마토로 맛을 낸 햄버거다.

두두스 베이커리의 플레인 타르트는 정말 달달함의 끝판왕을 보여줄 정도로 비쥬얼이 좋다.(300면)

겨울왕국, 캐나다 오타와!

문턱을 나서면 눈덮힌 길을 따라 크로스컨트리를 하는 사람, 스노우모빌을 타는 사람, 강에서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 얼음 낚시를 하는 사람... 곳곳에서 신기한 듯 바라봐야 하는 풍경들을 쉽게 만난다.(348면)

나는 눈을 좋아한다. 그래서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을 특히 사랑한다. 겨울에 일부러 폭설을 구경하러 눈이 많이 온 곳을 방문하기도 한다. 캐나다는 일 년 열두 달 중 무려 5개월이 겨울이다. 캐나다에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캐나다의 겨울, 설경을 만끽하고 싶은 것도 있다.

이지 캐나다는 58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다양한 캐나다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데, 캐나다 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 내용들만을 엄선해서 지루하게 않게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들로 내용을 알차게 풀어놓았다. 여행지 명소, 음식 외에도 입국수속 및 여행 준비물, 옷차림, 시내 교통, 여행 지도까지 다양한 정보들이 다 들어가 있다. 해밀턴,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전쟁박물관, 마리아 대성당, 러버스 리프, 브루스 카운티... 사실 캐나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회사에 근무하는 지인 중에 몇 년 전에 가족여행으로 캐나다를 다녀온 이가 있는데, 큰 비용 안 들이고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캐나다도 미국, 호주, 유럽 등과 함께 나의 여행지 버킷리스트에 들어 있는데, 이번 기회에 이지 캐나다을 보면서 책을 통해 미리 캐나다를 경험해 본 다음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 차근차근 준비해 봐야겠다. 1년 정도, 아니면 딱 한 달 정도만이라도 캐나다에서 살면서 이지 캐나다에서 본 아름다운 곳들을 찾아 실제로 구경해 보고 싶다. 꿈은 이루어지리라. 언젠가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d*****h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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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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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의 묘미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여행가이드북으로 이지앤북스 출판사의  '이지' 시리즈 중 이 [이지 캐나다]를 만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지 캐나다]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캐나다에 살고 있는 여행작가가 직접 집필하여 베테랑이 소개하고 이끌어주는 캐나다 여행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게 만들어주니 더 호감을 크게 가질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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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의 묘미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여행가이드북으로 이지앤북스 출판사의  '이지' 시리즈 중 이 [이지 캐나다]를 만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지 캐나다]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캐나다에 살고 있는 여행작가가 직접 집필하여 베테랑이 소개하고 이끌어주는 캐나다 여행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게 만들어주니 더 호감을 크게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현지의 베테랑 여행작가의 안내이기에 캐나다에 가면 어떤 곳에 가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필수 관광안내가 펼쳐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제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줄 수 있는 정말 좋은 여행가이드북이 된다고 보기에 더욱 호감이 갑니다. 그래서 이름하여 이 책은 '캐나다 여행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은 완벽한 가이드북'이라고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행하기에 좋은 캐나다에 가면 꼭 들러보아야할 도시들과 명소들을 잘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효율적이고 또 인상적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팁들에 더욱 큰 감동을 받게 된다고 할 수 있네요.

캐나다의 유명한 도시가 자랑하는 역사적 매력, 문화적 매력, 특히 음식이나 쇼핑, 그곳에서 인기가 좋은 여행 액티비티들을 다채롭게 다루면서 캐나다 여행의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고 있으니 어떻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수많은 여행가이드북들이 서점에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이 '이지' 시리즈는 이 시리즈만의 매력으로 여행에 더 큰 감성과 깊이까지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답니다. 

캐나다 여행을 위한 현지에서 곳곳의 이동방법과 팁들, 숙박과 먹거리에 대한 정보들, 그리고 캐나다의 멋진 자연 풍광은 물론, 캐나다의 겨울 스포츠가 가진 매력까지도 모두 흠뻑 느끼고 여행계획을 짜도록 도와줍니다. 정말 완성도와 만족도 높은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서 이지 시리즈 강추하고 싶습니다. 
y****7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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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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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가운데 나를 바라보고 힐링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캐나다 로키산맥과 나이아가라폭포를 여행하고 왔었다. 캐나다의 첫인상은 우리나라의 100배 정도의 국토에 인구는 3500만 명밖에 되지 않아 모든 것이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캐나다 동부는 퀘백주에서 온타리오호수로 흘러드는 세인트로렌스강을 중심으로 도시들이 발달했으며 하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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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가운데 나를 바라보고 힐링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캐나다 로키산맥과 나이아가라폭포를 여행하고 왔었다. 캐나다의 첫인상은 우리나라의 100배 정도의 국토에 인구는 3500만 명밖에 되지 않아 모든 것이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캐나다 동부는 퀘백주에서 온타리오호수로 흘러드는 세인트로렌스강을 중심으로 도시들이 발달했으며 하구에는 섬이 1000개나 있다고 해서 ‘천섬’이라고 불러지고, 섬 하나 크기는 한 가구 또는 두 세 가구 별장 짓기에 알맞은 정도로 아담했다. 여기에 그림 같은 집들을 짓고 살고 있는데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넘나들며 이어지고 있었다.

이 책은 배낭여행 1세대로 1996년 인터레일 패스로 유럽 전역을 여행했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살며 프리랜서 방송 연출자와 여행작가로 활동 중인 이종상 작가가 캐나다의 주요 도시와 대표 명소를 엄선하여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의 역사, 문화, 음식, 쇼핑, 액티비티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여 여행의 깊이를 더하며,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야생동물 관찰, 겨울 스포츠 등 캐나다만의 특별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이 책은 여행가이드 북으로 손색이 없으며 캐나다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책을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한 감을 주었던 것은 그만큼 내용이 충실하다는 것을 책장을 넘겨가면서 새롭게 체감하게 된다. 책의 표지만으로도 깔끔한 디자인에 정보의 호감을 느끼게 해 준다.

이 책 한권이면 캐나다의 간략한 역사를 알 수 있다. 시대적 배경과 일정에 따른 알찬 코스를 설명할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풍부한 사진자료들을 보노라면 내가 캐나다에 실제로 가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또한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조프리 호수, 오카나간 밸리, 옐로나이프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고, 효율적인 캐나다 여행을 위한 일정별·테마별 코스 및 지역별 상세 지도가 수록되어 있으므로 캐나다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내가 다녀온 밴프 국립공원에 대해서 자세하게 수록해 놓은 것을 보고 이 책이 오래 전에 출간되었더라면 내가 캐나다 여행을 갔을 때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밴프는 캐나다 최초의 국립 공원, 밴프 국립 공원으로 가기 위한 관문으로, 일 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에서 캐나다 서부 자연의 매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곳, 루이스 호수. 에메랄드빛 호수와 설산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 책은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강수량, 천연자원이 많은 축복받은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금융과 상업의 중심지, 토론토. ‘캐나다 속 유럽’으로 불리는 몬트리올. 도시 전체가 프랑스 느낌으로 가득한 ‘작은 프랑스’, 퀘벡 시티. 북미 최고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가 자리한 나이아가라 폴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자유로운 여행을 하다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당황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 한권이면 캐나다 여행을 두려움 없이 기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6 2024.08.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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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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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가이드 북이 아니라 캐나다의 화첩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책을 펼치기 전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하게 다가왔던 것은 내용의 충실함이라는 것이 책장을 넘겨가면서 체감하게 된다. 깔끔한 책의 표지만으로도 정보에 호감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 책은 단순하게 핫스팟 만을 취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울 만큼 작은거인인 느낌이다.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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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여행가이드 북이 아니라 캐나다의 화첩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책을 펼치기 전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하게 다가왔던 것은 내용의 충실함이라는 것이 책장을 넘겨가면서 체감하게 된다. 

깔끔한 책의 표지만으로도 정보에 호감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 책은 단순하게 핫스팟 만을 취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울 만큼 작은거인인 느낌이다. 


캐나다의 간략한 역사를 전개하면서 시대적 배경과 일정에 따른 알찬 코스를 설명하고 화첩같은 화려하고 풍부한 사진자료들로 이미 50% 이상은 현지에 가있는 느낌이 들도록 만든다.



해외여행 자유화가 시행되던 시절, 배낭여행으로 수 많은 젊은이들의 눈을 띄게 만들었던  타국으로의 경험들이 모두 온전히 책으로 전해 스며들어온 느낌이고, 실제의 체험을 바탕으로 알찬 내용들이 녹아있는 책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타지에서 숙식이 해결되면 일정이 편안하다고 했던가 ? 이 책은 모든 정보를 망라하여 초행길인 방문객에도 친절하게 책 한권으로 알찬 설계를 통해 많은 경험을 유도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출국 전 준비부터 입국 까지 .. 캐나다로 떠나려는 사람은 감히 이 책 한권으로 마스터하기에 충분하다는데 이견이 없을 것 같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이지캐나다 #이지앤북스 #이종상 #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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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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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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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극하는 멋진 책들에 마음이 두근두근 다가서게 되는데, 이 책 <이지 캐나다>가 바로 세련되고도 다양한 캐나다 정보를 가져다주기에 더 열광하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이지앤북스의 이 멋진 <이지 시리즈>는 특별한 점으로 더 주목하게 만들어줍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열광하기 시작했던 이  <이지 시리즈>로 출간된 책들만의 특징이 더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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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극하는 멋진 책들에 마음이 두근두근 다가서게 되는데, 이 책 <이지 캐나다>가 바로 세련되고도 다양한 캐나다 정보를 가져다주기에 더 열광하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이지앤북스의 이 멋진 <이지 시리즈>는 특별한 점으로 더 주목하게 만들어줍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열광하기 시작했던 이  이지 시리즈>로 출간된 책들만의 특징이 더 빛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 시리즈는 세계 각지, 그리고 풍성하게 여행을 경험해 본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투어의 리더 경력이 있는 분들이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정보력으로 만들어낸 결실이기 때문이라고 소개하는 내용에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다채로운 현지 여행의 경험,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하는 투어의 정보들을 잘 갖추어서 제작한 만큼 더 마음에 듭니다. 경험의 켜켜이 쌓인 제대로 된 정보들의 힘은 역시 그 질적 만족도가 다르다는 것을 저절로 수긍할 수 있게 됩니다. 탄탄한 경험에서 나오는 전문성으로 여행의 재미를 제대로 파악하게 도와줍니다. 최신의 여행 정보들로 업데이트 되어서 더 신뢰감을 가지고 즐겁게 만나도록 도와주니 더 좋습니다. 가보고 싶은 여행지의 루트와 일정을 손쉽게 계획하고 일정을 짜면서 여행의 묘를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라고 다시 강조하고 싶네요. 가보고 싶은 여행지의 멋진 곳곳들을 잘 찾아가서 즐거운 여행 일정을 짜볼 수 있도록 가장 좋은 동선의 소개, 그리고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숙지하도록 하는 방법들오 잘 소개되어서 더 좋습니다. 

노련한 투어 리더들이 알려주는 추천 코스의 소개, 가장 효율적인 이동 방법에 대한 소개는 여행 가이드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기에 더 믿음직한 여행친구가 됩니다. 더욱이 꿀팁으로 주어지는 다양한 여행지의 스페셜 테마까지 모두 눈여겨 보면서 즐거운 여행스케줄 짜기를 시도하고 실천할 수 있게 잘 도와줍니다. 
r********7 202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