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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 dot. 6세 이하 유아를 위한 책!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과 함께 대한민국에 상륙한 유아용 신개념 잡지이다. 어린이용 잡지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유아용 잡지까지 존재하다니 너무 신기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이다. <dot.>은 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창의성 잡지로 아이들이 관심 있어할 만한 주제를 하나씩 선정해 다룬다. 아노락과 마찬가지로 우주에 대한 정보, 짧은 동화책, 만들기 활동, 간단한 요리 레시피, 색칠하기, 낱말 찾기 등이 나와 있다. 다만 6세 이하 유아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아노락과 비교하여 글씨가 크고 활동이 쉬운 편이다. ![]() 아이들의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넓고 깊게 파고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민간 업체도 로켓과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게 된 시대! 일론 머스크를 포함하여 전 세계의 과학자들과 사업가들이 그 과정을 유튜브로 중계하기도 한다.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우주와 우주산업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린 아이들도 일찌감치 우주에 관심을 갖고 로켓 놀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 <dot.>우주편에는 우주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즐길만한 활동이 가득하다. ![]() <dot.>에서는 가장 먼저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본다. 그 외에도 별을 관찰하는 방법, 태양과 달 그리고 지구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우주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다. 멋지고 직관적인 일러스트가 항상 함께 하고 있어 어린 아이들도 쉽게 흥미를 갖고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다. 유아용 잡지를 샀는데 그림책도 안에 들어있네? <해피와 그루피의 춤추기 좋은 날>, <소년과 빨간 강아지>이야기도 실려 있다. 꼬물꼬물 슬리퍼를 이용하여 로켓 신발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는데 어른들이 볼 때는 별 것 아니지만 아이들은 아마 신나게 놀 것이다. 마션을 생각나게 하는 감자 키우기, 간단한 감자요리 소개도 있다. 그 외에 간단한 그림 그리기, 미로 찾기, 보드게임 등의 활동도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해 보고 싶다면 <dot.>을 이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우주에 관련된 재미있는 책을 읽고 <dot.>으로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이다. 독후 활동이 저절로 되고, <dot.>을 본 아이들이 자신만의 멋진 잡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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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가 한글을 몰랐을 때, 제가 그림책과 함께 유아 잡지를 많이 검색해보고 구매도 했던 듯한데 당시에는 없었던 잡지네요. (좀 일찍 나와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예비초등인 뽀야는 '닷'과 '아노락'의 경계쯤 될까요.) 인터넷 서점에서 찾아보니, '닷'은 2023년 2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곱 권이 나왔군요. 매호마다 주제가 있는데, 꽃, 낮과 밤, 숫자, 농장, 친구, 스포츠, 그리고 이번에는 우주 이야기입니다. '닷'은 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아 창의성 잡지로, 더 높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잡지 '아노락'과 마찬가지로 광고가 없고 일상 속 아이들이 접하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꾸몄다고 해요. 영국에서 건너와 번역된 잡지입니다. 알록달록,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감으로 꾸며진 일러스트라 펼쳐보기만 해도 흥미로워요. 우주 이야기라는 주제를 유아 대상으로 어떻게 구성했는지,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궁금했는데요, 좀 놀랐어요. 큼직큼직한 그림 위주로 핵심 개념인 여덟 개의 행성, 별, 태양, 달, 지구, 우주여행, 우주 비행사를 소개하는데요, 글밥이 적지 않아요. 또한 단편 지식도 담고 있지요. 핵심 개념과 관련해서 페이지마다 직접 무엇인가 그려 보도록 여백도 마련되어 있네요. 가령, 달에 대한 서술과 활동을 보면 다음과 같아요. 달에서의 하루는 지구에서의 10일과 같아. (중략)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를 여행할 때 우리는 그것을 일식이라고 불러. 밤하늘을 지켜 주는 달에게 고맙다고 전할 수 있는 멋진 그림을 그려 보자. 펼친 양면을 색칠하는 페이지도 있고요, 재미있는 이야기 두 편도 실려 있고 우주 이야기와 관련된 만들기 코너도 있습니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키우기 쉽다는 감자를 주재료로 요리 교실도 보여줍니다. 그 외에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선 긋기, 미로 찾기, 낱말 찾기, 주사위 게임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그림 귀엽고 재미의 요소도 많네, 이렇게 생각했다가 한 페이지씩 넘겨보니 흥미 사이에 지식을 살짝 가볍게 끼워넣었다는 사실. 그냥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연필 하나를 쥐고 끄적끄적, 마음대로 표현해보는 공간이 있다는 점도 좋아요. 내년 초등학생이 되기 전까지, 뽀야도 '닷' 시리즈를 신나게 즐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
![]() '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라고 합니다.외국 일러스트는 국내와 스타일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했는데 외국에서 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귀엽고 글자도 모두 한글로 되어있어서 이렇게 별도로 소개를 하지 않으면 그냥 국내에서 만든 잡지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을 보면 이 책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잡지라고 해서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글이 섞여있는 그런 스타일의 도서를 생각했었는데요. 막상 책을 훑어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 ![]() ![]() 이번 호는 우주를 주제로 잡았는데요. 우주를 아이에게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의 이름과 특징을 소개하고 나만의 행성을 그리는 워크북 기능도 있고요. 해피와 그루피의 재미있는 짧은 이야기도 나옵니다. 로켓 신발을 만들어 보는 코너도 있네요. 이것들 외에도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코너나 색칠하기 도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잡지인데 그냥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게 인상적이었고, 굉장히 얇은 책인데 콘텐츠가 다양해서 놀랐습니다. 콘텐츠가 연결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것 위주로 같이 읽어보고 활동을 하면 관계도 좋아지고 우리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잡지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꼈던 저와 같은 분이 있다면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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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가 있었다. 태양을 중심으로 아홉개의 행성이 돌고 있다. 수성,금성,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해왕성, 명왕성이다.이 아홉 행성 중에서, 마지막 행성, 명왕성은 퇴출되었다. 그 이유는 명왕성보다 먼 곳에서,태양을 따라 도는 외계행성이 여럿 있었고,그 행성까지 기존의 행성의 기준에 넣게 되면,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과 지구를 이해하고, 태양계 뿐만 아니라 우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는 책,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Vol.7 우주 이야기』이 나왔다. 이 책은 유아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서 쓰여진 책이다. 지식보다 ,온몸으로 우주를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우주에 대해 이해하기 전에 상상하도록 돕고 있으며,질문을 유도하고, 생각과 창의성을 길러주고 있다.우주의 나이를 억만겁이라 한다. 우주의 단위로 구글도 있다. 한때 우리는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돈다고 알았다. 그러나 이런 것이 우주에 대해서,새롭게 정의내리고 있었다. 우주는 이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우리가 생각하는 우주 너머로 행하고 있다. 화성 우주 탐사를 이제 꿈꿀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상상을 이루고자 한다. 20년 전만 해도 인간이 상상에 머무러 있는 것을 이제 현실로 바뀌고 있다. 책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Vol.7 우주 이야기』의 목적은 그런 것이다. 인간의 상상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지 알려준다. 유아미술은 우주에 대해서, 느끼고, 그리고, 표현하고,상상하도록 돕고 있다. 상상의 힘은 어릴 때 필요하다.그 상상이 임팩트로 남아서, 새로운 세상과 진리를 얻게 되고,그것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즉 우리는 앞으로 이 책을 통해 ,우주에 대해서,감으로 익히고, 우주에 대한 감이 상상이 되고 현실로 바꿔 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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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모님께서 동화책을 많이 읽혀 주셨던 기억이 있다. 어린나이에 상상하는 능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책만큼 좋은 도구는 없다고 생각한다. 영국식 창의 교육 콘텐츠를 담은 ‘우주 이야기’는 과학에 흥미가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행성과 별 태양 달 의 기초적인 지식들과 함께 스스로 상상 해보고 채워볼 수 있는 칸들이 마련 되어 있어 학습참여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함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과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 공간이 많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 다양한 색체들과 함께 우주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창의성 잡지인 만큼 상상력이 매우 커질 것 같은 책이었다. ?? [문화 충전 200%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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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온 유아 창의성 잡지 매거진 닷 우주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만6세 이하 유아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매거진 닷은 매월 다른 주제로 발간되는데요 이번에는 우주를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알록달록하고 큼직한 표지 일러스트가 먼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주공간을 유영하고 있는 듯한 캐릭터와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표현된 우주의 행성들이 눈을 사로잡네요.
책을 펼쳐보면 그림책과는 확연히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새롭고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우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듯한 구성입니다.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반적인 서적과 달리 직접 연필과 색연필을 들고 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하드커버로 되어있는 책이 아니라서 책을 활짝 펼치기도 더 쉬워 여러 활동을 하는 데 책의 제본이 방해되지 않아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 주사위 게임, 선 긋기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어, 흥미를 따라 활동을 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5년부터 영국에서 출간되어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다양한 유럽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는 창의미술 교재로,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3-6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 일러스트 매거진이 있다니 생소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매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럽에서 만들어진 수준 높은 유아용 일러스트 매거진 닷의 공식 한국어판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Vol.7 우주 이야기_아노락 코리아>입니다.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로 눈으로만 보는 그림책이 아니라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고, 만들며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일러스트 매거진입니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들을 아이 스스로 채워가며 창의성을 키우 수 있겠습니다. 알록달록 원색의 다채로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합니다. 직접 책의 질문에 답을 해보고,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리고 만들며 즐겁게 놀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워크북 형태의 매거진입니다. ![]() 우주에 대해 주입식으로 알려주지 않고 이렇게나 다채로운 방법으로 접근해 준다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면서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워줄 수 있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과학과 상상으로 엮어 낸 우주 탐험을 떠나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영국의 인기 일러스트 매거진 닷은 3-6세 독자들을 위한 유명한 창의 미술 교재입니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해 출간되는 매거진으로 '우주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지고 기대됩니다. 태양계의 8개 행성부터 계절의 원리, 지구의 구조, 우주선과 우주복, 별자리, 푸른 행성 지구까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Vol.7 우주 이야기_아노락코리아>입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국식일러스트기반유아미술, #닷(dot.), #Vol.7우주 이야기, #아노락코리아, #유아창의성잡지, #문화충전, #문화충전200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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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 Vol.7 우주 이야기 -글쓴이 :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업체명 : 아노락코리아 -후기내용 : 우주라고 하면 정말 광대하면서 범위가 넓은 존재이면서 미지의 세계이면서 동경의 세계이기도 하다 이러한 우주를 어떤식으로 섬세하게 표현하는지 잘 알려주는 심플하면서 간단 명료함이 인상적인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본 책은 일러스트 기반으로 된 그림체를 통해서 우주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행성에 대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사항들을 친숙하게 느껴지게 하는 창의성있는 잡지 책으로서 본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린이일러스트매거진아노락 #우주이야기 #아노락코리아 #어린이추천도서 #영국어린이일러스트 #창의력향상콘텐츠 #아노락테마우주 #문화충전200 #서평단 #책추천 |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은 아이들에게 미술의 기초를 가르치는 데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점, 선, 면, 형태, 색상 등 미술의 기본 요소를 다루며, 영국식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영국식 일러스트입니다. 영국식 일러스트는 독특하고 개성적인 스타일로 유명하며, 아이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미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이 미술에 대한 이해와 창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반적으로,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유아미술 닷(dot.)"은 아이들에게 미술의 기초를 가르치는 데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영국식 일러스트와 쉬운 미술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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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잡지는 많지만 아이들을 위한 잡지는 뭐가 있을까? 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유아 창의성 잡지 닷을 만나보게 되었다:) ![]() 유럽 최고의 유아 창의성 미술 교재로 인정받는 닷 시리즈. 광고와 과월호없는 주제별 잡지라 어느편이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 이번 포스팅에는 Vol.7 우주이야기를 살펴볼까 한다. 이제는 돈이 많다면 우주여행도 할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우리가 모든것을 다 알수 없는 우주이지만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는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다. 우주의 여덟개의 행성과 별, 태양, 달, 지구, 우주여행에 대해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소개해주고 있다. 아이들 잡지답게 알록달록하여 어른인 내가 봐도 눈이 많이 갔다.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게끔 중간중간 질문과 공간이 있다:) ![]() 아직 울집 아가는 2살이라 글을 쓰거나 읽지는 못해서 내가 먼저 읽어본 후 아이의 수준에 맞게끔 설명해주었고 중간에 있는 색칠하기 페이지에서는 같이 색칠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끔 하였다:D ![]() 만화, 짧은 동화도 있고 신발을 이용하여 로켓신발 만드는 법,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요리법도 있고 퍼즐, 낱말맞추기, 주사위 게임 등등 정말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많아서 참여하기 좋은 책이였다. 연5회 짝수월에 발행되며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사용되어 인체에 무해하고 재생이 쉬운 어린이 잡지 닷. 알록달록 다양한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콘텐츠들, 그리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뿜뿜하기에 좋은 닷이였다:D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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