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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야 한다. 그래야 모든것이 완벽하다. 라고 배우고 실천하며 자라온 나에게 "불완전할 용기"는 생소하고 낯설었다. 과연 불완전할 용기는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기반으로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삶의 의미를 찾아가며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아들러는 우리의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불완전할 용기"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현대 사회에서 불완전할 용기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나는 사회 초년생부터 완벽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과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이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가 불완전한 존재로서 실수나 실패를 해도 괜찮다고. 나는 있는 그래도 충분히 괜찮다고(I am good enough as I am)내 스스로를 격려해 줄 수 있을 텐데.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괜찮다고 말해 줄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이라도 이 책을 통해 나도 괜찮고, 상대방도 괜찮다는 걸 알았으니 자기격려와 타인격려를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전에 읽었던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와 이 책은 다르다. 40년간 아들러 상담을 연구하고 상담한 대가가 쓴 책이라니. 40년이라니! 진짜 전문가는 상대방에 봤을 때 쉬워보이는데? 간결한데? 라고 생각이 든다고 한다. 이책을 보며 알 수있다. 저자가 얼마나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인지. 아들러 심리학을 쉽지만 깊게 알려준다. 그리고 40년간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그 속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삶은 영원한 현재이다. 과거는 기억 속의 현재이고, 현재는 현재이고, 미래는 기대 속의 현재이다"라는 저자의 명언이 마음 속 깊이 자리잡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 깊은 통찰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좋은 내용들을 여기다 다 간추릴 수 없으니 꼭 모두가 한번 책을 구매 후 읽어봤으면 좋겠다. 분명 마음 속 깊은 울림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불완전한 존재로써 삶을 살아가는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 인간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우리는 실수하고 실패할 수 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격려로 실수나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노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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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이신 노안영 교수님의 새로운 저서 [불완전할 용기 2]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1999년 동료들과 '개인심리학 연구회'를 만들어 한국 아들러 심리학 연구의 초석을 세우셨고, 2015년 (사)한국아들러상담학회 창립 및 발전에 기여하고 계시며, 후학들이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꾸준하게 저술과 강연에 매진하고 계신 진정한 아들러리안이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불완전할 용기(The Courage To Be Imperfect)'를 갖는 것이라고 하였다. 진정한 변화는 불완전할 용기로 있는 그대로 자신이 되려고 노력할 때 일어난다. 이 책에서는 불완전함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를 한 걸음씩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겪는 삶의 불완전함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용기를 발견하며 따뜻한 변화를 체험하는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공을 위한 완벽함과 지나친 경쟁으로 지치고 우울한 현대인들에게 '불완전할 용기'로 격려하며 진정한 변화를 위한 아들러의 성공 추구 심리학을 소개한다. 삶은 끊임없는 움직임(movement)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추구하고 바라는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열등감 콤플렉스나 우월감 콤플렉스, 자기보호 경향성에 빠지지 않고, 개인심리학 개념에 따른 변화의 원리와 과정을 안내하며, 아들러가 강조하는 성공적인 삶을 소개한다. 특히, 4장 변화의 원리에서 자기 훈육의 원리, 진정한 변화의 원리, 개인심리학 개념에 따른 변화의 원리와 과정은 인상적이다. 둘째, 아들러 심리학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길라잡이이다. 최근 아들러 심리학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자의 40여년에 걸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이론적 배경과 연구 결과, 풍부한 상담 사례 경험에 근거하여 저술된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쉽고 간결하게 정통적인 아들러 심리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특히, 2장 Q & A를 통한 개인심리학의 이해는 독자들이 궁금한 내용을 17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이 특색있다. 셋째, 아들러 심리학을 생애 과제에 적용하고 일상의 삶으로 살아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통찰을 안겨주는 저자의 선물이다. '2부 불완전할 용기로 나답게 살기'에는 저자의 오랜 시간에 걸친 깊이 있는 깨달음과 경험이 곳곳에 녹아져 있다. 또한, 저자는 상담자로서 풍부한 경험과 학식에 기반하여 펄스의 게슈탈트 이론, 융의 분석심리학,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 이론 등을 적절하게 설명하면서 아들러 심리학의 철학과 활용 방법에 대해 유연하고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진정한 성공을 위한 자기완성을 바란다면, 아들러가 제안한 진정한 성공의 비결을 안내하고 있는 이 부분에 주목하길 바란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다면, 맹목적인 성공 추구에 지쳐 낙담하고 있다면, 우울감과 외로움으로 관계 맺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을 한 장씩 넘겨가며 저자가 들려주는 가르침에 귀 기울인다면 아마도 당신은 아들러 심리학의 매력에 흠뻑 취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의 삶이 자기 격려와 타인 격려로 용기 있게 생동감이 넘쳐나고 빛나기를 바란다. #불완전할용기 #아들러심리학 #격려 #노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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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0년간 아들러 심리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상담해 온 국내 유일의 아들러 상담학 혹은 아들러 심리학의 대가이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완전할 용기 2>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저자의 깊은 통찰과 전문 지식을 쉽고 명쾌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불완전할 용기 1'이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첫걸음을 다루었다면, '불완전할 용기 2'는 그 불완전함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또한, 펄스의 게슈탈트 이론, 융의 분석심리학,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이론 등 주요 상담이론들을 필요에 따라 적절히 설명하며, 아들러 심리학의 철학과 활용 방법에 대해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상담이나 심리를 전공하여 공부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수용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낙담에 빠진 사람들, 성공을 꿈꾸는 학생들, 부모와 교육자, 그리고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책을 읽으며 가끔 희열을 느낀다. 그 얇은 책 한 권을 통해 저자가 쌓아온 오랜 기간의 지식과 통찰을 엿보는 기분은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정제되고 명료한 책을 만날 때의 희열은, 마치 잃어버린 퍼즐 조각을 찾은 듯한 만족감을 준다. '불완전할 용기 2'는 그러한 책이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놓여있는 자리에서, 아니 던져진 이 삶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유용한 조언을 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미움받을 용기보다 사랑받지 않을 용기가, 미움받을 용기보다 미움받음에 도전할 용기가, 갑질받고 살 용기보다 갑질 받음에 도전할 용기가, 완전할 용기보다 불완전할 용기가 필요하다.” (p. 266~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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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들러 이론을 접하게 된 것은 노안영 교수의 아들러 이론 강독이었다. 그러면서 함께 공부하게 된 <불완절할 용기 1> 강독은, 마음을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의 아들러 최강자라고 할 수 있는 노안영 교수가 <불완전할 용기1>를 출간하고 근 8년만에 <불완전할 용기2>를 출간하였다. 기대를 가지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불완전할 용기로 상담과 강의를 하게 되고 부모 교육에 이론을 사용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부모 교육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부모는 자녀를 소유물이나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 전한것 처럼 자녀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부모가 충분히 이해를 하게 되었다.
<불완전할 용기 2>는 자신을 수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받으면서 처음 편 곳의 글귀가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우리에게 최고의 격려는 ‘우리는 있는 그대로 충분히 괜찮아 (We are good enough as we are) 이다. 우리가 불완전한 존재로서 있는 그대로 온전히 자기를 수용할 용기, 즉 불완전한 용기를 가지고 실수나 실패에도 낙담에 빠지지 않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 (p56)
살아가면서 성공하려는 마음, 잘하려는 마음과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열등감을 극복하고 원하는 목표를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부모로서 자녀를 어떻게 격려를 할 것인가? 과연 과잉 보호한다고 자녀가 잘 성장할 수 있는지? 부모가 진정한 부모 역할을 하면서 민주자 자녀교육을 하는 방법이 실려있다.
제2부에서는 불완전할 용기로 나답게 살아가기다.
“삶은 영원한 현재이다. 과거는 기억 속의 현재이고, 현재는 현재이고, 미래는 기대 속의 현대이다. (P193)
현재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정한 용기는 무엇인지 우리가 깨달아야 할 과제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신의 삶을 성공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모든 이들은 완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듯하다. 하지만 노안영의 <불완전한 용기 2>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불완전해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불완전할용기 #아들러 #열등감극복 #노안영 #부모교육 |
| 교수님 70평생의 지혜와 지식이 담긴 책, [불완전할 용기] 너무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불완전한 제 자신을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문득문득 밀려오는 열등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고 도전하고자 합니다.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