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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유성 요즘 퇴근후에 한권씩 읽고 있는데 소소하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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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려는 스즈메앞에 갑자기 찾아온 츠보미가 그에게 전해달라고 한 종이를 전해주러 갔다가 수족관티켓으로 인해 시시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만나 가기로 한다. 하지만,시시오를 좋아하는걸 아는 유유카가 나가지 않는 바람에 단둘이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어색한 스즈메와 달리 너무나 아무렇지않아 보이는 그... 시시오는 선생님같아보이지않게 넘나 잘생겼을 뿐이고...그러고보니 4권에선 마무라와 별로 부딪히지를 않았구나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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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의 유성 4권 ]
스즈메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했는데 그림도 색상도 마음에 들어서 유쾌한 마음으로 4권을 펼쳐보았습니다~
시시오의 옛 연인이였던 츠보미는 처음 제 우려와는 달리 시시오와 스즈메가 잘 되길 빌어주는 멋지지만 왠지 마음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떠나가게 됩니다.
스즈메는 시시오에게 거절 당했다고 생각하지만 이후 등장하는 수족관 에피소드나 학교에서 축제준비를 하던 중 복도에서 마주친 스즈메를 대하는 시시오의 행동에서 스즈메에게 끌리고 있는 시시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진행된다면 마무라는 어떻게되는 걸까요? 그리고 마무라를 좋아하는 유유카에게 호감을 보이며 다가서는 토규라른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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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림체도 이쁘고 표지는 특히 마음에 듭니다 완결 날 때까지 소장 할 겁니다 ㅋㅋ
여름방학, 시시오에 대한 마음을 깨끗이 정리하려는 스즈메.
시시오의 마음은 뭘까요 알다가도 알 수 없는 ㅋㅋ 5권 기대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