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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_ 최미희 도치맘카페서 당첨~~^^ 감사감사 넘 이쁜 잡지같은 스타일북이 왔네요 쉽고 잼나게 볼 수있었어요 표지부터 시선을 딱 사로잡네요
최미희 스타일리스트님 사진 왠지 세련되보니는 저 모습 부럽부럽~~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공식처럼 스타일링방법이 나와있어요
요렇게~ 책보면서 카고바지하나 장만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알짜정보^^ 스타일 좋은 사이트들이 잘 정리 되어있네요 한번씩 방문해보려구요
요거보고 모자 급장만 하고 싶어졌다는~~
중간중간 맘에 들던 스타일들~~ 집에 비슷한 아이템으로 응용해봐야겠어요 잡지보듯 쉽게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FM스타일부터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스타일까지~ 총망라되어있어요 잡지가 아니라서 어디옷인진 안나와있어서 아쉽네요 읽어보니 먼가 가닥이 잡히는 것 같아요 애들이 선호하는 캐릭터옷을 엄마시선에서도 예뻐보이게 입히는 방법이 있었음 좋았는데~~ 고건 없네요 요즘 또봇옷 아님 안입으려는 아들;; 코디를 잘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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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키우다보니 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늘 실랑이를 합니다. 엄마가 골라준 옷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기의 옷을 뒤적이면서 골라입는 딸들을 봅니다. 물론 예쁜 옷으로 예쁘게 입으면 좋을 텐데 가끔 얼토당토 않은 옷을 입고 학교에 가겠다고 하면 정말 당장 벗기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옷 투정도 해결해주고 멋진 패셔니스트로 거듭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알았는지 눈에 띤 책이 있습니다.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랍니다. 키즈 패션 스타일북으로 패션에 대해서 조금 부족한 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기본 아이템으로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을 입게해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엄마라면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옷을 사준다고 사지만, 늘 입힐 때면 번번히 입힐 옷이 없다는 말... 이왕이면 옷을 잘 입히고, 예쁘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옷값은 어른 옷보다 더 비싸기도 한데 매번 옷을 살 수는 없는 일일 것입니다.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는 기본 아이템들을 가지고 스타일링 공식을 적용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옷장을 열어서 책 속에 있는 기본 아이템을 꺼내보고 필요하고 부족한 아이템의 옷들을 메모해서 살 때 꼭 구입하도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티셔츠가 있습니다. 화이트, 그레이, 컬러, 캐릭터, 후드 티셔츠 같은 종류에 따라 옷을 입히는 공식이 있습니다. 셔츠, 카디건과 니트, 재킷, 점퍼, 원피스, 데님진, 팬츠, 레깅스 같은 옷을 구입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옷을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너무 쉽게 보여줍니다. 남자 아이, 여자아이에 따라 적용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입혀줄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유럽풍 감성룩, 클래식룩, 펑크룩, 리조트룩, 프레피룩, 마린룩, 빈티지룩 같은 스타일은 어떻게 만들어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상황에 따라서 예쁘고 멋지게 입혀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를 통해 두 딸들과 실랑이를 그만하고, 옷 잘 입는 아이로 거듭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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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옷 투정을 해결해줄 키즈 패션 스타일북 기본 아이템으로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을 입혀라!
부즈펌 책이야기 최미희지음
우리 딸래미랑 말씨름을 덜하고 싶어서 사게된 책~ 그 책은 바로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예요. 울 앵두에게는 이렇게 입혀주기보다는 자신이 입으려하기 때문에 저도 읽고 딸아이에게도 읽게해준 책이랍니다.
요즘들어 한참 멋을 부리기 시작하는 울 앵두~ 그래서 딱 2가지로 아이랑 실갱이하면서 힘든 점이 바로 옷투정과 스마트폰
정말 옷장에 옷이 그득한데도, 엄마~ 나 옷 좀 사주세요~ 아이들은 다 이쁘게 입는데, 나만 입을 것이 없어요. 울 딸래미의 볼멘 목소리는 히루종일 계속됩니다. 그러다가 이쁘니 이모가 사다준 옷을 보고 환호하는 딸래미.. 딱~ 자기 스티일 옷이 많다고 자기는 이모랑 살고 싶데요.
도통 패션이나 쇼핑에 관심이 별로 없는 엄마는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ㅜㅜ 요럴때는 꿀밤이라도 딱~ 한대 놔주고파... 너를 위해서 노력해주는 엄마좀 생각해주라고.... ^^저도 참 애같죠?
최미희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요 책은 바로 이런 엄마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책이었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이미지를 통한 교감이 이뤄진다고 하지요.
같은 옷이라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 느낌이 다르고. 배치만 조금 달리해도 확~ 분위기가 달라지는데...그 뽀인트가 감이라고 하는 것이고, 그것은 선천적으로 뛰어난 감각과 필도 중요하지만, 노력을 통해 이것저것 해보면서 디자이너적인 감각이 살아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무엇이든지 노력없이 되는 것은 없네요. 다 살뜰히 가꾸고 아끼고, 사랑하고, 그래서 꽃이 피고, 자라나듯~ 패션쪽도 부단한 관심과, 노력이 필수...
경제적으로 풍족하면 아이 말을 좀 더 잘 들어주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여유가 있다고 다해주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절제하는 미덕도 배워야하니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지는 것이 사람인가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스스로를 제어할 줄 아는 것도 동물과 달리 사람이 가진 뛰어난 능력이니,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앵두갈 같이 노력해보려구요. 여동생처럼 패션감각이 뛰어나진 않지만, 아이랑 같이 옷장 문을 열고 마치 작은 우리집 쇼핑을 하듯~ 그래서 앵두가 우리집은 마술옷장같다는 말을 들어보고 싶네요.
잠자는 옷들의 새로운 기운을 넣어주는 활동. 이처럼 소중하고 의미있는 아이와의 교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내내 들었답니다.
딱 정석이라기 보다는 알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삶을 살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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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딸 아이가 5살에 늘 치마만 입는다고 해서
제가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 ^
늘 치마만 새로 사야했던 문제 말이죠.
동생이 남동생이어서 바지를 사야 실용적일것 같았던
제 마음을 아이는 몰라주는구나... 싶었지요.
항상 분홍색 위주의 치마를 고집하는 아이를 어떻게 설득할까 고민했던게
벌써 몇 년 전의 일이네요. ^ ^
두 아이를 키우면서 실용성 위주의 옷을 구입하려 했고,
나름대로 깔끔하게 입힌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씩 길가에서 만나는 다른 아이들의 옷에 눈이 갈때도 있었답니다.
"와 ~~ 깔끔하고 예쁘네 ~" 하면서요. ^ ^
앞서도 얘기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입혀주는데로
가만히 동참해주지만은 않아요.
옷 투정을 하는경우가 분명 있지요.
계절이 바뀔때마다 아이의 옷장을 들여다보며 '새로 구입해야겠구나 ~~' 가 아닌
가지고 있는 옷 제대로 활용하기의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아이 패션과 관련하여 엄마들에게 Tip을 주는 내용이라
신선하면서도 눈길이 갔죠. ^ ^
![]() 위의 사진처럼 같은 체크 남방이지만 하의를 어떻게 다르게 입히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많이 달라보여요. ^ ^
![]() 겨자색 가디건과 건빵바지가 깔끔하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울 아들 올 가을에 요렇게 입히려구요. ^ ^
![]() 심플한 면티이지만 화려한 치마와 스카프가 만나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어요. ^ ^
우리 딸아이는 요렇게 매치해 주면 좋을거 같아 찰칵 했구요. ^ ^
![]() 또 스프라이트 티셔츠도 많이 활용되지요
깔끔하게 보이기도 하고, 세련되 보이기도 하구요.
어떤 하의에 매치 시키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귀엽거나 깔끔하게 보이는 장점!!
아이들 옷은 유행 잘 안타고 깔끔한게 최고라 여겼던지라
옷을 살때도 그렇게 구입을 했던거 같은데요, ^ ^
이젠 스타일을 좀 생각하며 옷을 매치해 주어야겠어요.
있는 옷을 잘 활용하는것도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
엄마들이 도움될만한 Tip이 무척 많습니다.
아이들 옷 때문에 고민이 많은 엄마라면 주저말고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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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바뀌면서 서서히 옷장 정리에 들어갑니다. 작년에는 대체 뭘 입었던건지~ 아이나 저나 마땅한 옷이 없음을 보고 한탄해 보는데요, 맘먹고 옷을 구입해도 스타일이 늘 거기서 거기라 개성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습니다요. 거리를 다니다보면 오~ 저 아이 옷 참 예쁘게 잘 입었다! 하며 감탄의 시선을 보내는 경우가 있어요. 스타일은 의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 아이들에게도 토탈패션에 신경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 발은 금방 큰다는 생각에 신발에 그닥 투자를 하지 않았었는데 책을 보고 그리고 유독 신발에 집착하는 딸아이를 떠올리니 그동안 이 엄마가 무심했더군요. 티 한 장 만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 사진과 다양한 코티법, 질감과 문양까지도 체크하며 내 아이에게 맞는 예쁜 옷을 골라주다 보면 아이도 점점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가지리라 여겨집니다.
세련되지 못하고 독특한 연출법도 몰라 남들이 입는대로 편안한 차림만 선호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주변 엄마 중엔 마네킹에 입혀진대로 옷을 사기도 하더군요. 입혀준대로 말없이 입는 아이도 있겠지만 저희 막내 딸아이처럼 아침마다 옷이나 신발 땜에 시름을 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그 스트레스 장난이 아닐거에요. 이 책을 첨 봤을때 솔직히 '이렇게 한다고 애가 입어줄까?' 의구심이 있엇는데요, 아이가 평소 원하는 패션이 이런것일 수도 있겠다 싶어 보여주니 "엄마 이거 이쁘다!!"하며 눈을 반짝입니다. 도전하기보다 익숙한 것들에 안주하려 했던 엄마와 달리 아이는 이렇게 나름의 철학을 갖고 원하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었나 봅니다.
옷이 많아도 제대로 입을 줄 모르는 사람, 청바지와 기본 티셔츠 몇 개 만으로 여러 벌의 효과를 내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의 경우를 우린 늘 선망합니다. 경제적이면서도 예쁘게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서 알려주는 안내서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 모방을 통해 창조는 이뤄진다고 합니다. 책 말미의 국내외 아동복 사이트에 대한 정보는 내 아이의 스타일을 살리고 창조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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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옷 잘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 14가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300가지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 공식을 제안합니다. 따라하고 싶은 유럽풍 감성룩, 클래식 룩, 펑크 룩, 리조트 룩, 프레피 룩, 글램핑 룩, 마린 룩, 빈티지 룩 스타일링까지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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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책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이 많아 반가움이 많은 출판사인데 가끔 부모를 위한 육아서나 자기계발서도 나오고 이번에 보게 된 책은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특히 아침마다 학교나 유치원 등
외출 직전 옷장에 옷은 많은데 막상 입히려고 보면 어떻게 입혀야 할지 모르고 입힐만한 옷이 딱히 없다는 느낌에
또 새로 사게 되면 또 같은 현상들이 반복이 되어 늘 입을만한 옷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옷을 고르다 고르다
아이와 실랑이도 하게 되는데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는 입힐 옷이 없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는 옷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말에 그동안 정말 생각해왔던 그런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느낌이 들어 반가운 책이었다. 요즘 아이들 엄마가 입으라고 하는 옷은 잘 입지 않고
자신이 마음에 들어야 입게 되니, 구입 전에 엄마의 마음에 드는 옷보다는 아이가 잘 입을 수 있는 그런 옷을 골라서 사주게도 되는데
살때는 마음에 들어 샀다가 정작 잘 입게 되지 않는 그런 옷들고 있어 옷장만 갈수록 가득해 그 안에서
옷을 고르는 일이 더 힘들어지게 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모든 옷에 잘 활용이 가능한
기본 셔츠와 색이 있는 셔츠 그리고 카디건이나 니트와 재킷 등을 이용한 옷입히는 요령과 8가지 스타일대로 따라하여 입히며 다양한 스타일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소개되어 있고 마지막엔 옷의 원하는 스타일대로
구입이 가능한 구입처에 대한 소개도 있어 이쁘게 아이들에게 맞는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한 옷의 구매까지 실속있게 다뤄주고 있어 도움이 되었다.
알고 있는 쇼핑몰도 있고 처음 접해본 곳도 있어서
아이들의 옷을 고르는 다양한 시각을 갖는데도 정보도 되고 유행이나 흐름을 타지 않고 세련된 옷입기의 연출이 가능해
아이들이나 엄마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 그런 내용이 큼직한 사진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옷을 구입하는 카달로그를 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기본 티셔츠로 코디하는 설명에 앞서 아이 옷장부터 열어보면
어떤 옷이 제일 많은지 가장 편한 옷이지만 관리나 활용이 어려운 티셔츠로 멋스러우면서 고급스럽게 입힐 수 있을지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이 책의 시작은 해서 아이의 귀여운 전신 코디 사진이 함께 있어 잡지를 보는 기분이 들게도 한다. 흰새과 회색의 티셔츠를 기본으로 이용한 아이템의 활용법을 먼저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흰색 티셔츠는 유치원이나 학교 행사에서도 가장 많이 공통적으로 입히는 색이고 무난한 색이지만
하의와 신발을 어떻게 매치하는가에 따라서 분위기가 모두 달라져 보인다.
깔끔하게 세련된 분위기의 연출이 되어
늘 청바지에만 잘 어울릴줄 알았던 흰색 티셔츠가 다양한 분위기의 연출된 사진을 보고
새로운 분위기의 연출도 배워볼 수 있다. 기본적인 흰색 티셔츠에 반팔이나 악세사리를 이용해 다른 분위기의 연출도 가능해지도록 보여주고,
그냥 흰색 티셔츠는 웃옷으로만 입히고 다르게 연출해보지는 않았는데
책에 소개된 분위기로 입히니 또 다른 발랄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가 연출이 되어 보이기도 했다.
이 책을 보니 기본적인 집에서 있는 옷들의 활용법 이외에도 앞으로는
어떤 스타일의 옷을 구입할지에 대한 방법도 모색해볼 수 있고, 일반적인 방법 이외의 다양한 연출법이 가능해 아이에게 같은 옷이라도 새로운 기분이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해 늘 새로운 옷을 입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수 있기도 할거 같다. 워낙에 센스가 없어 매장에 코디된 대로 이쁘면 사는 그런 쪽이었는데...
이젠 집에 있는 옷을 제대로 활용해 살때도 기본 적인 것들 위주로 사면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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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만 둘인데 둘이 취향이 달라도 너무 달라 고생중이랍니다. 큰 아이는 소녀스러운 귀여운 옷을 잘 입기도 하고 치마도 좋아하여 저랑 취향이 비슷했어요. 그래서 옷 입히는 일이 크게 어렵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어려서부터 자기 취향이 뚜렷하네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티셔츠나 바지만 입으려 하고 꽃무늬나 리본은 질색!! 색상도 핑크는 고개를 절래절래..ㅜㅜ 그래서 큰 아이 입히던 방식대로 작은 아이를 입히려면 안입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를 달래느라 진땀을 빼야한답니다. 그렇다고 물려 입힐 수 있는 옷이 잔뜩인데 또 남자 아이 옷을 새로 사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고민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보이쉬한 옷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를 위해 이 책에 나온 남자 아이 코디팁을 활용해보기로 마음먹었어요. 가지고 있는 옷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아이가 원하는 스타일, 또 내가 받아들이기에도 크게 힘들지 않은 스타일로 아이를 입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마다 아이와 옷가지고 다투는 일이 이젠 좀 덜해지지 않을까요..^^ 집에 한두개는 있는 화이트 셔츠, 그레이 티셔츠..이걸 기본으로 코디해서 입히는 페이지가 아주 유용했어요. 또 잘 구입하지 않았던 셔츠들 코디도 눈여겨 볼 만 했어요. 한두장 구입해서 집에 있는 가디건과 매치한다면 단정한 모습으로 입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팬츠와의 코디도 흥미로왔어요. 뒷편엔 아이 모델들이 직접 옷을 입은 모습으로 나온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둘째는 프레피 룩, 빈티지룩이 취향이더라구요..^^ 14가지 기본아이템을 활용해 300가지 스타일을 따라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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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옷 투정을 해결해줄 키즈 패션 스타일북!!! 보면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이의 옷에 대한 고민이 아주 큽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투정과는 조금 차원이 다른 고민인 듯 싶지만, 특정 색과 스타일만을 고수하려 하기에, 입힐 옷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아이들에게 옷을 입는 일종의 코디법을 책을 통해서 이야기해 보면 어떨 까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책과 선생님에 대한 권위는 비교적 잘 따르는 아이들, 책에서 이야기하는 스타일의 옷들을 찾아서 따라 입히기를 연습한다면 다양한 옷들을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희망적인 기대감을 가져 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옷에 대한 코디이지만, 읽다 보면, 옷의 배색이나 스타일에 대해서 관심 갖게 되고, 기본 코디법을 익힐 수 있어요. 어른의 옷에 대해서도 적용하여서 입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이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의 옷을 생각해 보면서도 보게 되었답니다. 옷장에서 잠들고 있는 옷들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집안의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할 책인듯 해요.
한 가지 아이템으로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방법을 제시해 주고, 사진으로 그 효과를 보게 도와주는 구성!! 개인의 취향이 있기에 활용하는 것은 취향을 타겠지만, 기본 스타일리스트를 배우기엔 참 좋은 책이었어요. 캐주얼한 듯 하면서, 격식있는 옷들을 고민할 때가 종종 있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남자 아이들만 키우고 있어서, 아이의 옷을 고르고 입히는 즐거움과는 조금 거리가 먼데, 여자 아이들을 키우는 맘 들에겐 더 유용하게 멋지게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 까하는 생각이 드는 스타일링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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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옷 투정을 해결해줄 키즈 패션 스타일북
엄마, 이렇게 입혀주세요
최미희 지음
아침마다 여자아이둘 데리고 고민을 합니다. 어떻게 입혀야 하나 오늘은 무슨색을 입힐까 바지를 입힐까, 치마를 입힐까, 카디건을 입힐까 말까.. 망설이다 결국엔 대충 입혀 보냅니다. 편한게 최고야를 외치면서요.
워낙에 패션에 대해 관심도 없고 관심이 없으니 당연 패션센스도 없으니 다섯살 울 딸이 벌써부터 옷투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대충입자..그러면 촌스러. 치마 입을래. 이색깔싫어.... 윽... 좀 촌스러워 보이지만 편한게 좋아라며 강제로 입혀보내지요. 검정바지에 하얀양말.. 네 바로 저입니다.ㅋ 그러니 울 딸에게도 비슷한 컨셉(?)으로 걍 가지요. 그런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답니다.
옷을 많이 산다고 옷을 잘 입힐 수 있을까? 정답은 아니요입니다. 옷을 쇼핑하기보다 있는 옷을 예쁘게 코디할수 있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배워야겠어요. 순서입니다. 집에 있는 티셔츠 활용부터 셔츠, 카디건, 재킷, 점퍼, 원피스, 쇼츠까지 누구라도 따라할수 있는 멋진 코디법이 나와있답니다. 화이트 티셔츠입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꼭 필요하 아이템이지요. 이렇게 자세히 코디하는 법이 잘 나와있답니다. KIDS STYLE LOOKBOOK입니다. 이 페이지만 봐도 어떻게 입혀야할지 공부가 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우리아이에게 이런 멋진 스타일로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FAVORITE SITE도 나와있어서 옷사는데 참고할수 있답니다. 유럽풍 스타일 사이트부터 클래식 리조트 마린 빈티지 룩 사이트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어요. 저같은 엄마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네요. 책을 읽었으니 흉내라도 내봐야겠죠? 부족한, 정말 패션센스라곤 아무것도 없는 제가 책을 읽고 한번 해봤어요. 몇번 코디하다보니 이건 좀 이상하구나 라는 느낌이 드는 코디도 있고 이렇게 하면 좀더 예뻐보이는 구나 라는 코디도 있네요. 역시 뭔가를 해봐야지 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제공한 책으로 서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