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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본가로 들어간 미야 미야가 본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도 귀엽고 ㅋㅋㅋㅋ 그런 미야를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두 의붓 언니들도 귀엽고 ㅋㅋ 마마는 그림체가 좀 무섭다 싶었지만 은근 팔불출마냥 아이들을 예뻐해서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
| 학교에서는 리루 코유키 미야 셋이 친해지고요 리루쨩 너무 귀여워요. 이 만화에는 착한 미야를 응원하는 착한 사람들이 가득하고 건전한 가족관이 보여서 참 좋아요. 코노쿠라 가족이 되고 싶어져요. 게다가 멋진 여성이 무척 많이 등장해요. 마지막 미쿠리야 학생회장님 제 하트를 훔쳐갔습니다. |
| 신데렐라와 같은 동화들을 보면 계모와 언니들은 기본적으로 굴러들어온 돌들을 싫어한다. 그러나 이 만화는 그런 클리셰에 하나도 해당하지 않고, 오히려 굴러들어온 주인공을 굉장히 아껴주고,소중하게 대해준다. 과거 주인공이 고생하며 살았지만 착한 언니들과 함께 힐링하는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