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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누구일까 #나를열어주는열여덟가지질문 #장쯔쥔_글그림 #남진희_그림 #원더박스 #나찾기 #자아정체성 #자아 #취향 #질문 #신간그림책 #철학그림책 #추천그림책 '나는 누구일까?' 어려서부터 그 답을 몰라 답답했다. 아니 다른 친구들이 부러웠다.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살아가는 모습에 주눅들기도 했다. 언제쯤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게될까?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누구인지 더더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나자신도 잘 모르는것 같아 답답하다. 아이를 키우면서는 내가 누구인지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온다. 특히나 요즘 사춘기에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다. 나는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이번에 원더북스에서 출간된 《나는 누구일까?》를 받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나는 누구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를 아는 것에 필요한 것은 바로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질문이다. 《나는 누구일까?》에서는 열여덟개의 질문으로 나를 둘러싸고 있는 닫힌문이자 비밀상자를 열수 있는 열쇠가 되어 나를 알아갈 수 있게 한다. ♤질문의 방♤ 1. 나는 어떻게 세상에 왔을까, 2. 나는 어떤 종에 속할까? 3. 나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4. 내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5. 내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6.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뭘까? ?????? (모두 열여덟가지 질문이 있다) 열여덟가지나 되는 질문을 통해 겉으로 드러난 모습의 나로부터 나의 역할, 나의 정체성, 타인의 시선에 보이는 나를 알아가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나를 표현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한다 우리는 모두 다르고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주는 《나는 누구일까?》 전에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은 딱 하나로 정의해야한다고 믿었기에 내가 누구인지 이해하기가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내게는 이런 모습도 있고 저런 모습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내 안에 다양한 정체성이 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살면서 경험하는 일들, 생각하는 것들, 수많은 관계와 다양한 변화 속에서 성장하면서 나의 새로운 모습들을 찾아가게 될것이다. 그렇게 생각지못한 것들을 품고있고, 그 모든 것이 나를 이루는 것들이라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우리는 가끔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뜻밖의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것은 내 안에는 나도 모르는 내가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때에 나타나는 나의 모습들이 낯설수도 있지만 그런 모습도 나라는걸 이해하게 된다.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내가 누구인지 비워져있던 칸에 새롭게 발견한 나를 채워가도록하자. 자랑스럽고 멋진 모습도 나이가, 부끄럽고 주눅들어있는 나도 나다. 장점, 단점 그 모든 것들이 모여 나를 이루는 것이다 그 어떤 모습이라도 인정하고 사랑할 때 진짜 내가 누구인지 알게되는 것 같다 나를 찾아가며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다가온 책. 《나는 누구일까?》 아이들도 이해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열쇠가 되어줄 책이다. @wonderbox_pub 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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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군가를 만나 자신을 소개할 때 MBTI를 많이 이야기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 쉬운 방법이라 MBTI로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것만이 나의 모습은 아닐 겁니다. 만약 MBTI가 아닌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한다면 어떨까요? 막상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잘 알고 있는 걸까요? 나를 알아가기 위한 좋은 질문들이 있다면 나를 알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를 알아볼 수 있는 열여덟 개의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에 왔는지, 모습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정체성, 역할,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모습, 경험과 상상까지... 질문들을 통해 하나씩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채워가며 진지하게 나를 알아가게 되더라고요. 내가 모르고 있던 나의 모습까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인지를 잘 안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은 우리 삶에서 정말 필요하지요. 그러나 가지고 있는 생각과 환경이 바뀌면 나 또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질문들을 자주 꺼내보며 나에 대한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삶을 더 알차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신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어른도, 나를 알아가는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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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구멍의 문이 있다. 그곳을 통과하여 들어가는 동시에 나는 나를 알아 갈 지도를 손에 들고 “나”에 깊이 빠져본다. 언제 한번 나를 제3자의 눈으로 탐험해 본 적이 있을지..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지도이자, 지침서같은 책이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어른이 되어도 자신을 모르겠다고 느끼는 어른에게도 좋고, 앞으로의 나를 더 가꾸고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본문중, ”누가 뭐라 해도, 결국 답은 네 안에 있어. 그리고 너의 믿음이 기장 중요해. 오직 너만이 네가 누구인지 밝혀낼 수 있으니까! 라는 구절이 와 닿는다. 그리고 데미안의 이 문장을 더 얹어 본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 헤르만 헤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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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그림책이 나왔다. <나는 누구일까?>. 질문의 방에서부터 시작된 나를 찾는 여정. 내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지, 어떤 종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내 모습은 어떤지,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는지, 내 역할은 무엇인지, 내 정체성은? 디지털 세상 속 나는? 등등 이렇게 18가지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면서 나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하고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게 한다. 방 하나하나가 나의 정체성이고, 나를 이루는 여러 부분으로 표현한 방식이 참 좋았다. '나'라는 존재가 있기까지 경험, 감정, 생각, 관계, 사회 등 복잡하게 얽혀 이루어졌음을 알려주며, 그런 나의 정체성을 찾기위해 질문의 방을 하나씩 통과하면서 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사실 나를 알기란 너무 어렵다. 나 또한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정말로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외모 뿐만아니라 내면도 조금씩 변한다. 유쾌하고 활발한 줄만 알았던 나는 점점 소극적이고 조용한(?) 사람으로 변해가고, 그림 그리기를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즐기지 못했는데 요즘에는 그림에 폭~ 빠져 살고 있다. 여전히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내가 어떻게 비칠까? 그 또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어쩌면 내가 알고 있는 나와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내가 조금은 다를 수 있기에. 요즘 성인 대상의 그림책 읽기가 한창인데 함께 <나는 누구일까?>를 읽으며 나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쩌면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요즘처럼 바쁜 일상과 힘든 사회생활에서 지치거나 번아웃이 오려할 때, 내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이겨내는 방법도 찾고, 버틸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누구일까?>를 통해 나에 대해 생각하고 성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그림책, 감사합니다. #원더박스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누구일까? #나를열어주는열여덟가지질문 #장쯔쥔작가님 #원더박스 #나는누구지? #나를표현해볼까? |
![]() '나는 왜 이럴까?' '나는 ...' 이라는 말을 요즘 부쩍 저희 집 2호의 입에서 많이 듣고 있어요. 자꾸만 타인과 자기를 비교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내가 누구인지, 솔직히 내 자신도 알기란 쉽지 않죠. 저도 물론 어릴 때 제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곤 했었습니다. 그게 참 어려운 숙제 같더라고요. 아이도 그런 비슷한 질문을 해오니 어떻게 답을 해줘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는 누구란다' 같은 정답은 없지만 내가 어떻게 태어 났는지. 나의 정체성과 생김새, 그리고 역할을 비롯한 기억과 느낌, 나를 표현하는 것 까지 18가지의 질문 속에서 천천히 내 자신을 관찰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사춘기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어느 날, 문득 '나는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가장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라는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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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로 나를 잘 알까요? 다양한 질문에 답을 찾는 일상 속에서 어린이들이 진짜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하는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나. 나에대해 알아 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자의식이라고도 하는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답니다. 여기 나에 대한 질문으로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을 전하는 그림책이 있어요. 나는 누구일까? 입니다. 나를 열어 주는 열여덟 가지 질문으로 나를 찾는 문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면 이 책장을 넘겨보세요. @원더박스의 도서지원으로 서평하였습니다. #나는누구일까#원더박스#자의식#자존감#자기애#책육아#그림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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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누구일까? 나를 열어 주는 열여덟 가지 질문 장쯔쥔 글/그림 남진희 옮김 원더박스 출판사
큰 열쇠 구멍을 들어갈지 고민 중인 아이와 고양이는 표지를 펼치면 면지에 열쇠 구멍 안으로 들어 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표지에서 부터 시작되는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
나를 찾아가는 시간 질문이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순간 우리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나를 관찰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나 자신은 집이고 집안에는 여러 방들이 있습니다. 18개 질문의 방을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그림책은 나의 정체성을 찾고 더 나아가 나의 미래까지 생각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초등친구 뿐 아니라 고등친구들까지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태어났는지, 나의 경험, 상상, 개성, 감정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세상에 하나 뿐인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임을 알 수 있길 바라봅니다.
책의 마지막 장 질문들을 활용해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친절한 그림책 앞표지-앞 면지-뒤 면지-뒤표지까지 연결되는데요. 책을 닫을 때,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와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아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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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열어주는 열여덟 가지 질문들. 표지에서의 아이로 보이는 여자가 통로의 문앞에 서 있는 듯했다. 열쇠구멍처럼 보이는 저 문은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 찾아가는 길인 듯. 나는 누구일까? 책은 미로찾기처럼 질문의 방에서부터 시작한다. ??나는 어떻게 세상에 왔을까? ??나는 어떤 종에 속할까? ??나는 남자일까,여자일까? ??내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내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뭘까? ??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눈에 비친 내 모습은? ??언어는 나에게 무엇일까? ??나의 별자리와 띠는? ??디지털 세상 속의 나는 누구일까? ??무엇이 나의 개성일까? ??나는 어떤 느낌을 느낄까? ??나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 ??나는 무엇을 상상하고 있을까? ??나의 마음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 무엇을 알아차리고 있을까? ??나는 정말로 나를 잘 알까? 이 책은 나도 나지만, 지금 6학년 사춘기가 시작한 제 딸이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과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지금.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정체성을 찾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또 중간중간 아이의 마음이나 생각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재미있는 활동일 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누군인지 알아가며, 나의 경험,감정,생각,관계까지 순간순간 잘 알아차리고 이해한다면 내가 또는 네가 누군지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나를 좀 더 가꾸고, 행복한 나로 가득 채우길 바란다. 그러기위해서는 나에게 수많은 질문을 건네보자. #나는누구일까? #짱쯔쥔글그림 #남진희옮김 #원더박스 #서평에진심을담아 |
![]() 쌍둥이 딸들이 초등학교 5학년이 됐다. 내가 잘 하는 건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조금씩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해줬다. 어려운 글로만 이루어진 이론서가 아니라 예쁜 그림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이 들어간 책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 이 책은 생김새, 정체성, 역할, 기억, 느낌을 비롯한 열여덟 가지 주제에 관한 질문의 방들로 이루어져 있다. 안내자인 “나”와 야옹이를 따라 각 방으로 들어가 함께 관찰하고 고민하며 스스로를 좀 더 깊이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당연하게 생각했던 성정체성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는 내용도 나오고, 이름이 지어지는 과정, 별자리와 띠에 대한 내용까지 나와있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흥미롭다. 조각조각 나뉘어진 나를 하나씩 찾아가다보면 마지막 장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장에서 그 조각을 이어 지금 현재 나를 알 수 있게된다.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뭘까?”라는 방에서 쌍둥이 둘이 가족과 학교 학원과 친구 사이에게 자신의 역할이 뭔지 얘기하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다. “다른 사람 눈에 비친 내 모습은?” 방에서는 자신이 생각했던 모습과 상대가 생각했던 모습에서 차이를 찾으면서 자신이 몰랐던 모습을 발견하고 엄마 아빠에게 확인하면서 한참을 웃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그림책 플랫폼 디픽투스 선정 2024년 뛰어난 그림책 100권에 선정되었다. 어린아이들이 보는 쨍한 색상의 그림책이 아나라 파스텔톤의 책이라 보기에 눈에 부담도 없고 그림도 아기자기 너무 이쁘다.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가 있다면 선물로 주거나 받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완독 후 솔직하게 서평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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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누구일까 #장쯔쥔글.그림 #남진희옮김 #원더박스 #도서협찬![]() "나를 열어주는 열여덞 가지 질문!" 책 표지부터 참 신비로운 그림책이다. '나는 누구일까?' -- 열쇠구멍 안으로 들어가면 "나"를 알아볼 수 있는 18개의 질문의 방과 만나게 된다. ![]() ![]() --- 어른이 되고보니,, 지금 이 시기에 해야할 것들,, 해야할 생각들이 참 궁금했던 어린시절이 생각났다. '지금 제 나이로 돌아온다면 뭘 제일 하고 싶으세요?' 라고 10대의 후반과,, 20대 초,중,후반에 선배들에게 참 많이 물었었다. --- 이 책을 보면,, '나'에 대해 여러 가지로 깊이 있게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 초등 저.중학년의 어린아이들과는 내가 어떻게 세상에 오게 됐는지, 내 모습과 나의 역할, 감정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다. -- 초등 중.고학년의 아이들과는 좀더 깊이 있게 나의 정체성과 사회적 인간에 대한 이야기,, 나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포괄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어른인 나도 이 그림책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이 들게 했으며,, 아이들에게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해서 자녀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연결고리의 그림책이 될 것 같다. "마음은 정원과 같아. 생각은 씨앗인 셈이고. 생각이라는 씨앗을 잘 관찰하고 돌보면 너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그렇게 되면 너의 나음은 더 건강해질 테고. 마음이 건강해지면 생각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될 거야." "나는 내 마음의 정원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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