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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의 일상에서 만드는 파스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맛있어 보이는 사진들이 식욕을 자극하고 래시피의 내용들도 알차다. 이러파스타를 일상적으로 만들어 먹는다고? 몇번 해보니 가능하다. 파스타가 한식보다 훠얼씬 간편하고 쉬운요리라는 걸 이미 알아버려서 이만원 넘게 주고 밖에서 사먹는 건 억울하고, 파스타가 고급,대단한 음식은 아니다. 집에서 작가처럼 얼마든지 간단히 맛있게 해 먹을 수 있고 얼마든지 내 맘대로 응용도 가능하다. 레시피를 정복한 후에 응용 들어가자. |
|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맛있어 보이는 파스타가 가득합니다. 사실 모든 파스타가 전부 취향은 아니어서 실제로 따라서 만들만한 파스타 몇 종류, 그중에서도 당장 재료가 없는 것들도 제외하면 바로 만들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진 않네요. 그래도 도전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