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에서 보고 듣고 느껴지던 굳세나 작가님의 위로가 더 큰 선물이 되어 나를 매일 안아주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불안하고 걱정인형같은 내가 듣고 싶던 따뜻한 말들과 나도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생각과 마음이 가득 들어있어요. 손톱보다 작은 소소한 자연이 포근한 솜이불이 되어 누구라도 감싸줄 아름다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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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책 '그냥____지나치지 않는 마음입니다' 그냥 굳세나작가이다. 그녀의 생각, 말투, 감성 모두 그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에이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어? 하지만 그런 사람도 있더라. 해가 따사로우면 따사로와서 눈이 오면 눈이 와서 행복하다는 굳세나 작자님의 글과 그림이 마음이 되어 책에 고스란히 녹여져있다.어느 페이지는 펼치든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인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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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소한 글귀가 마음을 울리고, 풀과 꽃잎으로 표현된 그림들은 마음을 치유해요. 그래서 다시 또 사요ㅋ지인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삶이 지치고 힘들때, 답을 주는 펴볼수있는 인생책같아요. 오래오래곁에두고 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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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나 작가님 작품의글과 자연물로 표현된 것들을 좋아했어요. 달력도 사고, 엽서도 샀지만 무언가 아쉬웠지요. 이번 에세이가 모든 아쉬움을 달래줍니다. 힘냈으면 하는데 뭐라고 말을 전하기 어려울 때 이 책과 함께 편지를 선물하고 있어요. 나에게도 누구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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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이뻐요~~~♡ 어쩜그리도 금손이신지 소장각이에요~~~~~ 사진찍어서 카톡프로필로 매일매일 해놓구있어요 좋은책을 만난다는건 참 큰 행복이에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지난번에 작가와의 만남 취소되서 넘 아숴웠었는데 책으로 달랬어요ㆍ 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겠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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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형부가 아파서 너무 힘들어해서 이 책을 꼭 선물하고 싶었어요 엄청 울었더라구요 위로가 됐으리라 믿어요 첫장부터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글도 너무 예쁘고 그림도 예뻐요 굳세나님 팬이예요 어쩜 이렇기 이쁠수가 선물해줄수 있어서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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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픈 마음에 구매했는데... 첫장 넘기면서 부터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행복한 나로 살기로 했다" 글귀가 계속 맴도는... 마음이 힘든친구,에너지가 필요한 친구,위로가 필요한 친구에게 선물하고싶어서 여러권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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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이끌려서 구매하였는데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마음에 닿게되는 글들입니다. 두고두고 펼쳐봐야겠어요. 잠자기전에, 하루를 마무리하며 천천히 보고 또 보려고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림 ,글 가득한 책입니다. ...인생의 시작은 항상 오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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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두꺼워서 놀라고 방대한 작품이 있어서 볼것도 많고 읽을것도 많아서 좋네요. 꽃잎하나 잎사귀하나 사소하게 작은것들이 작품이 되는게 놀랍고 멋진거 같아요. 새로운 뭔가를 얘기해주는 느낌이에요. 글씨와 꽃들에 감탄하고 다정한 글귀들에 위로와 응원을 받네요. 저도 위로하고 응원해 주고싶은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싶어져서 재구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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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혀 가볍지 않은 두께의 책입니다. 계속 보다보면 힐링이되는 책이네요.보다보면 나도모르게 맘이 따뜻해지고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 받자마자 선물주고싶어 또 구매하러 왔다 리뷰남기네요. 작가님 계속 좋은 글과 그림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