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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읽은 책의 한 구절이 섬광처럼 떠오를 때가 있다. 그런데 어느 책에서 읽은 구절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어가 혀끝을 맴돌며 떠오르지 않는 설단 현상처럼 며칠 동안 뇌리를 스치는 것이다. 어떤 때는 갑갑함을 넘어서 괴롭기까지 하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책을 펼칠 때마다 고민한다. 책을 빨리 읽고 많이 읽고 싶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모두 머리에 집어넣고 싶다. 책의 내용을 생각하고 되새기며 천천히 꼼꼼히 읽으면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속독을 하면 빨리는 읽겠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기억나지 않을 것이다. 어떤 독서법으로 책을 읽어야 할까. 제대로 속독하는 방법도 모르면서 고민만 한다. 그렇다면 책만 읽으면 될까? 책을 무조건 많이 읽으면 저절로 성공하는 것일까?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읽는 것인가? 저자는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한다.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을 하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정한다. 다음으로 그 목표에 적합한 롤 모델이 될 10권의 책을 선정한다. 그 책을 10번 이상 반복해서 읽는 것이다. 최근에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의 조건>을 읽었다. 사이토 다카시는 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힘이 필요하다고 했다. 모방하는 힘, 핵심을 파악하는 힘, 추진하는 힘이 그것이다. 이 책 <포커스 리딩>의 저자도 독서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들을 모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을 파악하라고 한다. 핵심 부분을 반복해서 읽으면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핵심을 빨리 파악하기 위한 독서 방법이 포커스 리딩이다. 질문 없이 글을 읽으면 사고력을 기를 수 없다. 질문을 통해서 글 속의 지식을 나의 지혜와 통찰로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독서법을 다룬 다른 책에서도 접한 적이 있다. 책을 읽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알고 싶은가? 이런 사전 질문을 하면 뇌를 긴장시키고 독서에 집중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포커스 리딩은 책의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해서 이해하고 이것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한 단계별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 머리말과 목차, 맺음말을 꼼꼼하게 읽는다.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나 핵심 내용이 담겨 있어 책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2. 묵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스키핑과 스캐닝을 통해서 핵심 단어와 키워드, 중요 단어를 골라낸다. 3. 핵심 중심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포커스 리딩은 2~3주 만에 책을 3~5배 빨리 읽을 수 있는 방법이다. 잘 훈련하면 하루에 1권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책을 무작정 많이 읽기만 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책을 두 번 반복해서 읽은 후 같은 시간을 들여서 원페이지 요약 노트를 작성하도록 강조한다. 요약 노트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질문하며 사고력이 깊어진다는 것이다. 질문을 통해서 책 속의 저자의 지식을 나의 지혜로 가공해야 한다. 영리하게 훔치는 방법인 것이다. 저자는 경제경영, 자기 계발서, 소설, 역사는 포커스 리딩 방법을 적용하면 효과적으로 빨리 읽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속독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책으로 시, 수필 등의 문학, 철학, 종교 서적을 들었다. 하지만 수필이 아니라 소설이 아닐까. 수필을 정독하다니 뭔가 어색하다. 무협지가 아니라면 세계 문학 전집이나 노벨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을 속독으로 읽는다는 것은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포커스 리딩을 할 때 나에게 제일 큰 걸림돌은 속독이 아닌 독서 후 원 페이지 요약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다. 요약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포기할지도 모르겠다. 같은 책을 10번 반복해서 읽는 것도 힘든 일이다. 어지간히 좋아하는 책이 아니면 10번씩이나 읽기는 쉽지 않다. 열 번이 아니라 서너 번 읽은 책도 몇 권 되지 않는다. 철학서보다는 경제 경영서와 자기 계발서를 즐겨 읽은 사람에게 이 방법은 매우 유용할 것 같다. 영리하게 모방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독서법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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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효과적인 읽기"에 대해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한 주에 최소 1권의 책을 읽는다. (이는 독서 루틴의 성과이다.) 독서 습관을 만들고 여러 책을 읽었지만 "더 빨리 읽고,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다면?" 하는 상상을 해본다. 실제로 TV를 통해 소개된 비상한 능력자들은 두꺼운 원서 책을 1 ~ 2시간 만에 통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만큼은 아니어도 지금보다 2배, 아니.. 0.5배라도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받아들이는 정보는 유지할 수 있다면 시간 대비 효율은 2배 이상이 될 거다. 운이 좋게도 '포커스 리딩'에는 고민을 해결해 줄 작은 힌트들과 실천 방법들이 기록되어 있었다. 작가님의 이론처럼 모든 사람이 100% 똑같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작은 부분이라도 독서 생활에 활용해 보고 싶었다. 글을 읽는 것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독서를 했지만 머릿속에 남는 게 없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 한자 한자 씹어 읽었지만 책을 덮고 나면 기억나는 게 없지 않은가? 이런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제대로 된 독서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었으면 남는 게 있어야 한다. 남는 게 읽는 책 읽기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책을 읽는 이유"를 명확히 해야 한다. 나의 경우 서평의 도입부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말 그대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무언가 풀리지 않는 문제' 또는 '지적 호기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반인이 책의 내용을 다 기억하는 건 불가능하다 생각한다. 우리는 책을 읽으며 "(나에게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읽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작가님은 중요한 2가지 개념을 이야기해줬다. 책을 읽는 목표를 계속 떠올리며 "의식적인 정보 입력"을 해야 한다. 이는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독서의 기본"이 되고, 책 읽는 속도를 향상시켜줄 첫 번째 열쇠이기도 하다. 두뇌는 긴장하지 않으면 집중도 하지 않는다. 집중력이 높아야 빨리 읽을까? 빨리 읽어야 집중력이 높아질까? 이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 인용되는 사례로 천천히 달리는 차와 빠르게 달리는 차의 이야기를 많이 한다. '포커스 리딩'에서는 새로운 사례를 발견했다. 홈런타자로 명성을 날린 이승엽 씨는 원래는 투수로 프로에 입단했다고 한다. 하지만 부상으로 타자로 전향하게 되었고 타자로 성공하기 위한 자신만의 훈련을 했다고 한다. 투수와 포수와의 거리는 18.44m인데 그는 피칭머신을 9m로 전진 배치하고 시속 150km의 각종 구질의 공을 치는 연습을 했다. 거리는 반으로 줄었지만 체감되는 공의 속도는 2배로 늘어났을 것이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다. 극한의 자극을 지속해서 주면 두뇌는 그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하게 된다. 짧은 거리에서 치는 연습을 했던 이승엽 선수가 실제 경기에서 체감되는 150km의 공은 아주 천천히 느껴질 것이고, 배트의 스위트스폿에 맞추기가 쉬웠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홈런 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책을 읽을 때 집중하지 않으면 머릿속에 들어오는 내용이 없다. 그래서 책 읽는 속도를 조금씩 높이다 보면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지고, 높아진 집중력으로 더 많은 정보를 짧은 시간에 더 정확하게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앞서 이야기한 첫 번째 열쇠인 '의식적인 정보 입력'과 연관 지어 활용한다면 빠르게 읽고,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능력이 더 커지게 된다. 질문하지 않는 학습은 원인 없는 결론만 남는다. 책을 읽는 목적을 마음속에 새겼다면 그다음으로 책의 내용을 100% 믿지 말고 계속해서 질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책을 읽는 목적을 적극적으로 떠올리면 책 속에서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해야 한다. 그리고 읽는 과정을 통해 답을 찾아야 한다. 질문 없이 책을 읽는 건 '글자를 읽은 것'이지만,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독서는 '해답을 얻는 것'이 된다. 나는 이런 내용이 적극성에 해당한다 생각한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며 공부했다고 착각" 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다. 학원을 다니며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 시키는 것만 한다고 성적이 오르진 않는다. (물론 아무것도 안한 사람보다는 상승된다.) 진짜 공부, 진짜 독서는 스스로 호기심을 만들고 그에 대한 답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며, 책을 아무리 많이 읽었다 해도 목적의식 없이, 질문하지 않고 읽기만 하는 독서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물론, 아무것도 안한 사람보다는 월등히 뛰어날 것이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들여도 2배 3배의 성과를 얻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책을 읽을 때 목적의식을 머릿속에 항상 넣어두고, 책을 씹어 먹을 듯 적극적인 자세로 작가와 대화하며 읽어보자. 더불어 포커스 리딩에서 제안하는 빠르게 읽는 방법을 사용해 보자.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훌쩍 커버린 나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든 성장의 효과는 처음에는 작아도 시간이 지나 벌어치는 격차는 복리의 효과처럼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을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인 박성후님은 독서컨설턴트/독서지도사이다. “글은 사람이다.”라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책을 제대로 잘 읽는 법과 인생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는 법에 대한 교육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 《포커스 리딩》은 핵심을 빠르게 간파하여 내 삶에 적용하는 책 읽기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검증받으면서 최고의 독서법으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인문 분야 14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300개 이상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에서 독서법을 도입하여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 외 《포커스 씽킹》, 《포커스 디베이트》, 《포커스 라이팅》, 《The Vision》 등 여러 저서를 펴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삶을 찾아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 왔다. ‘포커스교육연구소’는 2009년 〈헤럴드경제신문〉을 통해 지식-독서경영 부문 ‘The Korea First Class Company’로 선정되었다. 2023년 11월 출간한 《더 플래닝》은 혁신적인 기획 실용서로서 실무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rologue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글을 읽어라 PART 1 위대한 삶으로 올라서는 계단 1장 다른 세계로의 문을 열다 2장 터무니없는 도전, 그것이 광기를 만든다 3장 단 하나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법 4장 1만 시간의 법칙 깨뜨리기 2부 핵심을 빠르고 정확하게_포커스 리딩 5단계 5장 1단계_마인드셋 6장 2단계_속도 뛰어넘기 7장 3단계_스키핑 & 스캐닝 8장 4단계_핵심단어 뽑아내기 9장 5단계_질문하기 부록 One Page 요약노트 epilogue 내 삶에 적용하는 글 읽기 노하우 ![]() 현대 사회에서 책을 읽는 것은 더 이상 단순한 취미나 여가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개인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따라서 속독의 중요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속독은 단순히 빠르게 읽는 기술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박성후의 <포커스 리딩>은 단순한 독서법 안내서가 아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글을 읽는 목적을 분명히 하도록 도와주며, 실제로 글을 읽을 때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각 단계별로 글을 잘 읽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글을 읽는 목적을 분명히 하라고 강조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읽기 시작하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삶을 바꾸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을 바꾸고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걸어가게 하는 디딤돌로서 이 세상에 글 읽기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독자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서 책을 활용해야 한다.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독서법은 다음과 같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마인드셋 - 나만의 책 읽기 성공 공식을 세워라: 독서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한다. 속도 뛰어넘기 - 핵심을 포착하라: 빠른 속도로 읽으면서도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배운다. 스키핑 & 스캐닝 -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읽어라: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적으로 읽는 기술을 익힌다. 핵심단어 뽑아내기 - 한 권의 책을 세 단어로 정리하라: 책의 내용을 간결하게 요약하여 핵심을 파악한다. 질문하기 - 질문의 수준을 높여라: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이를 통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한다. ![]() 저자는 흔히 발견되는 잘못된 글 읽기 습관, 특히 묵독에 대해 설명한다. 묵독은 소리를 내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글을 읽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묵독이 실용적 글 읽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빠르게 핵심 정보를 걸러내야 하는 글 읽기에는 소리 내어 읽는 것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포커스 리딩의 5단계는 단지 책을 읽을 때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학교 공부나 특정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시간 절약과 능력 개발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포커스 리딩은 단지 독서법을 넘어서서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도구가 된다. 저자 자신도 책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방향을 찾았고, 행복과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을 발견했다고 한다. ![]() 글을 읽는 것은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생각과 의도, 목적을 이해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이다. 글을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고, 그들의 전략과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는 결국 우리 자신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전문성을 키우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집중하여 반복적으로 글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지식을 내면화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개선하며,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집중력과 확신이다. 우리가 읽는 모든 글에는 핵심적인 메시지가 있으며, 그 메시지를 파악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글을 읽는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목표에 대한 확신이다. 확신이 있을 때만 우리는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이는 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적용될 수 있는 원칙이다. ![]()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면, 글을 읽을 때 저자의 메시지에 동의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글은 다양한 관점에서 읽을 수 있으며, 각자의 관점에서 중요한 핵심단어를 걸러내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주관적이고 독립적인 글 읽기의 본질일 것이다. 결국, 글을 읽는 것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향상시키며,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이다. 질문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집중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반복을 통해 지식을 내면화하는 것이 글 읽기의 핵심일 것이다. 포커스 리딩, 총리뷰 독자들이 자신의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서 글을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목적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고, 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행동, 나아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포커스 리딩의 5단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로 구성되어 있어, 현대인의 필수적인 독서법으로 자리 잡을 만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넘어, 읽은 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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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리딩》은 최고의 글 읽기 방법이 담긴 자기계발서예요. 현대인들의 독서를 방해하는 가장 흔한 걸림돌, 아니 핑계는 '시간 부족'이에요.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못한다면 포커스 리딩으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어요. 저자는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독서에 있으며, 획기적인 글 읽기 방법인 포커스 리딩을 통해 인생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하네요. 이 책에는 포커스 리딩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어요. 우선 포커스 리딩이란 단순히 글자를 빠르게 읽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핵심 포착 능력을 높여서 핵심 키워드를 통해 전체를 이해하는 방식인 거예요. 글을 읽을 때 핵심과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포커스 리딩의 원칙이자 방법이에요. 이미 세계적인 명문대학에서는 핵심 중심의 글 읽기 기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옥스퍼드대학에서는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려 들지 마라. 먼저 그 글이 뭘 전달하려는지 요점을 파악한 후, 결론을 먼저 읽고 나서 서론을 보고 다시 결론을 본 후에 관심 있는 부분을 여러 번 가볍게 훑어보는 방법을 터득하라." (126p) 라고 가르친대요. 글을 빠르게 읽으면서 핵심을 찾아내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20%의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며, 이것이 우리 자신을 가장 빠르게 변화시키는 비결이라는 거예요. 자기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그 중요한 일을 지금의 방법으로 이룰 수 있게 전략을 재조정해야 해요. 포커스 리딩은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글 읽기이며 구체적인 방법은 5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1단계는 마인드셋, 나만의 책 읽기 성공 공식을 세우는 것, 2단계는 속도 뛰어넘기로 핵심을 포착할 것, 3단계는 스키핑 & 스캐닝으로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읽을 것, 4단계는 핵심 단어 뽑아내기로 한 권의 책을 세 단어로 정리할 것, 5단계는 질문하기로 질문의 수준을 높일 것. 포커스 리딩의 첫 번째 단계인 마인드셋은 도끼날을 가는 것, 즉 마인드를 정립하는 것이라고 매우 중요해요. 포커스 리딩의 놀라운 효과를 확실하게 터득하고 평생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목적의식이 선행되어야 해요. 마인드를 정립하려면 자신에게 지속적인 영향과 동기부여가 될 롤모델의 선택이 중요해요.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배우고 모방하는 것이 학습의 핵심이며, 자신의 인생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데 발판이 되는 거예요. 글 읽기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고 수단인 거예요. 눈동자 훈련이 필요한 속독법 대신 포커스 리딩을 해야 하는 이유는 두뇌의 감각을 깨워 글 읽기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데카르트는, "훌륭한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265p)라고 말했고, 이것이 글 읽기의 목적이에요. 핵심과 본질을 찾아내는 글 읽기가 가능해지면 질문의 수준이 달라지고, 그 질문은 현명한 선택과 집중을 하게 만들어요. 저자가 제안하는 책 읽기는 10권의 책을 10번 반복해서 읽는 거예요. 무작정 많은 책을 읽는 건 시간과 에너지, 기회비용 등을 낭비하는 것이고,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소화하는 것이 포커스 리딩의 목적인 거예요. 1년 동안 1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기, 같은 책을 10번 읽고 10번 One Page 요약노트를 작성해보기에 도전한다면 일년 뒤에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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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알아야 하는 정보나 관련 지식이 많은 현실에서 제대로 그리고 자세히 배우며 확실한 형태로 자신의 것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는 또 다른 시간 부족이나 의욕 상실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 나름의 전략적 마인드와 배움의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주로 독서 및 읽기의 방식에 대해 조언하는 책으로 일정한 형태로 배우지만 속도와 방향성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리딩의 기술와 전략적 사고에 대해 조언하고 있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접목이나 활용 모두가 가능한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포커스 리딩> 특히 치열한 경쟁과 연결의 가치가 공존하는 시대정신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관리법이나 노력으로도 볼 수 있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원하는 진로나 직업 등의 탐구와 설계에 있어서도 이런 리딩의 효과와 기술은 대단히 중요하며 또 필요하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논리 구성이나 경험담이 모든 가치를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배우며 참고할 만한 메시지와 조언이 직관적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되는 현실적인 책일 것이다. ![]() ![]() 이미 이런 속독의 가치나 리딩의 방식을 잘 배워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이 존재하며 이는 개인적 역량이나 수준 등과도 비슷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누구나 충분히 제대로 배우며 현실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또 다른 기회를 얻거나 주도적인 삶을 영위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포커스 리딩> 다양한 문서나 정보처리, 혹은 일이나 업무, 공부와 학문 등의 개념으로도 확장해서 사용이 가능하며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자기계발적 요소가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포커스 리딩> 읽기나 독서, 글을 바라보는 기준과 평가는 개인마다 달라도 결국 하나의 가치로 모이는 느낌을 지울 수 없고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며 혹은 잘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어떤 형태로 강점화 전략 등으로 승화해 나갈 것인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전략적 마인드와 방식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글을 읽는 속도가 느리거나 독서 자체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로도 함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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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의 권수가 늘어감에도 나에게 남는 것이 없다고 느낄 때마다 독서법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독서법 관련 책을 읽어보고, 관련 영상을 찾아봤지만 매번 만족할 만큼의 효과를 얻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요. ‘그 이유가 뭘까?’를 생각하던 중 박성후 작가님의 <포커스 리딩>을 만났습니다.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핵심을 읽어라.’라는 책의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14주 연속 분야 1위 베스트셀러이자 20만 명 이상이 검증한 최고의 글 읽기라는 내용도 제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핵심 포착능력을 높여서 모든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는 핵심은 독서에도 적용됩니다. ![]() <포커스 리딩>의 박성후 작가님은 ‘글은 생각이다.’라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제대로 잘 읽는 법과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다고 해요. 그 내용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포커스 리딩>은 독서에 있어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게 합니다. 단순히 더 빠르게 읽는 속도전만을 이야기 하지 않아요. 빠름과 정확함이 바탕이 된 글 읽기를 강조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먼저, 중요한 것 먼저!’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전체 2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고, Part 1에서는 4개의 장으로, Part 2에서는 5개의 장으로 관련 내용을 서술하고 있어요. 부록으로 제시한 ‘One page 요약노트’도 꽤 유용합니다. 1장에 들어가기 전, ‘존 로크’의 글이 책장을 넘기기 전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글을 읽는 것은 단지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이다.” 그동안 제가 해 온 독서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단번에 짚어주는 문장이었어요. 책의 권 수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사색’이 뒤따랐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 <포커스 리딩>은 그동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독서 전의 마음 가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에요. 글을 읽으면서도 큰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은 책을 읽는데 뚜렷한 목적의식이 없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어요. 목적 의식이 없다는 것은 자신이 어떤 글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찾아내야 할 해답을 염두에 두고 창조적인 글 읽기를 시작하길 권합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정신을 온전히 집중하고 글과 진정한 대화를 하는 것이 독서임을 알려줍니다. 그동안 누가 더 빨리 읽나, 누가 더 많이 읽나를 경쟁하듯 독서했다면 <포커스 리딩>을 읽은 뒤에는 ‘나의 생각’을 중심에 두고 책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지식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삶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는 힌트를 얻어가는 과정임을 알게 해줘요. 독서는 즉 아이디어를 얻어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효율적인 독서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진짜 나 자신’이 함께 하는 독서를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 ![]() ![]()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글 읽기 5단계’를 알게 된 것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1단계-마인드셋: 나만의 책 읽기 성공 공식을 세워라. 2단계-속도 뛰어넘기: 핵심을 포착하라. 3단계-스키핑&스캐닝: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읽어라. 4단계-핵심단어 뽑아내기: 한 권의 책을 세 단어로 정리하라. 5단계-질문하기: 질문의 수준을 높여라.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글 읽기 5단계’를 유념하면서 올바른 독서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포커스 리딩>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효율적인 독서법을 찾는 분들이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포커스리딩 #박성후 #효율적인독서법 #최고의글읽기법 #지니의서재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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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른 이유를 가지겠지만 자신의 교양을 위해, 자신의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독서도 간단하고 단순한 훈련으로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핵심을 읽을 수 있다. 모든 경쟁력의 핵심은 속도와 정확성이다. 속도가 높아지면 정확성이 떨어지게 된다. 정확성을 높이려면 속도는 떨어진다. 그러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글을 읽는 속도도 생존과 직결되고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기는 근원적 경쟁력이 될 수 있다. 글 읽기의 유용함은 세계적인 부자들을 살펴보면 뚜렷이 알 수 있다. 부자들은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한다. 자수성가한 부자 대다수는 글 읽기의 고수들이다. 글이 부를 끌어모으는 데 충분조건은 아닐지 모르지만 적어도 필수적인 정보의 창인 것만은 사실이다. 워렌 버핏은 방대한 글 읽기는 대학 시절 내내 시험 걱정을 덜어주고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약 80년 동안의 글 읽기로 얻은 정확한 판단력, 정보 분석능력이 누구도 얻지 못한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 ![]() ![]() ![]() 독서를 통해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고 싶다면 그 일을 실현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글 읽기를 해야 한다.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결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글이 디딤돌이자 지렛대가 될 것이다. 목표에 접근하기 위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과 로드맵을 설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목표를 향한 동기부여의 원천은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가 내면의 왜와 깊은 관련이 없다면 잘해봐야 평범한 정도의 결과를 얻게 된다.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단기를 부화기, 중기를 성장기, 장기 목표를 개화기라 하고 단계별 목표를 설정하면서 계획을 짠다. 성장기에는 우선 1~3년 정도 목표에 집중한 한정된 주제별 글 읽기를 해본다. 1년 동안 10권의 책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이것을 실천해보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글을 읽을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글쓴이의 생각으로 핵심과 결론부터 이해해야 한다. 저자가 글을 어떤 목적과 동기를 가지고 썼는지 저자가 글 속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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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에너지 (E) = 글 읽기의 질량(m) X 지식의 흡수/확산속도(c)² 가 될것이다.삶의 에너지는 글 읽기의 양보다 지식의 습득 및 확산속도의 제곱으로 표현 될 수 있다고 하여 읽는 속도와 기억에 저장하는 속도의 제곱만큼의 성공에너지가 획기적으로 확대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지식 습득의 가장 효율적이며 가성비가 높은 방법을 독서로 주장하며 효과적인 독서법으로 글의 핵심을 유추해서 책전체의 개념을 잡고 핵심단어를 추출하여 연결짓는 작업을 함에 있어 올바른 질문법을 통하여 새로운 창조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지식의 활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고 안정이라는 유혹을 떨쳐야 한다, 그리고 인생의 업을 찾아야 한다. 인생의 업이란 소명이라 하기도 하여 삶의 모든 행위와 과정은 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업을 발견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글 읽기이다. 글 읽기는 3단계를 정해두고 각 단계별 필수 도서를 섭렵하도록 전략을 세워야 한다. 첫째 부화기에는 인생을 이해하고 가치관을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문학과 역사서를 폭넓게 읽는다. 두번째 성장기에는 맣은 사람이 인정하는 최고의 고수 3명의 대표저작 10권을 선정하여 암기되는 수준까지 반복하여 읽는다. 이 단계에서는 배운바를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성과를 높일 수 있다. 세번째 개화기에는 가장 높은 수준의 글을 읽는 것, 곧 글 쓰기이다. 입력이 완성되고 출력의 시기가 되는것이다. 진정한 통섭이란 한 분야에 일정 수준 이상의 축적된 지식이 필수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어떤 한 분야에서 일정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이 구체적이어야 하며 명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며 자신의 미래가치를 극대화 하는 일이어야 한다. 이렇게 제대로 된 목표선정이 완성 되었다면 이미 이루고자하는 목표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다. 그런 다음 구체적인 실행이 이어져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기록해두고 매일 점검하는 방법이다. 성공적인 삶을 정의해보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한 나 자신의 현 상태와 삶의 방향이 올바른지 점거해야 한다. 성공적인 삶이란 '자신이 판단하는 가장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느 수준을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추구해가는 과정 자체가 성공적인 삶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들의 생각에 의존하지 않는 순수한자신만의 자유선택으로 찾아야 한다. 그러려면 내면과의 대화와 경청은 필수이다. 그리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해둔다. 포커스리딩 방법은 핵심 20%에 집중하여 나머지 80%를 이해 할 수 있는 기술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20%, 행간에 숨어 있는 20%를 도출해내는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포커스리딩의 5가지 과정을 보면
포커스리딩의 핵심은두뇌개발이다. 한마디로 두뇌의 리셋이라보면 된다. 과거 속독의 기술로 눈동자 굴리기, 구와 절로 끊어 읽기와 같은 훈련법이 일시적효과에 그치는 데 반해 이 방법은 뇌의 인지구조와 저장의 프레임 자체를 혁신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매우 크고 항구적이라는 차이가 있다. 눈은 글자를 보는 것이고 글을 읽는 것은 두뇌가 하는 것이며 두뇌는 의미를 읽는 것이고 이미지를 저장하는 것이므로 핵심내용과 결론을 빨리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관건이 될 것이다. 핵심단어는 목차를 세심하게 살핀다면 글 전체의 구도와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며 각 장의 소제목에도 함축되어 있다. 우리 두뇌는 극한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자극에 매우 빨리 적응한다는 데 착안하여 통상의 묵독을 벗어난 포커스리딩법을 연마하게 된다면 기존의 속도보다 20~30배가 넘는 지식습득 능력을 갖게 되므로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확실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우리 뇌가 속도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결국 두뇌의 훈련을 통해 빠르게 읽는것이 가능하는 것이다. 핵심 중심으로 빨리 읽으며 반복하여 읽을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하게 된다는 것이다. 글을 눈으로 보는 동시에 두뇌로 이해하는 것이 결국 포커스리딩의 목표인 것이다. 이러한고도의 기술은 읽고자 하는 책의 쟝르에 따라 취사선택을달리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도 하였다. 즉 이 독서법은 경제, 경영, 자기계발서적에 적용하되 시, 소설, 수필 등의 문학이나 철학, 종교서적 등에 적용할 때는 심사숙고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약조건을 밝혀 두었다. 결론적으로 글 읽기는 과정이고 수단이며 밥법이라는 점이다. 궁극의 목적은 글에서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결과가 없는, 실행이 없는 글 읽기는 공허 자체이다.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 습득은의미가 없다. 포커스 리딩으로 얻은 노하우를 잘 활용하려면 단순 명확화 작업이 필요하다. 저자는 3의 법칙을 활용하여 책의 핵심 내용을 단순,명확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복잡한 내용이나 상황을 단순화하는 힘이 높은 수준의 글 읽기 능력이다. 책의 말미에는 요약노트 작성의 예시를 부록으로 실어 두어 책을 읽기전, 후의 노트작성을 통한 사고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공개하였다. 저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3가지는 '속도', '핵심단어', '활용'이라 할 수 있다. 이 3가지 핵심단어로부터 미리 많은 질문을 해보고 생각한다면 책을 읽는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책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더 많이 기억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포커스 리딩 기술을 연마하여 자신의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북유럽의 소개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태그#포커스리딩#박성후#지니의서재#북유럽카페#핵심파악#반복독서#지식활용#3의법칙#읽는속도 |
< 자기계발 신간도서 도서추천 글읽기 > 지니의서재 / 포커스 리딩 천천히 한줄한줄 음미하는 독서 한학기 한권 읽기, 느리게 읽기 등등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읽기에 대한 생각들을 비효율적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포커스 리딩 느리면 죽는다!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긴다! AI시대에 뒤쳐짐이 무엇인지.. 포커스 리딩의 소개글과 앞뒷면을 살펴보면 정말이지 책읽기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답니다. 정독과 묵독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 빠르게 읽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읽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포커스 리딩 독서타임~~ 이야기 들어갈게요~ 문해력이 워낙 대두되다보니 글을 읽는 다는 것과 글자를 읽는 다는 것 엄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쯤은 이제 다들 알고 있죠 저자는 도입부에서 글읽기라는 것은 단순하게 글자를 본다는 뜻이 아니라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저자의 생각과 의도와 목적을 읽어내는 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본질과 핵심을 찾아내는 작업이라고 이런 글을 통해서 유명인을 직접 만나지 않고 그들의 생각은 물론 그들의 성공 노하우까지 시간과 장소의 구애없이 뽑아내서 내게 맞게끔 창의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고.. 글 읽기 능력의 경우 뇌발달이 멈추는 열두 살 때 절정을 이루므로 아이가 해당 연령에 도달하기전 글읽기 습관과 훈련을 해야된다고.. 물론 이미 시기를 넘긴 고학년이나 성인들도 두뇌를 활성화해서 글읽기 능력을 높힐 수 있다고 핵심과 본질파악 그리고 속도 빠른 책읽기를 할때 무작정 빠르게 읽고 끝내는게 아니라 빠른 속도 속에서도 글의 핵심을 정확히 뽑아내고 그것을 활용해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조정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어떤 분야의 책을 집중해서 읽을 것인지 그 분야의 탑은 누구인지 주제가 정해지면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읽기를 시작하면 된다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로 자기계발 도서만 읽었지 이것들을 통해서 내가 바랬던것은 무엇인지 목적없는 책읽기를 하고 있었더라구요 삶에 있어서는 20이 80보다 크다고 아니 어떨때는 1이 99보다 커서 1인이 99인의 삶에 결정적 영향을 주어 그들을 견인하는 것이 삶이라고 정말 가만히 보면 양보다는 질이 우선적이고 가치가 컸던거 있죠 그래서 포커스 리딩의 핵심도 선택과 집중에 있다고 최선을 다하되 어떤 것을 선택해서 집중해야되는지 우선 그것을 먼저 찾는 것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야 된다고.. 그것이 바로 마인드셋. 마인드를 정립하는 과정인데요 자신의 롤모델을 선정해서 해야 할 일 즉 집중할 일과 철저히 배제해야 할 일을 구분 하는 것 특히 요즘은 TV나 SNS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만큼 생각하지 않은채 넋을 놓고 보는 것들부터 깔끔하게 포기해야 된다고.. 빠른 읽기는 눈으로 읽는게 아니라 두뇌를 활성화한 두뇌읽기로 접근해야 되는데요 도입부에도 언급했듯 천천히 제대로 읽는 정독보다 빠르게 반복해서 읽는 것이 집중력도 향상되고 글을 전체적으로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두뇌가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속도뛰어넘기와 글읽기에 그것을 적용하는 스피킹&스캐닝 건너 뛸 것들은 적당히 건너 뛰고 소리내어 읽으며 스캐닝해야 될 핵심내용에는 집중하고.. 반복은 모든 학습의 핵심이기에 최소 3회 이상은 스키핑 스캐닝하며 읽으라고 일반적인 실용서는 물론 수험서에도 해당되는지라 현재 나에게는 딱 맞는 상황이예요. 한권을 한글자한글자 묵독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포커스 리딩에서 이야기하는 5단계 읽기 가장 우선이 되는 마인드셋! 목적을 가진 책읽기에 대한 고민부터 차근차근 생각해보려구요 지금까지 흥미위주의 책읽기였는데 100세 시대 더이상 흥미위주가 아닌 목표의식을 가진 책읽기. 글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흥미위주의 독서를 했다면 살포시 그 시작점부터 다시 생각해보세요 ![]() |
핵심 포찰능력을 높이는 기술, 모든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 느리면 죽는다!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긴다 학습 천재들의 비결은 핵심포찰 능력! 글 읽는 속도가 진짜 실력이다. 인생의 목적을 이루는 글 읽기 5단계로 1%핵심을 잡으면 99%가 따라온다.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읽어라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바로 그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는 두뇌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짧은 시간의 간단하고 단순한 훈련만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모든 경쟁력의 핵심은 '속도와 정확성'이다. 원래 속도가 높아지면 정확성이 떨어지고 정확성을 높이려면 속도는 낮아진다. 글을 읽는 속도는 생존과 직결된다. 속도는 모든 것을 이기는 근원적 경쟁력이며 경쟁력의 핵심은 속도이다. 자신이 어떤 글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등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다시 점검해볼 시간을 가져볼 기회이다. 창조적인 글 읽기를 시작해보자 생각하지 않는 글 읽기는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망치로 한대 얻어 맞은 느낌이다. 그동안 그렇게 책을 읽었는데 아직도 이렇게 책과의 씨름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 부분을 깊이 깨닫게 된다. ![]() 글 읽기의 본질적 가치를 알게 된다. 워렌버핏을 1;1로 만나 그의 투자 노하우를 듣는다고 생각해보자. 그 시간을 위해 당신이 지불해야 할 비용과 짧은 시간의 한계를 생각해보라 글은 거의 공짜나 다름 없이 더 좋은 점은 시간의 제약없이 그들의 노하우를 통째로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으로 다시 나의 책읽기를 점검해볼 시간을 가지게 된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