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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곤충도감』은 사계절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도감입니다. 곤충의 특징과 서식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연 관찰 능력을 키워줍니다. 자연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학습 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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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치원생인 저희 아이들은 다소 사진자료들이 많다보니 좀 버거워했어요. 하지만 초등학생부터는 혼자서도 잘 찾아보면서 읽어내려갈것 같아요. 뒷쪽에 색인이 따로 있다보니까 필요한 곤충들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았고, 기존에는 이런 도감류를 세밀화로만 보았는데 실제 사진으로 보니 역시 더 좋았어요. |
| 안산시에서 찾아가는 상태교육이라고 곤충 채집하고 관찰하는 프로그램 우연히 딸 친구 어머님이 신청해주셔서 함께 참여하며 구매했어요^^ 주변에 천도 있고 공원이 많은 동네 살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곤충, 동식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요즘은 거미박사 남궁준 책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6학년까지 교과서 연계로 되어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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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서점에 들러 4살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해줄 도서를 찾아봤는데 요즘엔 실제 사진이 아닌 그림체로 표현을 하는게 대세인지, 대부분의 도서에 곤충 사진이 아닌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실제 곤충 사진을 찍어올려 디테일하게 학습을 할수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아쉬워 서치를 해보니 아주 맘에드는 도서를 찾게되었고 바로 이 도서였습니다. 매우 디테일하고 곤충 종류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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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좋아하는 4살 딸과 읽었어요. 초등교과와 연계된 도서라고 해서 "미취학 아동이 읽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지 않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 위주로 사계절이 구분지어져 있어 곤충 한마리를 가지고도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평소 주위에서 많이 보이는 곤충인데 저 조차도 몰랐던 똥파리의 진짜 이름, 노린재의 종류, 나방과 나비의 차이점 등 진짜 필요한 생활지식이 있어 저 또한 아이와 책을 읽으며 배웁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 위주의 책이라 이 점도 만족스러워요. 이 시기에 관심있는 주제를 가지고 백과사전이나 도감으로 확장해주면 좋다고 들었는데 곤충 좋아하는 유아에게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